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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거나 화날 때 어떻게 컨트롤 하나요
짜증나거나 화날 때 어떻게 컨트롤 하나요
열받고 그러면 감정 컨트롤 어떻게 하시는지
노하우들이 궁금합니다~!
좋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감정이 많이 올라올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글을 올려주신 거 보니까.. 마음이 많이 힘드신 상황인가봐요ㅠㅠ
저도 상황에 의해서 짜증이나 화가 자주 올라오는 편이라
이런 글을 쓰신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마음입니다.
일은 짜증이나 화가 치밀어 오를때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누구에게나 참 어려운 일인게 아닐까 싶어요~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동물이기도 하니까요...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또 반복을 하게 되지요^^;
일단 저같은경우는 갑자기 욱하는 순간이 올라오게 된다면
잠깐 몇초동안만 억지로 라도 꾹 참아보려고 합니다.
사람이 순간적으로 화가나면 바로 폭팔을 하게 되는데
폭팔할라고 하는 순간에 내가 속으로 심호흡을 하면서 몇초동안만
감정을 참고 기다리면은 조금 가라앉는 거 같더라구요..
물론 100프로는 아니더라도 극단적인 화는 피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화가나는 상황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 좋기 떄문에
그 상황을 잠시나마 벗어나는 것이 좋은 거 같기도해요
또, 일부러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혼자 방안에 가서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넋두리를 한다던지..
아니면은 속상할때는 실컷 방안에서 운다던지
아니면 일부러 밖에 나가서 혼자카페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며
기분을 환기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을때 사람들이 어느정도 붐비는 밖에 나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 혼자서 생각이 정리가 되기도 하고
조금은 누그러지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특히 마음맞는 친구를 불러서 카페에서 수다를 떠시는것도
스트레스가 많이 풀리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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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날 때 나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방법은'
우선 기분이 좋지 않음으로 인한 울컥거림은 누구의 것도 아닌 오롯이 나만의 감정이기 때문에
그 감정에 있어서는 절제와 제어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마음 속에 울컥거림으로 인해 짜증.화가 난다 라면
창문을 열고 공기를 쐬어보고
조용히 공간에 앉아 명상을 통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는 마음 다스리기를
해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것 또한 감정을 다스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짜증이나 화가 날 때
감정 컨트롤이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쓰는 방법 중 하나는
상대를 조금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말이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아이들을 성대할 때를 생각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길 때가 있더라고요.
상대가 왜 저렇게 행동했는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정말 나를 상처 주려고 한 건지
한 번 떨어져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바로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조금 더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땨로 힘들때도 있지만요ㅜㅎㅎ
지금 인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사과할 일이 있으면 사과하고,
괜히 짜증 내서 나중에 후회할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표현할 때도
“진짜 짜증 나네”라고 말하기보다,
“나 지금 ~한 이유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조금 기다려줄 수 있을까?”,
“이 부분은 그냥 얘기하지 않는게 낫겠다.”처럼
나를 3자로 인식하며 말하려고 해요.
결국 감정 컨트롤은
화가 안 나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화가 났을 때 바로 터뜨리지 않고
나를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는 연습인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스스로를 위해 노력해보고자 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짜증나고 화날 때는 확실히 감정 컨트롤이 힘들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는 뭔가 갈등이 생기거나 화날 상황이 생긴다면 그 상황과 장소에서 일단 벗어납니다. 밖으로 나가거나 화장실에서 심호흡을 하고 내가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논리적으로 머릿속에서 정리를 합니다. 또한 찬물을 마시거나 찬물로 세수를 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요. 특히 스트레칭이나 긴장되고 불안한 몸을 최대한 움직여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정신을 차린 후에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 이성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우선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짜증이 날때, 그리고 남으로 인해 날때에도 우선 멈춤하시고 심호흡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화나 짜증을 그때그때 감정적으로 누르고 컨트롤한다는 것이 참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럴 땐 감정을 억지로 누르려 애쓰지 말고, 운동장을 뛰는 것처럼 몸을 움직이는 강도 높은 운동으로 몸에 쌓인 에너지를 털어내는 것이 좋더라고요.
땀을 뻘뻘 흘리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면 뇌의 과열된 감정이 사그라들면서 화를 나게 했던 상황을 한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는 여유가 생깁니다.
순간순간의 분노에 즉각 반응하기보다 [일단 밖으로 나가자]는 느낌으로 그 상황에서 벗어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보는 습관을 들이면 감정 조절이 좀 더 수월해 질거에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화가 날 때는 바로 반응하는 것보단 잠시 자리를 피하거나 깊게 호흡하면서 감정을 가라앉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화가 난 상태에서는 말이나 행동을 잠시 멈추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내가 지금 왜 화가 났는지 원인을 생각해 보는 것도 감정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가볍게 걷거나 물을 마시는 등의 다른 행동으로 주의를 돌리는 방법도 좋아요.
평소에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면 짜증과 분노가 쌓이는 것도 줄일 수 있습니다.
감정을 억지로 참는 것보단 안전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조절하는 연습을 이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부모도 인간이기에 짜증이나 화가 납니다. 만약 이걸 컨트롤 못하면 서로 똑같아 지는 거죠.
화가 나는 순간 그걸 인지하고, 속으로 1~6초 까지 세어 보세요.
또는 바로 그 자리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세수를 하거나 물 한잔을 먹고 오세요
그 순간 뇌는 감정 중심에서 이성 중심으로 스위치가 전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는 화가 나게 되면 그 행동을 즉시 멈추는 것을 택합니다.
누군가와의 대화에서 화가 났다 -> 대화를 멈추고 그 즉시 자리에서 이동 -> 30분정도 쉬다가 다시 대화
일을 하다가 화가 났다 -> 일을 멈추고 잠시 쉬었다가 머리 속 정리를 한 뒤(화를 삭힌 뒤) 다시 근무
일단 화가 난 상황에서는 감정이 격해지기 때문에 말 실수 또는 일의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 지기 때문에 잠시 시간을 두고 머리속 화를 정리 한 상태에서 다시 재개하는 것이 화를 컨트롤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화가 날 때 바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일단 감정과 상황을 분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간적으로 열이 오르면 대화를 잠시 멈추고 물을 마시거나 5~10분 정도 자리를 피하면서 천천히 호흡해 보세요. 진정한 뒤 상대가 왜 그랬을까 보다 나는 무엇때문에 화가 났을까? 를 생각하면 감정을 조절하기 쉬워집니다. 반복적으로 감정 조절이 어렵다면 수면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