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불안감을 느낄 때 부모가 어떻게 반응해주는 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아이가 시험이나 발표 같은 상황만 되면 배가 아프다고 하거나 긴장을 심하게 합니다. 단순 성격인지 불안감이 큰 건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부모가 어떻게 반응해주는 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시험.발표 하는 상황에서 배가 아프다 라고 하며 긴장감을 가지는 이유는

    자신감이 부족함이 커서 이겠습니다.

    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자신감 입니다.

    부모님은 아이에게 너는 할 수 있어, 너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을 해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시험이나 발표같은 상황에서

    증세가 심한 반응을 보이면 아무래도 부모님 으로서도

    걱정되고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

    사실 누구나 시험이나 발표같은 상황에서는

    어느정도 떨리기 마련이기는 하지만

    아이의 같은 경우는, 조금 반응이 더한 경우 같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가 배까지 아프다는 것은

    스트레스로 인한 반응일수도 있겠는데요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큰 부분이니

    가장먼저 부모님 께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

    괜찮다고 격려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아이가 긴장을 하는 이유는

    이 시험이나 발표를 너무 못 보게 될까뵈

    그런 불안한 마음에서 오는 게 가장 크키도 해요

    아이내면에 못 하게 될까봐 불안함이 가장 크기에

    그 마음을 먼저 안심시켜 주세요.

    아이한테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전달해 주시고

    또, 아직 앞에 나가서 말하는 것에 대해서

    경험이 부족해서 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내향적인 아이라면 더욱 그래요

    부모님 앞에서 라도 부터 앞에나와서 연습을 시켜보시고

    가정에서 라도 앞에나와서 이야기를 잘 한다면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격려와 용기를 넣으며

    자신감을 주시는 게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가 잘해야 된다는 압박을 가지지 않게 해주시고

    가정에서 부터 작은 무대에 서기에 대한 연습과

    칭찬과 격려를 통해사 자신감을 넣는 것으로

    이 과정이 꾸준히 반복이 된다면

    아이의 행동도 많이 긍정적 이게 개선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시험이나 발표 전에 배가 아프다고 하는 건,

    아이들에게 꽤 흔한 불안 반응이라서 꼭 유난이라고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왜 그렇게 약하냐고 묻는 것보다,

    긴장이 될 수 있다고 감정을 먼저 인정해 주는 태도입니다.

    다만, 불안을 대신 다 없애주려고 하는 것보다,

    작은 성공 경험을 반복하게 도와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발표 연습을 집에서 짧게 해 보거나, 시험 전 루틴을 같이 만드는 식입니다.

    결과보다 준비하는 과정을 칭찬해 주면, 아이가 실패 자체를 덜 무섭게 느낍니다.

    불안이 오래 지속되거나 일상생활까지 힘들 정도라면,

    학교 상담이나 전문가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시험, 발표 전 긴장은 많은 아이가 겪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먼저 '괜찮아, 별거 아니야'보다 '긴장될수 있지'라고 감정을 인정해주면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결과보다 준비과정과 노력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고 숨 크게 쉬기, 천천히 말하기 같은 긴장 완화 방법도 함께 연습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불안감을 느낄때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불안감을 느끼는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아이에게 긍정적인 언어를 통해 아이가 불안감을 없앨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발표 같은 경우에는 보다 편한 상황을 만들어주고 아이가 이러한 연습을 통해서나도 발표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연습을통해서 극복이 그능 합니다.

  • 아이가 불안감을 느낄 때의 지도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가봅니다.

    시험이나 발표를 앞두고 배가 아프다거나 긴장을 심하게 하는 아이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별거 아니야”라고 넘기기보다 아이가 느끼는 불안을 먼저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많이 떨릴 수 있지”, “긴장되는 마음이 드는구나”처럼 감정을 받아주면 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더 편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결과보다 준비 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작은 발표 연습이나 성공 경험을 반복적으로 만들어주는 것도 자신감을 키우는 데 좋습니다. 만약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신체 증상이 반복된다면 학교생활 스트레스나 불안 수준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