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가 대세인데 이걸 아이 교육과 어떻게 연결시키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AI교육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 AI를 아이 교육에 쓸 때는 답만 알려주는 친구가 아니라함께 생각해주는 도우미로 쓰시는 게 가장 좋아요.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그냥 답을 달라고 하지 말고"이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힌트만 줘" 라고 정해두고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함께 길러진답니다.또 공부 계획을 함께 짜보거나 동화 이야기를만들어보는 것처럼 아이가 혼자서는 떠올리기 어려운새로운 생각을 펼쳐보는 데도 정말 유용해요.그렇지만 하루 쓸 시간을 정해두고 AI가 알려준 내용이정말 맞는지 아이와 함께 한 번 더 확인해보는 습관도 들여주세요.AI는 아이가 세상을 더 넓고 재미있게 만나도록도와주는 도구일 뿐이에요.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느끼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니까 AI와 함께 배우면서도 직접 책도 읽고 친구들과도 뛰어놀 수 있게 이끌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제가 생각한 것과 아이 생각이 다를수 있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에도 아이의 공부문제로 걱정되셔서 올려 주셨네요~아무래도 사람마다 다 느끼는 것이 모두 다를수가 있고또 뭐든지간에 다 상대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아무래도 작성자분과 아이가 느끼는 부분을 다를 수 있습니다.부모님이 어린 시절 하셨던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정해주신 공부량과, 지금 아이가 실제로 느끼는 부담감은내가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기에~ 어쩔수 없이 차이가 날 수 있어요그래서 저는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고, 공부양을 조율해주시는 것이무조건 오냐오냐 해주시는 거라고 절대적으로 생각하지 않고오히려 저는 아이가 학습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에충분히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까도 비슷하게 말씀 드렸지만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정해준 양은아이에게 부담을 느낄수도 있고, 자칫 거부감을 줄 수 있지만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양들을, 아이가 직접 정하게 된다며은자신이 정한 부분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훨씬 직접 참여하게 되는 부분이에요~그대신 아이가 직접 선택한 하루 공부의 양이기 때문에"OO이가 직접 매일 이정도양을 하기로 정한거지?""그러니까 약속대로 매일 이정도의 양을 공부해보자"하면서 아이가 일관성있게 지킬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셔야 해요그래서 아이가 부모가 정해준 너무 많은 양에 질려버리기보다는적은 양이라도 아이가 직접 정하고 매일 잘 끝내게 해주시는 것이아이를 장기적으로 공부습관을 만드는 것에훨씬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학생 공부,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생 자녀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가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공부같은 경우에는 한번에 벼락치기를 하는 것 보다는평소에 틈틈이 하루 30분이라도 중간중간 잊어버리지 않도록공부를 하는 것이 머릿속에 더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고나의 체력을 지키면서 훨씬 효율적으로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예를들면 수업 끝나고, 쉬는시간에 배운내용 다시한번 복습하거나학교 끝나고 30분이라고 오늘 배운내용을 다시한번 훑어보면사다시 또 반복적으로 복습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지요~공부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은, 한번에 벼락치기를 공부하지 않고평소에 꾸준히 일관성있게 공부를 하는 모습들을 보여요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를 잘하려면 10분이라도굉장히 집중력을 가지고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정해진 공부량을 지키지 않고 자꾸 안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최소한의 공부도 안 하려 하는 행동을 보이는군요~사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정해진 양을 공부를 하루라고빠지거나 안 하려고 할떄에, 혹시나 아이의 공부습관이 무너질까봐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불안하신 상황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저는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한테는 절대로 강제적으로 시키면 안되는 부분이기에억지로 아이에게 강제로 밀어붙여서 억지로 시키기보다는아이한테 하루 공부시간과 다른 기준들을 조금 조정해 주시는게 좋ㄹ아요사실 아이한테는 할만하다고 생각해서 정해진 양이라고 해도..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과 생각이 아무래도 다를 수 있습니다ㅠㅠ부모님의 기준에서는 할만하다고 생각한 양이라고 해도아이의 입장에선 상당히 부담갈만한 양이라는 거지요..그래서 아이는 분량을 다 채워야 공부가 끝난다고 느끼면 시작하기 전부터 진이 빠져서 아예 거부하게 됩니다.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아이한테 공부를 어딜까지 하라고 분량을 주시는 대신차라리 "30분정도만 하자" 라고 시간으로 바꾸어 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공부를 언제할건지 아이에게 선택하게 해주세요부모님이 공부시간을 선택해서 정해주시는 것이 아니라아이가 스스로 선택했다는 느낌이 들면 훨씬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그리고 아이에게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세요~아이가 하기싫다고 짜증능 낼때는, 감정적으로 다그치시기 보다,"하기싫은 마음은 알아. 그래도 매일 약속한 대로 하고서 놀자" 하고부드럽게 이야기 해주시되 일관성을 유지하시는게 필요합니다아무쪼록 학습을 버거워 하는 아이에게는지금은 많은 양을 풀게 하는 것보다, 작은 시간대로만 할 수 있도록정해주시는게 아이한테는 더 나은 부분이니 참고가 되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이 서로를 똥찌마요라고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집에서 아이들이 똥찌마요 라는 단어를 쓰면서서로 웃고 떠들도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이나 보네요~그래도 아이들이 그동안 계속 다투고 싸워서 많이 힘들어 하셨는데이번 명절에는 그래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고 장난치는거 보니그나마 싸우고 그런 행동을 보이지는 않아서 다행이네여^^;일단, 그래도 아이들이 똥찌마요 라는 단어를 사용을 해서저도 처음듣는 단어라서 굉장히 의아한 부분이기는 한데요!저도 이 단어를 처음듣는 단어이기는 하지만.. 제 생각엔어떤 거창한 뜻이 있는 정식 단어가 아니라, 아이들이 그저 장난으로똥 이라는 단어에 그 뒤에 장난스럽고 귀여운 의미를 담은단어들을 붙여서.. 똥찌마요 라고 부르는게 아닐까 싶네요?그 시기의 아이들은 원래 똥 오줌 방귀 같은 생리현상 단어들로굉장히 짓궂게 우스꽝스러운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는데아마 제가볼때는 아이들이 똥 이라는 단어를 가지고아이들끼리 그저 만들어낸 재미있는 단어라고 생각이 드네요~특히 또 찌마요' 라는 단어가.. 입에 착착 감기고 엉뚱한 느낌을 주는소리라서 아이들이 더 많이 사용을 하는 거 같습니다ㅎㅎ사실 어른들이 보았을때는 이렇게 단어를 만들어내서 노는것이굉장히 이해가 안 가고,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제가볼땐.. 그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나쁜뜻으로 만들건 아니니그냥 아이들끼리 장난으로 노나보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물론 아무리 나쁜뜻이 아닌 의미의 단어라고 할지언정그래도 누군가한테는 그 말을 듣는것이 굉정히 불쾌할수도 있고듣기에 상처가 될수가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너희들끼리 웃으면서 사용하며 노는건 괜찮아""그런데 그 단어를 다른 친구가 들었을때 기분나빠 하면 쓰면안돼"이렇게 아이들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면서상황에 따라서 사용하면 안될때를 잘 말해주심 될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추석 연휴에 가장 많이 하는 놀이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이제 추석연휴가 시작이 되었네요~아무래도 추석연휴때는 가족끼리 모여서 함께 지내다 보니까이야기도 나누고 외식하거나 놀러가시는 분들고 계신만큼게임도 종종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은데요~어른들도 함께 즐길만한 명절 민속놀이를 보자면은제 개인적으론 대표적으로 윷놀이가 아닐까 싶습니다.윷놀이는 아무래도 가장 대표적인 민속놀이죠ㅎㅎ어린 아이들도 다 알만큼 규칙이 굉장히 쉬운 게임이기도 하고편을 갈라서 놀이로 겨루기 때문에 명절에 어른들이랑아이들 모두 가장 많이 하는 단골 놀이인 거 거 같습니다.특히나 아이들도 윺을 던질 수 있기에 더 재미가 있지요~!!그리고 또 어른들끼리 할만한 게임으로는아무래도 고스톱, 화투치기 놀이가 아닐까 싶어요보통 고스톱은 차례를 지낸 후나 저녁 식사 후에어른들끼리 온 가족이 둘러앉아 가장 흔하게 즐기는 놀이고소소하게 용돈?같은 것들을 걸면서 하기 떄문에어른들 간에 은근히 스릴있게 많이들 하시는 거 같습니다.화투치고 노실때, 아이들끼리 심심하겠다 싶으면은팽이나 제기 같이 구하기 쉬운 장난감들을 아이들에게 주셔서아이들은 팽이치기나 제기차기 같은 놀이를 하면은아이들도 굉장히 집중하고 즐겁게 할 거 같네요~그리고 꼭 민속놀이가 아니더라도 요즘에는 가족들끼리 모여서보드게임도 굉장히 많이 하는 거 같기도 헤요.아이들도 할만한 인기있는 보드게임 으로는젠가, 루미큐브, 부루마블, 할리갈리 등쉽고 재미있는 보드게임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명절날 보드게임도 준비해서 같이 즐기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밖에서 노는 것보다 집에서만 놀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아이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들은 보통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인데이런 시기의 아이가 바깥에 잘 나가려하지도 않고안에서만 여러가지 놀이를 하려고 해서 여러모로 많이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집에서 아이가 블록놀이 자체를 좋아하는건아이의 발달상 여러가지 도움이되고 좋은 놀이긴합니다ㅎㅎ블록놀이 자체는 전혀 문제가되지 않는 부분이지만바깥놀이로도 아이한테 충분히 도움되는 것들이 많아서당연히 바깥놀이도 함께 병행을 해주시면 좋아요~~바깥에서는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움직이게 되면은아이가 신체적으로 몸이 전체가 튼튼해 지기도 하고또 안에 있다가 밖에 나가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면아이의 기분도 전환이 되어 좋아지기도 하답니다.또 바깥활동을 하면 활동성이 더욱 넓어져 신체적으로도에너지를 더 소모하기 때문에 잠도 잘 자게 되지요~하늘이나 나무, 벌레 같은 자연들도 아이가 함께 보면서여러가지 자연체험도 할 수 있어서 힐링도 돼요ㅎㅎ 아이가 나가기 싫어하는 이유는 다양하게 있을 수 있는데아이의 성향상 외향적이기 보다는 내향적 이면은아무래도 그냥 집이 편하고 익숙해서 그럴 수도 있고밖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거나.. 아니면 혼자가 편해서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 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실내에막 있고싶어 하는 마음을 이해하고어느정도 존중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요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바깥에서 활동하는것도아이의 성장시기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처음부터 오래 나가려고 하지 마시고 30분정도 이내로만가볍게 산책부터 시작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 아이에게 "나가서 혹시 뭐 하고싶은거 있어?"이렇게 물어봐 주시면서 아이가 하고싶어하는 활동 위주로유도해서 바깥에서 재밌는것들을 자주 체험시켜 주시면아이도 점차 스스로 나가고 싶어하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91일 아기가 주먹고기는 먹지만 손 발견를 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행동때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닷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ㅇ같아요 주먹을 입에 넣고 빠는 것 자체가 이미 손을 쓰기 시작했다는신호고, 손을 보고 바라보는 건 보통 만 3~4개월 사이에 자연스럽게 시작한답니다. 그래서 지금 91일이라면아직 기다리셔도 충분히 괜찮은 시기예요. 침을 많이 흘리는 것도 이 시기 아기에게는 흔합니다ㅎㅎ입으로 뭔가 탐색하려고 하는 거라서 주먹 먹는 것과자연스럽게 연결이 된다고 보면은 될 거 같아요~ 발견하는 시기는 정말 아기마다 다를 수 있긴 합니다.어떤 아기는 조금 일찍 손을 쳐다보고 어떤 아기는4개월 가까이 되어서야 내 손인걸 알고하고 바라봐요지금은 주먹을 입에 가져가는 것만으로도충분히 잘 발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도와주실 수 있는 것은아기가 깨어있을때 부드러운 딸랑이나 밝은색깔 장난감을 눈높이 살짝 앞쪽에 내밀어 보시는 것도 좋고손을 뻗으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손을 보게 돼요~ 다만 만 4개월이 지나도 여전히 손을 전혀 안보거나손을 펴려고 하지 않고 항상 꽉 쥐고 있는 모습 보이거나눈으로 보고서도 따라보지도 않을 때는이런 행동이면 한번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은 아기 속도 믿고 편안하게 기다려주시고아기가 손을 쳐다볼 날이 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요즘 여러분이 새롭게 배우거나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새롭게 배우거나 도전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음.. 일단 글을 읽어보고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 같은 경우에는저는 무언가 새로 배우고 익히고 이런것 보다는그냥 시간내어서 자유롭게 힐링?을 하고싶단 생각이 드네요ㅎㅎ사실 배움이라는 것은.. 이미 직장에서도 무언가를 끊임없이배우고 있기도 하고, 또 머리를 써서 자꾸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이사실 그것도 저한텐 감정소비 기도 하고.. 지치더라구요~그래서 아무리 의미가 있고 좋은것이 있다고 해도굳이 또 배우기 보다는, 그냥 머리쓰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힐링이 될만한 것을을 체험해 보고싶단 생각이 듭니다.저같은 경우는 그래서, 여행을 한번 가보고 싶어요!여행도.. 여기저기 너무 힘들게 찾아다니는 복잡한 여행말고그냥 편안하게 한곳에서 여러가지 들을 구경을 하고맛있는 거 먹으면서 아무런 걱정근심 없이 푹 쉬고싶네요~특히 또 요즘에는 새로생긴 카페들이 정말 많잖아요?제가 카페에 오래 앉아있는 것을 정말로 좋아해서한번 지역별로 유명한 대형카페에 가서, 카페 탐방하고카페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힐링했으면~~ 하는그런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ㅎㅎ카페는 아무것도 안해도, 카페가 주는 그런 분위기며사람구경 하면서 앉아있는게 굉장히 재밌더라구요~또 커피를 마시더라도, 집에서 내려 마시는 것보단카페에서 마시는 커피가 더 맛있기도 하구요^^아무쪼록 글을 써보니, 정말 여행가고싶단 생각이 드네요~이제 명절연휴 시작인데, 즐거운 명절되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엄마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4개월 아기를 두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4개월이면 한참 작고 귀엽고 이쁠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정말 많이가고 예민할 시기이다 보니까아기 육아만 해도 여러모로 힘들도 지치실 거 같아요ㅠㅠ김지어 4개월 된 아기를 키우시느라 밤잠도 제대로 못 자는데몸살 열까지 나고 집안 식구들 뒷수발까지 혼자 다 하셔야 하니저 역시도 당연히 설움이 많이 날 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글을 읽는내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작성자분의 입장에선 여러모로 서운함이 드실 수 있지만식구들이 작성자분의 고마움을 모르고 있진 않을거라 생각해요.원래 사람의 마음이란게, 너무 당연하게 일상이 되어버리면그런 소소한 것들이 익숙해져버려서, 감사함을 순간 잊게 되고표현을 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지요 그만큼 아마 작성자분이 그동안 가족들을 너무나 살뜰하고완벽하게 챙겨주셨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가족들을 위해서 애쓰고 어느정도 희생해 주시는 것은 좋지만가장 중요한건 나의 몸도 사실은 함께 챙겨야 해요..그래서, 이제 부터는 너무 다 혼자서만 하려고 하시지 마시고이제부터는 중간에 잠시잠시 일부러 손을 놓아보세요.집안이 조금 어지러워지거나 저녁이 늦어져도 괜찮으니4개월 아기 돌보기와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만 최선으로 두세요.예를 들면은, 현재 몸도 많이 안좋다고 하셨으니무리해서 억지로 밥을 차려주시려고 노력을 하시기 보다는"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직접 차려주기 어려울 거 같아""오늘 저녁은 스스로 냉장고에서 반찬 꺼내서 먹어줘"이렇게 이야기를 한번 해보시는 겁니다.현재 육아도 하고 계시고, 또 몸상태도 온전하지 않으시니가족분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전달을 하셔도..전혀 서운해 하지 않고, 잘 이해하고 받아주실거라 생각해요일단, 가족을 챙기는 것도 당연히 중요한 부분이지만가장 먼저 내 자신이 건강하고 마음이 행복하고 편안해야그다음 가족들도 돌보고 잘 챙기실 수 있다고 봅니다.현재 내 몸이 아플때는, 지금은 내 몸을 먼저 우선으로 생각하세요~이제 명절연휴가 시작됐는데.. 연휴기간 얼른 회복 잘 하시고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