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기부'나 '봉사'를 해보신 적 있나요? 쉽고 의미 있는 방법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가정의달을 맞이해서 다른곳에 가서 봉사를 하시겠다는 그 마음이너무 보기좋아 보이는 글이네요~봉사를 사실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1. 보육원에 가서 봉사2. 유기견 보호소에 가서 봉사3. 폐지줍는 어르신 도와드리기4. TV에 나오는 어려운 이웃들 전화한통 으로 도우기5. 안 입는 옷 센터에 기부하기, 당근에 무료나눔 하기등등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게 할 수 있지요!다만 보육원이나 유기견 보호소 같은 경우에는미리 전화를 하고 봉사활동을 신청해야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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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곧 어린이날 이라서 선물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사실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최고의 선물은재밌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난감 인데요.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장난감이면 엄청 좋아해요!그 외에도 여아는 공주인형 놀이나, 화장품 세트, 주방요리세트등등 소꿉놀이 할 수 있는 장난감 주는것도 좋아합니다~그 외에 선물을 더 추천하자면1. 공주 원피스여자 아이들은 공주 원피스 굉장히 선호합니다.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싶어해요^^2. 플레이 도우 점토네이버 검색에 플레이도우 검색해 보시면, 손으로 만지고 놀 수 있는 점토와 함께 놀잇감 세트로 많이 파는 브랜드가 있어요. 아이들이 클레이로 조물거리고 만지는 걸 좋아하니 추천드려요3. 유아용 킥보드여자 아이가 많이 횔동적 이라면 유아용 킥보드도 추천합니다. 유아들이 상당히 좋아하지만 그대신 가격대가 조금 있고 안전하게 놀이 할 수 있도록 잘 봐야겠지요스스로에게 너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선물을 잘 골라보시고아이가 기쁘게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네요~좋은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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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반사 심한 아기 육아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수면 중 모로반사 행동으로 인해서 고민이 되시겠어요~일단 모로반사가 잠자리 환경이 조금은 불편해서일어나는 행동일 수도 있겠는데요~낮잠잘때 거슬릴만한 소음이나 작은 빛이라도 차단해 주시는 게수면환경에 일단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모로반사에 도움되는 용품으로는 스트랩을 많이 사용 하시는 거 같아요.스트랩도 여러 브랜드에서 나오니 한번 잘 비교해보시고또 쿠션이나 바디필로우도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습니다.특히 바디필로우는 아기한테 안아주는 느낌이 더 있어서아기가 더 안정감을 느끼지 않을 까 싶어요~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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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달 지연/부모나 교사가 일상에서 관찰해야 할 기준과 초기 대응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또래보다 발달이 늦은 거 같아서 고민이 많으신가 보군요~일단은 아이의 연령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5세 미만 영아라면 생일이 빠르고 느림에 따라 발달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또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표현이 적고 많을 수도 있습니다.충분히 말을 할 수 있는데 말을 안 하고 표현이 부족한 상황이라면부모나 교사가 아이를 위해 자신감을 심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이구요.또래와 협력하여 하는 활동들을 자주 제공해 주고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면 아이도 점차 자신감을 얻어요.그외 다른 심리적인 부분이 있다면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보고서너무 상황이 심해지면 상담도 고려해도 될 거 같습니다.그게 아니고 아이 자체가 언어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면일단은 너무 빨리 성급하게 판단을 하기 보다는가정이나 교육기관 에서 아이와 자주 상호작용을 해주는 것이아이에게 가장 첫번째로 중요해 보이고4세이상이 되었을 때, 언어가 유난히 또래보다 느린 상황이라면그때 언어치료를 받는 것도 좋아요.언어로 어느정도 표현 할 수 있어야, 감정도 몸으로 표현하질 않습니다.또 어른도 다 다르듯이 아이들도 다 속도의 차이가 있습니다.조금 느릴수도 있고 빠를수도 있는 부분이지요~느리다고 해서 너무 조급해 하기 보다는, 속도의 차이를 인정해 주고아이가 앞으로 천천히 나아갈 수 있도록격려와 지도가 꾸준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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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가 침으로 장난을 쳐요(6세,남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세 아이가 침으로 장난을 치고 손을 입에 넣는 행동을 반복적 으로 해서많이 신경 쓰이고 걱정이 되시겠어요~일단 침을 뱉고서 다시 넣는 행동 같은 경우에는아이도 분명히 굳이 다시 침을 넣는 이유가 따로 있을 거에요.그리고 위생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안 좋기 때문에단순히 안된다고 이야기 외에 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일단은 아이에게 먼저"왜 침을 다시 입안에다 넣으려고 하는거야?" 의견을 물어보면서 아이한테 이유를 들어보셔야 할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준 후에아이에게 안된다는 이야기와 함께왜 안되는지 아이에게 설명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침을 뱉었다가 다시 넣는 건 안되는거야""침이 바닥에 떨어지면은 침에서 세균이 붙게 돼, 그러면 더러워진 침으로 입안에 들어가는거야""입 안에 들어가게 되면, 우리의 몸이 세균 때문에 너무 아파해""몸이 너무 아프면 병원에 갈 수도 있어"하면서 아이에게 어느정도 자세한 설명을좀 지속적으로 말을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그리고 손을 입으로 자꾸 넣는 행위에 대해서는아이가 습관도 있는데, 심리적인 영향도 있을 거 같습니다.손톱이나 손가락을 빠는 행위도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안정감을 위해서 하는 행위이기도 하는데아이도 그런 심리 비슷하게 원인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혹시 상황의 변화가 있었거나, 스트레스 받을만한 것이 있는지한번 살펴보시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아야 될 거 같습니다.지속적으로 지도를 한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어느정도 교정이 되는 부분이니. 인내를 가고 가야 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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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습관 관리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편식을 하는 아이가 있어서 식습관 때문에 고민 이신 거 같은데요~저도 유아들을 상대하면서 편식하는 아이들을 정말 많이 봐왔고지도를 많이 해왔기 때문에, 어떤 마음이신진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일단 영유아 들은 혀의 감각이 어른들보다 훨씬 더 예민하다고 해요.그래서 싫어하는 음식도 먹었을 때, 어른보다 그 싫어하는 맛의 느낌을훨씬 강하게 느껴서 거부감이 생기기도 합니다.하지만, 영양의 균형을 위해서 계속 지켜만 볼 수는 없는 부분인데요저의 방법을 말씀 드리지만일단 아이에게 처음부터 많은 양을 권유하지 않고극 소수의 양만 제안하면서 권유를 했습니다."우리 시금치 딱 하나만 먹어볼까? 이것도 길면 반으로 잘라줄게"하면서 아이에게 아주 적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함으로써음식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덜 거부감이 들도록 했는데요.그렇게 아이가 교사의 부탁에 한입을 어쩔 수 없이 먹어 보면은한입 먹은 것에 대해서 정말 많은 칭찬을 해주었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칭찬의 힘을 받아서 조금씩은 먹게 되더라구요~그리고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이 있으면좋아하는 음식이랑 같이 먹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시금치만 먹기 싫으면 소세지랑 같이 먹어볼까?'제안하면서 좋아하는 음식이랑 함께 섭취하게 하는 것이지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조금은 힘드시겠지만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을 이용해서 새로운 요리를 하는 것입니다.거부담 드는 음식을 단독으로 먹으면 먹기가 싫어지는데그 음식으로 아이가 좋아할만한 요리로 변형을 하게 되면은아이도 그 음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질 수 있어요~계속적으로 이렇게 반복적 지도를 하게 되면은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받아들여지고 변화되는 모습이 있을거에요.하지만 어른도 싫어하는 음식이 있고 못 먹는 음식이 있듯이아이가 특정음식에 너무 심하게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면그 부분은 존중에 주시고 내려놓는게 더 좋아보입니다.너무 거부감이 심한 음식은 아이가 구역질을 하기도 해서식사자리에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어요.제 의견이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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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리 치발기 pp소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치발기를 입에 게속 들어가니까 유해 할까봐 걱정이 되시나 보네요~일단 보통 열탕에 소독을 하고서 찬물에 담그는 식으로소독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요.열탕이 안되는 소재 라면은 일단 찬물이라고 헹구어 준뒤뜨거운 물이 직접 닿지 않는 소독기에치발기를 넣어서 소독을 하시는 게 좋아 보여요.아기용 제품 전용 소독기가 따로 있을 거 같기도 해서다른 아기용품 소독할때 소독기에 같이 넣어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더 자세한 문의는, 그 치발기의 회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다른 소독 방법은 없는지 문의해 보셔도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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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어버이날이 다가와서 선물로 고민이 많이 되시나 보네요~사실 어른들은 가장 좋아하시는 선물이 현금이기는 합니다.실제로 설문조사 했을 때 1위가 현금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고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지요~현금 이외에 다른 선물들을 또 추천해 드리자면1. 현금 + 카네이션 바구니현금과 카네이션을 같이 드리면, 더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특히나 카네이션은 어버이날에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의미를 꽃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꽃도 사드리는걸 추천드려요. 시든다고 아까워 하기보다는 어머님들은 대체적으로 꽃을 좋아하시니 작게라도 준비하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2. 감사패 제작작년에 생신 때 감사패를 제작해서 드린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감동받아 하셨었어요! 5만원 이내의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감사패도 많고 특히 사진까지 넣어드리면 더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3. 정관장 홍삼 선물세트혹시 부모님의 기력이 많이 떨어지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홍삼세트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그중에 정관장 제품이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비싸기는 합니다.4. 어깨&다리 안마기어른들은 연세가 드실수록 많이 피로감을 느끼세요. 비싼 안마의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깨나 다리만 집중적으로 안마를 해주는 기계도 많으니, 어른들이 피로하실때 사용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사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가장 큰 선물이고또 자식이 자주 연락드리는 걸 가장 좋아하실 거라 생각해요.선물도 좋지만, 자주 찾아뵙고 연락도 자주 드리는 게 더 우선 같습니다뜻 깊은 어버이날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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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 꼭 필요한 교육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조기교육에 대해서 과연 일찍부터 시키는게 맞는건지고민이 아무래도 많으실 거 같아요~왜냐하면 주변 또래 아이들은 조기교육을 많이 받고있고내 아이만 뒤쳐지게 될까봐 불안한 마음에 그러신 거 같습니다.사실 이건 정신과 선생님도 말씀하신 부분인데7세이전 너무 이른 조기교육은 아이들의 뇌 발달에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영유아기 때에는 학습적인 활동 보다는자연을 많이 접하고, 실컷 뛰어놀고, 창의성의 깨울만한창의력 활동이나 여러가지 체험을 시키는게더 도움이 된다고 해요.이론상으로는 그렇지만 사실 현실에서는가정과 교육기관에서 너무 일찍 글자 교육을 시키고 있지요.그래서 분위기가 이미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글자교육을 아예 배제할수도 없을거라 생각듭니다.제 생각으로는사회적인 분위기에 같이 따라서 글자교육을 하지만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지 말아야 하며장시간의 앉아서 학습 노출은 제한해 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조금 속도가 느리더라도속도의 차이를 이해해 주시고, 초1에 올라가게 되면은다시 또 기본적인 글자부터 배우게 되는 부분이니인내를 가지고 아이를 기다려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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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기관 선택시 아이의 성향에 맞는 기관을 선택하려면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까 영유아를둔 학부모님 이신 거 같아요~.모든 부모님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을 어디로 보내줘야 할지 고민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저는 유치원 어린이집 여러군데를 근무했던 교사지만사람도 완벽하지 않듯이 어디든 100프로 만족스러운기관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제 생각에는 어떤 학습적인 부분이 조금은 아쉬워도아이가 원 생활을 편안해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그게 아이한테 최고의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의 성향을 몰라서 정답은 아니지만제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1. 좋은 원장님 좋은 교사들이 있는 곳첫느낌을 보았을때 원장과 교사들의 인품이 따뜻하게 느껴지는곳을 가세요.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는 거의 맞습니다.2. 학습이나 행사프로그램이 과하지 않는 곳영유아에게 너무 과한 학습을 지도하고, 매달 행사가 많은 곳은 교사들이 지치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긍정적인 영향이 안갈 확률이 높습니다. 아이들 또한 버거워 하기도 해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좋아보여도 그 속에는 아닌경우가 꽤 있습니다. 행사보다는 교육과 보육에 힘쓰는 곳을 선택하세요.3. 자연체험을 많이 하는 곳영유아에게 자연학습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자연친화적인 교육 하는것도 상당히 도움돼요4. 거리가 너무 멀지 않는 곳등하원 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때로는 급한 상황이 있을때 부모가 픽업을 해야하는 상황도 있어요. 거리가 너무 멀지 않는 선에서 선택하시는게 좋아요5. 한 반에 담임교사가 2명 이하 있는 곳한 반에 교사가 3명이상 너무 여러명이 있으면 그만큼 영유아들도 반에 많습니다. 한 반에 또래들이 너무 많으면 정신도 없고 그만큼 사건사고도 일어날 확률이 많아요. 반에 적당한 수의 영유아들이 있는 곳이 좋아요선생님 으로서 솔직하게 적어 보았는데요~제가 여러기관을 근무하면서 느낀점을 적은 것이니제 의견은 참고만 해주세요!그리고 아이마다 적응속도의 차이가 있으니처음에는 좀 적응을 못 하더라도좀 더 기다려주시고, 격려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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