6세 여아입니다. 계속 노는게 맞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이에 대해서 어떤 걱정이 드시는진 잘 알 거 같아요.아이한테 충분히 놀이를 해주게 하고 싶어서, 막상 놀이는 시키지만은주변 아이들하고 비교가 되기도 하지요그리고 또 심지어 주변에서 부모들이 자꾸 이야기가 나오면은이렇게 놀게만 하는것도 과연 맞을까? 하는의문이 충분히 드시기도 할 거 같습니다.일단 사람마다 아이에 대한 교육관이 다 다를수는 있겠는데요.저도 어머님 처럼, 아이들은 무조건 놀이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 이유는 아이들이 습득이 빠른 시기라고 해서학교가기 전 아이들에게 과한 학습을 하게 되면은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뇌 발달에도 좋지 않기 떄문이지요정신과 의사선생님도 말씀하시길 7세까지는 학습보단아이한테 충분한 놀이, 각종 체험, 그리고 창의력을 자극 시켜주는여러가지 활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또 아이들은 놀이 또한 교육이기도 해요놀이를 통해서 인지능력 집중력이 향상되고대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놀이를 충분히 한 친구가 공부에도 집중을 잘합니다.주변의 말에 휘둘리시지 마시고~ 학교가서 시켜도 늦지 않는다는마인드를 가지시고 ! 어머님의 소신대로 행동하셔도문제가 없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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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어린이 가족 목장체험 프로그램추가 3만원 효율적인가? 아닌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가족 목장체험을 다녀오실 계획이신가 보네요~~사실 저 프로그램 안에 있는 내용의 비용이 싸다 비싸다 는것사람에 따라 생각하기 나름이기도 하고다 상대적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피자만들기랑 우유젖짜기 두가지 인데인당 3만원 이면 제가 보기에도 완전 가성비 있는프로그램은 사실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인원이 있어서 총9만원 이면 부담될 수 있는 금액이지요하지만, 또 다르게 보면 올해 물가가 오르기도 했고재료값 이외에 그 안에, 강사들의 인건비도 있는 부분이기에목장측의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물론 9만원 이라는 가격이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목장에 가서 거기서 직접 피자를 만들어 보고또 우유 젖짜는 활동도.. 일상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에새로운 걸 접하다고 생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고 생각하면충분히 또 지불할 값어지는 된다고는 생각해요~가족과 새로운 경험과 또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면서저는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한번 잘 고민해 보셔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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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차박 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차박을 계획중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차안의 공간이다 보니 일반적은 캠핑보다 더 세심하고더 어려울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기본적으로 차안에 누울 이불과 침낭이 필요하구요그 외 식자재 이나 캠핑의자 테이블 버너 세면도구 등등기본적인건 다 필요하시다는 걸 잘 아실 거 같습니다.기본적인 거 이외에 더 가져가면 좋을 거 같다는 물건은일산화탄소 경보기구급 상비약그리고 불멍할 재료아이들 놀만한 놀잇감등등 더 추가적으로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차박을 하다보면 야외라 아이들이 뛰다가 다칠수도 있어서구급상비약 들이 꼭 필요하며캠핑하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이 일어나는 상황도 있어일산화탄소 경보기도 챙겨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밤에는 또 불명도 요즘엔 필수지요~~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거에요또 낮에 계속 야외에만 있다보면 아이들도 심심해 하기 떄문에아이들이 평소 가지고 놀던 놀잇감도 한두개 정도는가져가서 심심해 하지 않게 해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안전하고 즐거운 차박캠핑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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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자녀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는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아이와 어떻게 보내실지 고민되시는 거 같아요~저는 미혼이지만, 제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집 안에서 보내는 가정도 많겠지만보통 주말에 아이와 집에있지 않고 거의 나가시는 거 같습니다.주말에 아이와 집에 있으면 아이도 많이 답답해 하고또 부모님도 집에 있기 답답해 하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제 주변에는 거의 나가시는 거 같아요아이데리고 키즈카페 특히 많이 가시기도 하고또 일반 카페에 가서 시간도 보내시고요즘은 또 날씨가 봄이고 따뜻해서 수목원 이나 정원에 나들이고 많이 가기시도 합니다^^날이 더워지기 전에 아이와 근처 공원 산책이라도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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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엄마 새 아빠가 7살 전 남편 아들한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 글을 제가 예전에도 본 적이 있는 글이었는데요이 글이 정말 사실이라면 그 아이의 마음이 정말 걱정이 됩니다.글로만 보게 되었때 새아빠가 아이를 상대로그런 언어의 말을 지속적으로 했다는 게 만약에 사실이라면이 부분에 대해선 아이에 대한 언어폭력 이고쉽게 말해서 학대라고 볼 수 있거든요친엄마 라도 나서서, 저는 이 상황을 막아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런 상황에 계속 노출되면 아이도 정서적으로 밝고 올바르게자리날 수가 당연히 없게돼요그런데 지속적으로 이런 언어들을 했을 가능성이 커보이고친엄마가 또 나서서 막아주시지 않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저는 아이의 안전상황이 너무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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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꾸 훈계식으로 말하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실 모든 그 원인은 내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내 마음속이 뭔가가 편하지 않고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많아서아이들한테도 부드럽게 말이 나갈 심적의 여유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한번 내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게속 상처주는 말투를 반복하게 되면아이도 부모님을 어려워하고 멀어질 수도 있게 되겠지요그래서 먼저 스스로의 마음도 같이 살펴보시면서아이한테도 감정전달이 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고아이한테 무조건 "하지마" 라고 지시하시기 보다는"~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행동을 제안하기는 게 더 좋아보여요아이한테 하지말라고 말을 하면 더 튀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또 아이한테도 "엄마가 순간 힘들어서 그랬어. 아까 화내서 미안해"라고 솔직하게 표현을 해주시게 된다면은아이들도 어른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하게 됩니다.그 모습을 통해서 아이도 사과라는걸 배우게 되기도 하구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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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손을 입에 가져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연령이 어떤지 모르지만 아이가 손을 입에 넣는 거 같은데많이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가 손을 입에다 가져가는 행동은그냥 넣는것이 아닌 분명한 이유가 있을 거 같습니다.대체적으로 심리적인 요인이 클 거 같은데요!아이가 혹시나 무료해 하거나불안이나 두려움에 의한 행동일 수도 있고그외 다른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는것이 필요해 보이며무조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다른 방법으로 해소하도록 지원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손에 입을 넣고싶은 생각이 안 들정도로아이가 조금 바쁘게 움직이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한테 충분한 놀이들을 지원해 주시면서아이의 손을 바쁘게 만들어서 입에 넣는 횟수들을조금씩 줄여가는 방향으로 잡아야 할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조금씩 개선이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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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불안감을 줄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도 여러 학부모님들을 만나뵈면서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이대체적으로 그런 상황들을 많이 느끼시는데요~다른 부모의 아이들과 우리 아이와 자꾸 비교심이 들게 되는건자연스러운 사람의 감정인 거 같습니다.특히나 다른 자녀들의 모습이 자꾸 눈에 보여지는 것이 있고듣는 것들이 있으니 더더욱 체감이 느껴지지요저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사람한테는 속도의 차이가조금씩 다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속도의 차이는 다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해요어른도 다 성향과 자기만의 감정이 모두 다 다르듯이아이들도 성향이며 학습 이외 여러가지 모든 부분들이 다르고또 어릴수록 속도의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속도가 빠르다고 해도 무조건 다 좋은것만도 아니고느리다고 해서 안 좋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느리더라도 정확하게 가는것이 더 중요하지요초중고 가면 다 말을 하고 한글 숫자도 다 알게 되듯이언젠가는 영유아 아이들도 다 그렇게 완성형이 되어갑니다그러니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하셔야 겠지만너무 조급한 마음을 보이면, 아이도 감정이 전달이 되어더더욱 발전하는데 어려울 수 있으니인내하는 마음으로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가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먼 훗날, 지금 이 고민들은 정말 작은 것에 불과하다고느껴질 날이 올 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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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여린 8살남자아이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감수성이 많고 하필 남자아이라 더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어른도 다 각자 성향이 다 다르듯아이마다도 기본적으로 타고난 성향이 다 있기 때문에여린 남자아이의 성향을 쉽게 바꾸기는 어렵긴 합니다무조건 아이한테 강해져야 한다며 지도하기 보다는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고 이해해 주는것이 필요하며또, 상황에 따른 대처들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순 있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아이가 처음보는 친구들을 무서워 한다면은"아직은 처음이라 무서울 수 있어 괜찮아""혼자 가기 무서우면 엄마랑 같이 잠깐 들어갔다만 나와볼까?"아이를 공감을 해주면서 또 다른 제안을 내면서아이에게 두려운 감정을 내려줄 수 있는 부분이지요그리고 감성이 여린 친구는 평소에 자존감이나 자신감이낮아져 있을 확률도 많이 큽니다.아이에게 작은 것부터 사소한 것에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OO이는 할 수 있다고 격려도 많이 해주시면서아이한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차츰차츰 경험들이 쌓아지면서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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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아이 훈육을해야할까요.. 다받아줘여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세아이의 갑자기 늘어난 짜증에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가 갑자기 둘째 동생이 생기게 되면서 부터심리적인 변화가 생겨서 투정이 심해진 거 같습니다.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단독으로 애정과 관심을 받다가갑자기 동생이 생기고, 동생한테 애정과 관심들이옮겨갔다는 느낌이 들어서 질투심도 느낄 수 있고마음이 예전과 달라짐을 느꼈을 거에요그래서 아이가 동생으로 인한 심리적인 변화가 없는지한번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필요가 있어보이구요신생아 아기 육아라 너무 바쁘시겠지만하루에 잠시만 이라도 첫쨰와의 단둘이 놀이하는 시간을가져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이가 다시 부모님에게 애정과 관심을충분히 받는다고 느낀다면 아이도 예민해 지지 않을 거에요하지만 동생한테의 질투나 속상함과의 별개로아이가 기분대로 선을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것은당연히 지도가 어느정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강압적으로는 이야기 해주시진 마시고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있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아이에게 충분히 지도를 하셔야 할 거 같아요관심과 애정은 여전하다는 걸 아이에게 보여주시면서또 그에따른 단호한 지도도 함께 하는게 좋겠지요~동생이 조금더 크면 둘도없는 친구가 될테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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