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동생이랑 계속 같이자고싶어하는이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고등학생의 형이 어린 동생에게같이 계속 자자고 하는 행동을 보이는 군요~하지만 글을 보니 동생의 입장에서는 형 하고같이 자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걸로 보여지는데요.옛날부터 안 좋은 일들이 있었다는 것도 있다면더욱 조심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동생의 감정이 중요하며형제간의 서로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동생이 원치 않음에도 형이 동생방에 들어가거나같이 자자고 조르는 행동은 동생의 입장에서는많이 불편하고 편안해야할 잠자리가 스트레스가 될 수도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막아주셔야 합니다.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동생의 의견을 존중해주고방해를 받지 않도록 지도를 해주세요그리고 형한테 "왜 동생과 함께 자고싶니?" 라고물어보셔서 원인을 들어보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형에게 부드럽게 질문을 해주시면서도동생이 느낄 불편함도 함께 설명을 해주시면서이해를 시켜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 이 상황 그대로 이어지게 된다면은형제간의 관계가 자칫 틀어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만약 대화가 어렵거나 형의 행동이 계속된다면조심스럽게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형제간에 각자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불편하지 않고 건강한 형제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중간에서 잘 지도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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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손을빨아요 그래서 고칠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계속 손가락을 빠는 행동을 하는군요~손가락을 빠는 행동을 계속하면 부모의 입장에선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일단은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행동에 대해선다 이유가 있는 부분 이기도 합니다.보통 손가락을 빠는것은 아이한테 심리적인 요인이있을 수 있는데요~ 아이한테 스트레스가 혹시 있거나내면에 불안이나 두려움으로 인해서 손가락을 빨고 있는행동을 보일수가 있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원인에 대해서잘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갑작스런 환경의 변화로 인해 빨 수도 있고아이 내면에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있을수도 있기에아이의 원인을 찾아보시고 해결에 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할 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일단은 해볼건 다 해보셨다고 한다면은제가 말씀드린 방법들은 한번 실천해 보세요가장 먼저 손가락 빠는 것에 집중이 가지 않도록아이한테 대체활동을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특히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놀이들을아이한테 많이 제공해 주세요.그러면 손가락을 빨고싶은 생각이 잘 들지 않으며손으로 클레이 만들기, 스티커 붙이기 등손을 사용하는 놀이를 하면 자연스럽게 손을 빨지 않게 돼요.관심사를 놀이로통해 바꾸어 보시는 겁니나.그 외에 아이의 손가락에 귀여운 스티커나귀여운 모양의 반창고를 붙여주시면서"이 손가락을 빨면 스티커가 많이 아파해~"하면서 스티커를 활용은 방법도 효과가 있어요!아이가 놀이나 스티커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빠는 횟수가줄어든다면 그럴땐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손가락을 억지로 빨지 못 하게 하면아이가 더욱 스트레스가 심해져 행동이 심해질 수 있으니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관심사를 바꿔가며유도를 해서 자연스럽게 끊도록 하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만약 이런 방법으로도 잘 안 고쳐지거나아이가 심리적으로 혹시 많이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면전문가한테 찾아사서 전문가의 상담도 받아보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해 보여요~하지만 꾸준히 지도해 주시면서 일정시기가 지나면어느정도 해결이 되는 부분이니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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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군요~어른마다 성향이 다 다르듯이 아이들도 성향이 다르기에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한 부분인데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낮을 가리는 것은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사람들에 대한 불안감과두려움 때문에 생기게 되기 때문에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낯선 환경이 익숙해 질 수 있도록천천히 노출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를 데리고 근처 동네부터 짧은시간 동안 다녀보시면서사람들 구경도 해보시고,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아이가 조금씩 익숙해 지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그 이후에 가족이나 친한분들을 만나실 때에아이도 함께 함으로서, 같이 자리에 함께 있게 하고조금씩 교류를 많이 시도해 주세요점차 이런 모습들이 반복이되면은 처음에는 낯가려해도아이가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들거라 생각 듭니다.아이가 조금씩 사람들하고 접할때 마다"오늘 사람들하고 너무 잘 지내어줬어""오늘 안 울고 잘 있어서 고마워"라고 긴장했을 아이의 마음을 잘 풀어주시 면서칭찬해 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 아이가 낮가림이 사라지는데 까지는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단기간에 해결이 안 될수도 있지만꾸준히 환경에 익숙해 지고 경험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은아이도 정말 많은 행동의 개선이 있을거라 봅니다.또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해결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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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들 키우는거 고민이 너무많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님 으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중3의 아이라면은 사실상 아직 사춘기가 진행이 되어가는시기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덩치도 커져서 어릴때 처럼편안하게 다루기도 어려우니 더 그러실 거 같아요특히나 학생때는 공부가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비트박스에 빠져 있다고 한다면은, 학업적인 부분에서도당연히 걱정되실 거 같기도 합니다.비트박스에 빠진 아이를 그냥 놔둬도 되는건 아니지만일단은 억지로 제한을 두시기 보다는 지켜보시면서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비트박스를 계속 한다는 것은아이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일수도 있거든요~그래서 하고싶은 비트박스를 하도록 어느정도 존중해주시되숙제나 개인적인 공부도 조금은 변형해 보도록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아이 하교 후에 비트박스에만 몰입한다면숙제나 개인공부를 30분이라도 먼저 끝낸 후에하고싶은 비트박스를 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서약속을 아이와 해주시는 거에요 "비트박스 좋지만, 너한테는 공부가 먼저인 시기야""공부부터 먼저 해보고 비트박스를 해보자"아이에게 충분한 설명과 함께 규칙을 정하면아이도 거부감 없이 이해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춘기 아이의 시기에는 오히려 못 하게 하고강요할수록 아이가 거부감이 심하고 반항이 심하게들 수가 있는 부분이기에, 아이의 취미를 함께 존중해 주면서공부도 병행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잘 해주시면아이도 스스로 잘 해낼 거라 생각이 듭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조금씩 아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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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1 아이 데리고 마트 갔다 큰일날뻔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오늘 너무 놀라셨을 거 같아요..특히 사람이 많은 마트에서 아이를 잃어바렸다고 한다면정말 상상만 해도 무서우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그냥 집으로 간 이유를 보자면부모가 안 보이는 순간에 무서워서 주변을 살필 겨를 없이가장 안전한 공간인 집으로 갔을 거 같구요전화를 안 받고 운 이유에 대해서는아이가 너무 긴장이 된 상태여서 두려움에 안 받았을수도 있고또 집에와서 엄마한테 혼날까봐 그럴 수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아이가 혼날까봐 그랬을 가능성이 더 큰 거 같아요그래서 많이 화도나고 당황스러워 하셨겠지만일단은 아이를 보셨을때 왜 집으로 갔냐고 다그치시기 보다는"무서웠지? 엄마도 놀랫어" 라며아이를 무조건 안심시키는 게 좋을 거 같아요화가나고 당황하셨어도 되도록 다그치시지 않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에겐 그때 당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일 수 있으니다시는 혼자 행동하지 않도록 잘 이야기를 해주시고아이가 눈밖에 벗어나지 않게 신경써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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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고싶은데 어떻게하는게좋을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고 하시는 군요~일단은 영어를 시작하려고 하시는 거라면은가장 먼저 저는 영어단어를 무조건 많이 외우시고기초 문법을 공부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일단 영어단어만 많이 알아도영어를 들었을 때 대략적인 문장이 해석되고 이해가 되며그때 문법도 같이 공부를 해주신 다면은단어를 조합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문법 공부도 함께 필수 입니다.그런 다음에 단어와 문법을 함께 공부해 주시고영어를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일상에서 자주 쓰는 회화들을 위주로 많이 들으시고많이 말하시는 연습을 자주 하시다 보면은어느순간 내 것이 되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도익숙해 지기도 합니다.특히 영어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아요!그런 다음에 듀오링고, 스픽 같은 어플을 이용해서일상에서도 짧게나마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으니어플을 다운받아서 공부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영어는 단기간에 끝내시기 보다는장기적으로 꾸준히 공부를 하셔야 하는 거 같아요일단 무조건 단어를 많이 외우시고문법도 함께 병행해 가시면서 기초부터 탄탄히 다쳐서공부를 시작해 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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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의 실행은 언제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보통합에 대해서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모두 근무를 했던 선생님 으로서저도 참 많이 궁금해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일단은 유보통합이 24년도 부터 시행에 대해서계속 꾸준히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아직 완전히 합쳐진 부분은 아닌데요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행정적인 부분에 대해선이미 어린이집도 교육부로 넘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그래서 보육교사 자격증이 나오면 교육부로 뜹니다)아직 완전히 합쳐지기 까지에는시기가 결정된 부분은 아니기는 합니다.그만큼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럴 거 같아요일단 유보통합의 장단점을 말씀 드려보자면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장점들이 합쳐지므로부모님 입장에서는 기관을 선택할 때 더 좋으실 수 잇고교육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상향평준화가 되며유치원 에서도 어린이집 처럼 더 늦은까지 돌봄을 해줄가능성이 있기에, 부모님 입장에선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다만 단점을 말씀드려 보자면유아교육과 나온 교사와, 대학을 나오지 않은 교사의자격 기준이 달라 처우적인 문제가 발생을 할 수 있고합쳐진 만큼 시설을 개선하는 데에 더 큰 돈이 들어갈 수 있으며유치원 측에서는 그동안 교육기관 이었는데유치원이 돌봄 식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있는 거 같습니다.각자 장단점이 분명하게 있는 부분이기에유보통합을 시행을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여러모로 진행이 안 되어 가고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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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3시 자는 중2아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새벽에 공부가 잘된다고 해서늘 항상 늦게 자는 것이 습관이 되었나 보군요..공부를 하는 것은 좋지만, 새벽까지 공부를 매일 하고일어나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먼저 아이는 지금 성장기 시기의 아이기 때문에잠은 어느정도 일찍 자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서 공부시간을 12시넘어서 하게 하지 마시고조금 일찍 자게 한 다음에, 차라리 새벽6시에 일어나서공부를 하게 해주시는 게 어떨까요?공부의 시간을 다르게 바꿔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차라리 12시 전에 미리 일찍 잠을 잔 다음에일찍 일어나서 5시나 6시 새벽에 집중을 하게 하는 거에요!그러면 오히려 자고 일어난 상황이기 때문에아이가 졸려하지 않고 더 맑은정신 으로 집중을 할 수 있는환경이 되기도 한답니다그리고 아이가 너무 미디어에 중독이 된 상황이라면밤 10시 이후나 11시 이후로 부터는아이에게 스마트폰을 하지 말것을 잘 전달해 주세요자기전에 스마트폰의 사용은 수면에 방해가 되고학습에도 방해가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면서이해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특히 부모님이 먼저 밤늦게 핸드폰을 사용하는 모습을조금 줄여주신 다면, 아이도 같이 함께 참여할 가능성이더 높아질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가장 먼저 아이의 수면시간을 12시 이전 앞당겨주시고충분히 자고난 이후에 공부하도록 시간을 바꿔주시는 것이 좋고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수면이나 학업에 방해가 되니10시 11시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도록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면서 설득을 해주시는 게 좋아보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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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갈떄 아이들을 위해 오디오북 틀어주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과 여행을 계획중 이신가 보군요~일단은 저는 핸드폰에서 오디오북을 들려주는 것은꽤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 입장에서도 차를 오래타고 가다 보면은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너무 차안에 길게 있으면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거든요그래서 저는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도 않고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어느정도 오디오북을 틀어주시는 걸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일단 스마트폰 영상과 다르게 눈이 피로하지 않고차안에서 보면 아이의 멀미를 또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스마트폰 보게 해는 것보다 오디오북을 들려주시는 것이훨씬 낫다고 볼 수 있어요!귀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면 언어능력이 좋아지고또 아이가 들으면서 생각을 연달하서 하는 부분이기에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고 합니다.오디오북 들으면서 아이가 혼자 듣게 해주시는 것보단오디오북 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주제로아이와 간단간단 하게 이야기도 한번 나누어 보시면서상호작용을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네요~오디오북 관련된 부분에선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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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서 아이들 공부거리 가져가는건 아니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주말에 캠핑 나들이를 계획 중이시군요~일단은 캠핑을 갈때 아이들의 공부거리를 가져가는 게 좋은지많이 고민이 되시는 부분일 거 같은데...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추천하지는 않습니다.캠핑 이라는 것은 아이들한테도 놀러가는 곳이고또 아이들도 평소 학업에 스트레스가 많았을 부분이기에힐링 차원에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이 들거 같거든요어른들도 놀러가서 업무를 하기가 싫듯이그래서 저는 굳이 공부거리는 가져가게 안 하시는 것이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아이의 공부거리를 가져가게 되면은일단은 캠핑장소이기 때문에 맛있는 먹거리나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나여러가지 환경들로 인해서 아이도 집중할 수가 없기도 하고또 가족분들 한테도 휴식이 방해가 될 수도 있어요~아무래도 아이가 공부를 하게 된다고 한다면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공부하는 아이에게 신경이 쓰일테고어른들 또한 진정한 휴식을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캠핑갈때는 어른과 모두다른것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휴식만 하고 오시는 것이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여행의 목적은 완벽한 휴식과 가족과 추억을 쌓는 것이기에아이한테 공부는 잠시 접어두게 하고캠핑장에서 온전히 노는 것에 집중하도록 해주세요~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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