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받아쓰기 60점 받았는데 공부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인 아이가 오늘 학교서 받아쓰기를 했었나 보네요~그런데 기대했던거랑은 다르게 아이가 받아쓰기 60점을 맞아와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자녀지만 어느정도 실망감이 생겼을거라 생각이 듭니다.1학년때에는 한글숫자를 완벽하게 떼는것이 중요한 시기이기라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받아쓰기 점수에 대해서예민해 질수 밖에 없을거라고 들어요..그래서 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는 삽니다.심지어 아이가 화까지 내니 속상하기도 하고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시켜야 하나 벌써부터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하지만 아직은 아이가 어린 1학년이니 받아쓰기 60점을 받아왔다고 해서 너무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60점이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기는 하지만..그래도 아이가 절반이상의 점수를 받아오기는 했고아이가 나름대로 그래도 많이 애쓰고 노력했다는 뜻이니까그 부분을 어느정도 인정해 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사실 60점 받아와서 가장 속상하고 민망해할 사람은바로 아이일 거에요.. 그래서 아이가 받아쓰기를 받아 왔을때민망해 하거나 불안해 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도록아이에게 괜찮다고 수고했다고 말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60점이라도 받아온 부분에 대해서잘 맞은 부분은 꼭 충분히 칭찬을 한번 해주시고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괜찮다고 아이를 다독여 주시면서"우리 틀린 부분만 다시한번 적어보면서 연습해볼까?"하면서 복습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이번에 아이가 받아쓰리를 60점만 받아왔다고 해서평소에 억지로 받아쓰기 연습만 시키기보다는부모님과 함께 재미있는 그림책을 소리 내어서 함께 읽다보면아이도 글자 모양이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어서한글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 아이랑 책을 같이 읽으며독서를 많이 해주시면 도움이 될 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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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하는데 한문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보니까 아직 어린 학생분 이신가 보군요~제가 답장이 많이 늦었네요. 글을 보니까 기말고사를 앞두고서한문 과목 때문에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 어렵고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몰라서, 고민이 많이 되셨을 거 같아요일단 저도 학창시절에 한문이라는 과목을 영어 못지 않게정말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는데요ㅎㅎ 그래서 학생분의 고민글이더더욱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일단은 다음 시험때에도 한문이라는 과목이 나올테니조언을 해드리자면, 지금처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한자를 손으로 하나하나 쓰면서 외우려고 하면은학생분도 너무 지치고.. 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공부에 별로 효율적이지 않을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체크해 주신 한자들을 보면서눈으로 자세히 보면서 뜻과 소리를 함께 기억하는 게 좋아요먼저 한자를 손가락으로 살짝 가리고 뜻이 바로 생각나는지확인하면서 여러 번 확인을 해보시는 겁니다.그리고 사자성어나 한문 문장은 글자 하나하나 외우는 것도 좋지만전체적인 뜻과 해석하는 순서를 눈으로 확인해 두시는 것이시험문제를 풀때 더 큰 도움이 되기도 하고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하신 것 위주로 가볍게 공부해 두시면은지금보다는 훨씬 더 좋은점수 맞으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시험기간이 며칠 안 남은 상황에서 올리신 글이라마음이 많이 긴장이 되고, 불안하고 초조하셨을 거 같아요~다른과목을 잘 하신다고 하는거보면 공부를 잘하는 거 같은데한문도 충분히 자주 보시면서 머릿속에 익혀주시면다른 과목처럼 당연히 좋은점수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니한번 노력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험때는 더더더 한문 과목 점수가 잘나오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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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마더 서로 때리고 싸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또 아침에 형제끼리 투닥거렸나 보네요~저번에도 아이들끼리 아침에 장난을 친다고 그래서 고민이 되어글을 올리신 걸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또 CCTV로 아이들이서로 때리고 소리 지르며 싸우는 모습을 보실 때마다반복되는 행동에 여러모로 당황스럽고 화가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시다시피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여자아이들 보다는에너지가 넘치고 활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그러다 보니 에너지가 넘치는 남자아이 두명의 형제이다 보니까여자아이들 보다는 말보다는 서로 몸으로 놀게 되기도 하고몸으로 하는 장난도 자주 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아이들끼리 결국에는 다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다툼은 원래 사소한 것부터 시작이 되는 부분이기에아이들끼리 하는 장난어린 행동부터 시작이 되어서결국 크게 싸움으로 번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ㅜㅜ심지어 또, 집안에 어른이라고 계셨으면 그나마 괜찮았을텐데엄마아빠 둘다 출근하시고 집안에 어른들이 잠시 사라지면아이들은 부모님이 안 계시다는 것을 더욱 잘 알기에집안에서 쉽게 더 싸움이 나기도 한답니다.이럴떈 아이들을 아침에 조금 덜 부딪히게 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아이들이 싸우는 가장 큰 이유는 같은 공간에서 부딪히기 때문이니화장실을 쓰거나 옷을 입는 시간을 10분 정도 차이를 두어서로 마주치는 순간을 줄여주는 것이 좋을 거 같고또 출근을 하시기 전에, 아이들한테 미리 말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침에 등교하기 전에는 절대로 기분상하는 장난하면 안돼""화나도 상대방을 떄리는 행동은 하면 안돼"허면서 미리 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입니다.CCTV로 보시다가 아이들이 혹시 한번 더 같은 행동을 하면은그때는 저녁에 오셔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신 후에적절하게 중재해 주시고, 아침에 부딪히지 않도록 아까와 같이장난치는 행동과 떄리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 다는 것을말해주시고 약속을 받아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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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 숙제를 잘 내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맞아요 요즘 예전보다 숙제 정말 많이 줄었어요- 요즘은 숙제를 거의 내지 않는 추세가 맞아요. 예전처럼 매일같이 많은 숙제를 내는 선생님들이 정말 적어졌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충분히 배우고 오면 집에서는 쉬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또 사교육과 과도한 공부 부담을 줄이려는 교육부 방침도 있고, 숙제가 오히려 부모님 부담만 늘리고 아이가 공부 싫어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아서 그렇답니다. 그래서 학교마다 조금씩 달라요. 어떤 선생님은 아주 가벼운 숙제만 가끔 내주시고, 어떤 학교는 아예 숙제가 없기도 해요. 그래서 "숙제 있니?" 라고 물어보면 "없어" 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아진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대신 집에서 매일 조금씩 책 읽기만이라도 습관 들여주시면 충분해요. 책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 기초는 좋아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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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학교에서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초등학교에 현장학습을 가는지 질문을 주셨군요~아무래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가게 되면은, 아이들의 안전사고가일어날 확률이 많아지기 떄문에.. 그런 부분들이 모두가 다교사의 책임이다 보니까, 안전 부분에 대해서 무시를 할 수가 없는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고같은 부분들이현재 교사한테 다 책임이 가다보니.. 아무래도 과거에 비해서 더욱사소한 것이 예민해 지게 된 상황인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그렇기 떄문에, 최근에 들어 현장학습을 가지 말자는학교측의 의견이 점점 많아지는 거 같은데요~일단 현장학습체험 금지 라는 것이 나오기는 했었지만사실 실생활에서 모든 학교들이 다 적용이 된건 아닌 거 같아요막상 현장학습을 아예 가지않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단 생각에어떤 대다수의 학교들은 그럼에도 현장학습 가기도 하고어떤 학교들은 아예 금지시키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학교마다 재량이기 때문에 조금씩 다르다 볼 수 있어요~물론 여전히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와 학부모 의견 수렴을 거쳐여전히 외부로 다녀오는 학교도 있기도 하지만요즘은 그래도 대부분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추세이기도 하고예전처럼 1박이나 2박3일로 자고오는 학교는 거의 사라져서현장체험 학습을 가더라도 많이 축소되었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지금 현재 교육 현장의 분위기는 안전과 민원 부담을 최소화하는방향으로 바뀌면서 이렇게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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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는데 몇살부터 아이와 멀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지금 현재 아이랑 너무 친하고 가깝게 지내고 있고아이가 엄마랑도 잘 따르고 좋은 관계로 잘 지내고 있는데어느순간 아이가 부모와 멀어지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한편으로는 마음에 걱정과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ㅠㅠ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십니다.지금 아이랑 함께 지내는 행복함이 너무 좋고 소중해서..나중에 아이가 혹시 엄마아빠를 멀리하게 될까봐벌써부터 걱정하고 서운한 마음을 많이 드시는 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저는 부모님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은 아이들이라고 해도 아이마다 성향에 따라 다 다르고부모님과 조금은 멀어지는 시기는 조금씩 다른데요.보통 사춘기가 찾아오면은 아이들이 독립적인 성향이 생겨서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꼭 필요로 하는 모습이 보이고부모님 보다는 친구들이랑 함께 더 어울리고 지내려고 하는그런 행동들을 보일 수 있어요~요즘은 사춘기가 조금 더 빨라져서 빠르면 4학년때부터 찾아오고5~6학년에 찾아오거나, 늦으면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사춘기가 찾아와서 가장 심해지는 시기가 됩니다.그래서 아이들이 몸과마음이 어느정도 큰 부분이 있기 때문에어릴때 보다는 혼자있으려 하고.. 친구들하고 더 어울리려 하고그런 모습들이 보여서 그때는 서운함이 있으실 수 있어요부모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스스로 독립하려는 마음도 강해지고아이들도 사회속에서 여러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더더욱 그런 모습들을 보이게 되는 거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아이들도 함께지내는 시간이 친구들과 더 같이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또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위해서사회생활을 한다보면 된다?ㅎㅎ 고 보심 될 거 같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부모님 하고의 마음 자체를멀리 하는거은 절대 아니에요~ 겉으로는 친구만 찾고부모님의 말을 안 듣는 것처럼 보여도, 아이는 그래도 부모님이마음속으로는 항상 우선순위인 부분이기 떄문에너무 크게 속상해 하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작성자분도 현재는 독립을 하셔서 가정을 따로 이루고배우자와 자녀가 있지만.. 친정부모님이 여전히 마음속에 계시죠?작성자분도 학창시절에 부모님이 여전히 좋으셨죠?아이들도 비슷하게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너무 미리 미래에 아이들의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마시고지금 아이와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실 수 있을때 안아주시고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면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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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는어디너사는게좋을까요추천좀해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십자수를 구매를 하려고 하시는군요~다이소면 웬만한 것들이 거의 다 모여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는장소인데..ㅎㅎ 저렴하게 파는 다이소에서도 십자수 재료를찾기 어려워 많이 아쉬운 마음이 드셨을 거 같아요일단 다이소 말고도 십자수를 파는곳은 정말 많답니다.다이소 이와에, 대형문구점에 가셔도 십자수 재료들을 팔거에요~예를들면 드림디포나 알파문구 같이 대형 문구점에 가보셔서십자수 물품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대형 문구점에 가시면 십자수용 실이나 아이다 원단, 바늘따로 판매하거나 초보자용 미니 십자수 세트를 판매를 한다거 하니드림디포나 알파문구에 가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이 대형마트에 가보셔서한번 찾아보셔도 좋을 거에요~ 그런곳에도 팔거에요사실 구매하기 쉽고 종류를 더 다양하게 보려면은인터넷으로 구매를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십자수 전문 쇼핑몰에 가보셔서 한번 구경해 보시거나 쿠팡 이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검색창에 '십자수 세트' 같은 단어를한번 검색해 보셔서 원하는 것들을 한번 알아보신 다음에저렴하고 좋은 거 잘 구매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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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친구랑 같이 협동게임하고싶은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구들과 함께 같이 할 협동게임을 찾고 계시는 군요~스팀게임에 스타듀밸리 게임이나 코어키퍼 같이 농사 생활게임 들을좋아하신다고 해서 비슷한? 게임류들을 한번 찾아보았는데요~가장 먼저 저는 '선헤이븐' 게임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스타듀밸리랑 비슷한 판타지 버전의 게임이라고 하구요~농사와 채집도 할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하고또 그 이외에 다양한 마법과 다양한 종족, 퀘스트가 풍부해서지루하지 않고 질릴 틈이 없는 게임이라고 하네요ㅎㅎ한가지 더 제가 추천을 한번 드려보자면은'팔리아' 라는 게임도 한번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바다위에 집을 짓는 게임이라고 하는데요~바다 위에 집을 짓는 게임이라서 뭔가 색다를 거 같고약간의 생존 요소가 섞여 있지만?ㅎㅎ육지랑은 다르게 색다르게 바다를 떠다니며 뗏목을점점 넓히고 밭을 만들어 작물을 키우는 게임이라고 하니까이 게임도 친구분이랑 해보면 재밌게 하시지 않을까 싶어요~한번 제가 추천해드릴 게임 잘 알아보셨으면 좋겠고재미있는 게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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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 대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전혀 과하게 생각하시는 거 아니에요ㅜㅜ 아이가 속상해한 건 정말 당연하고 엄마가 걱정하시는 것도 이해가돼요~~그 아이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건 아직 자기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라서 그래요. 자기가 주도하고 싶거나 마음이 안 맞을 때 그냥 밀거나 다른 친구랑 놀지 말라고 말하는 거죠. 그래도 우리 아이가 불편하고 상처받은 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라서 그냥 넘기면 안 될 거 같기도 합니다.먼저 아이 마음부터 꼭 다독여주세요. "오늘 정말 힘들었겠다. 너는 잘못한 거 없어" 라고 확실히 말해주고 꼭 안아주세요. 엄마가 내 편이라는 걸 알게 되면 아이 마음이 정말 많이 편안해져요.그리고 아이에게 이렇게 알려주세요. "싫을 때는 '하지마! 싫어!' 라고 크게 말해도 돼. 그래도 계속 그러면 선생님께 바로 말해도 돼" 라고요. 집에서 역할놀이로 연습해보시면 더 좋아요.선생님께도 살짝 말씀드려보세요. "친구가 자꾸 밀고 발을 내밀어서 아이가 너무 속상해해서요.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라고 부드럽지만 확실하게 말씀하시면 돼요. 선생님도 모르고 계셨을 수 있으니까요~아이가 엄마에게 이야기한 건 도와달라는 신호예요. 그냥 흘려듣지 마시고 잘 들어주시고 함께 해결해주시면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다시 잘 지낼 수 있게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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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관계가 제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늘도 아이들과의 문제로 글을 남겨주셨네요항상 아이들때문에 많이 여러모로 속상해 하시고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서 정말 글을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일단, 아이들관계 뿐만이 아니라.. 자식 이외에도 배우자든친구들이든 어딜가든 사람마음들이 다 나랑 같을수가 없고다 내맘같지 않은 상황들이 정말 많은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무리 내 자녀, 내 가족들이라고 해도사랑하는 존재지만 순간적으로 미운감정이 들수밖에 없지요.누구나, 힘든 상황에서는 다 그런 마음들이 생기는 부분이니작성자 분의 마음도 충분이 이해는 가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오죽하셨으면 상담까지 받으려 하실까 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작성자분이 여기에만 글을 올리지 마시고한번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해요.특히 아이들과 같이 먼저 상담기관에 가보시기 보다는작성자분 혼자서 가보시는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가면은 아이들의 행동에 신경 쓰느라작성자분의 자신의 솔직한 마음과 지친 감정을 온전히꺼내어 놓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그래서 저는 먼저 작성자분이 일대일로 한번 상담사 분과이야기를 나누어서 속얘기를 마음껏 털어놓으시면 좋겠습니다.그러다보면은 본인 스스로의 마음이 먼저 돌봐지고어느정도 치유가 되는 부분이기 떄문에, 내 마음이 먼저 편안하고치유가 되어야,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배우자를 대할때도훨씬 부드러워 지고 여유가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작성자분 부터 먼저 솔직하게 상담을 받아보신 이후에필요하면 아이들도 함께 같이 방문을 해보셔서아이들도 한번 상담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하루 빨리 마음이 편안해지는 날이 오셨으면 좋겠네요~아이들과 원만한 관계가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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