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싫다는 아이 이건 그냥 반항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계속 반대로 이야기를 하는군요~아무리 어린아이라고 해도 엄마의 말마다 반대로 행동하고"싫어"를 입에 달면서 대꾸를 한다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화도 많이 나고 딥답하셨을 거 같아요ㅠㅠ이무래도 아이가 커가면서 자기 주관이 강해지긴 시기이고또 곧 사춘기가 다가오다보니 마음도 많이 예민해 져서아이도 그렇게 반대로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초등학교 4학년이면 자기 주관이 강해지는 시기이가 보니까부모님의 말에 따르기 보다는 아마 스스로가 결정하고 싶어하는욕심이 더 클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직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부족하다 보니까논리적으로 자기주장은 못하니.. 가장 간단하고 편한 단어인"싫어!" 하면서 이야기가 나가는 것이에요이럴때 화가나시더라도 아이에게 화를내거나 다그치시면아무래도 아이의 반항은 더 심해지긴 합니다ㅠㅠ그래서 답답하시더라도, 아이에게 이거이거 하라고 말하는대신아이에게 선택을 하라는 것처럼 질문을 한번 해보세요"지금 당장 수학 숙제해"라고 지시하면 아이는 반항을 하는데"숙제 지금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저녁먹고 할래?" 하고직접 고르게 하면 아이가 받아들이는것이 훨씬 다를거에요~작성자분이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해주는것처럼 질문하시면아이의 입자에서도 자기가 결정했으니 반항하지 않고훨씬 잘 따르게 될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자신이 선택을 한대로 잘 지키고수행을 한다면은, 그때는 가만히 지켜보시지 마시고아이에게 잘했다고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면 더 좋겠죠~~지금은 아이가 이제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에 다가오면서이런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거 같기도 하니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다른방법으로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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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유아 지도, 훈육 아직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막 취업하신 초임 선생님 이신가 보군요~저는 10년넘게 유아교육현장에 있지만.. 선생님의 글을보니제 초임시절이 생각나서 되게 새롭게 느껴졌네요ㅎㅎ일단 초임이신데 4살이하 어린 아이들을 돌보시고 계셔서여러모로 참 몸과마음이 정신이 없기도 하실테고알게모르게 힘든 부분이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연장반이라고 해도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고 막막하실 텐데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고민하시는 모습만으로도일단은 좋은 선생님 이신 거 같에요^^사실 아이들한테 먼저 "안돼" 라는 말이 나와서아이들에게 미안함..? 같은게 드시는 거 같은데~사실 선생님 말고도 대부분의 많은 선생님들이 이론과 다르게어쩔 수 없이 바로 단호하게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아마 몸과마음이 힘든 상황이다 보니까, 아이들에게 대할떄도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부드럽게 나오지 않는것이겠지요일단은 먼저 아이들을 상대하다 보면은 예민해 지기 쉬우니아이가 무언가를 요구하면은 몇초 잠깐 쉬었다가대답을 하시는것도 나름 도움이 돼요.꼭 공감을 해주진 못하더라도 이렇게 대처하셔도 됩니다."00이가 지금 놀이터가 가고싶어?" -되묻기-"그런데 지금은 이런 이유떄문에 놀이터에 나가지 못해""다음에 상황봐서 그때 꼭 나가게 해줄게"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내 상황이 힘들어서 아이에게 공감의 단어가 나가지 못해도"~싶어?" 라면서 되물어만 보셔도 좋습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은 성인보다 감정선이 더 예민해서당연히 요구사항이 들어지지 않을때 표정이 드러나긴해요~그럴때는 조금 미안함 같은게 든다고 하시더라도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그러려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아이가 자신의 속상함을 표현하는 법이 서툰 시기이기도 하니아이들한테 흔하게 나오는 상황이에요~또, 초임교사든 경력있는 교사든 다 완벽한 교사는 없어요.경력있는 교사도 뭐든지 미숙한 부분이 있길 마련입니다.하루의 끝을 오늘 아쉬웠던 순간을 떠올리며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을하나씩 수정해 나가는 것 자체가 중요한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를 위해서 그래도 이렇게 글을 남겨주신 것이니제 의견이 잘 참고가 되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앞으로도 계속 초심 잃지 마시고 더 좋은선생님이 되어주세요~^^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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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해력이 부족하면 수학보다 국어 공부가 우선이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 아이가 매주 구몬학습을 하고 있는가 보네요~아이가 매주 국어랑 수학을 함께 배우고 있다면은아무래도 더더욱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그런데 막내아이가 숫자 계산은 잘하지만 문장제를 풀지 못 한다면제 생각에는 아이한테 글자를 잘 읽는 독해력을 먼저 올리기위해연습시켜 주시는 것이 더 중요할 거 같아보이긴 합니다.문장제 문제를 잘 풀지 못 한다고 하셨는데~사실 아이가 수학계산 능력이 없어서 틀리는 것이 아니라문제를 읽고서 문제 안에서 어떤것을 구해야 하는지를혼자서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대부분 막히는 경우가 많거든요그래서 만약에 아이가 수학계산을 잘하고, 그리고 수학 자체를너무 싫어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은제가볼떄는 수학공부를 굳이 뺴실 필요는 없다고 보여요~그리고 집에서는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어주셔서글의 문장 이해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문장제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 집에서 도와주실 수 있는 방법은수학 문제를 말과 그림으로 바꿔보는 연습을 시켜보는게 어떨까요?예를들어 "사과 3개가 있는데 언니가 2개를 더 주었습니다"라는문제를 만났을때, 글자만 보고 풀어라 하지 마시고진짜 사과나 블록을 가지고 직접 눈으로 보여주며 상황을 이야기해 주세요.아이가 문제의 상황을 머릿속에 상상해서 떠올리는 연습이 되면은국어 실력이 올라가고 수학문제도 지금보다 더 잘 풀게될거라 생각합니다~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가 잘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고인내를 가지고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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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부족한 아이 공부로 따라잡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막내아이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걱정이시군요~아무래도 더 애기때에도 언어 발달이 느린적이 있고지금도 또래보다 이해력이 부족해 보인다면.. 당연히 부모 입장에선아이가 나아지지 않는다는 생각에 고민이 되실 거 같네요ㅍㅍ일단은 아이가 걱정되어서 가정안에서 꾸준히 신경 써주시고도와주시면 아이의 이해력은 당연히 지금보다 나아질거에요!초등학교 1학년이면은 아직 아이의 뇌가 계속 자라고 있기에이 상황에서 성인될떄까지 간다고 생각을 하면서미리 불안해 하실필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또 언어 치료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 경우라면은말을 듣고 머릿속으로 정리해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걸릴수는 있어도~ 아직 희망이 충분히 있다고 보거든요하지만 단순히 아이에게 강제로 책을 읽게하거나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면은 아이가 부담을 느끼기도 하고스트레스를 받아서 오히려 안좋아 질 수 있는 부분이니차라리 아이에게 질문을 해보면서 시작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은 그림책을 함께 아이랑 "본다고 하였을때"이 친구의 마음은 어떘을 거 같아?" 라고 질문을 해보면서아이에게 물어봐 주시는 것이지요~또 집안에서 처럼 일상생활 에서도 길게 한번에 얘기해주기 보다"집에 왔으면 손닦자" "방 정리하자" 라고 짧고 명확하개전달해 주시는것도 아이한테도 훨씬 좋아요~지금은 아이가 느리다고 생각이 들어서 많이 고민이 되시겠지만조금 느리더라도 끝까지 기다려주고 꾸준히 지도해 주신다면은아이도 분명히 지금보다 큰 발전이 있을거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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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어린이 회장을 좋아한다는 둘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 아들한테 그런일이 있었었군요~~아이고 아들한테는 많이 슬픈 이야기겠지만...글을 읽어보니 정말 귀엽고 마음 짠한 이야기네요ㅎㅎ일단은 절대로 돈으로 사서 고친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아이 마음속엔 아빠가 내 마음도 알아주고앞으로 내가 잘 되는걸 응원해 주시는구나 하고안심이 생긴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이에게는 사실은 돈 그 2만원보다도 “네 미래를 아빠가 챙겨주신다”는 든든함 같은 것들이아이에게 더 크게 다가온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조금 부풀었던 마음이 편안하게 가라앉고자연스럽게 다른 생각도 들게 된 걸거에요ㅎㅎ 일단 체념하거나 상처받은 건 전혀 아니니 걱정마세요.오히려 아빠 말을 잘 듣고, 아빠를 믿고 따르는착하고 순수한 마음이라고 봅니다~ 절대 불쌍한건 아녜요아직은 아이들이 미성년자고 어리니 지금은 친구로 지내고공부도 꿈도 키워가다 보면 나중에 정말 잘 맞는좋은 인연도 만나게 될테니 미리 걱정 않으셔도 된다 봅니다.요즘은 결혼도 30대때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아들들이 모두 20살도 안된 아이들인데요 뭐 ^^; 아빠가 부드럽게 다독여주고 걱정해주신 덕분에아이도 아맘마음을 잘 정리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정말 든든하고 착한 아들이라 생각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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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라면으로 완전 식품 만들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라면으로 색다르게 요리하시려고 하나보네요ㅎㅎ정말 맛도 영양도 훨씬 살린 방법이라고 봅니다.간단한 라면인데 물과 양과 시간 정확히 지키고마늘과 파 양파로 향을 살리고 참치 스팸 삶은계란까지..ㅋㅋ그냥 먹는 라면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든든하게여러모로 잘 만드신거 같단 생각이드네요!!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주시면 정말 좋습니다.조리 순서나 물 양과 시간 조절처럼 기본부터 차근차근배우다 보면 요리의 기본 감도 익히게 되고 스스로 간단한 식사도 챙겨 먹을 줄 알기도 하거든요~또 재료를 조금씩 바꿔가며 자기 입맛에 맞게 고쳐보는재미도 느낄 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 다만 좀 유의할 점은 뜨거운 물과 불을 다룰때는안전하게 해야한다고 꼭 먼저 알려주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라면이 맛있어도 자주 먹기보다는가끔씩 먹으면서 즐기도록 알려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도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모습 보면아이들도 뿌듯해하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도 생길 거예요~답변을 적다보니 저도 라면먹고 싶어집니다ㅎㅎ저녁에 라면을 삶아야겠네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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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하루 영어 단어 200개 외우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영어공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시네요~~하루 200개 외우게 하신다는게 정말 쉽지않거든요.정말 열정이 크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먼저 말씀하신 공부도 훈련이고 기술이고 긴장감으로집중력을 키운다는 생각 자체는 틀리지 않아요.다만 지금 하루 200개랑 문장까지... 아이들 기준으로는강도가 매우 높아서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있긴해요ㅜㅜ 아이들에게 단어를 하루 200개를 무리하게 밀어붙이면겉으로 외운 듯해도 금방 잊어버릴 가능성이 있기도하고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되는 마음이 들수도 있거든요 아이가 지금 팝송찬양 듣는걸 즐기는 마음도 없어지고영어에 대해 좋은마음이 사라질까 우려되긴 합니다ㅜㅜ 미리 규칙을 알리고 엄하게 임하시는건 존중하지만하지만 긴장은 주되 충분한 쉼도 주시면 좋겠습니다예를들어 200개를 한 번에 몰아서 외우게하지 마시고아이가 외울수 있는 만큼만 나눠서 외우게 하시고중간중간 짧은휴식 시간을 넣는 것만으로기억에 훨씬 오래 남고 부담도 줄어들거라 생각해요~지금 이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진도를 빨리 가는 것보다배운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아이들이 영어공부를 하면서 너무 버거워하지는 않는지..언제나 아이들의 반응을 잘 살펴보시면서조금씩 조절해가시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공부는 장기간이니 너무 무리하지 않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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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아기 신선한 놀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0일 아기랑 더 놀이할 것들을 찾고 계시는군요~80일 된 아기랑 매일 똑같은 놀이만 반복하다 보면부모님도 조금 지루해지고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지시죠.특히나 너무 어려서 말을 하는 아기도 아니니까요^^;일단 이번에도 제가 집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놀이들을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저는 아기들한테 촉감놀이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1. 아기 발바닥에 다양한 감각 느껴주기 집안에 있는 부드러운 깃털이나 까슬한 때밀이, 차가운 얼음같은 것들을 아기발바닥에 살살 문질러 주시는거에요ㅎㅎ그러다보면 아기가 간지러워하며 정말 재미있어합니다.엄청 웃게되는 아기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2. 촉감 스카프 놀이이것도 촉감놀이 인데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부드러운 촉감 스카프가 많이 나옵니다.실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는 촉감스카프 인데아기앞에서 스카프를 날려주셔도 괜찮고아기한테 쥐어주면 아기가 스카프를 이리저리 만지고혼자 놀기때문에 정말 좋아할 거에요~촉감에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3. 풍선 발차기 놀이아기들은 풍선을 엄청 좋아하지요?ㅎㅎ어린 아기라고 해도 풍선으로 놀이를 할 수 있어요아기 스스로 풍선을 치지는 못하긴 하지만..아기 발목에 헬륨풍선이나 가벼운 풍선을 살짝 묶어두고아기가 발을 차면 풍선이 둥실둥실 움직이게 해주기 때문에아기가 혼자서 상당히 잘 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기의 눈으로도 봤을떄 시선과 몸의 움직임이함꼐 연결되기 때문에 새롭게 다가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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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정도 된 아이를 볼 것 같기는 한데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촌언니가 최근에 아기를 출산을 했나보네요~ㅎㅎ아기를 직접 봐주러 가신다니.. 아기봐주러 가는 마음이랑여기까지 와서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고민하며 글쓰시는게너무 이쁘게 느껴지네요ㅎㅎ사촌언니가 굉장히 고마워 하실 거 같습니다일단 두살 아기면은 한국나이로 두살인 거 같아요 정확히 몇개월인지는 몰라서 개월수에 따라서놀이하는 방법들이 조금씩 다른 부분이지만어린 영아들 상대로 할 수 있는 초간단한! 놀이를제가 말씀을 드릴게요~1. 아기를 눕히고 '까꿍놀이' 해주기이렇게 놀아주셔도 아기가 굉장히 좋아해요~아기에게는 부모님의 얼굴을 굉장히 좋아해요ㅎㅎ아기 얼굴에 가까이 대고 입을 크게 벌리거나표정을 다양하게 바꿔주시면서 놀아주시만 해도아기가 분명히 좋아할 겁니다!2. 안전한 거울놀이그리고 거울놀이도 아기가 생각보다 집중잘해요~테두리가 둥그런 안전 거울을 아기 얼굴 옆에 세워두면자기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호기심을 많이 느끼고계속 바라보면서 집중하기도 합니다 ㅎㅎ또 3. 비닐봉지나 딸랑이 소리소리를 이용해서 놀이를 한번 해줘보세요~~ 비닐봉지에 다양한것을 넣어서 흔들어 보시거나신나는 동요를 틀어보시고 딸랑이를 아기 앞에서 흔들어주면서한번 리액션을 크게 해줘보세요~~아기들은 청각에 예민해서 생각보다 집중을 잘한답니다.그외에, 아기들 옆에서 책읽어주기이불썰매 태워주기, 풍선놀이, 신문지 찢어서 날리기등등 다양하게 많으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사실 아기한테는 옆에 항상 있어주면서반응을 잘 해주는 것으로도, 아기한테는 최고의 놀이이니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ㅎㅎ아기와 행복한 시간이 디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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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공부 시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한테 공부를 가르쳐본 경험이 있으시군요일단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밤 12시까지 하루 10시간씩공부를 시켜서 서울대와 의대에 15명이나 합격시키셨 다는건아무나 못 하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합격의 기준이 굉장히 높으신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아무래도 전국 상위의 점수를 가지려면은당연히 남들보다 훨씬 많은 공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저 역시 똑같이 생각이 드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아무래도 어릴때부터 열심히해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놓으면아이가 커갈수록 수많은 공부량을 익히고 견뎌내기도 하고노력을 하는 힘이 점점 더 커지기도 하지요~그래서 최고가 되려면은 그만큼 노력해야는건 맞는 부분이지만사실 모~든 아이들이 다 같을 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아무리 같은 학년의 아이라고 해도, 어떤 아이들 에게는장시간 스파르타식의 공부가 견뎌낼 수 있고 도움이 되지만어떤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그 방법이 전혀 맞지 않아서스트레스가 되고.. 그러다보면 아이들의 건강도 해치게 되거든요~ 또 무리한 공부만 너무 강요하게 되면, 고등학교에 올라가서갑자기 공부를 완전히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있구요원장님을 통해 의대에 합격한 15명의 아이들은아무래도 보통의 아이들보다, 공부할 수 있는 체력도 좋고이런 힘든 과정을 견디는 독한 아이들 였을 거 같습니다.또 공부는 아이 스스로의 의지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이 공부량을 과연 견딜 수 있는지와..아이도 함께 이렇게 공부하길 원하는지를 살펴보면서맞추어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또 직업이나 대학이라는 것이.. 꼭 상위권일 필요는 없기에전문직이냐 서울대냐 보다는, 아이는 어떤 직접을 가지고싶고어떤 대학을 목표로 두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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