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학군지가 많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사실 저 어렸을떄는 학군지를 그렇게 따지려고 하거나신경쓰려고 하는 느낌은 아니기는 했는데요즘은 또 사회의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보니니까초등학교 시기에 학군지에 대해 고민하시는 그 마음도어느정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초등학교 때의 학군지는 학업 성적 보다는아이가 바른생활을 하고 어떤 친구들을 만나는지에 대해서영향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초등학생이면 아직은 너무 어린시기 이기 때문에너무 거창한 학군지를 선호하실 필요는 없고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이 훨씬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저는 굳이 무리해서 이사하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학군지 좋은 동네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고민되는 부분도 상당히 이해가 돼요초등학교 학군지가 주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아이들한테 안좋은 환경이 훨씬 적을 확률이 높기도 하고또 공부를 하는 분위기가 잘 되어있죠~학군지가 좋은곳은 학교 주변에 PC방이나 유흥업소나이런 곳은 잘 없는 동네가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학군지가 높은 동네는 교육관심도가 다른곳에 비해서많이 높은편 이기때문에.. 부모님들의 관심때문에아이들이 더 공부를 하는 그런 분위기가 되는 거 같기도 해요~하지만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너무 무리하게 학습을 시키는 것보다가정에서 안정적이게 성장하는 것이 더 먼저이기 때문에교육보다는 아이의 바른인성, 기본생활습관, 정서적 안정감이 세개가 더 먼저라고 생각은 듭니다.오히려 너무 어린 시기부터 무리하게 학습을 시키면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학습적 효율이 더 떨어지는 경우도상당히 많기 때문이에요~비학군지라 하더라도 집에서 부모님이 따뜻하게 챙겨주시고정성껏 지도해 주시면, 아이는 학군기 좋은 아이들 못지않게분명히 바르게 잘 성장할 거에요^^우리나라에서 학군지 좋은 동네는 지역마다 다르고또 워낙 다양하게 여러가지 있지만대표적으로 서울 강남에 있는 곳이 학군지가 높아요대치동, 반포동, 도곡동 등등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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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 하원후 학원을 보내야하는데 어떤학원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어떤 학원을 보내게 하시는 좋을지 고민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를 운동쪽으로 보내고 싶어 하시는거 보니까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이실 거 같아요특히나 아들이다 보니까 체력적으로도 많이 중요하고필요하게 느껴져서 그러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남자아이들이 자주 다니는 운동관련 학원은태권도, 검도, 복싱, 수영, 줄넘기,축구 등등여러가지 다양하게 다니는 거 같아 보이는데요~제가볼땐 복싱도 그렇고 나머지도 좋은 운동이기는 하지만개인적으로 태권도를 제일 추천드리고 싶어요!태권도도 아이의 자신감과 기초체력을 높여주는데 정말로도움이 되는 좋은 운동이기는 합니다!실제로 많은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많고아들을 가지신 부모님들 사이서 태권도를 거의 필수적으로많이 다니는 상황이기는 하더라구요~그래서 너무 거친 복싱같은 운동을 배우게 하시기 보단태권도가 아이의 체력을 튼튼하게 질러주기도 하고또 태권도를 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키워주는 운동이기에남자아이들이 하면 특히 더 좋은 운동이에요!태권도는 단순히 발차기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기합을 지르고 품새를 하면서, 아이들한테 자신감을많이 깨워주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에게 줄넘기나 수영을 가르쳐 주시는것도아이한테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 체력도 중요하지만, 확실히 키가 크면은대체로 친구들 사이에게 쉽게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그런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줄넘기 같은 운동은 성장판 자극에 굉장히 좋은 운동이라키가 자라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수영은 전신 근육을 사용해서물속에서 하는 운동이기 떄문에, 몸을 튼튼하게 해서왜소한 체형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물론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원하는것을 해주시는게 좋아요!아이한테 여러가지 이것저것 권유하며 시키시는 것보다아이가 원하는 1~2가지만 부담가지 않도록아이에게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이가 다니고 싶어하는 학원을 먼저 물어보신 후에아이의 의견을 가장 먼저 들어보시고아이가 재미있어 하는지를 꼭 확인해 보세요~그리고 나서 결정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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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학원, 복싱 학원 어느 쪽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어떤 운동을 시키는게 좋을지 고민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줄넘기 학원만 다니다 보니까다른 학원도 보내주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실 거 같아요특히나 아들이다 보니까 체력적으로도 많이 중요하고필요하게 느껴져서 그러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가볼땐 복싱도 물론 좋은 운동이기는 하지만개인적으로 태권도를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태권도도 아이의 자신감과 기초체력을 높여주는데 정말로도움이 되는 좋은 운동이기는 합니다!실제로 많은 남자아이들이 태권도를 거의 필수적으로많이 다니는 상황이기는 하더라구요~그래서 너무 거친 복싱같은 운동을 배우게 하시기 보단태권도가 아이의 체력을 튼튼하게 질러주기도 하고또 태권도를 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키워주는 운동이기에남자아이들이 하면 특히 더 좋은 운동이에요!태권도는 단순히 발차기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기합을 지르고 품새를 하면서, 아이들의 남성성?ㅎㅎ을많이 깨워주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에게 줄넘기 말고도 수영을 가르쳐 주시는것도아이한테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일단 체력도 중요하지만, 확실히 키가 크면은대체로 친구들 사이에게 쉽게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그런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줄넘기 같은 운동은 성장판 자극에 굉장히 좋은 운동이라키가 자라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수영은 전신 근육을 사용해서물속에서 하는 운동이기 떄문에, 몸을 튼튼하게 해서왜소한 체형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물론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원하는것을 해주시는게 좋아요!아이한테 여러가지 이것저것 권유하며 시키시는 것보다아이가 원하는 1~2가지만 부담가지 않도록아이에게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우선 집 근처 태권도장에 아이와 함께가서 체험 수업을먼저 들어보시고 아이가 재미있어하는지 확인해 보세요~그리고 나서 결정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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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간의 마음에 상처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들을 자녀로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들과의 관계때문에 많이 힘들어 보이셔서참 여러모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어요.부모로서 정말 마음이 아프실거라는 생각이 듭니.서로 화가나서 상처되는 말을 부모 자식간에 주고받고이제 서먹서먹해서 다가가기 어려우시겠죠ㅜㅜ먼저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화가 났을때 감정이 앞서서 생각 없이 말을 하는 건은사람인지라 누구든지 그런 마음이 들거라 봅니다.물론 너무 과한 표현은 안 하는게 좋지만요..서로가 상처받았단 거를 먼저 인정해주는 것이일단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지금 당장 서로에게 사과하기가 말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그래서 먼저 조용하게 다가가서 함께 할일을 해보는 것부터시작해 보시는것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예를들어 밥 먹을래? 라던지 커피 마실거냐고 물어보던지자연스럽게 일상적인 말을 물어보시는 것이지요 어떻게든 다가가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으면부모님이 아이에게 한 말에 대해 먼저 사과해보세요."그때 너에게 그렇게 한말, 진심으로 한게 아니야""화가 너무 났어서 생각 없이 말했어. 미안해" 라고솔직히 말해주세요. 어머님이 잘못했단 걸 인정하면아이도 누그러트리고 마음을 열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마음도 들어보세요. 아들의 솔직한 마음도 한번 물어보시는게 좋고아들의 그 말을 그대로 듣는 것이 중요해요.비판하지 않고 그냥 들어주면 아들도 마음을 이제는 열고속마음을 말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 듣고 나면, 앞으로 하지말아야 할걸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약속해보세요. 한번에 모든것이 풀리지는 않을 수 있어요. 조금씩 다가가 보시고조금씩 이해해가면 서로의 마음도 점점 풀리고예전처럼 편안해질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아들은 엄마를 원하고, 엄마도 아들을 원하고 계시잖아요.부모자식간의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생각하니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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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때 롯데월드 평일에 사람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겨울방학에 평일에 롯데월드에 가실 예정이시군요~~음.. 일단 롯데월드 자체가 워낙 인기가 많은 놀이공원이고또 방학이면 아이들이 밖에 많이 나오는 시기이기 떄문에겨울방학에 롯데월드 가시는 것은 평일이라도아무래도 사람이 많을수도 있어요!물론 주말보다는 인원수가 훨씬 덜하는 부분이 있겠지만겨울방학 이라면 평일낮에도 사람이 꽤 있긴 하답니다.특히나 또 롯데월드랑 에버랜드는많이 달라요~에버랜드는 야외 공간이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붐비는 느낌이조금 덜하지만, 롯데월드는 실내랑 실외 둘다 있잖아요?그래서 겨울에는 롯데월드에서 실외보다는 실내로 몰리기에아마 대체로 실내의 롯데월드가 훨씬 더 붐비는 듯한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아요ㅠㅠ평일이라고 해도 줄을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대체로 실내에 인원이 많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어느정도 사람은 감안하고 가시는 것이 좋고그나마 인원이 적은 요일을 찾으신다면은월요일이나 금요일은 피해서 가시길 바랄게요!월요일은 주말 연장선으로 방문객이 많고 금요일은 주말 인파가시작되어서 화,수,목 요일중 가시는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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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초4 아이들 생일이 비슷한데 같은날 생일파티 해도 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두명이 비슷한 날짜에 생일인가 보군요~음.. 아무래도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두 아이의 생일이 비슷하다보까 따로 생일을 매번 챙겨준다는 것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참 여러모로 쉽지 않을 거 같아요그래서 따로따로 힘들게 생일파티를 하느니하루에 모아서 생일파티를 해주고 싶은 작성자분의 마음도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 입니다.일단은, 사실 같이 하는거와 따로 하는 거 장단점이 있어서어느 것이 더욱 정답이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저는 개인적인 의견로는, 아이를 둘다 모두 따로따로 각자해주시는걸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왜냐하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생일이 가깝다 해도서로 다른날에 태어난 아이들이기 떄문에생일만큼은 내가 주인공 이라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어 해요그래서 부모님의 편릴르 위해서 두 아이의 생일파티를하나로 합쳐버리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단독의 주인공 느낌을 받지 못하고, 나누어서 축하받는다는 느낌에당연히 서운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ㅠㅠ특히 초등학생 시기에는 생일인 만큼은 세상에서내가 가장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받게 해주시는 것이정말 중요하고 자존감을 형성하는데에 꼭 필요하기도 해요~~어른들도 이왕이면 같이 축하받는 것보다는생일날 단독으로 축하를 받고싶듯이 아이들도 비슷합니다.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로따로 생일파티 하시는게 어렵다면집에서 두 아이의 시간대를 나누어 파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같은 날에 파티를 하더라도 오전에는 첫째아이를 위해파티를 해주시고~ 오후에는 동생을 위해서 파티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면 훨씬 낫지 않을까 싶네요아무쪼록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의 마음이니까비용과 부모님이 조금 더 힘드시더라도, 아이에게 물어보시면서아이가 하고싶어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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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 4 아이에게 필요한 운동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어떤 운동을 시키는게 좋을지 고민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거 또래보다 체구가 왜소하고키가 작다보니.. 당연히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힘으로 밀리고또 치이지 않을까 걱정이 되실만도 한 거 같아요일단 제가 저번에도 비슷하게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태권도도 아이의 자신감과 기초체력을 높여주는데 정말로도움이 되는 좋은 운동이기는 합니다!실제로 많은 남자아이들이 태권도를 거의 필수적으로많이 다니는 상황이기는 하더라구요~그래서 너무 거친 복싱같은 운동을 배우게 하시기 보단태권도가 아이의 체력을 튼튼하게 질러주기도 하고또 태권도를 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키워주는 운동이기에남자아이들이 하면 특히 더 좋은 운동이에요!태권도는 단순히 발차기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기합을 지르고 품새를 하면서, 아이들의 남성성?ㅎㅎ을많이 깨워주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제가 이전글에도 추천을 해드린 부분이지만아이에게 줄넘기나 수영을 가르쳐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 체력도 중요하지만, 확실히 키가 크면은대체로 친구들 사이에게 쉽게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그런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줄넘기 같은 운동은 성장판 자극에 굉장히 좋은 운동이라키가 자라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수영은 전신 근육을 사용해서물속에서 하는 운동이기 떄문에, 몸을 튼튼하게 해서왜소한 체형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물론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원하는것을 해주시는게 좋아요!아이한테 여러가지 이것저것 권유하며 시키시는 것보다아이가 원하는 1~2가지만 부담가지 않도록아이에게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우선 집 근처 태권도장에 아이와 함께가서 체험 수업을먼저 들어보시고 아이가 재미있어하는지 확인해 보세요~그리고 나서 결정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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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새벽 응가 네무힘드네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새벽마다 아기가 응가를 해서 매번 기저귀를 갈아주고잠까지 깨다 보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지치고 많이 피곤하신 부분이지요ㅠㅠ일단은 5개월 무렵 아기들은 장 운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라아직 소화 기관이 발달하는 과정중에 있다보니까조절이 잘 되지를 않아 새벽에도 응가를 하는 경우가종종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아기의 발달상으로 보았을때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매일같이 새벽 응가로,, 부모님의 수면이 방해된다면부모님 역시 많이 지치는 부분이니 어느정도 조율 같은 것이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수유 시간과 유산균 먹이는 시간을 조정해 보셔야 할듯해요.일단은 먼저 유산균 먹이는 시간을 오전 일찍이나점심쯤으로 당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아무래도 아시다시피 유산균은 장을 자극하는 영양제라아기의 배변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주거든요~유산균을 먹고 장이 움직여 응가가 나오는 데까지는생각보다 오랜시간이 걸리기 떄문에..새벽 그 전에 미리 응가를 할 확률이 높아요!그리고 마지막 수유시간을 소폭 조정하고밤잠 전 배변을 유도해 보는 방법도 좋을 거 같아요오후 7~8시 막수 자체는 아기의 밤잠 스케줄에 좋아요!제가볼땐 막수 시간을 굳이 너무 일찍 앞으로 당기실 필요는 없고대신 막수를 한 뒤 바로 재우지는 마시잠들기 전에 아기를 잘 안아주거나 배 마사지를 살살 해주면서장을 자극해 주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러다보면 아기가 새벽에 응가를 하지 않고미리 응가가 나올 수 았을 거에요~아무쪼록 유산균 먹이는 시간을 아침 더 일찍으로먼저 바꾸어 보시고 일주일 정도 아기의 응가 상황을지켜보 보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아무쪼록 지금 많이 힘드신 시기일 거 같은데아기도 어느정도 크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새벽 응가도 줄어들고 부모님도 편하게 자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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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암기하는 중요성이 낮아지는 시대에 판단력과 연결능력, 질문하는 능력 등 인간에게 남겨야 할 교육의 핵심을 새롭게 정의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기술이 정보도 찾고 기억도 해주는 시대라서교육이 가르쳐야 하는 것도, 우리의 일과 가치도완전히 달라지고 있는 현실인 거 같습니다먼저 교육은 이제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아는 것과, 왜 그런건지그리고 이게 정말 맞는건지? 라고 스스로 질문하는 마음이기계가 따라할 수 없는 능력이라고 생각이듭니다.그리고 아는 것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해요따로따로 외우는 건 기계가 더 잘하지만, 이것과 저것을이어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건 사람이 잘합니닺.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눈을 기르는 거예요.인터넷에 사실도 거짓도 섞여 있으니, 무엇이 진실이고무엇이 믿을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정말 중요해진 요즘인 거 같아요~그리고 기계가 일부 일을 대신하게 된다고 해서사람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오히려 반복하고 단순한 일은 기계에게 맡기고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의요.기계는 일을 잘하지만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와그 일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모릅니다.앞으로는 일을 하는 의미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에서얼마나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일인지로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 돕고, 배려하고, 함께 생각하고마음을 나누는 것들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기계가 절대 가질 수 없는 것들이니까요ㅎㅎ그래서 사람의 가치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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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인간의 기억을 대신하면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기술이 기억하고 찾아주는 시대라서 교육이가르쳐야 하는 것도 완전히 달라졌답니다. 이제는 답을 외우는 게 전혀 중요하지 않는 거 같아요궁금한건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요~ 그래서 가장 먼저가르쳐야 하는 것은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아는 것이에요.왜 그럴까? 이게 정말 맞을까? 라고 스스로 질문하는마음이야말로 기계가 따라할 수 없는 능력이라 봅니다. 그 다음은 알고 있는 것을 서로 연결하는 것을 가르쳐야 해요따로따로 외우는 건 기계가 더 잘하지만은수학과 생활을 이어보고, 역사 이야기를 지금의 일연결해서 생각하는 건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답니다.배운것을 그냥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어서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힘을 기르는 거예요. 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눈도 가르쳐야 한다고 봐요인터넷에는 사실도 거짓도 섞여 있으니, 어떤 게 진짜고어떤 것이 믿을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정말 중요해졌답니다. 바로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거죠~ 다른 사람과 함께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필욧내요.함께 이야기하고 서로 도와주며 더 좋은 생각을 만들어내고진심으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은 기술이 가질 수 없는것들이니까요^^ 앞으로 교육은 이런 것들을 가르치는 것이가장 중요해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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