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4학년 용돈 얼마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용돈 문제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부모님 이라면 아이의 용돈문제에 관련해서적정 금액에 대해서 많이들 신경 쓰시는데요.사실 아이에게 용돈을 얼마정도 줘야 하는지는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집안의 상황이나경제력을 생각해서 잘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이 다 초등학생 이라면 곧 사춘기인 나이기 때문에단순히 간단한 간식거리 이외에아이가 자신을 꾸미는 용도로 사용을 하거나친구들의 모임에서도 많이 사용될 수가 있기는 해요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15000원 이면은,,,며칠 기준인지는 자세히모르는 부분이지만살짝 부족할 수 있다고 느낄 거 같아요.^^;특히나 옛날과 다르게 물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옛날에는 간식을 사도 100원 200원 으로 구매해서먹을수가 있었지만, 요즘에는 편의점에서 과자한봉지만 해도2000원 가까이에 디저트는 3~4천원 하기 때문에아마 아이의 입장에선 빠듯 할 수 있을 거 같아요편의점 같은건 다 부모님이 사주신다고 해도아이가 아마 부모님 없을때 개인적으로 사고싶어하는날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 어른들도 사실 다른사람 모르게 사용하고 싶을때가 있듯이아이들고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싶어요ㅎㅎ그대신 쉽게 용돈을 올려주시기 보다는아이한테 심부름 2회 정도의 조건을 먼저 걸어주시면서아이가 노력 끝에 받을 수 있게 해보세요~그러면 아이가 용돈을 올려 받는 것에 대해서쉽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아요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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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랑 아쿠아리움 다녀오려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 어린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기랑 아쿠아리움에 다녀오실 생각이신가 봐요!아마 아쿠아리움에 다녀오는 것에 대해서 배우자분과 의견이현제 많이 다르셔서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저의 생각에도 5개월 아기와 아쿠아리움에 다녀오는 것은충분히 좋다고 생각이 들며, 아기의 발달과정 에서도어느정도 자극이 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5개월 아기는 한참 시력이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하면서어두운 곳에서 반짝이는 물빛이나 움직이는 물고기 들을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기한테는 신기하게 느껴지고또 시각적으로도 많이 자극이 될거에요ㅎㅎ남편분의 입장에서는 6개월 이후에 앞에 보기가 가능해지면아기를 데이고 가자고 하신 마음도 물론 이해되지만..꼭 아기띠 앞보기를 하지 않아도 수족관 앞에서 아기를 잠깐 안아서물고기 쪽으로 방향만 틀어주시면 충분히 잘 구경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에는 전혀 무리될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5개월때에는 한참 모든것들이 발달하는 시기이기 떄문에여러가지 빛이나 움직임들을 감상하게 해주고다양하게 체험하게 해주면, 아기한테도 굉장히 호기심을 일으키고부모님 한테도 기분전환이 될테니,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남편분과 더 잘 이야기를 나누어 보신후에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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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아기 재미있게 노는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0일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한참 힘드시기의 아기를 육아하고 계시네요ㅠㅠ60일이면 백일도 안된 너무 어린 아기인데..계속 안아달라고 하니 당연히 몸이 아프시고 힘드실만도 합니다.이 시기 아기들은 아직 혼자서 노는 힘이 없는 시기여서당연히 엄마의 품이 가장 좋을떄 이기는 해요.하지만 계속 안겨있으면 어머님도 당연히 지치시는 부분이니다른 놀이들을 해주시면서 체력을 아껴주시는게 좋죠~일단 어린 아기여도 놀아줄 방법은 많답니다.1. 아기를 눕히고 '까꿍놀이' 해주기이렇게 놀아주셔도 아기가 굉장히 좋아해요~아기에게는 부모님의 얼굴을 굉장히 좋아해요ㅎㅎ아기 얼굴에 가까이 대고 입을 크게 벌리거나표정을 다양하게 바꿔주시면서 놀아주시만 해도 아기가 분명히 좋아할 겁니다!2. 안전한 거울놀이그리고 거울놀이도 아기가 생각보다 집중잘해요~테두리가 둥그런 안전 거울을 아기 얼굴 옆에 세워두면자기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호기심을 많이 느끼고계속 바라보면서 집중하기도 합니다 ㅎㅎ또 3. 비닐봉지나 딸랑이 소리소리를 이용해서 놀이를 한번 해줘보세요~~ 비닐봉지에 다양한것을 넣어서 흔들어 보시거나신나는 동요를 틀어보시고 딸랑이를 아기 앞에서 흔들어주면서한번 리액션을 크게 해줘보세요~~아기들은 청각에 예민해서 생각보다 집중을 잘한답니다.사실 아기한테는 엄마가 옆에 항상 있어주면서반응을 잘 해주는 것으로도, 아기한테는 최고의 놀이이니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ㅎㅎ아이와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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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인데 뭔가 지루하고 할게 없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방학이 되었나보네요!!ㅎㅎ 좋으시겠어요~방학끝나면 벌써 시간이 빨리갔나 싶고,,나중에 되면 아쉬우니 마음껏 방학을 즐기시길 바랄게요일단 핸드폰을 이용한 핸드폰 게임을 찾고 계시는군요~pc로 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편해서저도 컴퓨터 보다는 핸드폰으로 많이 즐기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요즘에는 모바일게임도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총을 쏘는 게임 위주로 모바일게임을 찾고 계신다면저는 딱 한가지 배틀그라운드 게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원래는 배틀그라운그 게임이 모바일로 출시 되기전에pc를 이용해서 하는 총쏘는 게임 이었었는데모바일로도 출시가 되어서 여전히 인기가 많더라구요~그리고 또 제 핸드폰에 실제로 깔려있는 게임인데로얄매치 게임과 가든사천성 게임을 추천 드릴게요!두 게임다 쉽고 간단한 게임인데요로얄매치는 애니팡 게임 처럼 화면에 있는 보석이나하트 같은 그림들을 가로나 세로로 3개 이상 나란히 배치해서 터뜨리는간단한 게임이고 레벨이 있어서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가든사천성은 화면에 똑같은모양의 패를 찾아서선택해서 지우는 게임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심플해서부담없이 할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이 게임도 할때마다화려하진 않아도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구요.한번 여러가지 게임들을 잘 고민하고 비교해 보셨다가원하는 게임을 잘 골라서 즐겨보시길 바랄게요!참고로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의 게임을 원하신다면은로얄매치와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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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서 보드게임을 해달라는데 뭘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여름방학 이라서 아이들끼리보드게임을 어떤걸 해야할지에 대해서고민이 되시는 군요!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게임에 대해서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루미큐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숫자가 적힌 타일을 내밀면서 숫자를 배열하며추리해 보고 타일을 가져가는 게임인데머리를 쓰는 게임이라 은근히 또 긴장도 되고게임 도중 변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상당히 흥미로 있는인기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그 외에 간단한거라면 젠가 게임도 추천드리고 싶은데아이들도 쉽게하는 게임인 만큼, 젠가를 최대히 높게 쌓아서뽑을 때, 더욱 긴장감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간단하지만 긴장도가 있어서 굉장히 스릴넘쳐요~~그외에 브루마블 , 할리갈리, 다빈치코드 도인기있는 보드게임 중 하나이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라고재밌는 시간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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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을혼자키우는 아빠입니다(고민잇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얼마나 막막하셨으면 여기서 이렇게 글을 남기셨을까생각에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일단은 이혼 하신 후에 혼자서 일하며 세 아이를 키우시느라그동안 몸아며 정신적이며 너무 힘들고 지치셨을 거 같고너무 고생이 많으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저의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우선 당장 집을 나가게 하는 분리보다는..집 안에서의 권한 분리가 아무래도 필요할 거 같아요.큰 아이에게 "동생들한테 함부로 일을 시키거나 때려선 안돼" 라고확실하게 아이에게 명확하게 이야기 하셔사 선을 그어주시고또 그 밑에 얼ㄴ 동생들에게도 형이나 오빠의 말을다 들을 필요 없다고 말해주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함꼐 필요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또... 어린아이가 전기자전거를 갑자기 사와서당연히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나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부모의 상의없이 사 온 전기자전거는당연히 예의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단호하게 대하셔야 해요.감정적으로 소리지르는 것이 아닌, 차분한 태도지만진중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 부분을 모르쇠하고 그냥 넘어가면 아빠를 무시하게 되므로아이에게 안전 위험성을 명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이 좋고중고로 다시 팔게 하거나, 아빠와 함꼐 약속을 정하게 하기면서중요한 일은 반드시 아빠와 상의해야 한다는걸 알려주시면 좋습니다.마지막으로 큰애와 둘이서만 대화하며너희 셋을 동시에 모두 사랑하지만, 동생을 때리거나 예의 없는건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며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통제가 계속 힘들다면전문가분의 상담을 받아보셔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자세하게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안그래도 혼자 아이셋 키우시느라 많이 힘들실 거 같은데기운내시고, 아이들끼리 원만한 관계가 되어가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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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월 아이 언어가 느려 몸으로 감정표현을 많이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44개월 아이가 사람들을 낯가려 하지 않고 많이 좋아하나봐요~특히 44개월 아이가 처음보는 모르는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가는건그만큼 아이의 기준에서는 사회성이 많은 아이 같기도 합니다.다만 지금은 아이가 현재 언어 발달이 느리다 보니언어로 표현을 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몸으로서 여러가지 감정들을 표현을 하는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의도적인 것이 아닌데..몸으로 표현을 하다보니 표현이 다소 강해서 또래 친구들이너무 당황해 하거나 거부 반응을 보이는 상황 같습니다.이런 상황이 답답하시겠지만~ 아이에게 무조건 하지말란 말보단아이가 친구들을 좋아하는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고다가가게 해주시는건 필요한 거 같아요~하지만 다가가는 방식만 조금 바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에게 하지 말라고 강하게 제지하거나친구들이 싫어한다는 식의 설명은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서차라리 다른 방식으로 제안하시는 것이 필요해요.차라리 아이가 좋아하는 감정의 표현을손은 흔들어서 인사하며 표현을 하거나, 손뼉을 친다는 등다르게 행동하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안아주지 말고, 차라리 친구들한테 반갑게 손 흔들어볼래?"하면서 대처행동을 이야길 해주시는 겁니다.그래서 과하게 다가가기 전에 부드럽게 제지해서함께 인사 동작을 유도해 주시는 것이 아이도 무안하지 않고또래 관계속에서 올바른 사회성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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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 자위할 때 교육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이니까 당황스럽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되겠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아직 성에 대한 개념을 잘 몰라서 단순히 몸의 느낌에 반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일단 크게 놀라거나 "하지마!"라고 단호하게 막기보다는 차분하게 접근하는 게 좋아요. 아이가 행동할 때는 먼저 부드럽게 "지금 뭐 하고 있니?"라고 물어보고, "몸이 가렵거나 기분이 좋아서 만지고 있구나?"라고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설명해보세요. "우리 몸은 소중한 거야. 성기 부분도 소중하지만, 그곳은 다른 사람이 보거나 만지면 안 되는 개인적인 곳이야. 혼자 있을 때라도 만지는 건 몸에 좋지 않을 수 있고, 남 앞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이야." 또 "만약 몸이 가렵거나 불편하면 엄마아빠한테 말해줘. 혹은 손을 씻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게 중요해"라고 가르쳐주고, 평소 몸의 청결 관리도 함께 챙겨주세요.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거라면, 그 시간대에 다른 활동을 함께 하면서 주의를 돌리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같이 스트레칭하거나 책 읽어주는 등 아이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옮겨주는 방법도 도움이 돼요. 만약 이 행동이 너무 자주 반복되거나 아이가 다른 이상한 행동도 보인다면,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나 성교육 전문가와 상담해보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대부분은 아이가 몸을 탐색하는 과정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고 따뜻하게 가르쳐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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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뭐든 귀찮다고만 할때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계속 귀찮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군요~음.. 아직 어린 아이가 자꾸 귀찮아 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도 해달라고 하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의욕이 없어 보이고 버릇이들까봐많이 걱정이 되실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은 제가 볼때는 아이가 자꾸만 귀찮다고 하는것은아이가 버릇이 나빠져서 라는 마음 보다는아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도 분명히 여러가지활동들을 하고, 친구들 관계속에서 함께 있느냐고..분명히 아이도 알게모르게 에너지소비가 많았을거에요~그러다 보니까 아이도 많이 힘든 마음에집에오면은 어른들이 하는 말처럼 귀찮다고 이야기를자주 하게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집에서는 더욱 아기가 되는 바람에 귀찮다고 하면서부모님한테 괜히 응석부리고 싶을수도 있거든요~~예를들어 부모들도 퇴근하고 집에오면 계속 쉬고싶고또 부모들도 각자의 부모님 앞에서, 어린아이가 되듯이현재 자녀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높아요먼저 그래서 아이가 해달라고 할때는 그냥 한두번은넘어가 주시고 기분 좋게 챙겨주시는 거예요~한두번은 그냥 받아주시면 아이도 나중에는 다시 원래대로스스로 하려고 하는 행동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또 정리는 "장난감 치워"라고 하기보다"우리 누구 장난감이 상자에 더 빨리 들어가나 해볼까?"처럼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주시면 아이가 신나서 움직이게 돼요.아이가 현재 그냥 조금 지쳐서 그렇구나~ 생각해주시고잘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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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기면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더 바쁜 경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태어나면 왜 아빠가 더 바쁘다고 느껴지는지에 대해여러모로 많이 궁금하셨나 보네요~~일단 가정마다 상황은 다르기에 아빠가 더 바쁠수도 있고엄마가 더 바쁠수도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가장먼저 아빠가 더 바쁘다고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아무래도 아빠가 경제적 부담을 가장 많이 짊어지고 계시고 또 퇴근하면 저녁에 해야 할 육아들도 있기 때문에그래서 여러모로 갑자기 엄청 일이 늘어나게 됐을거라 생각해요.일단은 현실적을 아이가 생기면 돈 들어갈 곳이 정말 많아지잖아요.그래서 아빠들은 직장에서 더더욱 돈을 잘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하루라도 쉬지도 못 하고, 필요할때는 야근이나 일을 더 많이하면서때로는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질 수 있습니다.게다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육아를 도와주어야 하는 상황이라당연히 또 쉴 수가 없지요..ㅠㅠ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아빠들도많이 육아에 참여를 하는 시대이니 까요!오전과 낮에는.. 회사에서 치열하게 일을하고~저녁에는 아내의 집안일과 육아까지 힘께해야 하는 상황이니그래서 더더욱 바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엄마 역시 하루 종일 아이에게 붙어 있으면서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아이를 돌봐야 해서마찬가지로 정신적으로나 몸으로나 완전히 지칠수는 있어요~그래서 사실 아이가 태어나면 아빠와 엄마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바쁘고 열심히 살아간다고 생각이 듭니다.모든 대한민국의 엄마아빠들 화이팅 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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