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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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5학년 같은 반 여자 친구를 만났는데..
1층에서 막내와 방금 두부 사러 갔다 오는 길인데 같은 반 여학생을 만났습니다 친구는 찬구 엄마와 같이 있었고 그 여자 아이는 우리 막둥이를 보며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하였습니다 00아 안녕..
엄마 얘가 우리반 00이야 귀엽지?
이러는데 막둥이는 본채 만채 하며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아는 척도 안 하는 것이였습니다
00아 친구 한테 인사해야지...
그랬더니 바로 한다는 소리가...
못 생겼어. 아빠 못 생겼어..어휴.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
이 녀석을 어떻게 이야기 해 줘야 할까요...어이가 없습니다만..왠지 모태쏠로가 될 것 같기도 하고...하..예의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