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그린 우리 딸의 심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이가 갑자기 살짝 수위가 높은 그림을 그려서 신경이 쓰이셨겠어요~심지어 또 그 그림에 대해서 말하기를 꺼려하고 부끄러워 했으니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스스로 그렸으면서 왜그런거지?" 라고 의문도 많이 들으셨을 거라 예상이 되어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아이가 평소 이런 그림을 그리지 않다고 갑자기 그린 거라면무언가 상황이 있어서 심리적인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제 예상에는1.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책이나 만화 통해서 본 내용이 충격적이어서 그렸거나2. 그림을 그렸지만 내용이 부끄러워서 의견을 표현 못 했거나3. 확률이 드물지만, 같은반 친구중에 괴롭히는 친구가 있거나4. 평소의 스트레스를 그림으로 풀었을 가능성저는 이렇게 예상을 하는데요.일단은 아이에게 솔직한 속마음을 물어보시는게 좋아보여요."혹시 왜 이런 괴롭히는 그림을 그리게 됐니?""다른곳에서 속상한일이 있었어?"하면서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림 그리고 나서, 아이가 별다른 심리적 이상이 없다면그냥 넘어가셔도 될 거 같은 부분이고그 이후에 또 의문스러운 행동을 하게 된다면은스트레스 받을만한 상황이 없는지를 잘 확인해 보시고아이가 너무 이어지는 상황이라면 미술심리치료 전문가 분을 찾아가서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나쁘지는 않을거라 생가이 드네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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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양육 철학이 충돌할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 가족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조부모님과 육아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서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어른들과 요즘의 젊은 부모님은 살아온 시대도 많이 다르기도 하고그래서 육아 환경도 달랐기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이라 생각 들어요.어느 한쪽이 틀려서 생긴다기 보다, 서로 다른 기준이라 갈등이 일어나는 것인데아이 입장에서는 중간에서 더 혼란을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아이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할 거 같습니다.아이한테는 어떤 방식이 더 잘맞는지를 보아야 되는 부분인거죠~아이에게는 사실 일관적인 지도가 중요한데어른들 마다 지도가 다르면 아이의 입장에서도 헷갈리게 될 거에요그래서 조부모님과 잘 상의를 해보셔서 아이에게 어떤 방식이더 아이한테 잘 맞을건지 잘 합의를 해보셨 으면 좋겠고어른의 입장에서도 옛날에 육아를 해온 방식이 있으셨기 때문에젊은 부모님도 어른들의 의견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되아이한테 더 맞는 양육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잘 이끌어 가시는게중요할 거 같습니다.서로가 더 아이를 좋은 방법으로 양육을 하고자 하여 생기는 충돌이니좋게좋게 잘 해결해 나가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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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왜 어른들을 피하거나 스스로 바꿀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강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까 저도 청소년기 아이들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그 아이의 성향 일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또 그런 부분도 아이가 자라는여러가지 과정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사실 청소년기가 되면은 자연스럽게 사춘기가 다가오게 되다보니때로는 예민해지고 또 생각이 더 깊어지게 되기도 하며자신의 생각이 더 완고해지고, 혼자있고 싶어지기도 하지요~어른도 때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듯이생각이 많아지고 예민해지는 사춘기 아이들 또한비슷하게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2차 성징이 나타나면서 몸이 바뀌는 시기기다 보니까자신의 몸에 대해서 때로는 부끄러움도 느낄 수 있고또 뉴스에 나오는 간혹 흉흉한 사건들로 인해서자신의 몸을 더 보호하려는 현상 일수도 있습니다.이 시기 또한 다 과정중 하나라도 생각이 들기도 하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이런 부분들도 어느정도는완화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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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부터 어린이집 보내요 등원룩궁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처음으로 어린이집 등원을 앞두고 있군요~처음이셔서 아무래도 더 걱정이 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부모님 입장에서는 내 아기 이쁘게 입히고서 등원 시키고 싶고그러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사실 어린이집 안에서는 간편하게 입는 옷이 최고 입니다~^^;왜냐하면 어린이집 안에서는 여러 아이들이 생활하기도 하고또 다양한 활동성이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무조건 활동이 편하게 간편한 복장이어야 하면서너무 비싸지 않은 의류인 게 더 좋습니다.활동을 하다 보면은 사실상 아기의 옷이 쉽게 더러워 지거든요그래서 어린이집에는 비싸지 않은 브랜드 의류에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간편한 복장으로 입혀서 등원시켜 주시길추천 드리는 입장이에요.또 어린이집에서 여벌옷들도 굉장히 많이 필요해서어린이집에 3~4벌 정도 조금 넉넉하게 여벌옷을 보내주시는게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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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는 워터파크에서 수영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워터파크 까지 갔는데 만족하지 못 한거 같아서 마음이 쓰이시겠어요~일단은 제가 생각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매번 가던 워터파크기 때문에, 더이상 새로움이 사라진게 아닐까 싶어요아이든 어른이든 아무리 좋은 것들 이라고 해도무언가에 익숙해지게 되면은, 처음처럼 색다른 호기심이나새로운 흥미가 점점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익숙함 때문에, 예전보다는 덜 흥미를 느꼈을 거 같구요또 아이들은 매년 다르기 때문에, 자라면서 자신의 취향이나무언가에 대한 생각이 또 바뀌기도 합니다.혹시 가던 워터파크 장소였다면, 다음에는 장소를 바꿔보시거나아니면 물놀이 하러 갔을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색다른 놀이들도간단한 거 라도 추가해서 같이 즐겨보세요~아이가 물놀이는 좋아하는데, 막상 같이 더 놀 사람이 없거나다른 부족했던 부분이나 서운함이 있었어서표정에서 그런 표현이 나온 걸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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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트림은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가의 트림 때문에 많이 버거우셔서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매번 아기를 트림 시키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은 부모가 트림을 해주는 시기는 아기마다 조금씩 다른데요.보통 아기가 혼자 앉아있을 수 있을때 그쯤 시기가 되면은부모가 도와주지 않아도, 아기 혼자 자연스럽게 트림을 하게 됩니다.그래서 아직 아기가 신생아라 너무 어리고몸을 못 가누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부모님께서아기가 트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되는 부분이구요~조금더 기간이 지나서 아기가 혼자서 앉고 몸을 가눌때 쯤에그때 아기가 트림을 하는지 유심히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거의 한 6개월 지나면서 부터는 혼자서 하기도 합니다.지금은 너무 어려서 힘든시기긴 하지만은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힘든 부분도 수월해 질거에요~그때까지만 좀 힘드셔도 힘을 내시고아기가 낮잠잘때 같이 푹 쉬시면서 체력보충이 필요해 보입니다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버티셔서얼른 아기와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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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코딩 등 조기교육 프로그램 선택시 부모가 고려해야 할 기준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기에 영어 같은 여러 조기교육을 고려하시는 군요~물론 어린 연령대에 습득이 빠른 연령이기는 하지만사실은 제 의견으로는 유아기 때에 너무 이른 학습적인 조기교육은솔직히 조금 지향하는 편이기는 합니다.일단은 영유아기 때에 아이가 학습을 할 때에는가장 먼저 우선인 조건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해요.왜냐하면 영유아기때 아이가 학습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게되면아이의 뇌 발달에도 결코 좋지 않기 때문이지요.아무리 수업의 질이 좋고 프로그램이 다양한 교육이라고 해도아이가 버거워 한다면 맞지 않은 방법 일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은 의견으로는1.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지2. 학습을 다 익힌다는 개념보단, 관심과 탐색의 정도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아이가 무조건 다 익히게 하기 보다는아이가 이 교육이 이런 거구나 관심을 가지게끔 하고즐기는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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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의 패드학습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1학년의 학생이 패드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는 거 같아요~일단은 요즘 패드로 이용해서 교육이 늘어나는 이유가자꾸 온라인으로 인한 활용성이 늘어나 지기도 했고, 그로인해 편리해 지고옛날에 비해 디지털기기 사용의 연령대로 점점 낮아지고 있어서패드 사용이 급격히 늘어난 거 같은데요패드를 사용하다 보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흥미가 가고패드가 또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주다 보니까아이의 교육으로서 좋은 부분도 없는 부분은 아니지만은말씀하신대로 화면을 오래보다 보면 아이의 시력에도 좋지않고또 화면 속 자극적인 부분에 익숙해져 버려서아이의 집중력도 향상 시키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공부의 주된 활용도는 일반 종이로 이용하여 학습을 하고패드 같은 온라인으로 하는 디지털기기 이용은보조적인 교육도구로 사용을 해서 짧은 시간동안 에만아이가 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도 하는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패드의 사용도 너무 오래 붙잡고 사용하지 않고적당한 시간내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는게 나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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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 나갈라면 어느정도 공ㅂ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올림피아드 까지 나가기 위해서 고민하시는 거 같군요~사실 저는 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 까지 나가기 위해서무조건 고등학교 수학까지 선행이 우선이 되어야 된다기 보다는일단은 아이의 사고력과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아이가 현재 배우고 있는 중학교 수준의 수학부터 탄탄해야 하며여러가지 어려운 난이도 문제들을 계속 적으로 연습해서 풀어야 하고다양한 문제들을 가지고 추리하고 해결하며 반복 학습이 필요해 보여요.중학생 과정 교육부터 탄탄하게 다진 이후에그다음 선행학습이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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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초등.중등과 할수있는것들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자녀들을 데리고 나들이를 가는것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시군요~유아기 때와 다르게 아무래도 느낌이 다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꼭 거창한 곳이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즐길만한 곳 많습니다.계절이 봄이고 요즘 날씨가 또 따뜻하기도 하니까인근 근처 공원에 가서 산책도 하셔도 좋고, 간단하게 피크닉을 해도아이들이 좋아할거라 생각이 들구요또 식물원 수목원 정원 같은 곳에서, 한참 꽃도 피었을 시기이기 때문에아이와 함께 같이 가셔서 숲도 관람하시고 꽃도 관찰하고 오시는게어떨까 싶어요~ 아이들도 같이 힐링을 얻을 것입니다.그리고 간혹 무료 수목원도 있고, 대체로 입장료가 저렴한 곳도 많으니한번 잘 알아보시고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또 마지막으로 소소하게 카페투어도 참 괜찮은 거 같습니다.요즘은 초등학생들 부터 카페에 가기 시작하더라구요요즘 참 좋은 카페들이 많기 때문에, 가보지 못한 카페에 아이들과 가서쉬고 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특히 뷰가 보이는 카페라면굳이 여행가지 않아도 여행간 느낌이 더 들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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