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키우는데 몇살부터 아이와 멀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지금 현재 아이랑 너무 친하고 가깝게 지내고 있고아이가 엄마랑도 잘 따르고 좋은 관계로 잘 지내고 있는데어느순간 아이가 부모와 멀어지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한편으로는 마음에 걱정과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ㅠㅠ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십니다.지금 아이랑 함께 지내는 행복함이 너무 좋고 소중해서..나중에 아이가 혹시 엄마아빠를 멀리하게 될까봐벌써부터 걱정하고 서운한 마음을 많이 드시는 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저는 부모님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은 아이들이라고 해도 아이마다 성향에 따라 다 다르고부모님과 조금은 멀어지는 시기는 조금씩 다른데요.보통 사춘기가 찾아오면은 아이들이 독립적인 성향이 생겨서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꼭 필요로 하는 모습이 보이고부모님 보다는 친구들이랑 함께 더 어울리고 지내려고 하는그런 행동들을 보일 수 있어요~요즘은 사춘기가 조금 더 빨라져서 빠르면 4학년때부터 찾아오고5~6학년에 찾아오거나, 늦으면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사춘기가 찾아와서 가장 심해지는 시기가 됩니다.그래서 아이들이 몸과마음이 어느정도 큰 부분이 있기 때문에어릴때 보다는 혼자있으려 하고.. 친구들하고 더 어울리려 하고그런 모습들이 보여서 그때는 서운함이 있으실 수 있어요부모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스스로 독립하려는 마음도 강해지고아이들도 사회속에서 여러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더더욱 그런 모습들을 보이게 되는 거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아이들도 함께지내는 시간이 친구들과 더 같이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또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위해서사회생활을 한다보면 된다?ㅎㅎ 고 보심 될 거 같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부모님 하고의 마음 자체를멀리 하는거은 절대 아니에요~ 겉으로는 친구만 찾고부모님의 말을 안 듣는 것처럼 보여도, 아이는 그래도 부모님이마음속으로는 항상 우선순위인 부분이기 떄문에너무 크게 속상해 하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작성자분도 현재는 독립을 하셔서 가정을 따로 이루고배우자와 자녀가 있지만.. 친정부모님이 여전히 마음속에 계시죠?작성자분도 학창시절에 부모님이 여전히 좋으셨죠?아이들도 비슷하게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너무 미리 미래에 아이들의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마시고지금 아이와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실 수 있을때 안아주시고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면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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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는어디너사는게좋을까요추천좀해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십자수를 구매를 하려고 하시는군요~다이소면 웬만한 것들이 거의 다 모여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는장소인데..ㅎㅎ 저렴하게 파는 다이소에서도 십자수 재료를찾기 어려워 많이 아쉬운 마음이 드셨을 거 같아요일단 다이소 말고도 십자수를 파는곳은 정말 많답니다.다이소 이와에, 대형문구점에 가셔도 십자수 재료들을 팔거에요~예를들면 드림디포나 알파문구 같이 대형 문구점에 가보셔서십자수 물품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대형 문구점에 가시면 십자수용 실이나 아이다 원단, 바늘따로 판매하거나 초보자용 미니 십자수 세트를 판매를 한다거 하니드림디포나 알파문구에 가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이 대형마트에 가보셔서한번 찾아보셔도 좋을 거에요~ 그런곳에도 팔거에요사실 구매하기 쉽고 종류를 더 다양하게 보려면은인터넷으로 구매를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십자수 전문 쇼핑몰에 가보셔서 한번 구경해 보시거나 쿠팡 이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검색창에 '십자수 세트' 같은 단어를한번 검색해 보셔서 원하는 것들을 한번 알아보신 다음에저렴하고 좋은 거 잘 구매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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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친구랑 같이 협동게임하고싶은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구들과 함께 같이 할 협동게임을 찾고 계시는 군요~스팀게임에 스타듀밸리 게임이나 코어키퍼 같이 농사 생활게임 들을좋아하신다고 해서 비슷한? 게임류들을 한번 찾아보았는데요~가장 먼저 저는 '선헤이븐' 게임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스타듀밸리랑 비슷한 판타지 버전의 게임이라고 하구요~농사와 채집도 할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하고또 그 이외에 다양한 마법과 다양한 종족, 퀘스트가 풍부해서지루하지 않고 질릴 틈이 없는 게임이라고 하네요ㅎㅎ한가지 더 제가 추천을 한번 드려보자면은'팔리아' 라는 게임도 한번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바다위에 집을 짓는 게임이라고 하는데요~바다 위에 집을 짓는 게임이라서 뭔가 색다를 거 같고약간의 생존 요소가 섞여 있지만?ㅎㅎ육지랑은 다르게 색다르게 바다를 떠다니며 뗏목을점점 넓히고 밭을 만들어 작물을 키우는 게임이라고 하니까이 게임도 친구분이랑 해보면 재밌게 하시지 않을까 싶어요~한번 제가 추천해드릴 게임 잘 알아보셨으면 좋겠고재미있는 게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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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 대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전혀 과하게 생각하시는 거 아니에요ㅜㅜ 아이가 속상해한 건 정말 당연하고 엄마가 걱정하시는 것도 이해가돼요~~그 아이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건 아직 자기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라서 그래요. 자기가 주도하고 싶거나 마음이 안 맞을 때 그냥 밀거나 다른 친구랑 놀지 말라고 말하는 거죠. 그래도 우리 아이가 불편하고 상처받은 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라서 그냥 넘기면 안 될 거 같기도 합니다.먼저 아이 마음부터 꼭 다독여주세요. "오늘 정말 힘들었겠다. 너는 잘못한 거 없어" 라고 확실히 말해주고 꼭 안아주세요. 엄마가 내 편이라는 걸 알게 되면 아이 마음이 정말 많이 편안해져요.그리고 아이에게 이렇게 알려주세요. "싫을 때는 '하지마! 싫어!' 라고 크게 말해도 돼. 그래도 계속 그러면 선생님께 바로 말해도 돼" 라고요. 집에서 역할놀이로 연습해보시면 더 좋아요.선생님께도 살짝 말씀드려보세요. "친구가 자꾸 밀고 발을 내밀어서 아이가 너무 속상해해서요.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라고 부드럽지만 확실하게 말씀하시면 돼요. 선생님도 모르고 계셨을 수 있으니까요~아이가 엄마에게 이야기한 건 도와달라는 신호예요. 그냥 흘려듣지 마시고 잘 들어주시고 함께 해결해주시면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다시 잘 지낼 수 있게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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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관계가 제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늘도 아이들과의 문제로 글을 남겨주셨네요항상 아이들때문에 많이 여러모로 속상해 하시고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서 정말 글을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일단, 아이들관계 뿐만이 아니라.. 자식 이외에도 배우자든친구들이든 어딜가든 사람마음들이 다 나랑 같을수가 없고다 내맘같지 않은 상황들이 정말 많은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무리 내 자녀, 내 가족들이라고 해도사랑하는 존재지만 순간적으로 미운감정이 들수밖에 없지요.누구나, 힘든 상황에서는 다 그런 마음들이 생기는 부분이니작성자 분의 마음도 충분이 이해는 가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오죽하셨으면 상담까지 받으려 하실까 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작성자분이 여기에만 글을 올리지 마시고한번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해요.특히 아이들과 같이 먼저 상담기관에 가보시기 보다는작성자분 혼자서 가보시는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가면은 아이들의 행동에 신경 쓰느라작성자분의 자신의 솔직한 마음과 지친 감정을 온전히꺼내어 놓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그래서 저는 먼저 작성자분이 일대일로 한번 상담사 분과이야기를 나누어서 속얘기를 마음껏 털어놓으시면 좋겠습니다.그러다보면은 본인 스스로의 마음이 먼저 돌봐지고어느정도 치유가 되는 부분이기 떄문에, 내 마음이 먼저 편안하고치유가 되어야,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배우자를 대할때도훨씬 부드러워 지고 여유가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작성자분 부터 먼저 솔직하게 상담을 받아보신 이후에필요하면 아이들도 함께 같이 방문을 해보셔서아이들도 한번 상담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하루 빨리 마음이 편안해지는 날이 오셨으면 좋겠네요~아이들과 원만한 관계가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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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사랑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온전한 사랑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음.. 온전한 사랑이라니.. 참 쉬운 주제인거 같으면서도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주제인 거 같은데요ㅎㅎ일단 사람마다 온전한 사랑에 대한 기분이 각자 다를 수 있는데제 생각에는 온전한 사랑이라는 것은, 가장 먼저한결같은 관심과 애정이 변하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사람은 누구나 처음에는 이성이든 누군가한테는 호감을 가지고관심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 꼭 시간이 지남에 의해서그 마음이 변하거나, 아니면은 점점 처음같지 않고 식어가거나처음처럼 한결같이 꾸준히 이어지는 것이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그래서 저는 한결같이 관심와 애정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온전한 사랑의 첫번째고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며사람관계에서 또 정말로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리고 관심과 애정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상대방의 어떠한 부분이 나랑 맞지않고 다르다고 해서내 마음대로 바꾸거나 조종하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따뜻하게 인정하며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사람은 다 내맘같지가 않고, 다 나와 같을수는 없기에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고그 사람 자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줄때진정한 온전한 사랑이 시작되는 거라고 볼 거 같아요~하지만 말과 다르게 막상 현실에서는 이런 상황들에 닥치면마음같지 않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을떄가 많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를 하면서꾸준히 한결같이 맞춰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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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는 왜 부모보다 또래의 의견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시기의 아이들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음.. 아무래도 항상 부모님만 찾고 부모님만 의지를 했던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이 부모님 보다는아무래도 친구들과 더 어울리려 하는 모습들을 보여요아마 작성자분도 어릴적엔 다 그런과정 거치셨을 거에요~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한때는 부모님만 바라보던아이가 어느정도 컸다고 친구들만 찾으려하니..ㅎㅎ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서운하실수도 있고그런 상황들이 자주 이어지다 보면은, 부모와 자녀의 사이가서먹해 지는 경우가 종종 생기긱도 합니다.사실 아이들이 크면은 친구들의 의견을 더 따르는 것도부모님 보다 또래 친구들과 더 자주 어울리게 되면서자연스럽게 그런 현상들이 생기게 되는데요~아이들은 커가면서 사회성이 더 발달하는 단계이기 때문에바깥에서 또래 집단에게 인정받고 받아들여지는 것을어릴떄보다 굉장히 더 중요하게 느끼게 돼요.부모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스스로 독립하려는 마음도 강해지고아이들도 사회속에서 여러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더더욱 그런 모습들을 보이게 되는 거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아이들도 함께지내는 시간이 친구들과 더 같이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또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위해서사회생활을 한다보면 된다?ㅎㅎ 고 보심 될 거 같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부모님하고의 관계를멀리 하는거은 절대 아니에요~ 겉으로는 친구만 찾고부모님의 말을 안 듣는 것처럼 보여도, 아이는 그래도 부모님이마음속으로는 항상 우선순위인 부분이기 떄문에너무 서운해 하시거나, 멀어졌다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독립적으러 자라려는 마음에서 그러는거니아이의 또래 관계를 인정해 주시면서. 바르게 지도해 주시면더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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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퇴근하고 공부하나요? 아니면 출근하면서 공부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너무 늦게 답변을 드렸네요~~퇴근을 하고 난 후 공부를 하시는지, 아니면을 출근전에공부를 하시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요ㅎㅎ사람마다 공부가 잘되고 자기랑은 잘 맞는 시간이다 달라서 사실은 정답은 없어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은저는 거의 퇴근후에 공부나 업무를 하는 거 같습니다왜냐하면은 퇴근후에는 오늘 하루의 일정들이 거의 대부분끝난 부분이다 보니까, 씻고서 밥먹고 할일을 하고나면훨씬 마음도 편하고 부담이 없기도 하더라구요~공부를 다 끝내면 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부분이니이런점들이 가장 장점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다만 퇴근 후 공부를하면 하루종일 근무를 하고 나서공부를 하는거라서 몸이 많이 지칠수가 있죠^^;;그래서 출근 전 공부의 가장 큰 장점이 마음이아침이다보니 집중이 저녁보다는 더 잘 된다는 거예요.머리가 개운한 상태라 짧은 시간이라도 효율이 좋은데다만 곧 출근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에시간이 많이 촉박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출근 준비가바빠지다 보니 이런 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ㅜㅜ.아무래도 가장 좋은것은 자기 패턴에 잘 맞춰고자기와 잘 맞고 자기 컨디션이 가장 좋은게 중요한 거 같아요아침에 머리가 잘 돌아가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힘들지 않으시면 출근 전 공부가 잘 맞으실 거 같아요ㅎㅎ물론 저는 업무든 공부든 퇴근후에 저녁에 편하게일을 하는것이 더 잘맞는 거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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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학생에게도 장래의 부모 역할과 아동 돌봄까지 고려한 특수교육·성교육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지적장애가 있는 학생들에게는오히려 일반 학생들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성교육과부모 역할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몸이 변한다는 지식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임신과 출산이 실제로 어떤 일인지와 아이를 돌보는 것이얼마나 힘들고 책임이 큰일인지...문제가 생겼을 때는 누구에게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게 정말 중요해요. 특히 아이를 안고 이동하거나 기저귀를 갈거나먹이를 주는 기본적인 돌봄 방법, 안전하게 다루는 이나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들과 아이가 울때랑실제로 연습하고 익혀야 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교육만으로는 부족하기도 해요ㅜㅜ말씀하신 것처럼 보건복지부와도 함께 연계해서성인이 된 뒤에도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지원을받을 수 있는 체계가 꼭 갖춰져야 한다고 합니다주기적으로 방문해서 도와주는 서비스나잠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휴식 지원과 여러가지 그외다양한 시스템 등이 함께 따라주지 않으면읏아무리 교육을 잘 받아도 실제 상황에서는 혼자 감당하기당연히 어려울 수 있기도 합니다ㅜㅜ 이 사람은 부모가 될 수 없다고 미리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와 지원이 필요한지를함께 고민하는 거예요. 누구나 가정을 꾸릴 권리가 있지만그 권리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모두 안전하고행복한 방식으로 이뤄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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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교육은 어떤식으로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어느정도 컸다보니 당연히 성교육이 고민 되실 거 같아요~특히 첫째가 고학년 시기에 접근을 하게 되면은, 아이들이 어릴때 보다는어느정도 성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갈 시기이기 때문에가정에서도 어느정도 가볍게 알려주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일단 남자아이들 성교육에서는 부모님이 먼저 성에 대해서부끄러워 하게 생각해 주시지 마시고, 아이들한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몸은항상 소중하며 아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특히 또 나의 몸을 함부로 만져서도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고나의 몸을 남들에게 함부로 보여주는것도 절대 안되는 부분이고내가 남의 몸도 함부로 만지는 것도 절대로 안되는 거라고꼭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지요~특히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이나 친구들을 통해서 성에 대한안좋은 부분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기도 합니다..그렇기 떄문에 아이들한테 성은 무조건 부끄러운것이 아니고성은 장난스럽게 생각해서도 안된다고도 말해주셔야 해요~혹시나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또래 남자아이들 한테성적인 농담을 배워올수도 있는 부분인데.. 만약에 아이들이 집에서뜬금없이 성적인 단어를 물어보거나 성적인 농담을 한다며은그럴때는 과하게 당황해 하시며 반응을 보이지 마시고"성에 대해서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건 안돼" 하면서 단호하되차분하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가 이전글에도 또 말씀을 드린거지만,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서성교육을 접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성교육 그림책이 많이 판매가 되고 있으니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읽도록 해주시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서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성교육에 대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가볍게 접근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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