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트랙스 놀이기구 더 사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 추석 연휴때 그래비트랙스를 선물로 사주셨군요~아이들이 엄마가 사주신 선물때문에 굉장히 즐거워 하고재미있게 놀았겠어요ㅎㅎ 명절날 선물을 받는다는 것이 사실은흔한 광경들이 아니기는 하니까요~아이들이 엄마가 사주신 덕분에 잘 가지고 놀아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재밌게 놀아주니 여러모로 뿌듯하디만추가 확장 시리즈가 또 더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에게 더 사주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또 가격이 너무 비싸다보니 경제적인 부분들을생각을 안 하실수는 없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래비트랙스는 아이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장난감이지만매번 다 사주기에는 부모님 입장에서 당연히 부담이 돼요~일단, 지금 현재 부담이 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주신거니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솔직히 다 사주실필욘 없다고 봅니다.이럴때는 너무 무리를 해서 당장 새 제품을 다 사주기보다지금 있는 기본 세트로, 더 다양하게 응용을 먼저 해보게 하면서아이들이 더 다양하게 놀이하도록 해주시는 게 좋아요.만약에 아이들이 다른 시리즈를 더 원한다고 말을 하면은굳이 새제품을 사주시지는 마시고, 중고제품으로 나온 것은 없는지잘 한번 확인해 보셔서 구매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중고제품이 당장에 만약에 없다면... 그래도 무리하고 새제품으로사주시지는 마시고~ 이제 곧 연말이 다가오는 부분이니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사준다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한번 약속하고조금 기다리게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잘 한번 고민해 보셔서 현명하게 구매해보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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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형제가 놀면 형이 모든걸 주도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명절연휴 기간동안 아이들과 바깥으로 나가지 않으시고주로 안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내셨나 보네요~그러다보니.. 아이들이랑 주로 실내에서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아마 아이들떄문에 더 많이 힘든것들을 느끼기도 하고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지치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ㅠㅠ특히나 연휴동안 형제끼리 함꼐 놀면서 첫째가 모든 것들을주도하고 동생이 따라가기만 하는 모습을 보면서내심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고 보는데요~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막내가 혹시나 눈치보여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막내가 혹시 이러다 상처받는 것이 아닐까?이런 생각이 들수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런모습이 조금 불편하실 수 있지만형제 사이에서는 형이 놀이를 끌고 가고 동생이 따르는 것이다른 집 형제들끼리도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이가 보니까저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아무래도 첫째아이가 4학년이면은 어느정도 머리가 자란 상태고논리적으로 무언갈 할 수 있기때문에, 잘 주도할 수 있는 부분이고1학년 동생 입장에서는, 또 자신의 형이기 때문에 놀이하면서형을 의존하거나, 재미있어서 스스로 따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요그래도 만약에 자꾸 이끌려가기만 하는 막내아이가 걱정이 되신다면 형이 없을 때 몰래 "형이랑 놀 때 재미있었니?" 하고 동생 마음을가볍게 물어봐 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너무 형만 주도적으로 해서 놀이를 이끌지 않도록"오늘은 동생이 하고싶은 놀이하게 해보자"하면서 부모님 께서 적극적으로 유도를 해보시는 것오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보여요~정말로 막내아이 입장에서는, 때로는 자신이 스스로 유도를 하면서놀이를 하기를 바랄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은 형제간에 서로 맞춰가면서 사회성을 자연스럽게배워가는 중이니 마음 편히 지켜봐 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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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아이 떼쓰기와 고집이 너무 세요 훈육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연휴 마지막날 이네요~ 명절연휴 기간동안에도아이로 인해서 여러모로 많이 힘들고 지치셨을 거 같아요ㅠㅠ일단 글을 읽어보니 정말 충분히 공감이 되는 내용이에요~아무래도 아이들이 밖에 나가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을 만나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갑자기 누워서 떼를쓰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갑자기 원치않은 상황을 만났을때나고집을 부릴때 굉장히 난감하신 경우가 참 많지요..ㅠㅠ특히나 단둘이만 있는 공간이 아니고, 여러사람들이 있는공공장소 라면 더더욱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밖에서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할때 그냥 넘어가 주거나바로 달래주기만 하면, 아이들은 밖에서 떼쓰면 다 통하는구나 하고학습할 수 있고,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면서 방치하거나감정적으로 크게 훈육하면 아이에게 오히려 반항심을 더 키워줄 수 있어서이성적인 태도로 차분히 훈육을 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만약에 장소가 마트같이 공공장소 라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옮기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는 아이가 감정이 진정될때까지 먼저 기다려 주시고아이가 왜 화났는지 이야기를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아이의 마음을 듣고 안 듣고 차이가 상당히 크기 떄문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자세하게 들어봐 주시고"oo이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이렇게 밖에서 누우면서 떼쓰는 행동은 안돼"하면서 단호하지만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밖에서 떼쓰기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외출전에 아이한테 미리 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오늘은 떼쓰지 말고 기분좋게 다녀오자"라고 이야기를 해보시거나"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야""오늘은 장난감 말고 마트가서 필요한것만 사자"라고 외출전에 아이에게 이야기를 한번 해주셔서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를 쓰지 않도록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미리 약속을 나누는 것도 도움이 돼요~주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질 수 있지만아이를 먼저 안보이는 곳으로 데려가 분리를 시켜주신 후감정적이지 않고 일관성 있게 훈육을 지도해 주신다면은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단기간 지도에 변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지도하시다 보면은 분명히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거에요~오늘이 마지막 연휴날 인데, 마무리 잘 하시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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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를 하면 항상 화가 납니다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연휴 마지막날이 왔네요~ 즐거워야할 명절연휴 기간동안아이들 때문에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특히나 그동안 글에서 첫째아이 하고의 문제로 여러가지 스트레스받으시고 상당히 평소에도 고민이 정말 많으셨던 거 같은데..이번 연휴에 아이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을 하셨지만막상 또 뜻대로 잘 되지가 않으니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싶습니다.특히 아이가 자기 생각만 고집하고 말도 너무 많이 하다보니결국 화가 치밀어 오르고 속상하셨을 거예요.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 4학년 아이들은이제 막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에..자기주관이 생기고 자기고집이 생기는 행동들이 나와서부모의 입장에서는 연휴기간에도 아이의 그런 문제있는 행동을다 받아주시느냐고 지치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저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괴아이가 부모님 한테 너무 말이 길어지는 행동을 보이면은"제일 중요한 것부터 말해줘" 하고 아이가 너무 길게 이야길 하지 않도록대화도중에 시간을 정해주시는 것이 훨씬 좋아요.그리고 또 연휴기간에는 서로가 오래 붙어있는 상황이다보니..그만큼 가족간에도 트러블이 잦을수가 있기는 합니다.예전에도 말씀드린 부분처럼 감정적으로 화를 내시기 보다는단호하되 차분하게 짧고 굵에 이야기를 해주고 끝내시는게 나아요~너무 설명이 길어지면은.. 아이도 들을때 잔소리로만 듣게되고설명을 해야하는 부모의 입장에서 지치는 부분이니딱 짧고 굵게 이야기를 하고 끝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사실 아이들의 행동은 원래 쉽게 변하지가 않아요~아이를 내가 당장 바꾸겠다는 부담감은 내려놓으시고연휴 마지막 날인 만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이들과 일상적인이야기를 나누시면서 마지막날은 무난하게 마무리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아직 사춘기이고, 어린시기라서 그럴 수 있으니성장하면더 점차 좋아지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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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문제집을 푸는데 공부 제대로 안하고 풉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대충 풀고 틀리는 건 일부러 그러는 게 절대 아니에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은 아직 글을 천천히 따라 읽는 힘이 덜 자라서 눈으로 휙 넘기고 머릿속에 떠오른 대로 답을 적게 되는 거예요. 틀리고 나서 울어버리는 것도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 거라서 더 속상해서 그런 거랍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소리 내어 읽게 해보세요. "엄마한테 들려주듯이 한 문장씩 읽어봐" 라고 하면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하고, 소리로 들으니까 내용이 훨씬 잘 머릿속에 들어온답니다. 그리고 문제에서 뭘 물어보는지 먼저 찾게 하고, 한 문제 풀 때마다 함께 확인해주세요. 여러 문제를 한꺼번에 풀게 하지 마시고 하나 풀고 "어떻게 그 답이 나왔는지 설명해줘" 라고 물어보시면 진짜 이해했는지 알 수 있어요. 틀렸을 때는 "왜 틀렸어?" 라고 다그치지 마시고 "어디서 헷갈렸을까? 함께 다시 읽어보자" 라고 손 잡아주세요. 틀리는 건 당연한 거고 틀려보면서 배우는 거라고 알려주시면 점차 울지 않게 된답니다. 지금은 많이 맞히는 것보다 글을 제대로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게 더 중요해요. 속도가 느려도 괜찮으니 천천히 함께 이어가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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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선택지, 내 아이에게 맞는 기관을 고르는 기준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어린이집에 계속 보낼지 유치원에 계속 보낼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유치원과 어린이집 두군데 다 모두 근무했던 교사로서말씀을 드려보자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나눠서 생각하기보단그 원의 운영 마인드와 담임교사의 스타일을보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어린이집 이라고 교육적이지 않은 것도 아니며유치원도 원장의 운영 마인드에 따라서교육 보다는 놀이 위주로 운영하는 곳들도상당히 많기 때문이지요~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이나 정규시간에는 똑같이5~7세는 '누리과정' 주제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다 둘러보시길 바라고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은너무 학습위주로 강조하는 곳은 아이들도 스트레스 받고발달상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해서적절한 놀이와 각종 자연체험을 제공하는 곳이아이들 정서나 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서여러군데 다녀보신 후 잘 골라보셨으면 좋겠어요.특히 또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움직이는 걸 좋아하고 외향적이고, 사교성이 좋은 아이라친구들이 여러명이 있는 큰 규모의 원 위주로한번 여러곳을 상담 다녀오시는 게 좋을 거 같고아이가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면을 보인다면은아이가 편안해 할만한 소규모의 원을 위주로 다녀오시면서느낌이 좋은곳에 알아보시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고아이한테 잘 맞는 기관 찾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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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은 공부하길 싫어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학생들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이의 학습부분에 대해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시고걱정이 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먼저, 집중하고 오래앉아있는 힘이 약하면 공부가 힘들수도 있고또 노력대비 원하는 결과를 잘 얻지 못 하는 경우에도공부에 대해서 의욕이 나지 않을수가 있기도 합니다.예를들면 직장인들도 성과가 있어야 일하는 보람이 나듯이아이들도 결과가 있어야, 공부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거든요~또 평소에 아이가 스트레스가 너무 많거나아이가 여러가지 너무 활동이 많은 상황이라고 한다면더더욱 학습에 무리가 갈수가 있기도 합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를 잘하는 법중의기본중에 기본은 집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니까요~아이가 집중력을 키우고, 오래 앉아있는 힘을 키워주면은저절로 공부를 하게되고 그로인해서 좋은 결과물을 얻게 되기에집중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한번 아이의 공부하는 장소를 체크해 보세요.공부하는 장소가 정리되지 않으면, 산만해지기 쉽거든요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아이가 좋은결과 있길 바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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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를 가르치다고 혼자 열받는다고 화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마음이 답답하실거란 생각이 드네요ㅜㅜ배우자분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아이 잘 키우고 싶고 제대로 배우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겠죠. 하지만 가르치는 사람이 화를 내면 아이는 배우는 게 아니라 그저 두려워하게 될 뿐이에요. 머릿속이 하얘지고 선생님 표정만 보면서 눈치 보게 되니까 내용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고, 결국 더 따라가지 못하게 되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예요. 아이가 잘 못 따라오는 건 아이가 게으르거나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그 나이만큼 따라가는 것일 뿐이에요. 배우자분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면 언제나 모자라 보이고 화가 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만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사실은 아이에게 화가 나서라기보다, 자기 마음이 기대만큼 따라주지 않아서 스스로 속상해서 그러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이럴때는 배우자분께 차분히 이렇게 말해보세요. " 열심히 가르치는 거 정말 고마워. 그런데 화를 내면 아이가 배우는 건 무섭다는 것뿐이에요. 우리가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먼저 알려주면 좋겠어." 그리고 가르치는 일을 한 사람이 계속 맡지 마시고 서로 번갈아 가면서 하거나, 배우자분이 지치면 잠시 쉬었다가 하도록 권해보세요. 혼자서 다 하려고 하면 기대도 커지고 감정도 격해지기 쉬워요. 아이가 배우는 가장 큰 이유는 잘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하고 나서 기분이 좋고, 알게 되어서 기쁘기 때문이에요. 그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두려움이 앞서면 결국 배우고 싶은 마음조차 사라지게 된답니다. 배우자분께서도 이 점을 조금만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게 전혀 틀린 게 아니에요. 오히려 아이를 정말 잘 아시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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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애들 용돈받은걸로 뭐하라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명절 연휴가 어느덧 벌써 거의 끝나가네요~~명절이다 보니까 아마 아이들이 명절날 만난 어른들한테많은 용돈을 받게되다보니.. 여러모로 신경쓰이실 거 같은데요~특히나 자녀가 나이차이가 어느정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연령에 따라서 나누어서 관리를 해주시는 것도저는 어느정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초등학생인 큰 아이는, 유치원생때랑은 다르게 돈의 가치를어느정도 아는 나이라 받은 돈 전체를 통장에 넣기보다는용돈의 절반은 통장이 넣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고나머지 돈은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직접 살 수 있도록잘 지도해 주시면, 아이도 돈을 쓰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중간중간 스스로 저축하는 습관을 들일수가 있는 부분입니다.반면에 막내아이는 아직 어린이집 다니는 어린아이다 보니까돈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시기이기 때문에~돈보다는 바로 눈앞에 화려한?ㅎㅎ 장난감이 더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막내아이 한테는 큰아이랑은 다르게, 아이가 받은 용돈으로그 안에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장난감을 하나 사주시면서친척분들이 사주신 거라며, 재미있게 가져놀라고 알려주시는 것이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렇게 해주시면 아이들도 용돈을 받은걸로 활용을 할 수 있어서명절이 즐겁고 뿌듯함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니작성자분께서 현명하게 잘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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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놀기 좋은 비눗방울 장난감 추천 부탁드려요. 잘 터지지 않고 안전하며 2~3세 아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들도 가지고 놀 수 있는 비눗방울을 찾으시는군요~비눗방울이 몽글몽글 동그랗게 잘 나오고 이쁘기 때문에아이들은 참 비눗방울을 정말로 좋아하는데요ㅎㅎ시중에도 그렇고 비눗방울 종류가 정말 많지만그중에서 '마더스콘 비눗방울' 을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어린 아기들이 많이 찾는 인기있는 비눗방울중 하나이고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 입에 들어가거나 아기의 피부에 닿아도안심할 수 있으며, 심지어 또 잘 터지지 않아서 아기들이가지고 놀기에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비눗방울 입니다.심지어 또 빨대 형태로 불어도 액이 역류하지 않게 설계되어 있어서이제 막 혼자 불어보고 싶어하는 어린 아기들도 안전하고편하게 가지고 놀기 쉬워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그리고 또 아기들이 가지고 놀기쉬운 자동버블건도 있어요!'짐플리키즈' 라는 제품이고 자동버블건을 쥐어주시면아기가 목욕시간에 사용하면서 놀이를 하기에 정말 좋으니자동 버블건도 한번 알아봐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어린 만큼 KC 인증 및 안전 검사를 마친인체 무해한 비눗방울액인지 확인해 주시고놀이한 뒤에는 꼭 깨끗하게 씻겨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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