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꼐 애견카페 가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애견카페에 가볼까 고민 중이시군요~일단은 작성자분은 동물을 평소에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그래서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동물들하고 교감을 하게 되면정서적으로도 좋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아마 매견카페에 같이사실 생각이셨을 거 같아요~아이들에게 귀여운 강아지를 가까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좋고반대로 배우자분이 반대하며 걱정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그런데 남편분께서 반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아무래도 동물이 싫어서라기보다는 동물이다 보니까아이들에게 위생과 안전문제 때문에 혹시나 해서걱정이 먼저 들었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어요ㅠㅠ"강아지 털이 아이들한테 묻으면 어쩌지?""개들이 아이들을 물면 어떡하지?하는 마음들이 남편분의 입장에선 들수도 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가고싶은 마음이 들으시다면은우선 덩치가 큰 강아지가 있는 곳보다는작고 순한 소형견만 있는 애견카페로 한번 알아보시고아이들 곁에 붙어서 강아지 함부로 안 만지게 잘 볼테니걱정하지 말라고 잘 말씀을 드려주세요~또 애견카페에 생각보다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는부모님들도 많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부모님이 잘 관리해 주신다면 대부분 사고가 나지 않으니그런 부분도 말씀드리면 좋아요!애견카페에 가기 전에 아이들에게도 강아지 꼬리를 당기거나혹시나 자는 강아지를 건드리면 안된다며아이들에게 미리 알려주신다면은 훨씬 좋을거에요.한번 남편분과 다시한번 상의를 해보신 후에잘 결정하셔서 안전하게 다녀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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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고력 및 추리력을 위해서 보드게임을 하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들이 할 보드게임을 찾고 계시는 군요~일단 꼭 공부뿐만이 아니라 보드게임도 공부 못지 않게충분히 두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들이 많기 떄문에아이들하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사고력과 추리력을 함꼐키울 수 있는 보드게임들이 정말 많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중에서인기 많은 보드게임중 하나인 부루마블 과 루미큐브 추천합니다1. 루미큐브숫자로 즐기는 게임이며 관찰력이 필요하고 추리하기에 두뇌활동에도 좋구요! 성공할 경우 성취감도 주지요2.브루마블세계 여러나라 도시들을 알 수 있고 주사위를 던지면서 다니는 것이기에, 아이들이 엄청 흥미를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건물도 짓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집중있게 참여 할 거 같아요저는 이 두가지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워낙 인기가 많고 유명해서 아실만한 게임이지만그만큼 아이들이 하기에 너무 어렵지도 않고또 루미큐브 같은 경우는 어른들도 많이 좋아하는 게임이라어른도 함께 같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실 수 있을거에요~아이들과 함께 이번주말에 재밌게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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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생일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살 남자아이에게 생일선물 주려고 하시는군요~아무래도 생일이라 여러모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 뻔한 내용이지만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새로운 장난감을 많이 선호하기도 합니다ㅎㅎ이미 장난감들이 많다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선 흥미를 더 느끼지 못하고익숙해진 바람에 관심을 안 두는 경우도 있거든요.사실 장난감은 특정 브랜드를 따지기 보다는장난감의 종류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남자아이들은 보통 공룡 자동차 로봇 이런것들을 가장 좋아하기도 합니다.공룡이나 자동차 로봇을 주제로 한 장난감을 추천드리며또 꼭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남자아이라면 여자아이들 보다더욱 에너지가 넘치고 활동적이기 때문애신발이나 캐릭터 상하 추리닝 세트도 추천 드려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선물이라면 더 좋아합니다.그 외에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도 높여주는 좋은 놀이인클레이 놀이세트 선물도 추천드려요네이버에 '플레이 도우' 검색해 보시면 클레이 점토와 함께점토를 활용한 놀잇감 장난감들도 같이 들어 있답니다.종류별로 다양하니 한번 들어가서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흥미가 높은 놀이라 아이가 오랜시간 집중도 잘 하기도 해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아이가 기뻐하는 날이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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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한글은 언제부터 공부시키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 아이가 4살이다 보니까 아이가 한글을 이해할지언제부터 한글이나 숫자를 가르쳐야 하는지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보통 대부분 한국나이로 5세부터 한글이나 숫자를기본적인 것부터 천천히 가르치는 편입니다.4세때까지는 무조건 놀이위주의 교육을 하다가5세부터 조금씩 글자학습을 가르치는 추세이기도 하고그때부터 아이가 조금씩 이해를 해요(물론 아이마다 속의 차이는 천차만별입니다)하지만 6세가 넘어서도아직 한글이나 숫자를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못쓰는 것을 생각보다 많이 봤고남들에 비해 뒤처진 것이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실제로 현장에 한글과 숫자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답니다.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글자를 빨리 시작하는 아이들도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글자를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일단은 마취학 아동이라면 한글과 숫자를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한글을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꼐 읽어 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련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지금 시기 또한 억지로 주입식으로 가르치시기 보다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시면은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받아들이게 될거에요나중에 아이가 커서도 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아이도 금방 자신감을 얻게 되어서한글과 숫자를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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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칭찬해야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칭찬에 대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사실 칭찬이란 것을 꼭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칭찬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어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가장 글에서도 쓰신것처럼 먼저 결과가 아닌아이의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칭찬 자제가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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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해 줄까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알리오올리오 자주 해주시면 식상해할 수도 있죠~토핑만 살짝 바꿔도 완전히 다른 느낌이 되니까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라 생각합니다ㅎㅎ먼저 토핑으로는 새우를 넣으면 정말 좋아요마늘기름에 새우를 살짝 볶아서 같이 섞기만 해도맛이 훨씬 풍부해지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소세지나 베이컨을 잘라서 바삭하게 구워 넣어도 좋고고소해서 정말 잘 먹을거에요!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살짝 볶아 넣으면 상큼해서 느끼함도 잡아줘요또 저같은 경우에는 파마산 치즈를 자주 뿌려주는데그러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더라구요ㅎㅎ같이 내면 좋은사이드 메뉴로는 마늘빵 추천합니다파스타랑 정말 잘 어울리고 아이들도 빵에 소스 찍어먹는 걸 정말 좋아해서 잘 먹을 거에요~~또 샐러드를 곁들이면 새콤해서 더 맛있지요!!조림닭이나 샌드위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주말이라면 파스타에 조림닭을 곁들여서 든든하게먹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샌드위치를 사이드로 내면아이들이 골라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거에요~아무쪼록 맛있는 음식 해주시는 작성자분 때문에아이들이 너무 기대할 거 같네요!!맛있게 해주셔서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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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전 앙버터 호두 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께서 앙버터 호두과자를 사오셨나 보네요 ㅎㅎ저도 예전에 앙버터 호두과자를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일반 호두과자보다 확실히 더 달달 고소하고 또 맛도 특별해서굉장히 맛있게 먹었던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글을 보니까 저도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ㅎㅎ일단은.. 사실 자기전에는 아이들이 어떤것을 먹던지 간에자기전에 호두과자나 우유를 먹는것은 아무래도 야식이기에건강에는 좋지 않을수가 있어요다른 음식들도 물론 자기전에 야식으로 먹는건 안좋지만특히나 앙버터 호두과자는 버터의 지방이랑 팥앙금의 설탕이 많아서칼로리가 높고 소화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ㅠㅠ특히나 어떤 음식이든 음식을 먹고나서 바로 누우면위산이 역류해서 역류성식도염..? 같은게 생긴다고 하네요~그러다보면 자칫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 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먹는 정도로 큰 문제는 없지만은야식 먹는 거 자체가 좋은 습관은 아니다보니^^;;다음에는 자기전 1~2시간 전에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아이들이 계속 밤에 야식을 찾는다는건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습관처럼 먹는것일수도 있지만..어찌보면 또 공부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인 부분 때문에아이들이 밤에 뭘 먹는걸수도 있기도 합니다.한창 몸이 자라는 시기라 밤이되면 갑자기 입이 심심할 수 있지만동시에, 그동안 공부하며 쌓였던 답답함이나 스트레스를또 음식으로 풀어내는 경우도 있기도 하니..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잘 달래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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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는 빠르게 뽑고 반복을 여러 번 하기...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철저하게 준비하시고 노력하시네요ㅎㅎ학교에서 하루 종일 긴장하고 있었으니 집에 오면 텐션이 풀리고 쉬고 싶어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에요. 그래서 무조건 바로 공부하게 하기보다는 10~20분만이라도 먼저 쉴 시간을 주시는 게 오히려 집중력이 더 잘 살아요. 잠시 쉬고 나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그다음부터 훨씬 잘하게 된답니다.칠판에 할 일을 적어두시는 건 정말 좋아요! 그런데 언제까지 끝낼지 아이와 함께 시간을 정해보세요. 아이 스스로 정한 시간이면 자기 약속이 되어서훨씬 책임감을 가지고 하게 된답니다카메라로 확인하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지키려고 하는마음을 키워주시는 것이 더 오래가는 힘이될거에요저녁 먹고 나면 누구나 몸이 편안해지고 텐션이 풀리기 마련이에요. 그럴 때는 바로 공부하기보다 5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기지개를 켜고 나서 시작해보세요. 몸이 살짝 깨어나면 자연스럽게 다시 집중할 수 있답니다. 또 제일 쉬운 것부터 먼저 시작하면 첫걸음이 쉬워져서 자연스럽게 텐션이 살아나요.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내가 할 거야' 라고 생각하는 마음이에요. 그 마음이 생기면 아무것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척척하게 된답니다. 너무 급하지 않게 천천히 아이의 리듬도 함께 살펴보시면 훨씬 즐겁게 공부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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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갔다 오면 무조건 씻고 공부하는 방식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글을 보면서 놀랬던게 요즘에 아이들이 학교 끝나면학원 여러군데 다니기도 하고.. 학습지도 시키고는 하는데작성자분께서는 다른 가정들의 학습방식에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가정만의 방식으로 계속 시켜오신 부분에 대해서너무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아이들이 학원이나 학습지 없이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들이려고 애쓰시는게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학원이랑 학습지를 안 시키신 것은 저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사실 조금 제가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학교에 다녀와서 밤 11시 취침 직전까지 공부시키고또 카메라로 감시까지 하셨다면...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었을거라 생각해요이런 상황에서 계속 아이들을 유지하게 하는 방식은아이들의 뇌발달에도 오히려 안 좋을수도 있고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아이들도 번아웃이 오지 않을까 생각들어사실은 많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ㅠㅠ아이들이 자기전까지 이렇게 텐션을 유지를 계속 한다는 것은사실은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아요~어른들도 퇴근을 하고나면 쉼이 필요로 하듯이아이들 또한 학교에 다녀오고나면 복습식의 공부도 좋지만당연히 쉼도 충분히 필요한 부분입니다.아이들이 저녁 식사 후 텐션이 풀리는 것은 긴장이 풀린것이기에오히려 쉼이 필요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저는 아이들의 텐션을 계속 유지시키는 것보다는하교 후 학습량은 많이 줄여주셨으면 좋겠고아이들이 충분히 쉴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아이들은 계속 긴장해 있으면 기억력과 집중력이떨어져서 학습효과가 안좋아 질수도 있거든요~공부도 충분한 휴식이 있어야 다시 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하교후 1시간이 넘지 않게 학습을 시켜주시고밤 11시까지 늘어지기보다 짧고 굵게 끝내게 해주세요그리고 동영상 카메라나 과도한 통제는 아이들 한테도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서 자칫하면 아빠에 대해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ㅠㅠ누군가 나를 계속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은 아이에게 큰 불안감과오히려 사춘기때 반항심을 줄수도 있어요카메라로 확인하기보다, 아이들이 알아서 잘 할 수 있을거라는믿음을 주시면 아이들도 믿음을 얻고 잘할거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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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과 같이 공부하기 맹부삼천지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제가볼땐 너무 좋은 모습같아요!ㅎㅎ아빠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하는 것 자체가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배움이고 동기부여랍니다~아이들마다 공부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아주시면 돼요.작은 아들은 눈으로 보고 기억하는 스타일이고아빠는 쓰고 말하면서 배우는 스타일일 뿐이에요.어느 쪽이 더 낫다고 할 수 없고, 둘 다 맞는 방법이입니다아이의 방식을 그대로 인정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아빠의 방식을 알려주는 건 좋지만, 이렇게 해야해 라고강요하지 않으시면 돼요. 아빠는 이렇게 쓰고 말하면서공부하면 잘 기억나지만 아이들에겐 편안한 방식으로해도 된다고 말해주시면, 아이도 자신의 스타일을유지하면서 아빠의 방식도 참고할 수 있을 거 같아요맹모삼천지교처럼 아빠가 함께 공부하는 모습 자체가이미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각자 자기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이 있으니그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해주시면 아이들은 각자의강점을 살려서 훨씬 즐겁고 효과적으로 공부하게 될거라고생각이드네요^^. 아빠의 방식은 예시로만 보여주시고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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