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로 애들 두명 대리고 놀러가기 좋은 장소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몇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4. 고양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가성비 있는곳을 말씀을 하셔서고양의 어린이 박물관을 또 추천 드릴게요!ㅎㅎ김포에서도 가까운 고양시 대형 어린이 체험관 이기도하고미리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시면 하루 종일알차게 아들과 노실 수 있을거에요~입장료가 5천원 이라고하니? 가성비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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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의 확실하게 미확립으로 인한 아이들이 학원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참 많은 생각이 들게끔하는 글인 거 같네요..선생님들이 존중받고 마음껏 가르칠 수 없게 되면학교에서 아이들을 제대로 이끌어주기 어려워집니다.그러다 보니 부모들은 학교만 믿고 있으면 안 되겠다며불안해하고, 결국 학원에 의지하게 되는 거 같아요이렇게 되면 교육비는 갈수록 불어나기도 하고아이 한명 키우는데 드는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젊은 부부들은 아이를 더 낳아서 키울 자신이 없다고느끼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이것이 바로 사교육 부담이 출산율까지 떨어뜨리는악순환이 되는 거 같아서 안타깝지요! 결국은 학교 교육을 정비해서 다시 세우는게 방법같아요선생님들이 존중받고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게 되면굳이 비싼 학원에 의지하지 않게 되더라도아이를 잘 키울 수 있게 되고~ 가정의 부담도 줄어들어서자연스럽게 아이를 낳으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러다보면은 이전보다는 훨씬더 우리의 사회가키우기 편안한 사회가 되어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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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부관련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아무래도 아직 미성년자인 학생분 이신가 보네요~일단 공부를 할떄는 단 한시간을 공부를 하더라도얼만큼 집중을 해서 하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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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취미는 어떤 취미인가요? 추천할만한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프라모델에 최근에 관심을 가지나보네요~일단은 아이가 프라모델을 하겠다고 해서 생소한 취미라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많이 되실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사실 요즘에 나오는 프라모델은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좋고집중력을 높여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제 생각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먼저 화학물질이나 도색 때문에 안전에 관한 부분에서많이 걱정이 되시는 거 같은데.. 제가 한번 찾아보니 요즘 아이들이 많이 만드는 캐릭터 프라모델은색이 이미 다 칠해져서 나오고, 본드 없이 부품끼리 맞물려서만드는 제품이 대부분이라서 니퍼만 있으면은 아이의 방에서도깨끗하게 잘 관리하며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오히려 아이가 이런 취미활동을 하면서 집중을 하기떄문에집중력을 키우는데도 상당이 도움이 될 거 같기도 하고부품을 하나씩 떼어내고 설명서를 보며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아이가 많이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또 아이가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이런 취미가우려가 되시는 거 같은데.. 집안에서하는 취미는 취미일뿐~다르게 생각해보면은 오히려 아이가 집안에서 무언가를 하면서완성해 나가면, 아이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는 부분이기 떄문에밖에 나가서도 인간관계를 이루어내는 부분에서충분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취미생활 인것이니처음부터 비싸고 어려운 것을 사주기보다는문구점이나 장난감 가게에서 저렴한것부터 사주어 보시면서지켜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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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조카랑 어떻게 놀아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조카가 30개월 아기인가 보네요~30개월이면 한국나이로 4살쯤 되었을 거 같은데날씨가 이제 아직도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 노는것도 좋지만여름에 바깥에서 계속 있다는것이 무리이기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으니 추천해 드릴게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이 있는데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죠?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바구니에 공넣기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신문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일거에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다만 페트병들을 일일이 세우기가 힘드실 거 같으니페트병 세우는 것도 아이에게 놀이마냥 시켜보시면서놀이하게 하면 될 거 같습니다.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에요!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클레이가 없으면 밀가루 반죽으로 해주셔도 돼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조카랑 재미있는 시간 함께 보내보시고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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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5학년 같은 반 여자 친구를 만났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아이의 말에 정말 황당하고 그러셨겠어요일단은 기분이 나쁘고 속상하실 거 같단 마음은 들지만아이 마음속은 의도적인게 아닐거같단 생각이 듭니다.인사받고 갑자기 시선이 집중되자 부끄럽고 긴장해서그걸 툭 내뱉은 말일 뿐일거에요~~상대방을 상처 주려고 한 마음은 거의 없을 거 같고그냥 당황해서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지 않을까싶어요그래서 못생겼다고 한말은 진심이 아니라부끄러움을 피하려는 말일거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그래도 그냥 넘어가시는것은 아닌 거 같고야단치거나 비웃지 마시고, 조용히 따로 이야기해 주세요. “그때 친구가 반갑게 인사해 줄때 부끄러웠을거란거 이해해""그런데 그 자리에서 아빠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누구든 못생겼다고 말하는건 상대방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야.""어떤 이유든 상처주는 말을 하면은 안돼"라고 아이에게 꼭 차분히 알려주세요. 그리고 인사하기 싫으면 그냥 가볍게 웃고 ‘안녕’ 하고지나가면 되고, 말하기 어려우면 아빠 뒤에 숨으면돼남에게 상처주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 거라고이야기를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물론 아이가 한번에 고쳐지지 않을수도 있어요~~그때그때 상황에따라 남에게 말할때는 상대방 기분을생각해서 말해야 한다고 알려주시다 보면아이도 조금씩 변화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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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데 처벌과 교육 중 무엇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람을 행동을 바꿀때 처벌과 교육중에 어느것이더 효과적인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 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사람의 행동을 바꾸는것은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 떄문에상황에 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일단 먼저 단호한 처벌은 그 삶의 잘못된 행동을그 자리에서 당장 멈추게 하는것에는 효과가 많지요특히 예를들어서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남에게 직접적으로큰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경우에는 바로 중단을 시켜서위험한 선을 넘지 못하게 막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하지만 처벌은 그 당시에 잠깐으로 중단을 시킬수는 있지만은단순한 처벌 만으로는 다시 또 반복이 될지 모르는 부분이기에또다른 교육을 주기적으로 계속 해야해요.상대방에게 왜 그런 행동을 절대로 하면 안되는 지를충분한 교육과 함께 스스로를 깨다게 해주면서변화가 될떄까지 꾸준히 알려주어야 할 부분이라고봅니다.물론 사람은 단기적으로 바뀌지 않는 부분이기에시간은 조금 걸리더라도 꾸준히 일관성있게 지도를 해주는 것이가장 필요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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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리지르고 나쁜말하는건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아들을 키우고 계시는 아버님 이시군요~아이가 감정적인 언행을 하고있는 상황인가 보네요ㅠㅠ아무래도 아이가 벌써부터 감정적으로 행동을 하고나쁜말도 서슴치 않는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로서 당황스럽고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해요아이가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다양한 이유들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1.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이 받고있는 상황이거나2. 주위에서 감정적인 행동에 노출이 된 경우거나3. 또래나 어른들한테 나쁜말을 배웠을경우이렇게 다양하게 있어요.어떤 이유든지간에 교육은 해야될 부분이긴 합니다..이럴때에 어떻게 훈육을 해야하는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아이가 아무리 감정적으로 나온다고 해도다그치시기 보다는 차분한 태도로 지도를 해주시는 게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 입장에서는 강압적으로 느껴질수록오히려 더 두렵거나 반항심이 생길수가 있거든요그래서 아이가 너무 감정적인 상황에 있다고 한다면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고차분하게 상황을 물어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oo이가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이해해""어떤 부분이 화가나는지 이야기 해줘"아이한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솔직하게 말할 기회를 주시는 겁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의견을 들은 후에는"~ 이런 부분때문에 화가났구나""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건 안돼""상대방한테 나쁜말을 하는것도 잘못이야""너의 마음을 말로 표현을 해줘"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전달해 보세요~아이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를 해주되소리지르고 나쁜말은 잘못된 거라고 명확하게 해주시고다음에는 말로 표현을 하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겁니다.차분한 분위기 에서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은아이도 왜 이렇게까지 표현하는게 이야기를 할거에요만약에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차분하게 말로표현을 했다고 한다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 때문에 조금 화가나고 힘은 드시겠지만이성적으로 잘 대처해 주신다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화가 될 거에요~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꼭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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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거나 화날 때 어떻게 컨트롤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감정이 많이 올라올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에 대해글을 올려주신 거 보니까.. 마음이 많이 힘드신 상황인가봐요ㅠㅠ저도 상황에 의해서 짜증이나 화가 자주 올라오는 편이라이런 글을 쓰신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마음입니다.일은 짜증이나 화가 치밀어 오를때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누구에게나 참 어려운 일인게 아닐까 싶어요~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동물이기도 하니까요...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또 반복을 하게 되지요^^;일단 저같은경우는 갑자기 욱하는 순간이 올라오게 된다면잠깐 몇초동안만 억지로 라도 꾹 참아보려고 합니다.사람이 순간적으로 화가나면 바로 폭팔을 하게 되는데폭팔할라고 하는 순간에 내가 속으로 심호흡을 하면서 몇초동안만감정을 참고 기다리면은 조금 가라앉는 거 같더라구요..물론 100프로는 아니더라도 극단적인 화는 피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그 화가나는 상황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 좋기 떄문에그 상황을 잠시나마 벗어나는 것이 좋은 거 같기도해요또, 일부러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혼자 방안에 가서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넋두리를 한다던지..아니면은 속상할때는 실컷 방안에서 운다던지아니면 일부러 밖에 나가서 혼자카페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며기분을 환기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스트레스 받을때 사람들이 어느정도 붐비는 밖에 나가서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 혼자서 생각이 정리가 되기도 하고조금은 누그러지는 부분이 있더라구요~특히 마음맞는 친구를 불러서 카페에서 수다를 떠시는것도스트레스가 많이 풀리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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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상 메뉴 추천 해주세요ㅎㅎㅎ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다음주에 남편분이 생일이 다가오시나 봐요!남편분을 위해서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이되게 대단하신 거 같고~ 남편분도 이런 아내분의 모습에너무 고마워 하실 거 같단 느낌이 드네요ㅎㅎ일단 생일상에 대해 정답은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제 개인적은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은소갈비찜 또는 돼지갈비찜을 추천 드릴게요!중요한날 많이 올라오는 대표적인 반찬이시기도 하고갈비찜이 미역국과 궁합이 정말 좋긴 합니다ㅎㅎ아니면은 제육볶음 이나 삼겹살구워서 놔주셔도 되구요~그리고 그 외에 잔치 분위기를 내기 좋은 반찬은잡채도 놔주시면 정말 좋을 거 같고계란말이, 버섯볶음, 동그랑땡, 샐러드 등등이런 반찬들도 괜찮을 거 같아요!혹시 생일상에서 비주얼을 좀 신경쓰고 싶으시다면..?밀푀유나베 요리를 추천드리고 싶어요!비주얼이 화려해서 상에 올렸을 때 정성이 들어간 느낌도 들고화려한 비주얼에 비해서 생각보다 간단하기도 한답니다.그리고 또 배추김치만 놔주셔도 되요~좀더 추가해서 정리를해서 말씀을 드려보자면은대표메뉴돼지갈비&소갈비찜삽겹살구이 나 훈제오리볶음닭볶음탕떡갈비밀푀유나베밑반찬계란말이버섯볶음오징어채볶음야채 샐러드동그랑땡무쌈말이이렇게 다양하게 있는데, 이중에서 3~5개만자신있는 음식을 고르셔서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잘 고민해 보셔서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고남편분께서 아내분의 정성에 더 고마워 하고음식도 맛있게 드실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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