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엄마인 저에게만 쌀쌀맞게 대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엄마한테와 아빠한테 행동이 많이 다르다면아무래도 속상할 수밖에 없는 입장일 거 같아요.지금 이렇게 상황이 된 이유가평소에 아이가 엄마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좋은 시간이 있는만큼 부딪히는 시간들도 많고아빠하고는 주말에만 만나기도 해서부딪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거 같습니다.게다가 아빠의 육아 스타일이 단호한 지시 보다는평소 부드러운 성향이라고 한다면조금 서운하시겠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평소에 덜 잔소리를 하고, 잘 지내는 아빠가정서적으로 더 편하게 느끼게 된 것이지요훈육은 사실 역할을 나누어야 해야 된다기 보다는양쪽 부모 다 훈육을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그때 그 상황에 계신분이 훈육을 하시는 게 좋아요단, 감정을 크게 내시기 보다는단호한 어투지만 차분한태도로 일관성 있게아이에게 지도하는 내용을 전달 하시는 게 좋습니다.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이해한 후에아이와 평일에 덜 부딪히는 일부터조금씩 만들어 가야 될 거 같아요.숙제나 양치 문제로 잔소리를 하게 된다면아이마다 성향이 느긋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시면 서도미리 규칙과 약속을 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1. 숙제는 하교 후 놀이 하기전에 미리하기2. 양치는 밥먹은 후 9시 전까지 하기이런 식으로 규칙을 만들어 아이와 약속 하신 후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스스로 실천하게 해주세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규칙을 잘 시행하면칭찬 많이 해주시고 작게나마 보상도 함께 해주이면더 좋을 거 같습니다.또 평일에 아이와 단둘이 외식을 해보시거나또 함께 같이 놀이를 해보시거나아이와 작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평일에 작은 것부터 여러가지 함께 하다 보면은점점 아이도 닫혀있던 마음들이조금씩 열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반복적으로 노력하다보면 개선이 되어질거라 봅니다아이와 다시 원만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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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못 먹는데 어떻게 하면 먹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회를 먹고싶은 데 못 먹고 계시는 상황이라면스트레스가 많으실거라고 생각이 돼요~음식에 대한 스트레스가 꽤 높기도 하지요일단은 어떤 회를 드시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참치나 연어 같은 회랑 다르게광어나 우럭 같은 회인 경우에는상대적으로 맛이 깔끔하고 덜 비립니다그래서 회를 고르실때 느끼한 기름기 있는 회보다는광어나 우럭같이 깔끔한 식감의 회를사서 드셔보는게 어떨까요?그리고 간장보다는 초장을 찍어 먹으면은훨씬 회의 특유의 비린맛을 잡아주기도 한답니다.광어나 우럭 같은 깔끔한 식감의 회를 드시고소스는 간장보다 초장에 찍어보세요꼭 횟집가지 않아도, 마트에도 가보면은저렴한 가격에 많이 판매하기도 한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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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7살 첫째, 초등학교 등교 시간 적응을 위한 사전 수면 패턴 교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초등생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하나하나 답변 드리자면1. 입학하기 몇 달 전부터 수면 시간을 조절해야 아이의 생체 시계가 무리 없이 적응을 할까요?꼭 굳이 몇달 전부터 미리 무리하게 조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급하게 시작하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기에, 기간을 정하기 보다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정해진 시간에 취침을 하고 일어나게 하는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아이와 일단 "이제 내일부터는 10시전에 자볼까?" "엄마가 그대신 재밌는 동화책 읽어줄게" 하면서 아이가 일찍 잠들만한 무언가 거리를 만들어서 한번 제안해 보세요.2.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옷을 입고 가방을 챙기는 자립심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보상 체계가 있을까요?가장 효과적인 보상은 부모님의 격려와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혼자 스스로 입게 되면은 스스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해 주시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은 도와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아이가 가방을 챙기기는 어렵기에 처음에는 부모님이 챙기는 시간대에 가방 챙기는 것을 지도해 주시고, 옆에서 잘 관찰해 보시면서 도와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3. 요즘 초등학생 등교 및 하원시간은 어떤지와 함께 초등학생에게 권장되는 적정 수면 시간과 수질 향상을 위한 방법들이 궁금합니다.초등학교마다 등교시간이 다 다르지만, 보통 8시30 내외에 등교를 하고, 한참 성장기 시작의 아이이기 때문에 8~9시간 이상은 취침하여야 합니다. 아이가 일찍자고 깊게 잠이 들려면, 그만큼 아이에게 낮에 놀이나 신체활동 시간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해요. 많은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을 하고 나면은, 아이들도 일정 시간에 쉽게 수면에 들 준비를 하게 됩니다.그리고 아침시간에 너무 급하지 않게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일단 전날에 미리 다 준비할 수 있으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가방에 중요한 물품 챙기는 것도 그렇구요.그리고 세수하기나 옷입기 같은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선아이가 스스로 하게되면, 부모님의 손길이 덜 가게 되어서준비시간도 많이 단축되기도 합니다.또 아이들이 재시간에 바로 일찍 일어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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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학습과 휴식의 균형은 어느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여러 학원 일정으로 인해서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면 당연히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학원을 몇개 다니는지는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지만아이들도 학교 이후에 학원을 여러개 소화를 하다보면당연히 지치고 힘이들 수밖에 없는 문제이기는 합니다.어른들로 따지면은 거의 매일 야근하게 되는거와 마찬가지지요그래서 일단은, 아이의 학원을 다시한번 고민해 보면서"정말 이 학원이 당장 필요할까?"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어보여요설령 아이한테 다 필요한 학원이라고 해도장기간 너무 많은 학습을 받게되면, 뇌가 과부하 상태가 되며아이도 그 많은 양의 학습을 한번에 받아들이지 못 하고아이도 체력이 떨어지면은 학업능력도 더욱 떨어지게 됩니다.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한테 학습 이외에적절한 휴식이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휴식도 충분히 이루어져야, 아이도 다시 공부를 할 체력과정신력이 다시 생기게 된다고 봅니다.아이와 일단 먼저 의논을 해보시고 나서아이가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 하는 학원은 무엇 인지와어떤 학원에서 너무 힘들고 불필요를 느끼는 지를한번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어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최대히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주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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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남자형제 싸우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전 글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다시피아이가 날라차기를 하는 행동은 위험한 행동이기 때문에아이에게 단호하게 안된다고 전달을 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단순히 안된다는 말에만 그치지 않고왜 안되는지 자세한 설명이 또 필요해 보여요날라차기를 받으면 자칫 맞은 상대방은심하게 다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전달해 주세요~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위험성을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특히 학교에서 이런 행동을 하게 될 경우에는정말 심각한 상황으로도 번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아이가 장난이라고 해도 절대 하지 않게 해주시고화가날때, 몸으로 바로 표현을 하기 보다는말로 대화로서 표현하면서 의견을 전달 할 수 있도록꾸준하게 지도가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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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남학생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남자아이가 초4가 되었으니어느정도 성장기가 자란 아이라 성 부분에 대해서도알리는 것에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성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게 되면은성 부분에 대해서 너무 직설적인 설명 보다는편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너무 직설적인 표현은, 아이가 그 말을 배워서학교에서도 자칫 그대로 쓰게 되는 경우도종종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요즘에 또 만화책이나 동화로 만들어진성교육 책도 많이 나왔으니, 성교육을 접하려면은이런 책들로 읽으면서 먼저 접하는 걸 추천합니다.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나온 책이기 때문에아이에게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으며물론 어린아이의 수준에서 나온 성교육 책이라고 해도처음에는 부모님 께서 같이 함께 보시면서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왜냐하면 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읽고 이해를 하다보면자칫 성 부분에 대해서 오해도 생기기 때문 입니다.처음에는 부모님 께서 함께 보시면서 봐주시면 좋을 거 같고그리고 초등학교 에서도 성교육을 한다고 하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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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불안감을 느낄 때 부모가 어떻게 반응해주는 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시험이나 발표같은 상황에서증세가 심한 반응을 보이면 아무래도 부모님 으로서도걱정되고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누구나 시험이나 발표같은 상황에서는어느정도 떨리기 마련이기는 하지만아이의 같은 경우는, 조금 반응이 더한 경우 같기도 합니다특히 아이가 배까지 아프다는 것은스트레스로 인한 반응일수도 있겠는데요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큰 부분이니가장먼저 부모님 께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괜찮다고 격려를 해주시는 것입니다.아이가 긴장을 하는 이유는이 시험이나 발표를 너무 못 보게 될까뵈그런 불안한 마음에서 오는 게 가장 크키도 해요아이내면에 못 하게 될까봐 불안함이 가장 크기에그 마음을 먼저 안심시켜 주세요.아이한테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전달해 주시고또, 아직 앞에 나가서 말하는 것에 대해서경험이 부족해서 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특히 내향적인 아이라면 더욱 그래요부모님 앞에서 라도 부터 앞에나와서 연습을 시켜보시고가정에서 라도 앞에나와서 이야기를 잘 한다면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격려와 용기를 넣으며자신감을 주시는 게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잘해야 된다는 압박을 가지지 않게 해주시고가정에서 부터 작은 무대에 서기에 대한 연습과칭찬과 격려를 통해사 자신감을 넣는 것으로이 과정이 꾸준히 반복이 된다면아이의 행동도 많이 긍정적 이게 개선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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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학교 공용 화장실 사용과 혼자 뒤처리하기, 7살 아이가 겪는 현실적 고충 지원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화장실 문제로 인해서 많이 신경쓰이고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이미 사실 화장실 가는 연습은 유치원 어린이집 부터연습을 시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하나하나 다 답변을 드리자면1. 입학 전 집에서 혼자 뒤처리를 연습시키는 가장 좋은 교육 순서가 있나요?먼저 작은 신호가 올때, 빨리 화장실에 가는 걸 알려주세요. 아이들은 참다가 가는 경우가 있는데 참다가 가게되면은 조절을 못 해서 바로 바지에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신호에 빨리 화장실을 가서 앉은 후에 용변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게 해주세요. 그 이후로 휴지를 적당하게 빼낸 후 엉덩이를 밑에서 부터 전체 다 두번 반복해서 닦도록 지도해 주세요. 2. 학교 화장실에 대한 어색함을 없애주고 급한 상황에서 해결하는 요령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일단 수업을 하기전에, 미리 화장실에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쉬는시간에는 꼭 화장실을 가도록 전달해 주시고, 수업 도중에 급한 상황이 생기면, 손을 들고서 선생님께 솔직하게 말씀하도록 합니다.3. 손 씻기나 개인위생 관리를 스스로 잘 챙기게 만드는 체크리스트 활용법이 있을까요?손씻는 타이밍을 알려주세요. 밥먹기전 손씻기, 화장실 다녀온 후 손씻기, 야외활동 후 손씻기, 집에 들어오면 손씻기 이렇게 타이밍을 알려주시고, 우리 손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세균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잘 말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손을 닦을때에는 비누로 손가락 사이사이를 문질러 가며 씻도록 지도해 주세요- 전문가의 실무 팁: 물티슈 이외에 두루마지 휴지도 넣어주시면 좋고, 손을 자주 닦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손소독제도 넣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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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여행을 갔다가, 설명을 해주려고 했는데아이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서운하셨을 수도 있는 부분 이에요.엄마의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장소에 왔기 때문에아이들에게 눈으로만 관림하는 것이 아쉬워서이것저것 준비하고 설명을 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여러가지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이해되는 부분이지만아이들은 사실 자신의 관심사가 아니면은긴 설명을 들어도 원래 관심있게 듣지 않기도 해요또 여행을 온 상황이기도 해서설명을 듣기보다는 그저 놀러온거라고 생각이 들어서더욱 듣지 않으려고 했을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짧게 "여기는 이런 역사가 있어~ 너희가 볼때 어떠니?" 이 정도에서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고아이들이 느낀 것 위주로만 대화를 나누시는게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다음에는 더 즐거운 여행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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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사님들 음악극에 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악극 관련해서 여러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답변을 해드리자면유치원에서 음악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이들에게 음악을 접하고 가르켜 주면서, 색다른 체험을 위해 진행하기도 합니다.음악극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얻을 수 있는 교육적 효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일단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들 한테 정서적으로 재미와 힐링이 될 수도 있고, 음악적 능력에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또 아이들과 함께 협력하여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협력성도 생기고 사회성도 저절로 늘어나게 됩니다. 음악을 통해서 동작도 추가가 된다면 예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도움이 되지요실제 유치원 현장에서는 음악극 프로그램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아이의 수준에 맞는 노래나 율동, 그리고 어렵지 않는 대사들이 준비가 되고, 동화 스토리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음악극 활동을 할 때 유아들이 가장 흥미를 보이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노래를 부를 때 가장 흥미를 보이는 거 같습니다.일반 연극 활동과 음악극 활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반 연극에는 단순한 대사를 이용한 연기가 필요하지만, 음악극 에서는 대사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음악과 동요가사들로 이야기를 전달하기도 하지요유아들이 음악극을 직접 해보는 것과 단순히 눈으로 관람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다고 느끼시나요?- 아무래도 당연히 차이가 납니다. 아이들이 눈으로만 볼때는 그저 흥미를 느끼고 바라보겠지만, 유아들이 직접 하게 된다면은 음악적 능력을 키우게 될테고 아이들과 협력하여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하지요. 의미있는 활동이지만 자칫 아이들한테 스트레스가 될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음악극 활동을 진행하면서 교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건 아이들한테 완벽성 보다는, 아이들이 즐기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완벽성을 기대를 하면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음악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즐겁게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제 음악극 활동 후 유아들에게 나타난 긍정적인 변화나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음악극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배운 노래나 율동에 대해서 기억을 하게 됩니다. 음악극이 끝나고서도 아이들끼리 계속 반복하여 흥얼거리거나 아이들끼리 율동을 하는 모습도 보여집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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