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손을 입에 가져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연령이 어떤지 모르지만 아이가 손을 입에 넣는 거 같은데많이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가 손을 입에다 가져가는 행동은그냥 넣는것이 아닌 분명한 이유가 있을 거 같습니다.대체적으로 심리적인 요인이 클 거 같은데요!아이가 혹시나 무료해 하거나불안이나 두려움에 의한 행동일 수도 있고그외 다른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는것이 필요해 보이며무조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다른 방법으로 해소하도록 지원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손에 입을 넣고싶은 생각이 안 들정도로아이가 조금 바쁘게 움직이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한테 충분한 놀이들을 지원해 주시면서아이의 손을 바쁘게 만들어서 입에 넣는 횟수들을조금씩 줄여가는 방향으로 잡아야 할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조금씩 개선이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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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불안감을 줄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도 여러 학부모님들을 만나뵈면서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이대체적으로 그런 상황들을 많이 느끼시는데요~다른 부모의 아이들과 우리 아이와 자꾸 비교심이 들게 되는건자연스러운 사람의 감정인 거 같습니다.특히나 다른 자녀들의 모습이 자꾸 눈에 보여지는 것이 있고듣는 것들이 있으니 더더욱 체감이 느껴지지요저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사람한테는 속도의 차이가조금씩 다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속도의 차이는 다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해요어른도 다 성향과 자기만의 감정이 모두 다 다르듯이아이들도 성향이며 학습 이외 여러가지 모든 부분들이 다르고또 어릴수록 속도의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속도가 빠르다고 해도 무조건 다 좋은것만도 아니고느리다고 해서 안 좋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느리더라도 정확하게 가는것이 더 중요하지요초중고 가면 다 말을 하고 한글 숫자도 다 알게 되듯이언젠가는 영유아 아이들도 다 그렇게 완성형이 되어갑니다그러니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하셔야 겠지만너무 조급한 마음을 보이면, 아이도 감정이 전달이 되어더더욱 발전하는데 어려울 수 있으니인내하는 마음으로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가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먼 훗날, 지금 이 고민들은 정말 작은 것에 불과하다고느껴질 날이 올 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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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여린 8살남자아이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감수성이 많고 하필 남자아이라 더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어른도 다 각자 성향이 다 다르듯아이마다도 기본적으로 타고난 성향이 다 있기 때문에여린 남자아이의 성향을 쉽게 바꾸기는 어렵긴 합니다무조건 아이한테 강해져야 한다며 지도하기 보다는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고 이해해 주는것이 필요하며또, 상황에 따른 대처들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순 있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아이가 처음보는 친구들을 무서워 한다면은"아직은 처음이라 무서울 수 있어 괜찮아""혼자 가기 무서우면 엄마랑 같이 잠깐 들어갔다만 나와볼까?"아이를 공감을 해주면서 또 다른 제안을 내면서아이에게 두려운 감정을 내려줄 수 있는 부분이지요그리고 감성이 여린 친구는 평소에 자존감이나 자신감이낮아져 있을 확률도 많이 큽니다.아이에게 작은 것부터 사소한 것에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OO이는 할 수 있다고 격려도 많이 해주시면서아이한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차츰차츰 경험들이 쌓아지면서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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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아이 훈육을해야할까요.. 다받아줘여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세아이의 갑자기 늘어난 짜증에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가 갑자기 둘째 동생이 생기게 되면서 부터심리적인 변화가 생겨서 투정이 심해진 거 같습니다.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단독으로 애정과 관심을 받다가갑자기 동생이 생기고, 동생한테 애정과 관심들이옮겨갔다는 느낌이 들어서 질투심도 느낄 수 있고마음이 예전과 달라짐을 느꼈을 거에요그래서 아이가 동생으로 인한 심리적인 변화가 없는지한번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필요가 있어보이구요신생아 아기 육아라 너무 바쁘시겠지만하루에 잠시만 이라도 첫쨰와의 단둘이 놀이하는 시간을가져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이가 다시 부모님에게 애정과 관심을충분히 받는다고 느낀다면 아이도 예민해 지지 않을 거에요하지만 동생한테의 질투나 속상함과의 별개로아이가 기분대로 선을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것은당연히 지도가 어느정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강압적으로는 이야기 해주시진 마시고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있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아이에게 충분히 지도를 하셔야 할 거 같아요관심과 애정은 여전하다는 걸 아이에게 보여주시면서또 그에따른 단호한 지도도 함께 하는게 좋겠지요~동생이 조금더 크면 둘도없는 친구가 될테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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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기들의 특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떼를쓰는 행동으로 인해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19개월 이면은 자연스럽게 고집이 많아지는 시기기는 합니다.아기의 발달 특성상 자연스러운 과정중에 하나이기도 하구요다만, 발달과정 으로 인한 행동이라고 해서그대로 두시기 보다는 어느정도 지도는 필요합니다.아기가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있을때 가져가게 되면아기가 당연히 뻈기게되니 울 수밖에 없게 되는데요그럴때는 아기한테 먼저 "위험해" 하면서아기한테 위험하는 걸 전달해 줄 필요가 있어보여요그 시기가 되면은 어느정도 말귀는 조금 알아 듣기 때문에이유를 설명해 주고 가져가시는 게 좋을 거 같고아기가 원하는 걸 얻고자 계속 떼를 쓴다고 한다면강하게 지도를 하시기 보다는차분하고 단호한 태도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뗴를 쓸때마다 계속 요구를 들어주게 되면은아기도 떼를 쓰면 들어줄 것이란걸 학습을 하게 되거든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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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차 신생아 배에 가스 안차게 하는방벚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기 때문에 많이 걱정되시겠어요ㅜㅜ생후 15일 정도 신생아는 장이 아직 덜 발달해서수유 후 배에 가스가 차고 불편해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가스를 덜 차게 하는게 중요할 거 같은데요수유중 공기를 일단 덜 차게 해서 수유해 주시고또 수유 후 바로 눕히시지도 말아야 하며트름 같은것도 자주자주 시켜주세요또 수유중엔 머리가 살짝 올라오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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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산후도우미를 쓰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제 생각에는 첫 출산 이신 거였으면산후도우미를 신청 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왜냐하면 처음 아기를 육아인 경우혼자서 감당하게 더 버거울 수도 있고아직 육아에 대해서 많이 서투른 부분도 있기에육아 관련 전문교육을 받은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는 것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실제로도 주변에 출산 후 도우미 쓰시는 분들도 많고요아주 간혹 소수 안 맞는 사례도 있기는 했지만대부분 도움 받아서 만족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뉴스에 나온 안좋은 사건들은그저 소수의 이야기일 뿐이니 너무 마음에 담지 마세요좋은 산후도우미 분들이 저는 더 많을거라 생각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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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혼낼때 화를 내면안되겠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자주 화내는 것 때문에 마음에 많이 걸려서이렇게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화에 자주 노출이 되면당연히 정서적으로 안 좋은 영향은 갑니다하지만,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늘 이성적으로 아이들대하기 쉽지 않으실 거에요~일단은 이성적으로 아이를 훈육을 하려면나의 마음부터 단단해 지는게 필요해 보입니다.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단 말이 있듯이부모님이 먼저 편안하고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나부터 먼저 마음이 좀 편안하고 스트레스가 없어야아이들을 지도할때 덜 예민해 지게 돼요아이를 당장 바꾸겠다는 마음으로 훈육하기 보다는길어도 꾸준히 훈육한다는 마음을 가지고차분하되 단호한 목소리로 일관성 있는 태도로아이에게 훈육을 하셔야 할 거 같아요.큰소리로의 훈육은 당장은 듣지만다시 또 반복되기 마련이거든요그래서 오은영 박사님이 수백번을 반복해서라도가르쳐야 된다는 말씀이 있듯이힘드시더라도 차분한 태도로 훈육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같은경우는 아이들이 힘들게 하면"아이니까..." 라고 생각을 많이 해요.아이들은 어른만큼 생각이 깊지않고아직은 내면도 미성숙한 시기이니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구요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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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화를 많이 내는 저 어떻게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자주 화내는 것 때문에 죄책감이 드셔서이렇게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하지만 너무 크게 자신을 탓하진 않으셨음 좋겠구요일단 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부모님이 너무 화를 자주내는 걸 들었을때당연히 정서적으로 좋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화에 감정을 배우기도 하고 두렵고 불안해 하기도 하지요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늘 감정 컨트롤이 되기가 쉬윘을까..? 싶네요일단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단 말이 있지요부모님이 먼저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스스로가 봐도 아이한테 화가 자주 전달이 되었다면너무 스트레스가 쌓이지는 않으셨는지너무 많은 고민들이 있진 않는지내면을 되돌아 보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일단 나부터 먼저 작게나마 돌봄의 시간을 가져보시고마음을 힐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너무 스트레스가 많으시면 혼자만의 시간도 가쳐보시고때로는 전문가 상담도 좋은 거 같아요일단 나부터 먼저 마음이 편안해야아이들의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도 덜 예민해 지고마음적 여유가 생겨서 이해하는 마음도 생기게 되지요내 마음부터 관리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저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내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아이니까..." 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아이들은 어른만큼 생각하는 영역이 크지않고아직 여러가지 미성숙한 시기이 때문이지요~아무튼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조금이나마 나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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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훈육할떄 어떤점에 중점을 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는 아직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할 나이고또 말을 안 듣는건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일수도 있고아니면 또래 친구들한테 배워온 행동일수도 있는데요정확히 어떻게 해야하고 어떻게 하면 안된다고이야기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시는 게 더 좋아 보여요아이가 엄마의 말을 듣고서도 다시 반복을 한다면아이를 붙잡고 바로 지도를 하셔야 합니다."엄마랑 아까 그렇게하지 않기로 약속 했어"아이에게 차분하되 단호한 목소리로아이를 붙잡고서 몸을 돌려서 보게 해서라도 단호한 교육이 실행되어야 거 같아요아이들은 원래 계속 꾸준히 반복 행동을 하고쉽게 문제행동이 고쳐지지는 않기 때문에조금은 어려우시더라도 아이를 위해서훈육도 꾸준히 일관성있게 지도가 되어야 합니다.오은영 박사님께서도 아이는 한번에 고쳐지지 않아서수십번 수백번 수천번을 가르쳐야 된다고 하셨지요어렵지만 인내를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인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조금씩 변화를하게 될 거에요!아이의 행동도 바르게 잘 교정되어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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