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아기 생일선물 뭐가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두돌아기 선물에 대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두돌은 언어적인 부분 보다는오감발달에 좋은 선물이 더 좋습니다.제 개인적인 추천으로는오감발달에 사운드북 책 추천드려요!책에서 여러가지 동요노래도 나오고버튼 누르는 것도 있고, 캐릭터들도 다양해서아가들이 정말 좋아한는 책이에요또 역할놀이에도 점점 관심이 가질 시기라서아이스크림 카트 디럭스도 괜찮습니다.그외 아기들 신체발달에도 좋은유아 트램폴린도 좋은데바닥에 직접 발이 닿는 부분도 아니라서층간소음 걱정도 없고, 아기들이 에너지를 풀기에정말 좋은 놀잇감 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아기들은 금방 쑥쑥 자라기에흔하지만 실용적은 아기들 옷도 추천 드려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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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감놀이, 밀가루나 물놀이 외에도 정리 부담이 적으면서 아이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오감발달에 좋은 놀이를 찾고 계신 거 같아요!밀가루나 물놀이 이외에도촉감놀이 매트나 촉감놀이 장난감이 많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놀잇감을 이용하여 오감발달을 할 수 있구요그 외에도 클레이놀이도 굉장히 좋습니다.클레이로 아이가 조물조물 거리면서촉감놀이로 대체 할 수도 있고, 클레이로 다양한 모양으로만들어 보면서 창의력도 발달이 되는 놀이입니다.신문지나 색종이를 여러가지 찢어서 날리는 놀이도 있고편백나무돌로 이용해서 오감놀이를 할 수 있어요~집 안에 클레이가 없으면은밀가루 반죽이나 찰흙 지점토 같은 것들로클레이를 대체하여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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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집에서 어떤 식으로 수 개념을 익히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학습적인 부분애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현재 숫자에 대해 아직 관심이 없으면억지로 앉아서 쓰고 읽게 하기 보다는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여 접근하는 방법이 좋습니다.아이의 방에 숫자 포스터를 붙여서자연스럽게 방안에서 지나가다 보게끔 하는 방법도 있고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중 하나인 자동차를 집어보면서번호판을 읽어주거나, 또 일상 곳곳에 눈애 보이는 숫자들을옆에서 읽어 주시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관심이끌도록 해주시면서 시작해 보세요~숫자 관련 동요도 틀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렇게 아이가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숫자에 관심 갖게되면그때부터 숫자를 먼저 읽고 쓰기 부터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습득 - 숫자 읽고 쓰기 반복이렇게 지도해 주세요사실 숫자 같은 경우에는 초등 이후 입학하고 나서도기본적으로 배우기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은 안 해도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서서히 익히는 게가장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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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가 아이 어린이집 갈 동안 알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 갈 동안에 일하실 직장에 대해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지인들 기준으로 보았울때아이들을 등원시킨 후애식당 보조나, 편의점, 카페 알바가 가장 많았습니다.특히 식당같은 경우는 가장 바쁜 피크타임이 있기애점심시간 이나 저녁시간만 이용해서 근무할직원들을 찾는 경우도 많고편의점도 24시간 돌아가는 곳이기에오전부터 저녁 되기 전까지 일할 수 있는 곳도 있고카페 같은 경우에도 파트타임을 구하기도 합니다.제 생각에는 식당 보조쪽이 파트타임 알바가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지인중에 2시반까지 식당보조로 일하는 친구도 있어서식당 보조쪽에 알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잘 알아보셔서 원하시는 곳 구해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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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클럽학원에서 유독 거칠게 플레이해서 피해 주는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다니는 축구 클럽학원 에서위험한 행동을 하는 다른 아이가 있다면 부모로서 충분히신경이 쓰일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축구 도중 승부욕에 거친 플레이는 할 수 있다고 보지만감정 조절이 안되어서 고의적으로 다른친구를 다치게 한 다는건위험한 부분인 행동이기 떄문이에요 만약에, 아이가 고의적으로 한게 아니었다면그 아이가 승부욕이 너무 강해서 무의식 적으로 나온행동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서징계를 요구하는 건, 조금 선을 넘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그래서 징계를 요구하시기 보다는코치님께 상대아이의 행동에 대해 주의를 부탁드려야 할 거 같아요"너무 거친 플레이로 다른 아이들이 다칩니다""그 아이의 행동에 대해 어느정도 조절이 들어가야 할 거 같은데 지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게 나을 거 같아요.축구클럽 교실은, 아이들과 코치간의 영역인 부분이기에자칫 섣불리 너무 감정적으로 나서게 되면아이한테도 좋지 않은 영향이 올 수도 있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코치님께 잘 말씀을 드려 보시고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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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5학년 아이의 교우관계 조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친구한테 돈을 빌려주고서계속 반복적으러 돈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을 들으신 거면당연히 속상하고 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 이에요.일단은 아이가 용기 부족으로 말을 못 건네는 상황인데부모님이 먼저 앞장서서 나서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해보면서 해결할 수 있도록격려와 지도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아이도 사회관계 속에 있다 보면은여러가지 일들을 겪기 떄문에, 어느정도 아이 스스로헤쳐나가야 될 힘이 필요하기 떄문이지요그래서 아이의 두려운 마음은 공감해 주시되용기내서 말을 하도록 격려해 주세요"oo이가 말하기 어려운 건 이해해""그런데 용기내서 말을 하는건 나쁜게 아니야""달라고 해도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지지 않아"아이의 두려운 마음을 해소 시켜주고아이가 용기를 갖도록 지원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그 이후로 "무슨일이 생기면 엄마가 도와줄게"라고 함꼐 전달을 해주시고아이가 말을 했음에도 상황이 해소가 되지 않을때그때, 조심스럽게 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려 보시는 게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또 아이가 하루에 필요한 적정 용돈만 들고 다니는 것도방법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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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할 때 부모가 지치지 않고 받아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이 질문을 너무 많이 할때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호기심이 많은 나이 이기에말씀하신 것처럼, 사소한것 하나하나 다 궁금해 하고질문을 많이 하기도 한답니다.하지만, 너무 계속된 질문을 하게 되면은받아주는 부모님 입장서도 난처할 수 있는 부분이지요그럴때에는 계속 받아주시기 보다는아이에게 어느정도 솔직한 표현이 좋다고 봅니다.궁금해 하는 아이의 마음은 공감해 주시되"oo이가 궁금해 하는 게 많구나""엄마가 조금 피곤해서 그러는데 나머지 질문은 내일 해볼까?'"엄마도 쉬었다가 내일 궁금한거 또 들어줄게"아이가 너무 민망해 하지 않는 선에서솔직한 마음전달이 필요해 보여요.그리고 아이가 너무 질문에만 관심이 쏠리지가 않도록다른 놀이활동 들을 제공해 주면서아이의 관심사를 돌리는 것도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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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지연 아이는 지도방법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교사 신거 같은데 발달지연 아이로 인해서하루에 매일 많은 고충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저도 발달지연 아이를 맡아본적이 있기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발달지연 아이들은 다른 일반 아이들과 다르게더 튀는 행동알 많이해서 통제가 쉽지 않은 부분이지요그 아이들은 일단 규칙을 알려줘도 잘 학습되지가 않기에규칙을 알려준다는 목적 보다는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는 걸 가르쳐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발달지연 아이들 한테는 상세한 설명 보다는물건을 던질떄는 "던지는건 안돼"바깥으로 나갈땐 "지금 나가면 안돼"단호하고 짧게 지도를 해주세요.설명이 길게 하지 않고 단호하게 지도가 들어가야발달지연 아이들은 안된다는 감각으로 알아듣기도 합니다.다만 너무 교사가 크게 감정적이 되어버리면발달지연 아이들은 더욱 튀는 행동을 하게 되니그 부분도 유의하셔야 할 거 같아요혼자 감당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원장님께 문의드려서보조교사를 지원요청 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발달지연 아이들은 단독으로 봐야할 상황도 많기 떄문이에요힘드시겠지만 기운내시고잘 대처해 가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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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 이해안되는 아이들의 행동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상황을 보니까 재혼가정의 아이를 같이 키우시는 입장에서많이 스트레스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임신한 상태이셔서 아이들끼리의 싸우는 환경을 보니까태교에도 안 좋고, 더욱 감정이 예민해 지게 되는 것이지요남편쪽 아이들 이라 또 조심스러워 지는 부분도 있을테구요일단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식사할땐 음식양 같은 경우로 아이들끼리 다툼이 나는 거 같은데식사 전, 아이한테 규칙과 약속을 정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헌재 양으로 지금 식사자리서 다투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형과 동생 모두 공평하게 양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미리 규칙을 정한 후 나누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동생의 입장에선 당연히 뺐긴다는 마음이 들어서 속상하고형의 입장에서는 식탐이 많으면 더 먹고 싶지만계속 욕심을 부리다 보면은 절제력과 인내심이 사라질수도 있어요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음식양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잘 조율을 해주셔야 할 거 같고훈육은 한쪽만 역할이 있는것이 아닌그 상황을 본 사람이 훈육을 하는 것이기에양쪽에 훈육역할이 주어져야 해요아버님 께서도 어느정도 아이에게 지도가 들어가야할 부분이고두분다, 감정적이지 않고 단호한 태도로 차분하게훈육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친아들이 아니라서 조심스러우시겠지요그래서 아버님의 적극적인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씀을 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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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모자식 사이가 이럴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엄마의 무단 외출과 엄마의 태도로 인해서많이 상처받고 힘든 상황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린 아이들이 집에 남아있는 상황에서말없이 늦게 들어오고, 그런 상황들이 잦아진다고 한다면충분히 부모로서 문제가 되는 상황입니다.심지어 집안에 계실때도, 아이들한테 전혀 관심주지 않고핸드폰만 하고 계시는 상황이라면 더 심각한 부분이고이런 행동이 지속될 경우에 방치가 될 수도 있어요.부모는 자녀를 안전하게 지키고 양육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지요일단 언제 한번 엄마한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해보셔야 할거 같아요너무 늦게 들어오시는 바람에, 동생들이 자꾸 엄마를 찾고집안 상황이 힘들고,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다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엄마가 화를 내신다거 해도 꼭 말을 전달해야 하는부분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런 상횡이 자꾸만 계속 지속된다면그냥 넘기지 마시고 동생들을 위해서 나서주어야 할 거 같아요엄마말고 다른 친척들이나 어른들이 계시다면다른 어른들에게 상황을 말씀드려서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도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또, 당연히 자식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외출을 하실때어디가냐고 당연히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절대 이상한 행동이 아니에요!보통 저녁에 어린 아이들 두고서 혼자 나가는 부모는 없습니다.지금 첫째로서 많이 어렵고 힘든 가정환경에 있는 거 같은데엄마한테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부디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길 바랄게요.. 너무 안타깝네요그리고 이곳 법률 카테코리에 변호사님께 글을 남겨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습니다. 기운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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