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힙합에 대해 알려주는건 이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힙합 자체가 나쁜 건 전혀 아니에요. 힙합은 그냥 음악의 한 장르일 뿐이에요. 리듬을 타고 말하듯 이야기하는 게 아이들은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실제로 리듬과 반복되는 구절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가사를 통해서 이야기 구조를 배우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어떤 힙합을 듣느냐예요. 요즘 인기 있는 힙합 중에는 거친 말이나 부적절한 내용이 담긴 것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둬록 내버려두는 게 아니라 함께 살펴보는 거죠. 아이가 관심 보이시면 이렇게 해보세요: -함께 가사 내용 살펴보기: "이 말이 무슨 뜻일까?" 이야기 나눠보세요-부드럽고 긍정적인 내용의 음악 함께 찾아보기: 아이들용으로 깨끗하고 긍정적인 메시지의 힙합도 많이 있답니다- "이 음악은 리듬은 좋지만 이 내용은 우리가 따라 하면 안 되는 거야" 라고 구분해서 알려주기 동요나 발라드만 좋을 필요는 전혀 없어요. 아이가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그 안에서 좋은 점을 배우고, 옳고 그름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는 건 정말 소중한 거예요. 함께 이야기 나누며 좋은 음악을 찾아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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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5 아들에게 짜증을 너무내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글만봐도 너무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여러모로 지치시고 힘드신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그러다보니 나의 스트레스가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화살이향하는 거 같고.. 그로인해서 또 작성자분은 부모님의 입장으로서미안함과 죄책감이 함께 드시는 상황인 거 같아서여러모로 안타깝고, 또 저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부모님 이기전에, 다 누구나 똑같이 감정이 함께 있는연약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은 환경에 참 약한 동물이고또 언제나 마음이 당연히 한결같을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스트레스가 쌓이고 몸과 마음이 지쳤을때 예민해 지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화살이 갔다고 해서 부모로서 자질이 없다고는볼 수 없는 부분이니 그렇게는 생각하시지 않으시면 좋겠어요일단은 먼저, 아이를 생각하시기 전에 나의 몸과 마음을잘 돌보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지금 현재 이 글로만 보면은 어떤 상황이신지 알수는 없지만어떻게서든지 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보시거나아니면 친한 친구들이나, 친정부모님한테 속 이야기를 텋어놓으셔서작성자분 부터 먼저 마음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아이에게 과하게 화를 냈거나 상처주는 말을 했다면은너무 미안해 하시며 죄책을 하시기 보다는~ 언제 시간이 나실떄아이에게 다가가 "아까 엄마가 너무 예민했어" "화내서 미안해"하면서 사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되는 부분이니부모자질이 없다고 절대로 괴로워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자녀를 키운다는 말이 있듯이가장 먼저 부모님이 먼저 행복하시고 마음이 편안하신게 중요해요일상에 소소하게 라도, 스트레스를 풀 거리들을 한번 찾아보시고너무 힘드신 상황이라면 전문가를 한번 찾아가 보셔서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ㅠㅠ아무쪼록 지금 아이에게 미안해하시고 신경쓰신다는거 사실 자체가이미 아이를 깊이 사랑하시는 좋은 부모라는 증거이니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평안해 지시고하루하루 무탈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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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라 평일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적은데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정서적으로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벌이를 하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아무래도 평일에 각자의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시다 보니까평일에는 아이한테 온전히 시간을 투자할 수 없다는 부분들이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 미안한 마음들도 함께드리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한테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들을주셨는데, 사실 정서적 교감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그냥 퇴근후에 아이를 보면 반갑에 안아주시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잘 다녀왔냐고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입장에서는부모님의 애정을 느낄수가 있는 부분이에요!그리고 또 퇴근후에 힘이 드셔도, 아이랑 잠깐이나마 대화를 하며소통을 하시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요즘 어른들도 핸드폰을 잘 내려놓지 못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집안에서도 가족간의 소통보다는 핸드폰 영상만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부모님들도 상당히 많은데요~ 퇴근하고 체력적으로 힘이 드셔도핸드폰은 내려놓고 오롯이 아이의 눈을 맞추며 아이의 이야기에전적으로 귀 기울여주고 대화를 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심 좋겠어요물론 아이랑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것도 좋지만~짧은 시간이라도 아이한테 집중을 해주시면서 소통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한테는 교감과 애착의 형성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식사하면서 잠시나마 아이랑 짧게 대화도 나누시고아이랑 함꼐 티비를 보시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것도 좋고아이가 장난감 가지고 놀때 함께 옆에서 같이 놀아주시고아이가 잠들기 전에 토닥여 주시면서 이야기를 잠깐 나눠주시는 등사실상 정말 일상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그래서 아이에게 꼭 거창한걸 해주지 않아도, 아이랑 대화를 통해서아이는 충분히 만족감을 얻는 부분이니, 너무 미안해 하시지 마시고단 10분 15분 이라도 온 마음을 다해 아이에게 다가가신다면아이는 언제나 부모님의 애정과 관심을 충분히 느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이랑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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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용돈을 정할 때 매주 주는 것과 매달 주는 것 중 어느 쪽이 경제 교육에 더 좋으며 학년별 적정 금액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좋을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용돈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는데요~ 먼저 주는 주기는 학년마다 다르게 접근하는게 좋아요.저학년 때는 매주 주는 게 더 좋기는 합니다.아직 한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기 때문에일주일 단위로 받아서 그 안에서 직접 써보고 남으면저축도 해보는 연습을 짧은 주기로 반복하는 것이훨씬 도움이 된답니다~그런 다음에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점차 매달 주는 것으로바꿔보세요. 이제 한달 단위로 계획을 세워보고돈을 아껴서 모으는 경험을 배울 수 있게 되거든요 금액은 정해진 답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초등학교1~3학년때 까지는 매주 만원 정도의 용돈을 4~6학년 고학년이 되면은 한달에 정도의 5~10만원 정도의용돈유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고학년이되면 아이들끼리 쓰는 액수도 조금씩 커지고또 아이가 저축을하면서 용돈관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고학년이 되면 용돈을 올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용돈을 주시면 아이가 그 용돈 안에서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존중을 해주시는게 좋고모자란다고 해서 그때마다 추가로 주시디 않는게 좋고다음 용돈 받을 때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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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포켓몬 카드 수집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 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평소에 인기가 많은 포켓몬카드를 많이 모이고 있다 보니까아이한테 어느정도 까지만 이런 부분들을 허용을 해주어야 하는지아무래도 부모로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은 어른들도 어릴적에 가지고 놀고있던 장난감들이 있고또 옛날에 딱지 같은 것들도 소소하게 모은 경험들이 다 있듯이아이들도 역시 포멧몬카드를 모으면서 즐거운을 얻고소중하게 여기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이런 아이에게 포켓몬 카드를 무조건 금지하기보다는아이의 소소한 취미생활?을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고존중을 해주시되, 다만 금액 한도를 정해서 허용을 해주시면은크게 문제가 되지않고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초등학교 4학년 기준으로 한달 용돈이나 카드 구매 한도는1만 원~2만원 선으로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부모님이 포켓몬카드를 절대로 직접 사주시기는 마시고아이가 용돈에서 스스로 직접 구매를 하게 해주시는게 좋고일주일에 1~2만원이상 넘어서 구매를 하지 않도록아이에게 미리 말해주셔서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규칙을 말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포켓몬카드를만약에 더 원하고 조르는 상황이 반복이 되는 부분이라면은아이한테 바로 포켓몬카드를 사주시거나 사는것을 승낙하시기 마시고대신 집안일을 돕거나, 예를들어 문제집을 몇장 더 풀기 같은부모님이 원하는 미션을 완료했을 때 추가 보상으로 허용해 주시면아이의 동기부여와 성취감도 함께 키워줄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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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유치원 보내려고 마음 먹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글을 읽어보니까, 선생님께서 아이가 어딜가든 적응을 잘하는아이라고 말씀까지 하실 정도라면은, 아이가 그만큼 적응력이 좋고친화력이 상당히 좋은 아이일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사실 아이가 어느 유치원을 가던지, 아니면 다른 어린이집에가더라도 저도 역시 아이가 즐겁게 잘 적응을하면서 지낼 가능성ㅇ많이 높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어린이집에 7세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급수가 줄어들어서아마 다른 인원이 많은 유치원에 보내시려고 하는데요~일단 어느 기관이나 100프로 완벽한 기관은 없고, 다 장단점이 있는부분이니 특성 유치원에 대해서 잘 특징들을 알아보신 다음에아이한테 더 잘맞는 곳으로 옮겨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정통몬테소리의 유형인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아이의 독립심이나 집중력과 질서감을 키우기에 정말 좋아요~몬테소리 마다 조금씩 다를수는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활동들이정적이고 규칙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의 전두엽 발달과자기조절력을 발달시키는 데에 상당히 많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반면에 예술이나 자연위주 관련된?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그 반대의 성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움직이면서 활동적으로 보낼 수 있고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미술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고그로인해 아이한테 창의력도 생길수가 있는 부분이니아이한테 정서적 으로 힐링이 될만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이렇게 차이점이 아주 명확한 부분이다보니아이가 엄청나게 활동적으로 적응력이 뛰어난 성격이라고 한다면예술&자연 관련쪽 유치원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고만약 집에서 이미 차분하게 지내고, 책 읽는것처럼 정적인 활동들을잘하는 편이라면 예술자연쪽도 좋지만 몬테소리 쪽으로도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가도 합니다.가장 중요한건 당연히 아이의 마음이니~ 아이한테 한번 물어보시고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며 잘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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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를 기관에 보내실때 유치원으로 갈지아니면 7세까지 있는 어린이집으로 갈지많은 부모님들이 고민을 하시는 부분인 거 같은데요!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선생님 으로서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이나 둘다 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을 하는부분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있는 기관이라고 볼 수 있으며사실 유치원 어린이집 차이를 두기 보다는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성향과 스타일이신 분인지와그 원이 추구하는 운영의 마인드가 어떤지그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굳이 그나마 공통점 차이점을 두자면은공통점서로 같은 '누리과정' 주제로 교육을 함정규수업 외에 특별활동 하는 것도 비슷아이들 보육 및 교육 외에 행사를 하는 업무간식시간 점심시간 비슷한 시간 패턴으로 이루어짐차이점어린이집이 정원이 조금 적어서 더 보육 마인드가 있음유치원은 방학 때 다 쉬고, 어린이집은 긴급보육을 진행어린이집이 조금 더 늦게까지 보육 (저녁7시반까지)유치원 같은 경우는 오전반&방과후반 나뉘어 있음이렇게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세세하게 보면은 살짝 다른부분이 있기는 하지만전체적으로 보육, 교육, 행사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교사 자격같은 경우에는유치원 같은 경우는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이 필수이고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유치원정교사 뿐이 아니라보육교사 자격증만 으로도 취업이 가능하시다 보면 돼요또 병설유치원은 나라에서 설립한 유치원 이라서정교사들이 임용고시를 통과를 한 교사들 이고사립유치원은 개인이 설립한 유치원 이라서선생님들이 면접을 보고 오신 분들이라 볼 수 있어요.사실은 저는 유치원인지 어린이집인지 구분하기 보다는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와그리고, 그 원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방식은 어떤지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맡게될 담임선생님과, 그 운영마인드를 보시면은아이가 즐겁게 생활하는데도움이 될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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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선의의 거짓말이 꼭 필요한지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아이가 수학을 잘하려고 하고자 열심히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막상 아이가 아쉽게도 노력한 만큼 잘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니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에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그래도 열심히 노력을 하다 보니까기특하기는 한데, 아이가 수학을 노력대비 잘하는 부분은 아니다보니이걸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하나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설령 노력대비 수학을 못하는 모습들을 보이더라도아이가 풀고 난 수학 점수나 정답맞힌 개수로 아이의 실력을단정 짓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노력한 과정 부분을위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설령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아이에게 끝까지 풀려고 노력한 그 과정이정말 멋지다고 아이의 성실한 태도를 진심으로 인정해 주시면아이는 칭찬을 듣고서, 자신감을 얻어서 더더욱 잘 풀어보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굳이 아이한테 거짓말로 수학을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실 필요는전혀 없는 부분이고~ 그렇다고 아이에게 직설적으로 수학을 못한다고아이에게 기를 죽이며 상처를 주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부모님의 솔직한 표현이 어떻게보면 아이한테는 자신감을 잃게 하고오히려 더 수학 학습능력을 낮추는 말이 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이가 전혀 지금 수학이 발전하기 못 한다고 하더라도"지금 수학이 잘 안 풀려서 너무 고민이 많지?""그래도 열심히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나중에는 잘하게 될거야"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다독여 주시고아이가 자신감을 얻을만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주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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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나 모래를 가지고 노는 활동은 왜 아이에게 좋은 감각 자극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물이나 모래로 가지고 노는 활동들을 할때 아이들한테어떤 부분이 좋은건지 질문을 주셨네요~일단은 아이들은 손으로 느끼는 감촉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고집중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손을 닿았을때 물의 흐르는 느낌이나모래의 부드럽거나 까칠까칠한 질감이나 물과 모래가 섞였을 때의그런 묵직한 촉감들을 느끼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기는 합니다.이렇게 아이들이 다양한 촉감들을 느낄때는, 아이들이 단순히재미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촉감이들이 손끝 피부 신경을 통해뇌로 전달되기 떄문에 감각을 골고루 받아들이게 됩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이 여러가지 자극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감각통합능력이 키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정서적인 안정감도 얻게 되어요~그 뿐만 안라 무언가를 주무르고나 뭉치는 행동들을 통해서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소근육이 발달을 하게 되기도 하고또 눈으로 보면서 손을 정확하게 움직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이 정교해져서아이들이 학습할때 글씨를 쓰거나, 무언가 도구를 사용할때도충분히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렇게 아이들은 신체적 부분에 대해 발달이 될 뿐만이 아니라아이들이 자유롭게 만지면서, 또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상상력도 함께 발달을 하기도 하고, 아이들 입장에서는 손으로 만지는것 자체가아이들의 긴장감도 풀어주기 때문에 스트레스에도 효과적 이에요그래서 촉감놀이는 아이들한테 신체적 발달 정서적인 안정감모두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집안에서도 가끔씩 아이들에게 해주시면아이들도 좋아하면서 발달적으로도 이로울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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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처럼 규칙이 있는 놀이는 왜 아이의 자기조절력을 키운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보드게임 할때 차례 기다리고 규칙 지키는 것이그냥 놀이 같지만 사실 아이 뇌에서는 정말 중요한 연습이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마음대로 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도아직 내 차례가 아닌것을 스스로 알고 조금만 기다려야 한다고스스로 마음속에서 자제를하고 인내하는 연습을 하게 돼요. 이게 바로 자기조절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 기다리면 결국 내 차례가 오는걸 반복해서 경험하면서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믿음도 생기게 돼요~ 또 규칙이 있는 게임에서는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커도정해진 방식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요.가끔은 지고싶지 않아서 화가나도 게임 안에서는 그 감정을삼키고 다시 시작하는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하고이런것들이 바로 감정을 조절하는 힘으로 이어진답니다 결국 보드게임은 단순히 그저 재밌게만 즐기는것이 아니라아이가 살아가데 필요한 참을성과 자기통제력을 부담 없이안전한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보셔도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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