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는 냉동 보관하게되었을때 기간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 제가 한번 인터넷으로 모유에 대해서 알아보니까먼저 냉동 모유의 권장 기간은 보통 최대 3개월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합니다. 잘 알려진 6개월은 가능한 범위의 가장 끝쪽이라서 그 안에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대요~ 기간이 지나면 영양 성분이 조금씩 줄어들고 지방이 분리되거나 맛이 약간 변할 수 있어요. 상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기에게 꼭 필요한 면역 성분과 영양소가 점점 약해져서 먹이는 의미가 줄어들게 된답니다. 상해서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아기에게 최선의 것을 주시는 것이니 기간 안에서 드시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기간이 지났다고 해서 버리지 않고 목욕물에 타서 씻기거나 팩으로 사용하시면 전혀 아깝지 않게 쓸 수 있답니다. 모유에는 보습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정말 좋아요. 목욕물에 조금 넣어서 씻기거나 거즈에 적셔서 얼굴을 닦아주시면 되고, 비누로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것도 안전하고 좋답니다. 정리하자면 먹이는 것은 권장 기간 안에서 하시고, 기간이 지난 것은 피부 관리나 목욕용으로 쓰시면 완벽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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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이를 키우는데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아요~ 그건 아이가 정말 잘 크고 몸에 힘이 세지고 있다는아주 좋은 부분입니다! 8개월쯤 되면 목도 완전히 가누고 등과 다리에도 힘이 제대로 생기기 시작해서자기 몸을 마음대로 움직여보고 싶어 하는 거예요.뒤로 몸을 젖히고 다리를 쭉 펴서 밀어내는 것도자기 힘을 시험해보는 거라서 오히려 잘 발달하고 있어요~또 이제 시야도 넓어지고 주변에 보고 싶은 것도 많아져서 앞만 보고 안겨있는 게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답니다.그래서 뒤로 젖히면서 다른 곳도 보고싶다고 표현해요.키도 크고 몸무게도 잘 늘고 있다고 하시니 건강한거 랍니딘그럴때는 아기띠를 살짝 느슨하게 해주거나 아이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각도로 조절해주시면 도움이 돼요.너무 꽉 끼우면 답답해할 수 있으니 움직일 만큼 공간을살짝 만들어주시고, 가끔씩 내려서 잠시 걸어보게 하거나다른 것도 보여주시면 다시 안겨있을 거예요~혹시 계속 불편해하거나 아기띠 자세가 맞지 않는 것 같다면 힙시트 형태로 바꿔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제 몸이 커지면서 자세가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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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살에 아이를 낳으면 많이 힘들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나이가 50세이신데~ 친구분이 글쎄 임신을 하셨군요40대에 임신하고 출산하는 경우들은 많이 봤지만..50대에 자연임신이나 시험관 같은 시술도 사실상 쉽지가 않은데50세에 임신이 되셨다는 게, 처음 듣는거라 신기하기도 하고..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ㅎㅎ작성자분 입장에서도 친구분의 갑작스러운 임신 소식에놀라셨을 거 같아요~ 50세에 임신이 상당이 늦은편 이니까요사실 임신이라는 것이 굉장히 축복받을만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출산과 자녀를 육아하는것이 상당히 현실적인 부분이기에..아무래도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축하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면서도어쩔수 없이 우려가 되는 부분이 계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나이가 있다보니 현실적으로 다가올 육아체력도 걱정이 되고또 나중에 아이가 자라게 되면.. 그에 따른 미래 걱정들 떄문에친구분 생각하며 마음이 많이 쓰이셨을 것 같기도 합니다.저도 50세에 임신이 된 것은 굉장히 축하할만한 부분이라고 보지만이무래도 50세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을거라는생각을 아무래도 들기는 해요.. 체력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고또 경제적, 그리고 부모님의 나이도 관련이 있는 상황이라서어린나이에 임신해서 출산을 하는것보단 쉽지 않은 부분이긴 합니다특히나 아기때는 잠도 잘 못자기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아기가 조금 자라서 어린이가 되면은, 엄청나게 활동적 이기에2~30대 젊은 엄마들에 비해서는 체력이 딸릴수는 있어요또 아이가 대학에 갈때쯤엔 70대가 되다 보니...부모님의 직장 은퇴 시기와 맞물리기도 해서여러가지로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이 닥치는 부분이지요ㅠㅠ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아마 당사자들이 가장 잘 아는 부분이고가장 잘 느끼실 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은 책임지고 낳겠다고 하신거고..무엇보다 친구분께서 "그래도 임신했는데 지울 수는 없다"고말씀을 하신거면, 그만한 힘들 각오가 되어있으셨기에그렇게 당당하게 말씀을 하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물론 그 친구분도 겉으로는 담담하게 말했을지 몰라도.. 아무래도어쩔 수 없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은 있으실 거에요그래서 너무 겉으로, 벌써부터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문제들을친구분한테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 이왕에 임신이 되었으니친구분을 진심으로 함께 축하를 해주시면 좋겠고"비록 늦은나이에 아기가 생겼지만, 분명히 잘 할 수 있을거야"하면서 우려의 말보단, 격려의 말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비록 남들보다 조금 늦게 찾아온 아기이지만, 그만큼 또 그분들에게그 아기가 엄청 소중하고, 커다란 선물로 다가오실 테니까그분들이 앞으로 행복한 육아를 하실 수 있도록, 격려의 말을 해주시면친구분도 굉장히 고마워 하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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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힙시트에 앉혀서 재워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6개월 아기를 자녀로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6개월이면 한참 너무 이쁘고 귀여울 시기의 아기기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의 아기이기 때문에여러모로 많이 힘든시기의 육아를 하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현재 6개월 된 아기가 힙시트에서다행이도 잘 자는 거 같아서 다행인 부분인데요~아기가 힙시트에서 잘 자니까 한편으로는 다행이면서도..관절이나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 보자면은아이가 힙시트 안에서 짧은시간 동안에는 잠드는 것은 문제 없지만만약에 잠든 상태로 힙시트에 너무 오래있게 그냥 두시거나혹시나, 편해서 아기의 잠자리로 매번 사용을 하는 것은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아요~왜냐하면 6개월 그 시기의 아기는 아직은 근육들이 한참 미숙하고발달하는 과정에 있게 떄문에.. 허리와 척추, 그리고 엉덩이 같은 부분이완벽하게 자리잡은 부분이 아니라서 우려가 되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아기의 근육은 아직 연약한 상황이기 때문에혹시나 아기가 잠이들어서 몸에 힘이 빠진채로 고개나 허리가오랫동안 꺾이게 되면은~ 아기의 몸에 당연히 안 좋을 수 있어요.잠깐동안 재워주시는건 괜찮지만, 오랫동안 두시면 아기의 몸에는상당히 무리가 갈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게다가 또 근육과 관절에만 아기한테 무리가 가는 것이 아니라아기가 자는 도중에 고개가 앞으로 떨어지기라고 한다면..아기의 기도가 막힐수도 있기에 큰일이날 위험도 있다고 해요ㅠㅠ또 아기가 그 상황에서 오래자게 되면은, 다리가 양옆으로 늘어지는게오랫동안 유지되기에~ 아기의 엉덩이관절에 좋지도 않습니다그래서 힙시트위에서 아기를 너무 오랜시간 재우지는 마시고잠깐 재우시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도 아기가 깨어나질 않으면그때 침대에 서서히 자연스럽게 눕혀주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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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아기 대중겨통 이덩시ㅜ아기띠하고 탈.수 있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직 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태어난지 몇개월 안된 아기이다 보니까어린 아기랑 함께 처음으로 택시를 타야되는 부분이라 혹시나 아기가 너무 위험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참 많으셨을 거 같습니다.사실은 택시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은 카시트 없이 아기띠를 하고 타도단속되지는 않지만, 택시나 버스도 일반 자가용처럼 갑자기 멈추거나사고가 나지 않으리라는 법은 솔직히 없기 때문에..아무래도 택시나 버스도 100프로 안전하진 않고 우려하는 부분도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ㅠㅠ그래서 어느정도 유의를 해주시면서 태워주시는 것이 좋아요어머님께서 그렇다고 아기를 안고 택시나 버스를 안 탈수는 없기에혹시나 택시를 타실 때는 작성자분이 먼저 안전벨트를 해주시고아기를 아기띠로 따로 꼭 안아주시는게 필요해요~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절대로 어른 안전벨트 안으로어린 아기까지 같이 묶으시면 안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또 아기가 탑승해 있다 보니까~ 잘 안아주시는 것도 좋지만가장 중요한것은 택시 안에서 안전하게 있는게 중요하잖아요?운전을 해주시는 기사님께 어린 아기가 아무래도 있다보니까천천히 가주셔도 된다고 한번 부탁도 함께 드려보세요~부드러운 목소리로 정중하게 잘 부탁을 드리신다면은기사님도 이해해 주시고, 아기가 함께 타 있는걸 아시기 떄문에알아서 천천히 배려해가면서 운전해 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무쪼록 항상 아기랑 다니실때 안전하게 잘 다니시고아기와 많은 추억을 만드시면서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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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기일 변경 될까요? 어떻게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셋째를 임신중 이셨던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날짜를 보니까 제가 너무 늦게봐서 답장이 많이 늦었네요ㅠㅠ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일단은 셋째 임신중이셨어서 안그래도 몸이 많이 무섭고임신 때문에 신경이 쓰이셨을 텐데~ 발달이 느린 둘째 아이까지 있어서둘째아이랑 함께 챙기시느라 너무 힘드셨을 거 같아요.현재 임신하셔서 몸도 몸이 무섭지만은, 둘째아이 때문에 마음이여러모로 신경이 쓰여서 막막하셔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질문에 대해 답을 해드리자면은 임신으로 인한 몸 상태와어린아이 돌봄 문제는 법원에서도 정당하게 인정해 주는 변경사유라병원에서 임신확인서나 진단서를 발급받으시면 된다고 해요~기일변경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시면 다행이도 조급하지 않고재판 날짜를 연기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신청서에는 현재 셋째아기를 임신 중이라 배가 무겁기도 하고또 둘째 아이가 오래 앉아있지 못해서 잘 우는 행동도 보이고몸이 무거워서 안아주기 힘든 상황을 적어주시면 될 거 같아요~이런 이유를 대시면서 출석하기 어렵다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대법원 전자소송 사이트나 법원 민원실을 통해 가능하면재판 날짜보다 며칠 일찍 제출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자금은 일이 다 해결이 되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지만이야기를 들은바로는.. 법원에서도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충분히 고려해서 배려를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사실 너무 불안해 하시거나 걱정하실만한건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지금은 아기 낳으시고 셋째육아에 많이 치열하게지내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힘드시겠지만, 아기랑 행복하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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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젤 아기띠 힙시트 vs 중고제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실제로 얼마나 쓰는지부터 말씀드릴게요. 힙시트는 보통 아기가 목을 가누고 앉을 수 있는 5~6개월 이후부터 쓰기 시작해서 돌 지나고 2~3살 정도까지 쓰시는 분들이 제일 많아요. 총 1년 반에서 2년 정도 실용하는 거예요. 아기가 10~15킬로 넘어가면 무게가 꽤 나가서 허리 부담도 생기고 점점 덜 쓰게 된답니다. 아이엔젤 새것으로 사시면 허리 받쳐주는 구조가 정말 잘 돼있어서 무게가 분산되서 덜 아프고, 새것이라 위생적으로도 안심이고 고장나면 AS도 받을 수 있으니 마음이 놓여요. 다만 가격이 좀 나가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답니다. 중고로 구하시면 가격이 정말 저렴해서 부담이 적고, 나중에 다시 팔기도 쉬워요. 그런데 끈이나 고정하는 부분이 오래되면 약해졌을 수도 있고, 얼마나 썼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우니 안전 부분은 꼼꼼히 확인하셔야 해요. 세탁을 해서 쓴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썼던 거라 찝찝하게 느껴질 수도 있답니다. 정리하자면 허리가 약하시거나 위생에 민감하시고 오래 쓰실 생각이시면 아이엔젤 새것이 좋고, 예산을 아끼고 싶고 상태를 잘 확인할 자신이 있으시면 중고도 괜찮아요. 중고로 사실 때는 끈이랑 버클, 바닥 부분이 튼튼한지 직접 보고 사시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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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기와 청주에서 하루 놀려고 합니다. 실내·실외 상관없이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 부모도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랑 이번에 청주에 나들이를 가실 게획이신가 봐요 ㅎㅎ청주도 나름 규모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아이들이랑 같이 갈만한장소가 꽤 많아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도시이기도 합니다.일단 날씨가 선선해지고 풀어져서 실외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아이랑 함께 나들이 가실만한 장소를 먼저 추천 드리자면아무래도 아이들은 크고 작은 귀여운 동물들을 좋아하기 때문에아이들과 함께 청주랜드 동물원 에 가보시는게 어떨까 해요!다른 곳보다 그렇게 규모가 엄청나게 큰 동물원은 아니기는 하지만입장료가 상당히 저렴하고, 동물원이 아주 크지는 않아도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여러가지 동물들을 볼 수 있기 떄문에가성비 있게 구경하러 갈만한 동물원 입니다.또 경사가 완만하고 관람로가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어소아이랑 무리없이 잘 걸으며 동물들을 구경하기 좋아요~날씨도 많이 풀리고, 선선해 졌으니 아이랑 함께 실외에 있는동물원에 한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또 동물원 말고도 국립청주어린이박물관 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박물관 이기는 하지만, 어린이 박물관 이기에 딱딱한 느낌없고어린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고 놀만한 시설이 참 많아요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오감 체험 공간도 있고, 안전한 놀이 영역이잘 조성되어 있다고 하니, 어린이 박물관도 가보시길 바랄게요~특히 또 아이가 현재 기저귀를 차고 있으면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 등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서 편리하고동선도 좋아서 유모차로 이동하기에 굉장히 편하다고 합니다.사전 예약제라고 하니 이 부분만 한번 참고해 보세요!한번 잘 고민해 보셔서, 아이들이랑 갈만한 곳 선택하셨음 좋겠고아이랑 즐겁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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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용!!아이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랑 5살 어린아이를 자녀로 두신아이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 아이들이랑 이번에 대전에 나들이를가려고 계획중 이신 거 같아요! ㅎㅎ저도 대전에 가끔씩 가본 경험이 있는데, 도시가 규모가 큰 만큼아이들데리고 나들이 갈곳이 정말 많은곳중 하나기도 합니다.일단 키즈카페는 너무 많이 가보셨다고 하셨으니아이들이랑 갈만한 자연을 볼 수 있는 장소를 추천해 드리자면저는 가장 먼저 한밭수목원 이곳을 추천드리고 싶어요!대전에서 정말 사람들이 많이가는 대표적인 수목원 인데요~동원과 서원의 넓은 산책로가 있어서 아이들과 산책하시기도 좋고또 그안에 곤충생태관도 있어서 같이 탐방하며 볼 수 있어요.아마 대전에서 가장 많이 자연 관찰을 즐기기 좋은곳이 아닐까 싶습니다.게다가 또 5살 어린아이가 있다고 하니, 유치원생 아이들도 신나게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와 넓은 잔디밭이 잘 갖춰져 있어서아이들이 밖에서 에너지를 실컷 풀기에 정말 좋을 거에요ㅎㅎ이렇게 야외의 넓은 잔디광장도 있고, 또 실내에서 볼거리가 많아서자연 속에서 바람도 쐬고, 실내에도 들어가서 잠시 쉬면서구경 할수도 있어서 아이들이랑 가기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자연체험 하는 곳은 아니지만, 대전에 놀러갈만한곳 하면대표적으로 대전오월드 라는 놀이동산도 있어요!어린아이들이 탈말한 무섭지 않은 놀이기구들도 많고심지어 또 사파리 여행을 통해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어서아이들이 정말 집중해서 관람하고 지루함없이 너무 좋아해요!그리고 또 오월드에서 산책로가 있기때문에, 자연 풍경을 감상하면서오월드 에서도 느긋하게 산책하기 정말 좋은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대전에 1박으로 가시는 거라면, 수목원과 오월드 두곳 다 추천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즐겁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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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할 때 올바른 교육관을 같이 공유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현재 키우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어느 부모님이나 다 마찬가지로 비슷한 마음이겠지만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도 있으신 거 같고또 그만큼 아이에게도 좋은 부모님이 되고자 하시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주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사실은 아이를 키우는 건,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고또 사람의 마인드에 따라서 기준이 다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올바른 육아라는 것이 사실 정해진 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부부가 서로 육아를 맞춰가며 함께 자라는게 중요하고다양한 방식들이 있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부모랑 아이들이 함께 지내다 보면은, 좋은 일들도 많지만떄로는 아이랑 사소한 거에 부딪히는 일들도 많은데아이가 자기 마음을 이야기할때, 잘 들어주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왜 그렇게 생각했어 무엇이 기분 좋았고 뭐가 힘들었어?라고 물어보고 귀 기울여주시면 아이도 자기의견을 표현을 하는능력도 배우고, 또 들어주는 부모님을 통해서 듣는연습도 자연스럽게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도 들어주시는 부모님 때문에나는 소중한 사람인걸 느끼고 스스로를 믿게 된답니다.그 마음이 자라야 다른 사람도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어요~그리고 또 아이한테도 선택권을 주시는게 좋습니다.예의에 벗어나지 않는 한, 자율성을 주시고 스스로 고르게 하는 거예요이 옷 입을까 저 옷 입을까 언제 숙제할지 정해보자 하고작은 것부터 선택하게 해주시면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고결정하는 힘을 기르게 돼요~ 그 대신 지켜야 할 선은 함께 정해주세요또 정말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인성교육 이지요아이가 예의바르고 책임감 있는 아이로 자라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도정말 부모로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예절과 책임감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께서보여주시는 게 가장 큰 거 같기도해요~ 아이들은 부모님의 말과 행동을보고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에요.부모님이 먼저 다른 사람에게 밝게 인사해 주시고고마워하는 모습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고 말하는 모습을아이가 보고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돼요~그리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잘했을때는 아이에게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시면 그 모습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또, 아이의 결점을 잘 보듬어주는 부모님이 되주셨으면 좋겠습니다.어른도 늘 항상 미완성이고 늘 실수를 하는 부분이 많듯이당연히 아이들도 때로는 실수하고 넘어질 수도 있어요.그럴 때마다 혼내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 라고다독여주시면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배우게 돼요물론 사실은,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은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어느정도 아이들에게 상황에 맞게 지도해 주시는것도 좋지만때로는, 아이가 내맘같지 않더라도 너무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마시고아이의 부족한 점도 존중해 주면서 맞춰서 함께 가는것도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아이들과 많은 추억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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