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 체벌 없이 효과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대화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고집 부릴 때에는 부모 입장에서는 힘들고 짜증도 나는 부분이지요.하지만 아이 입장에선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표현을 하는 것이고자기감정만 생각하게 될 시기이기도 하니, 더욱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그럴때에는 일단 어른의 기준으로 동일선상에 두는 것보다는아이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음을 인정해 주셔야 해요.1.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공감해주기2. 하지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차분히 단호하게 말하기3.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전달하기4. 아이의 심한 떼씀에도 절대 반응하지 않기가끔 너무 심하게 울고 떼를 쓴다고 해서 고집을 들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어떠한 행동을 하더라도, 절대 들어주시면 안됩니다.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가 진정될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게 좋고단기간의 훈육으로 바뀌지만 않겠지만, 같은 방법으로 시도를 하셔야해요.그러면 조금씩 아이도 변화가 될테고심한 고집은, 아이가 점차 자라면서 남을 이해 할 수 있는 연령이 될때에어느정도 교정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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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있는 가정에서 첫째 아이가 느끼는 질투를 줄이기 위해 부모가 어떤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느 가정이나, 동생이 생기고 나면 첫째가 질투를 느끼게 되는 감정은흔하게 일어나는 상황이기도 해요.자신한테만 오던 애정과 관심들이, 동생한테 옮겨진다고 생각이 들게되어아이가 더욱 속상해 하고 질투를 하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에게 아이한테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꼭 이야기로 표현해 주셔야 할 거 같아요."동생이 생겨서 엄마아빠가 동생한테 신경쓰니 속상했구나""엄마아빠는 oo이도 여전히 똑같이 사랑해""동생이 조금만 더 클때까지 기다려줄래?"꼭 대화를 하면서, 아이가 애정을 뺐겼다고 생각하며 든 상실감을잘 알아주시고 게속적으로 표현하면서 안심을 시켜주시는 거에요.또, 짧게라도 첫째와의 시간도 함께 가져주세요그리고 동생을 돌볼때에, 첫째한테 같은 육아참여도 좋을 거 같습니다.첫째가 조금이나마 동생한테 돌봄에 참여하게 되면은단순히 지켜보는 것보다, 동생에 대한 경계심도 점차 사그러들고더욱 친밀도가 생기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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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아기 밤에 임면시간이 너무 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잠들기 까지 시간이 너무 지체가 되는 거 같아서 고민이시군요.일단은 아이가 쉽게 바로 잠이 들지 못 하는것은이미 잠자기 전에 무언가를 행동하는 게 습관이 되어서 그럴 수 있지만아이가 낮에 충분이 햇빛을 쬐고. 신체활동이 이루어지는지 봐야 할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한참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기 때문에낮에 충분히 대근육 활동을 하면서 에너지를 풀어주어야밤에 재시간이 되면은 잠이 오게 되어있어요.그리고 잠들기 전에 무언가 하는 행동들이 이미 습관이 됐기 때문에잠드는 시간 30분 전, 아이가 할 행동들을 미리 하게 하시고잠 드는 시간 이후엔, 급한상황 아니면 요구들을 안 들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또 피곤해도 아이가 규칙적으로 재시간에 일어나게 하시면밤에 잠드는 시간에 잠이 오게되니 규칙적으로 잠들고 기상하는 습관을들이도록 게속적으로 지도를 해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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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과격한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성향이 자신의 감정을 좀 과하게 표현하는 거 같아 보이는데요.아무리 어떠한 이유가 있어도, 자신의 감정표현 으로 인해서다른 사람들에게 과한 행동을 하는건, 상대방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고자칫 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에게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말을 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아무리 아이가 좋은 뜻에서 하는 행동이라고 해도 아이를 붙잡고"그렇게 행동하는건 안돼""그렇게 행동하면 엄마아빠가 너무 아파""그런 행동은 위험해"하면서 아이에게 안된다는 말과 이유를 확실하게 말해주셔야 해요.당장의 변화는 힘들겠지만, 계속 반복이 되다보면은 점차 행동이수그러 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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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꾸 큰소리로 혼을 내니 마음이 안 좋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사소한 부분으로 혼내셔서 마음이 쓰이시나 보군요~어른도 완전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때로는 감정이 에민해 질때도 있고아이한테 괜히 분풀이가 가는 경우도 종종 생기기도 해요.일단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내 스스로의 마음 관리를 위해 먼저 노력해보시는 게 어떨까요?부모이기 전에. 나도 누군가의 자녀고 대우받아야 할 사람이기 때문에내 자신이 어느정도 먼저 첫번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평소 어떤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지 잘 확인해 보시고잠시나마 짧게 시간을 내어서, 스스로를 위한 시간도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내 스스로가 마음이 힘들고 여유가 없으면 아이한테도 더 예민해 지기도 합니다.아이한테 쉽게 화낸 부분에 대해선 사과하시는 모습을 보이면아이도 그 마음을 다 알아줄테니, 너무 크게 죄책감은 들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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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과를 할떄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부모로서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셨으니아이도 부모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알아주었을 거라 생각해요.저는 아이에게 더 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은1. 아이가 그렇게 행동하게 된 그 마음을 읽어주기2.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지만, 아닌 부분에 대해선 차분히 설명3.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정적으로 화낸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기이 방법대로 사과를 하신다면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면서도, 지도할 부분은 지도를 하고상처받았을 아이의 마음도 사과로 잘 달래주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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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잦은이사로 인한 생활로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이사를 자주 다녀서 또래 관계가 바뀌어서생기는 영향들도 전혀 무시 할 수는 없겠지만사회성 부분은 아이의 성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어릴 적에는 자주 이사를 다녀도, 성격이 사람들을 많이 좋아하고외향적인 성향의 친구들은 어딜가든 다 적응을 잘하더라구요~물론 이사를 자주 다녀서 바뀌는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 부분도 있겠지만이사 하나로 사회성을 판단하기엔 조금 부족 한 거 같고아이의 성향과, 환경, 또래관계 지도 등등 여러가지 포함해서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이 정해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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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육아 관련 동영상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손주손녀를 얻게 되시는 군요~사실 육아라는게 부모님 마다 다 스타일이 다르기는 하지만기본적인 육아 방법은 옛날이나 현재나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오히려 요즘은 옛날보다 좋은 육아 아이템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육아 환경자체는 옛날보다는 좋아졌다고 생각이 드실거에요.다만 조금 차이를 두자면 요즘 부모님들이 옛날에 비해서위생 부분 관련에서는 좀더 세심한 부분들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유튜브에 육아 관련 내용들을 검색해 보시면 많은 영상들이 있으니잘 참고해 보셔도 될 거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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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 공부 칭찬하기 너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만 읽어보며 느낀게 아들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으신 거 같아요.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똑똑하다고 느꼈던 아들이었어서그래서 현재 더더욱 기대치가 높으신 거 같은데요.지금 학교 성적이 자신의 기준과 맞지 않아서 만족을 못 하시는 거 같아요.어머님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사실의 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만 보았을 때는사람은 언제나 늘 한결같이 같은 상황 같은 결과를 나타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어렸을 때에는 부모의 기대감에 미쳤을지 몰라도현재 학생이 되어서는 언제든지 사람 이란게 변수가 있다고 보거든요.그리고 90점을 맞아 온 점수도 결코 작은 점수가 아닌 노력의 결과이며누군가는 또 90점 까지 맞기를 바래 온 점수 일수도 있거든요.어머님의 점수에 미치지는 못 했더라도, 아이는 열심히 노력한 값이기 때문에고생했다고 따뜻한 칭찬 한마디 해주시는게 어떨까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는 말도 있듯이지금도 충분히 잘했다고 응원해 주시면서, 더 잘 할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시면아들도 그 힘을 얻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듭니다.그러면 아들도 더 좋은 성적을 얻는데 힘을쓰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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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지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도 아이들을 상대해 보면서 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을 많이 만나 봤는데요~사실 이 부분 또한 아이의 성향이기 때문에 승부욕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가라 앉힐 수는 있습니다.일단 아이가 지고 난 이후에 울거나 화가 날때엔1.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지면은 속상할 수 있음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2. 때로는 질 수도 있음을 알려주세요.승부를 하다보면 이기는 날도 있지만 지는 날도 있다며 괜찮다고 해주세요3. 아이 혼자 스스로 가라 앉힐 때까지 기다려주세요억지로 그치게 하기보단 아이가 스스로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거에요저같은 경우에는 승부욕이 강한 친구들은이 방법들을 시도해 보는데요.승부욕이 완벽히 줄일 수는 없어도 아이 스스로가 어느정도익숙해지면 감정 조절을 하기도 한답니다.일단 때로는 져도 괜찮다는걸 알려주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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