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수면 교육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수면 퇴행으로 새벽에 자주 깨니너무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ㅜㅜ먼저 수면 교육이 부모의 편함만 위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안정적인 수면 패턴은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도 좋고부모님한테도 피로도를 줄여줄 수가 있지요~다만 모든 아이가 다를 수 있기도 하는 부분이니아이의 상태에 맞춰서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아기가 자다말고 깬다는 건 퇴행으로 인해수면 리듬이 잠시 흔들린 것일 수 있어요.이전처럼 눕수를 한다고 새벽수유 습관이 다시 생기는건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기는 합니다~ 아기가 깨면 먼저 침대에서 부드럽게 등을 쓰다듬거나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 해주면서 안정감을 주세요.그럼에도 계속 운다면은 안아주다가 다시 침대에 눕히는 걸반복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수면 교육은 꼭 해야 한다기보다아기가 편안하게 스스로 잠을 잘 수 있도록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아이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잘 수도 있기도 하지만지금처럼 아기도 불안하고 부모도 피곤하다면저는 조금씩 시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긱이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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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나 컴퓨터 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재미있게 할 게임을 찾고 계시는 군요!저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pc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핸드폰 게임 정말 자주 많이 하는데요ㅎㅎ개인적으로 저는 복잡하고 어려운 게임 보다는재밌으면서도 쉽고 간단한걸 선호하는 편이에요.제 핸드폰에 직접 깔려져 있기도 하고개인적으로 추천드릴만한 핸드폰 게임을 말씀드리자면1. 운빨존게임2. 로얄매치3. 가든사청성이렇게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1번의 운빨존게임은 말 그대로 운빨로 싸우는 게임이고주사위를 굴리듯 유닛을 무작위로 뽑고같은 유닛끼리 합쳐서 밀려오는 몬스터를 막으면 끝입니다복잡한 컨트롤 없이 간편하게 하는 뽑기와그저 운으로만 즐기는 가벼운 게임 이라고 볼 수 있어요~로얄매치 같은 경우에는 현재 전 세계에서도 인기 있는게임이라고 볼 수 있으며 똑같은 모양 3개를 나란히 맞춰서터뜨리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어요~중간중간 보너스로 나오는 불길에 휩싸인 왕 구하기나물에 빠진 왕 구하기 같은 미니 게임도 있어서그래픽도 화려하고 은근히 긴장감 있어 종종 한답니다.가든사청서 게임 같은 경우에도비슷하게 블록을 터뜨리는 게임인데 로얄매치와 다르게아기자기하게 만든 게임이라고 볼 수 있어요똑같이 생긴 블록 2개를 찾아서 터하면 지워지며디자인이 귀엽고 단순하기 떄문에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만한게임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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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집중력이 너무 짧은 것 같아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집중력이 부족해서 걱정이 되시는군요~아이가 한 가지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고 계속 주의를 돌리면너무 산만한 아이인가 싶어서 신경쓰이실 거 같습니다.사실 영유아기 아이하면은 아직 어린 시기이기 때문에집중력이 금방 짧을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아이가 집중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할 거 같은데요~가장 먼저 장난감 놀이를 하게 하실 떄에너무 많이 꺼내시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주변에 장난감이 너무 많으면 아이는저것도 하고 싶고, 이것도 하고 싶은 마음에오히려 더 시선이 분산이 되고 복잡해 질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장난감 몇가지만 꺼내 놓고나머지는 아이가 안 보이는 곳에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집중력이 짧다고 한다면부모님이 개입해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어요아이가 퍼즐을 하다가 집중력이 흐트러 진다고 한다면부모님이 개입해서 놀이를 확장해 주세요"이렇게 해보면 더 좋겠네?" 하면서아이가 관심을 더 둘 수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겁니다.그리고 아이한테 집중력은 무언가를 끝까지 해냈을 때그 기분을 느끼게 되면은 집중을 할 수 있게 되기도 해요아이한테 너무 어려운 장난감이나 퍼즐보다는단순하거나 짧게 끝낼 수 있는 쉬운 난이도의 놀이를선택해서 아이에게 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다 끝냈을 때 아이가 끝까지 완성한 것에 대해서칭찬을 해주시게 되면은~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고그런 경험들이 쌓이다보면은 끝까지 집중을 해서잘 해내는 아이가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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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상한 앱테크를 하는데 뭐를 추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구분이 앱테크를 하고 계시는가 보군요!요즘에 앱테크가 여러가지 다양하게 많기는 하지만30분에 6원이면 빨리 모아지는 편은아니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앱테크를 추천 드리자면1. 틱톡 라이트2. 캐쉬는 내차지3. 타임캐시이렇게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틱톡라이트는 영상을 보면서 포인트를 조금씩 모아서현금으로 직접 출금을 하는 어플인데영상을 매일 보다보면은 조금씩 포인트가 모아져서3천원 5천원 이렇게 모아지기는 합니다.그리고 캐쉬는내차지 어플은, 핸드폰 충전을 하면은포인트가 모아지는 어플인데, 이것도 꾸준히 하다 보면은포인트가 쌓여서 현금으로 출금이 되기도 해요~타임캐시 어플은 그냥 가만히만 두어도 포인트가 쌓이고그 안에 광고보면서 미션을 수행을 하면서포인트가 쌓이게 되는 어플인데요!이것은 현금보다는 모은 포인트로 기프티콘을 살 수 있어서제 개인적으로 괜찮게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마트에서 장 보시거나 쇼핑을 자주하시는 분이라면영수증 앱테크도 있으니, 관심있으면 한번 깔아보시는 것도 좋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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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려는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통제안되는 4학년 아이떄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겠어요~초등학교 4학년이면 사춘기가 시작되면서아이도 자기주장이 심해지고 통제가 잘 되지 않는시기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아이가 특히 공차컵을 떨어트려며 울면서부모님한테 책임전가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더욱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 부분이지요일단 아이가 탓을 하며 울고불고할 때 그 자리에서설득하려 하면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질문자분 처럼 영화를 보지않고 집으로 오신 것은저는 잘 대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나서 집안에서 훈육을 하시는 것이 중요해요"oo이가 음료 쏟아서 화가나고 속상한 건 이해해""하지만 영화관에서 그렇다고 소리지르는 건 안돼"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전달해 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는 그런 속상한 상황을 바로 닥치게 되었을 때에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다음에는 화내거나 우는대신에, 다시 사달라고 이야기해야해"하면서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차분히 다시 설명을 해주신다면아이도 마음을 진정을 하게되고부모의 말을 받아들이고 행동이 변하게 될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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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아이 데리고 갈만한 실내공간 있을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곧 주말인데 나들이 계획이 있으시군요!이제 곧 더워지는 날씨이다 보니까당연히 실외보다는 실내위주로 찾게 되는 거 같습니다.아이랑 실내나들이 갈만한 곳을 추천을 드리자면1. 실내동물원2. 어린이용 박물관3. 보드게임방4. 만화방5. 대형카페 투어저는 이렇게 다섯가지를 추천 드릴게요!아이들은 동물원 구경을 정말 좋아하지요~그런데 실외는 덥거나 추운날씨에는 가기가 어려운장소이다 보니까, 구경하기 힘들 수 있는데요즘에 실내동물원이 많이 생겨난 추세이기도 하니실내동물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어린이들을 위한 박물관도 많아서어린이 박물관도 함께 추천 드릴게요!어린이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이 많기 떄문에어린이용 박물관에 가보시는 것도 좋고보드게임방 만화방에 가면은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책이나 게임도 많아서시간뗴우기가 정말 좋아요~또 요즘에 카페들도 정말 많잖아요?아이들과 유명한 대형카페로 나들이 가셔서푹 쉬다 오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장소들을 잘 고민해 보시고서 선택하신 후에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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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이 하고 싶은건 꼭 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하고싶은걸 해야 적성이 풀리는 타입이군요~아이가 본인이 하고 싶은 걸 끝까지 고집하는 것은상황을 주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강해서 일수도 있어요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주시면 서도부모님께서 적절하게 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계속 과자를 준다고 요구하는 상황이라면설명은 한번만 해주시고 거절은 명확하게 해주시는 것이가장 좋아보여요"엄마 생각해서 과자 주려는 마음은 고마워""근데 엄마가 지금은 안 먹고 싶어서 나중에 먹을게"라고 아이가 무안해 하지 않을 만큼만부드럽게 거절을 해보시는 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집요하게 권할 경우에는그때는 무관심을 보이시는 게 나을수도 있어요아이가 먹을 때까지 계속 권하는 건 고집싸움 일 수 있습니다.계속 권유한다면 그냥 아이에게 눈길을 주시지 않는것이 나으며다른일을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ㅠㅠ부모가 반응을 보이지 않아야 아이도 안 통하는걸 알고서더이상 요구하지 않을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또 상대방을 배려하는 걸 가르쳐주세요."oo이가 좋은뜻에서 권하는 거 알아""그런데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멈춰야 하는거야"하면서 타인의 타인의 거절을 받아들이는 법을지속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반복적으로 알려주다 보면은점차 아이의 행동도 변화가 있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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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에서 이기면 어떤 보상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하 사이트의 스파링 게임 이야길 하시나 보네요~저는 스파링 게임은 잘 해본적이 없어서정확하게 도움을 드릴수는 없는 부분이지만베리 모으는 거 같은 경우에는매일 질문글을 올리고, 답변글을 달게 되거나홀수짝구 게임미션 같은걸 성공하시게 되면은조금씩 베리가 쌓이기는 합니다.다만, 전문가 회원이 아니고 일반회원 이셔서아마 베리가 금방금방 많이 모아지지는 않을 거에요ㅠㅠ그래서 일반 회원 분들은 많이 아쉬울거라 생각해요베리를 한번에 많이 모으시려면은이곳에서 한 분야의 전문가 회원이 되시는 것이가장 빠르다고 볼 수 있어요!전문가로 활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신다면매일 하루에 한번씩 게임미션에 성공해 보시고질문글과 답변글을 꾸준히 모으시게 된다면어느순간 베리가 생각보다 많이 모아져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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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는 것을 너무 싫어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지는 걸 싫어해서 울거나 화를 내면부모로서 당연히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ㅜㅜ이기고 지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건아이가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중요한데확실히 지도가 들어가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먼저 화가나시더라도 아이가 질때 감정을이해해주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봐요아이가 내 마음을 공감해주는걸 느끼게 되면은훨씬 덜 예민해 지게 되기도 하고 분해지는는데 도움이 돼요.질수도 있다는등,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다 보면은아이가 더 반항심이 생기게 됩니다. 그다음 과정을 즐기는 법을 함께 알려주세요.예를 들어 보드게임을 할때"여기에 놓은 거 정말 잘했네!" 라고 칭찬하고게임 중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과정 자체에집중하도록 유도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가 유난히 잘 지던 아이라면은...?가끔은 아이가 이기는 기회를 만들어주시는 것도 좋고때로는 부모가 이기는 모습도 골고루 보여주세요.이길땐 기뻐하고 질땐 진것에 인정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아이도 그 모습을 보고 아이가 승패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자연스럽게 배을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게임을 중단하려 할때는"잠시 쉬었다가 할래? 이번엔 더 잘할 수 있어"라고 제안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아이가 조금씩 지는걸 받아들이면 꼭 칭찬해주세요~l승패에 대한 아이의 마음은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하기도 하는 부분에상황에따라 잘 차분히 대처를 해주시면서격려해주시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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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듣는 중1 딸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1 여자아이를 둔 아버님 되시는 군요~중학생이면 한참 사춘기인 시기이기도 해서많이 예민해 지고 반항심이 심해지는 시기이기는 한데요하지만 중학교 1학년이 된 딸아이가 부모님과 상의도 없이마음대로 행동하고 통보만 하니, 사춘기를 떠나서얼마나 황당하고 속상하실지 충분히 이해가 가요물론 그 행동 자체는 충분히 화가날 부분이기는 하지만부모님이 미워서 일부러 그러는 거라기 보다는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싶다는 마음에그렇게 통제력을 잃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그렇게 삐뚫어지게 행동을 하는 거 같은 부분인데요이때 강압적이게 대하시면서 누르려고 하시다 보면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 할 수 있어서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고어려우셔도 일단은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 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도 부모가 내마음을 알아준다고 생각이 들면은그나마 덜 감정적인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그리고 나서 가족끼리 상의를 하신 후에집안의 규칙을 먼저 설정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는 대신에1. 저녁 몇시 전까지는 집에오기2. 할일은 다 끝내고서 개인활동을 하기이런 식으로의 규칙을 먼저 정해주시고서아이와 타협을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사춘기다 보니까 부모님과 있으려 하기보단혼자있고 싶어하거나, 친구들하고 있으려 하는 나이다보니부모님의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 라도따님과 잠시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사춘기 아이들은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어제 다짐해 놓고오늘 또 마음대로 행동하기 일쑤이므로그때마다 화를 내면 부모님만 스트레스를 받으시게 됩니다.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차라리 화를 내시기 보다는규칙을 어긴것에 대한 대가로 용돈을 일주일치 끊던지이런식으로 대처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지금은 사춘기 아이로 인해서 많이 힘드실 시기지만차분한 태도로 아이에게 잘 대처해 주시고일관적이게 대해주시가 보면은아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행동이 변화가 되고부모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날이 오게 될 거라 생각들어요~조금이나마 기운내시고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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