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뭐입을까요 좀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학생일 거 같아요~평일에는 교복을 입으니, 쉬는 날 사복을 입는게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사실 중고등학생 때에는 어떤 옷을 입어도 다 이쁠 나이지요무난하게 티셔츠에 청바지도 괜찮고여학생이면 티셔츠에 밑에 테니스치마를 입어도 이쁠 거 같아요.테니스치마가 주는 분위기가 발랄하고 어려보이기 때문에10대학생들의 이미지에 잘 맞을거라 생각합니다.사실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에 내가 입고싶은 옷이 중요하니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정답이기도 해요이뻐보이는 옷 있으면 잘 구매해서 이쁘게 입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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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도록 지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화가 났을때 감정을 주체하지 못 해서 고민이 많으시군요~일단 아이가 화가났을때 강압적으로 말해서 아이의 분노를 누르기 보다는가장 먼저 아이의 감정을 조금아라도 차분히 진정 시켜주는게 좋습니다.아이의 지도를 순서대로 말씀 드리자면1. 화가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진정 시켜주기왜 아이가 화를 누르지 못 하는지 먼저 원인을 알고 마음을 읽어주세요2. 아이한테 차분하지만 단호한 톤으로 안된다고 알려주기아이가 화를 낸다는 이유로 똑같이 감정이 커지면, 아이는 더 목소리가 커집니다3. 아이 스스로 감정이 누그러 질때까지 기다려주기아이가 너무 울고 크게 소리를 질러도 같이 반응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아이가 감정이 누그러 지게 되면은그때 어른의 말을 어느정도 들을 준비가 되어있게 됩니다.좀 누그러졌을때 차분히 훈육을 시도하시는게 좋구요그리고 아이가 화가날때, 다른 표현으로 분노를 표출하게 주세요예를들면, 큰소리내지 않고 나의 말로 기분이 나쁜 감정을 표현하도록 해야며감정카드를 이용해서 화가났을때 나의 감정을 표현할만한 카드를 보여줄 수도 있고여러가지 신체활동을 통해서, 나의 감정을 대근육 활동으로 풀어 낼수도 있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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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벌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어야 아이가 긍정적으로 성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지도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말 그대로 칭찬은 아이의 좋은점을 평가하는 것이고그리고 벌 이라고 표현보단 훈육 이라는 표현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사실 단순하게 아이의 좋은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주시면 되고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그때 바로 훈육을 들어가는 게 좋아요.단순한 잘못 같은 경우에는, 훈육시 짧고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어야 해요개인적으로 저는 아이한테 칭찬은 아끼지 않고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여기서 말하는 칭찬의 목적은 아이의 결과만 보고 칭찬보다는아이의 '과정' 에 대한 노력에 대해 칭찬을 해주는 거에요.아이의 결과만 너무 집중적으로 칭찬을 하게 되면은아이도 부모의 기대치에 항상 맞추어야 된다는 생각에알게모르게 많이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아이의 과정을 위주로 칭찬해 주시면, 아이도 그 칭찬을 받고서더 잘하게 되는 원동력이 돨태고 더 성장할 수 있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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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관계는 별로 안 친한 경우가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남매끼리 가깝냐 안 가깝냐는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겠는데요~일단 제 주변 상황의 가족들을 여럿이 보았을떄는대체적으로 남매보다는 같은 자매나, 남자형제가 더 사이가 가깝고자주 만나서 친목을 하는 모습들이 많았답니다.물론, 남매끼리도 간혹 사이가 가깝고 만나서 친목하는 경우도 있지만아무리 남매라도 남자 여자 서로가 성별이 다르기 때문에같은 성별의 형제나 자매 보다는, 같이 할 수 있는 영역이 한계가 있더라구요.제 주위의 남매들을 보았을 때는사이가 나쁘지 않아도 서로 가끔식 연락하는 정도가 많았고직접 따로 만나서 밥먹거나 카페가는 경우는 거의 없었어요.하지만 살림남 예능을 보면, 또 박서진 남매를 보았을때 서로 티격대도우애좋게 지내는 남매도 있으니, 서로가 하기 나름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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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에게 이런 부탁하는 것은 진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혹시나 스스로가 진상학부모 이미지로 보여질까봐걱정이 되어서 쓰신글 같은데요~현직 선생님으로서 솔직하게 답변 드릴게요1. 아이는 혼자서 뛰어다녀도 다치는게 일수에요. 넘어져서 다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되도록 이해해 주시고, 아이가 생활하다보면 커가는 과정이라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2. 삘간 자국으로 봐달라고 하는거는.. 아무래도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가능이 커요3. 반 아이의 명수에 따라 다를 수 있겠는데요. 10명이상의 유아를 일일이 다 확인하기 어려우며.. 속옷에 휴지가 붙어 있는지 확인 같은것은 아이에게 휴지에 묻지 않도록 직접 말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생식기가 가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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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데 공부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만 봐도 참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느껴져요..성적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듯이 또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성적이 다시 오를수도 있는거니 다시 힘을 냈으면 좋겠는데요!한번에 많은 성적을 올린다고 생각하지말고일단 차근히 조금씩 다시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세요~일단은 내가 부족한 과목부터 집중적으로 공부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공부는 일단 무조건적인 반복 학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이해가 안 가면 머리에 안 들어오면 될때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거에요.그러면 뇌가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학습내용을 받아들이게 되어있어요.그리고 또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나 선생님 한테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용기내 적극적으로 물어보세요~!선생님 입장에선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학생을 기특하게 여기세요또 내가 부족한 부분들을 따로 적어서 오답노트를 만들어서수시로 들고 다니면서 보고 익히세요마지막으로 학생 스스로가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셔야해요.스트레스가 많으면 집중력도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다시 기운내길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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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5 대구, 혹은 근교에 어린이날 행사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날 맞이해서 아이들이랑 나들이 가시려고 하시나보네요~대구에 국립대구과학관 에서 'YES키즈존' 이라고어린이날 기념으로 하는 축제인데어린이날 까지 축제를 하는곳이 있는 거 같구요대구랑 가까운 지역인 안동에서'동아시아 문화도시 안동' 이란 주제로 탈춤공원서 축제하고안동에서 또 '차전장군 노국공주' 라는 축제도 있네요^^셋다 어린이날 까지 축제를 하는 거 같습니다.한번 검색해 보셔서 잘 알아보시고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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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꼭 거창하게 파티같은걸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날은 아이들한테 한번 뿐인 특별한 날이기는 하지만부모님 께서 너무 큰 부담이 느끼시면, 큰 파티까지는 준비를 안 하셔도 됩니다.그대신 꼭 파티 까지는 하지 않더라도아이와 함께 주변 근처에 놀러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다거나아이가 평소에 갖고 싶어 했던 특별한 선물도 준비해 주신다면꼭 파티를 하지 않아도, 재밌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지요~다만, 아이의 생일 때에는 아이한텐 어린이날 보다 더 특별한 날이니그때는 좀 힘드시더라도 파티를 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그냥 생일은 보낸 것보다, 아이한테 작게라도 파티를 해주면은아이가 성인이 되고나서도 어릴적 생일 보낸 기억을 떠올려 보았을때평생 마음속에 더 간직 될 거라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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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뭔가 숯기가 없고 얼굴이 어둡던데 부모 한 사람이 없으면 상처가 크게 다가올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무래도 이혼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 끼리 잦은 다툼을목격해왔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보면서 많이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을 거라고생각이 많이 드는데요그 과정은 참 순탄치 않고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을 지라도성인이 되었을때 자녀마다 자란 결과는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같은 이혼가정 이라도A는 어릴 적 한부모의 결핍에 힘들어서,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았을 수도 있고B는 자라온 과정이 힘들었을 지라도, 다른 새로운 좋은 환경을 만나서 밝고 긍정적인 변화를 또 만들었을 수도 있지요~사실 이혼가정 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나 내안에 작고 커다란 아픔들은 다 있습니다.그 아픔을 계속 간직한채 현실에 주저만 할것인지아니면 그 아픔을 딛고서 새롭게 나아갈 것인지는 본인한테 달려있지요.내가 자라온 환경도 무시는 못 하겠지만나의 성향과,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력 같은 것도 다 포함해서지금의 현재 나를 만드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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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식으로 라면에 각종 야채와 계란 넣고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라면은 사실 딱히 몸에 좋지는 않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식품이지요~아이가 이미 라면의 맛을 알았다면 끊기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라면에 계란이나 야채를 넣어서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라면에는 국물에 가장 염분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스프를 반만 넣어서 주시는 것도 방법이고또 되도록 이면 면이나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다 마시지 않게지도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몸속 염분 배출에 좋다고하니어쩌다 한번씩 라면을 주실때 참고하기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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