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아이 수학공부를 시키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방학동안 아이에게 수학공부를 시킬 계획을 하고 계시군여~초등학교 4학년엔 분수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소수라는 어려운 개념이등장하기 때문에 수학의 기초를 다지기에 가장 좋기도 합니다.일단은 제가 아는 문제집과, 지인들의 추천한 문제집 기준으로한번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게요!!일단 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문제집은우등생수학 과 우공비수학 을 추천 드릴게요~이 문제집들은 만화나 그림을 통해 4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문제의 난이도가 높지 않으며난이도가 천천히 올라가게끔 되어있어서 아이가 혼자서도 개념을 읽고기본 문제를 풀어나가기에 정말 잘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이렇게 기본개념을 위주로 먼저 공부를 하신 다음에조금 더 난이도 있는 문제집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은신사고의 쏀수학을 풀어보게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그 전에 아이가 먼저 쉬운 난이도의 문제집으로차근히 풀어보게 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여름방학 동안에 아이를 상대로 문제집을 풀을때는양을 너무 많이 잡지 마시고, 일정한 시간이 조금씩 풀게해서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한번에 많은 양으르 풀게끔 하시는 것보다는한 문제를 풀더라도 아이가 개념을 정확히 알고 풀었는지잘 확인해 보시고 아이의 학습을 격려해 주시면서이번 방학을 통해 너무 스트레스 없이 학습하게 해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하는데 어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그동안 어린이집을 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아침마다 울거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하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저도 현재 어린이집에 근무를 하고 있는 교사기는 하지만아이가 갑자기 어린이집 안 가려고 하는 이런 모습은아이가 자라면서 한번쯤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니까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특별한 문제가 없는데도 집에 있고 싶다고 하는 것은어린이집이 싫어서라기보다, 아이도 집에있는 것이 더 편하기에잠시나마 그런 감정이 들었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럴때 억지로 보내야 할지 하루 쉬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아이한테 특별히 무언가 심한 원인이 있지 않는 이상은아이를 잘 설득해서 등원을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아이가 가기싫다고 집에서 쉬게 해주면은..아이가 안 가는것에 더 적응이 되어서 가기 싫어질 수 있어요!예를들어 어른들이 휴식을 취하다 다시 출근을 하려면더 긴장되고 싫은것처럼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그래서 일단은 가기싫은 아쉬운 마음을 먼저 충분히 공감해 주시고"어린이집서 잘 놀다가 이따가 꼭 만나자""어린이집에서 즐겁게 놀다오면, 엄마랑 같이 놀자~""엄마가 맛있는 거 해줄게"하면서 아이가 기대할만한 약속을 해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어린이집 문 앞이나 등원 차량 앞에서 헤어질때는부모님이 미안해하거나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빨리 돌아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대신 하원 한 후에는 밝은 얼굴로 아이를 꼭 안아주면서"오늘 어린이집에서 지내느라 너무 고생많았어""엄마랑 집에가서 맛있는 거 먹자"하면서 잘 대처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어른들도 가끔 출근하기 싫은 날이 있듯이아이에게도 일시적인 그런 마음들이 찾아온 것이니부모님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주시면아이는 금방 예전처럼 즐겁게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을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미래 세대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 역량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미래 세대에서 가장 필요한 역량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모두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스스로가 이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힘이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세상이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지금 열심히 배운 지식이나중에는 사용하지 않을수도 있기 떄문이에요~이제는 학창 시절에 배운 지식만으로 부족한 시대인 거 같아요새로운 기술이나 환경이 나타났을때, 두려워하지 않고도전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해 나가는 태도가아무래도 발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사람들하고 함께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사람들과 다함꼐 소통하고 협력하는 능력도 무시를 못 하는 거 같아요~앞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문제들은 혼자서 해결할 수 없을 만큼복잡하고 부담 스러운 문제가 많을수도 있어요그래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나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면서 함께 조율해야 한다 생각합니다.특히 ai가 요즘 판을 치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ai가 절대로 대신할 수 없는 사람만의 따뜻함과 전달되는 느낌은미래 사회에서 정말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결국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정답을은 없지만어떤 변화가 찾아와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시간제 아르바이트 어떤게 좋을지 추천버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정주부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를 키우시면서 일까지 병행하시려면 일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아이에게 갑작스러운 일이 생겼을때 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시간을 짧게 근무하는 파트타임 알바 같은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제 지인들 기준으로 주부분들이 많이 하는 알바로는1. 편의점2. 식당 주방보조 & 서빙3. 카페 파트타임이렇게 많이들 일을 하시더라구요!편의점은 학생들도 할만큼 비교적 간단한 알바이기도 하고식당 보조는 점심시간때만 이용해서 구하는 알바도 있고카페도 시간대별로 나누어서 구하기도 합니다~그 외에도 조금 더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아이돌봄 돌보미나학습지 교사를 하시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아니면은 재택근무를 알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요즘에 재택업무가 많이 흔하지는 않지만네이버에 재택근무 전용 카페가 또 있더라구요!'부업나라' 라는 사이트에 가보시면은여러가지 부업들이 많을테니 한번 들어가 보셔서잘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너무 긴 시간 일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가깝고근무 시간이 짧은 곳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꼭 원하는 일자리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조카 첫 돌 선물 어떡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카의 돌 선물 때문에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아무래도 누나와 사이가 그렇게 가깝지 않다고 해도친누나 이고, 조카이가 보니까 첫생일이 다가온다고 한다면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이미 출산때 150만원 상당의 고가 유모차를 통크게 선물 하셨으면그것만 으로도 정말 누나에게 큰 선물을 하신 거 같습니다.친조카 라고해도 모두 그렇게 비싼선물 하지는 않거든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출산때 이미 큰 선물을 하셨기에이번 돌잔치에는 너무 큰 금액적인 부담을 가지지 마시고자신의 형평것에 맞춰서 준비해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일단 돌잔치에 흔하게 받는 선물에 대해선돌반지를 선물해 주는 경우도 있는데금을 선물해 주기엔 너무 부담이 된다 싶으면은현금 3~50만원을 준비해서 깔끔하게 드려도된다고 생각이 들어요~이미 유모차로 큰 성의를 표시하셨기 때문에이 정도 금액이면 동생으로서의 도리는 하셨다고 생각이 들며현금이면 실용적이게 사용 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저는 현금으로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현금으로 아쉽다고 생각이 들면은아기옷을 함꼐 선물해 주시는 것도 괜찮고장난감을 같이 선물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누나와 사이가 어색하시더라도"첫돌 축하해, 필요한 거에 보태 써"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봉투나 선물을 전해주시면, 누나분도 동생한테고마움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6개월아기랑 어떤 놀이 해주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6개월 아기라면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을 시이기지만이 시기의 아기들 집중력은 원래 길어야 5분인 시기이기에집중력이 길지 못 할떄가 많기는 합니다.한가지를 오래 놀지 못하고 이것저것 하는것은자연스러운 부분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기가 장난감 하나를 금방 싫증 내는 것 같다면그 장난감을 다르게 쓰는 법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아요.곡식을 넣고 흔들기만 했다면은 이번엔 아기 눈앞에서병을 이불 속이나 등 뒤로 숨겼다가 찾는 숨바꼭질을해보면서 응용해 보시는 것도 좋고아니면 미끄럼틀이나 경사로에 병을 굴려서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또 집안 물건으로 소근육을 자극하는 놀이도 좋아요!이 시기 아기들은 생활용품에 눈을 많이 답니다.그래서 다 쓴 곽티슈에 손수건이나 안쓰는 휴지들을 넣어서아기가 쏙쏙 뽑아내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거실 바닥이나 벽,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에마스킹 테이프를 살짝 붙여놓고 아기가 뗴었다 붙였다하게 하는 것도, 아기들이 상당히 집중하면서 하고소근육 발달에 굉장히 좋아요!그리고 집에서 촉감놀이 해주셔도 좋습니다.미역이나 국수 같이 부드러운 것들로아이들이 실컷 밟아보기도 하고손으로 직접 조물조물 하면서 촉감놀이를 해주시면살짝 맛도 보면서 한참을 집중해서 놀 수 있어요~지금 아기가 한 가지를 오래 못 가지고 노는 것은이것저것 탐색하고 배워가는 시기라서 그런거니꼭 한두가지만 놀이를 하기 보다는다양하게 응용하면서 놀이를 시켜주신다면아이가 더 좋아할 거에요그리고 6개월아기를 상대로 하지말아야 할 행동은 많지만대표젹으로 몇가지만 말씀을 드려보자면1. 아기의 몸을 쎄게 움직이기2. 아기를 오래 앉히기3. 아기 주변에 작은 물건들 놓지 않기 4. 스마트폰이나 tv영상 오래 틀어서 보지 않기이렇게만 지켜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재미있는 밸런스 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밸런스게임을 준비하려고 계획중이신가 보군요~~밸런스 게임이라니...ㅎㅎ 저도 한때 엣날엔 즐겨 했었는데이 글을 보니까 엄청 추억이 돋네요!일단 제가 생각한 밸런스 게임은1. 평생 속옷 안 갈아입기 vs 평생 양치 안하기2. 한달동안 샤워 안하기 vs 한달동안 머리 안감기3.치킨 껍데기 뗴고 먹기 vs 삼겹살비계 떼고 먹기4. 에어컨 이틀동안 틀고 외출 vs 보일러 이틀동안 틀고 외출5. 평생 커피 안 먹기 vs 평생 아이스크림(빙수) 안 먹가6. 사계절 내내 더운곳에서 살기 vs 사계절 내내 추운곳에서 살기7. 짜장면에 단무지 안 먹기 vs 라면에 김치 안 먹기8. 핸드폰 일주일 동안 안 보기 vs tv나 컴퓨터 일주일 동안 안 보기9. 평생 영화 안 보기 vs 평생 드라마 안 보기10. 월급 천만원 받고 월1회쉬기 vs 월급 300받고 주말과 공휴일 다 쉬기제가 직접 생각해서 적은 밸런스게임 질문들 입니다~제가 생각해서 적었지만... 참 난감하고 어렵네요ㅎㅎ재미로만 생각해주시고, 제 질문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고1아들의 방황.. 계속 지켜만 봐도 되는건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고1아들을 두신 아버님 이신가 보네요일단 이 짧은 글이지만 글을 읽어보면서 얼마나 자식때문에여러모로 버겁고 힘드셨을지 생각이 들어서..참 안타깝다는 마음이 먼저 드는 거 같습니다.혼자서 아들을 키우시며 출장까지 다니시느라그동안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들고 속상하셨을까 싶어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를 그냥 지켜만 봐서는 안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렇다고 아버님이 당장 일을 그만두실 필요는 없고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아버님이 직장을 잃는 것이 아니라아이에게 지금 현재 심리상담과 적절한 치료가 우선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물론 아이가 현재 학교도 안 가고, 계속 집안에만 있고반항만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기는 하지만..아이가 그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그만큼 마음에 우울감이 있어서집안에 계속 고립되어 가고, 아버님이 하시는 말들에 예민해져서자신도 모르게 반항심이 드는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마음이 많이 아픈상황이기 떄문애무조건 다그치기보다는 소아청소년 정신과에 데려가 상담을 받도록한번 해보시거나, 아니면 상담센터에 가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만약 아이가 병원에 절대 안 가겠다고 버틴다면아버님이라도 먼저 가셔서 대처 방법을 상담받으시는 게 좋습니다.직접 가기 어려우신 부분이 있면은 전화번호 '1388'로 전화를 하시면청소년들을 위한 여러가지 도움을 주는 기관이 있으니한번 전화해 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이한테 여러가지 조언보다는 상담이 우선이어야 될 거 같아요아이가 헌재 이렇게 된것도 결코 아버님의 잘못이 아니니혼자 짊어지려 하지 마시고, 1388에라도 전화하셔서한번 잘 말씀드려 보시고 도움의 손길을 요청해 보세요. 그리고 아버님의 몸과 마음의 건강도 함께 살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래야 아들을 지키실 수 있는 거니까요~~아무쪼록 기운내시고, 아들분과 원만한관계가 이루어지도록 기원할게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1학년인데 아직도 부모와 같이자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학년 아이가 같이 자는 것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이셨나 보네요~~일단 제가 아까 이전글에도 똑같이 답변을 드렸던 거 처럼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엄마아빠랑 같이 자는 것은정말 아무런 문제가 될 일은 없으니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이가 성격도 밝고 낮에 학교생활도 잘한다면밤에 같이 자고 싶어 하는 건 불안해서가 아니라그저 엄마 아빠 품이 아직도 좋아서 그러는 거니까요~~억지로 같이 데리고 자시는 것이 아니고아이도 함꼐 원해서 함꼐 자는거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아직 1학년도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 억지로 방을 나누면아이가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해서 오히려 밤을 무섭게 느끼고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부모님 생각대로 2학년때나 아이가 고학년에 되기 전2차성징이 시작도리때 쯤에는 그때 서서히 아이가 혼자 자도록독립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아까 이전 글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아이가 좀더 커가면, 그떄는 혼자있는 공간이 필요로 해지고자신만의 비밀이 또 생길수가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그런것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차원에서 라도아이를 독립해서 따로 잘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아요!지금처럼 아이를 안아주시면서 잠드는 이 시간도지나고 보면 생각보다 참 짧게 느껴질거에요~~아이가 자라면 아이가 먼저 혼자자고 싶어지는 날이 오니까요그러니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함께 안아서 잘 수 있을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손톱을 물어뜯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손톱을 물어뜯어서 고민이시군요~손톱 물어뜯는거 몇달째 반복되니까아무래도 정말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ㅜㅜ 일단은 아이가 손톱 뜯는게 보기에 답답하시 더라도혼내는건 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혼을내면 오히려 더 심해지기도 하는 부분이거든요아이가 손톱을 계속 물어 뜯는다는 것은아이의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고 그냥 습관일 수도 있어서원인을 알고 잘 대처해 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먼저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을 때마다 자연스럽게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른 걸로 손을 돌리세요 예를 들어 TV 볼때는 손에 장난감을 주거나"우리 손으로 이렇게 해볼까?" 하고 손을 사용하는 놀이를해보시거나 스티커 붙이기나 말랑이 같은걸 만지게해서관심을 돌려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손톱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보습도 해주세요!피부가 건조하거나 거칠면 더 물어뜯고 싶어하거든요.아이용 핸드크림을 사서 한번 발라주시고 가끔은 아이에게 편안하게 물어보세요."요즘 뭔가 힘든일 있니?" "손톱 물어뜯는 거 재미있어?" 하고조심스럽게 얘기하게 하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자신의 불안과 스트레스를몸으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 행동이 흔하거든요~ 또 아이가 물어뜯는게 줄어들거나 잘 지키면 꼭 칭찬해주세요!아이에게 충분히 칭찬하면 아이가 더 노력하게 될거라 봅니다 아이가 단기적으로 바뀌지는 않을 수 있지만천천히 아이의 마음도 읽어봐 주시면서 지도해보세요!습관 고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꾸준히 하면아이도 긍정적으로 행동이 바뀔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