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냉동실에서 얼음을 빼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더우니 시원한 걸 찾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틈만 나면 얼음을 꺼내 먹는 건 제한해 주시는 게 좋아요. 형이 하니 동생도 따라 하면서 습관이 되기 쉬우니 미리 잡아주는 게 맞답니다. 얼음을 단단하게 깨물어 먹으면 치아가 상하거나 시리게 될 수 있고, 너무 차가워서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잘 안 되게 될 수도 있어요. 물론 더워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너무 심하게 얼음만 찾는다면 건강 상태도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먼저 “시원한 거 먹고 싶은 마음은 아빠도 엄청 알아” 라고 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 그 다음 “얼음은 하루에 두 개까지만”, “밥 먹고 나서 먹기” 처럼 간단한 규칙을 정해주시고, 차가운 물이나 시원한 수박·오이, 살짝 얼린 과일 같은 더 맛있고 좋은 것들로 시원함을 채워주면 얼음 찾는 마음도 줄어들 거예요. 얼음을 먹더라도 꼭 깨물지 말고 입에서 녹여서 먹도록 알려주시면 치아도 지킬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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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의미없는 말을 내뱉으며 춤을 춥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의미 없는 소리를 내며 춤을 추고 둘째까지 따라 해서많이 당황스럽고 스트레스를 받으셨을 것 같아요우선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즐거움과 부모님의 관심 때문입니다.아이 입장에서는 재미있는 장난인데, 엄마나 아빠가 쳐다보거나 하지 말라고 반응해 주는 것 자체를 하나의 커다란 반응이자 관심으로 받아들여 더 신나서 반복하게 됩니다.동생은 큰아이를 놀이 상대로 느끼기 때문에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아이의 행동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무관심입니다.아이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춤을 출 때 쳐다보거나 싫다고 화를 내지 마시고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만히 무시해 보세요.대신 아이가 예쁜 말을 하거나 정돈된 모습으로 놀 때는 크게 칭찬해 주시면서 관심의 방향을 바꾸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어 할 때는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제대로 춤을 추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단순한 유행이자 장난일 가능성이 높으니 스트레스받지 마시고차분하게 기다려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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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계곡에 가서 뭐하고 놀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저번에는 워터파크도 가시더니 이번엔 아이들이랑깨끗한 계곡에 가서 물놀이를 하시려나 보네요!저도 계곡을 너무 좋아해서 정말 부럽게 느껴져요ㅎㅎ계곡이면 일반 산속에 있어서 뷰도좋고 자연을 즐길 수 있고물도 깨끗해서 워터파크랑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죠!힐링하는 공간이라서 아이들도 엄청 좋아할 거 같습니다.사실 얕은 계곡은 수영을 하지 못해 심심할 것 같지만오히려 어린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어떻게 보면 다행인 장소같기도 해요그래서 얕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때 물장구치는것도 좋지만간단하게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는데요!계곡에 작은 자잘하거나 큰 돌들이 많으니, 돌을 하나씩 꺼내서물수제비 놀이를 서로 해보는것도 재밌을 거 같고아니면 돌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서 돌탑을 쌓아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는 누가 더 돌탑을 많이 쌓았나 비교도 해보는 겁니다ㅎㅎ또 계곡은 굉장히 맑고 깨끗해서 그안에 여러 생물들도 살잖아요?물 안에 작은 생물들을 찾아보는 것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계곡에 살고있는 다슬기나 올챙이나 송사리?ㅎㅎ 같은것들이 있으니아이들끼리 그런것도 한번 구경을 해보시고~아니면 종이컵 같은걸로 떠서 잡아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이 굉장히 신기해하고 좋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계곡에서는 물총놀이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튜브도 좋지만 물총도 같이 챙겨가셔서 서로 총싸움을 해보면서재미있게 노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얕은 계곡에서는 비록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자연 속에서 생물들도 보고, 다양하게 놀이도 할 수 있으니아이들과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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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때 좋은 운동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살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가 이제 초등학생 이라서 키 성장에 대해 아무래도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키크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유명한 것은줄넘기랑 농구같이 뜀박질을 하는 운동도 좋지만그 외에 수영하고 또 스트레칭도 성장기에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특히 수영같은 경우는 물에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더운 여름철에 물놀이를 할겸 수영을면 엄청 좋을 거 같아요~수영은 맨바닥에서 하는 운동이 아니다보니까사람의 몸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전신을 길게 늘려고뼈가 잘 자라도록 도와주는 운동이라고 하네요.그래서 간혹 수영교실?같은 곳에 아이들을 보내서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치려고 하시는 부모님들도 꽤 있답니다그외에 또 스트레칭도 엄청 성장판을 자극시켜 주어요!!아이와 함께 다리와 척추를 길게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시면아이도 피로가 풀리고, 성장판을 자연스럽게 자극시켜줘서키크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운동 하나만으로 키를 갑자기 키우는 어려울 거 같고아이의 충분한 수면과, 골고루 영양높은 식사를 잘 먹는 것이함께 같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키크는데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계란이나 우유 두부 콩 같이 칼슘과 단백질이 많은 음식들도같이 먹게 해주시면 더 도움이 될 거에요~아무쪼록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운동도 즐기고 잠도 잘자고 먹을것도 잘 먹는다고 한다면아이가 키가 금방 쑥쑥 자라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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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내용을 아는데도 반복해서 동화를 읽어달라고 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내용을 알면서도 읽어달라고 하나보네요~~내용을 훤히 알면서도 같은 동화를 계속 읽어달라고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그 동화책 내용이 익숙하기도 하고특정 내용에 호기심이 들어서 반복해서 읽어달라 하기도 합니다.또 익숙함에서 오는 안정감 때문에도 있지요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끝나는지 알고 있으니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때처럼 모르는 것에 대한긴장이나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거든요ㅎㅎ특히 아이들은 마음이 불안하거나 피곤할때이런 안정감을 더욱 크게 원하는거 같기는 합니다또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을수록 나도 알고 있다는자신감을 느끼게 되기도 하고 다음에 이 말이 나오는걸잘 알기때문에 뿌듯함을 느끼는 거죠ㅎㅎ그리고 책을 읽어주고 듣는거 자체가 부모님과 힘께 보내는소중한 시간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그 시간을 가져보려고일부러 또 읽어달라고 하는경우도 종종 있어요!아이들이 엄마아빠가 나를 위해서 책 읽어줄때내용을 듣는 재미도있지만~ 부모님이 나를 위해서 책을읽어주는거 자체의 시간이 너무 좋은거에요~같은 이야기라도 엄마 아빠가 목소리를 맞춰 읽어주고자신에게만 집중해 주는 그 시간이 정말 행복해서아이도 아마 계속 찾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만큼 부모님과의 애착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하죠^^그래서 같은 동화를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해도이상하게 느끼지마시고~ 아이가 이 동화책 내용이 너무 좋고부모님이랑 함께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구나~ 하면서아이를 더 귀엽게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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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여름 통합보육에 대해서..급해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 보내시는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무래도 방학때는 직장에 다니시는 부모님들이아이를 맡길곳이 없어서 많이 걱정하시 더라구요ㅜㅜ그래서 지금 걱정스러운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됩니다.오죽하셨으면 이곳에 걱정돼서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요..저도 현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선생님인데요!여름방학때 긴급돌봄을 운영한다고 공지가왔으면필요한 경우에는 아이를 보내셔도 될 거 같아요!가정주부 시라면은 아이를 가정보육 해주시는 것이어린이집 입장에서는 편한 부분은 있지만..^^;워킹맘 이신 거 같고, 또 아이를 맡길곳이 없다보니금요일 하루 보내시려는 거 같은데, 사정을 잘 말해주시면어린이집 측에서도 충분히 이해해 주실거라 보여요!어린이집은 방학때 긴급돌봄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선생님들도 다 어느정도 마음의준비?를 하는 부분이니정 맡길곳이 없다면은 보내셔도 될 거 같습니다.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잘 말씀드려 보세요~~무더운여름 더위 조심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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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같은곳은 보낸다고 한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 제가 알기로는 만3세가 되기 전에는 정식으로영어를 가르치는 영어유치원은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2살도 보낸다고 들리는 곳은 실제로는 영어로노래 부르고 놀게 하는 놀이학교나 문화센터 같은 형태가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또 전문가들도 만 3세전에 영어를 본격적으로접근하는 것은 대체로 권하지 않은 편이기도 합니다.이 시기는 사실 언어적인 학습보다는 놀이가 우선이라아이들을 학습보단 무조건 놀게끔 권유하고 있어요.그나마 언어를 가르친다고 한다면은~ 가장 먼저 모국어인한국어의 기초를 튼튼히 만들어 주어야는게 맞으면아이가 어린데 한국어도 제대로 잡히기 전부터두가지 언어를 동시에 접하면 아이가 혼란스러워하거나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뇌 발달에도 안좋을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영어교육의 가장 적절한 시기는최소 6세나 7세부터 시작하는게 그나마 낫다고 생각해요.한국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힘이 어느정도 생긴뒤에영어 환경에 들어가야 낫고 아이도 낯선 영어교육 속에서조금이라도 덜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체 생각에는 아이들은 놀이가 우선이며그 다음이 자연스럽게 한글읗 익히게하고그리고서 아이가 한글을 어느정도 익히게 되었을때조금씩 영어를 접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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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방학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둔 어머님 이시군요~~아마 아이가 이제 유치원을 졸업하고 처음 학교에 가는 것이다보니하교후 일정이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실 거에요.우선 늘봄교실 모집 방식은 수업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초등학교 1학년이 듣는 2시간짜리 무료 수업은 맞벌이 여부와 상관없이신청하는 아이들 모두가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기는 합니다.다만 체육이나 미술처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특정 수업은아마 선착순이나 추첨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구요~반면에 수업이 끝나고 늦은시간까지 교실에 남아 있는 돌봄은자리가 사실 치열한 상황이라.. 아무래도 가정주부인 집안보다는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에게 우선순위가 들어가게 돼요그래도 돌봄이 끝나도 여전히 아이들이 부모님의 퇴근시간 보다일찍 끝나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부모님들이 집에서 아이가 집에 혼자 있지 않도록학원으로 보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ㅠㅠ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태권도를 많이 보내는 거 같고여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피아노나 미술학원 같은 곳을많이 보내는 걸로 알고있긴는 합니다.1학년 때는 사실 아직 아이가 이제 막 입학한 어린아이다 보니학습을 위해서 학원에 보내기보다, 아이의 돌봄이 우려되다 보니아이가 보낼 공간이 필요해서 어쩔수 없이 학원에 보내시는 거 같아요아무쪼록 저는 1학년부터 굳이 학원에 여러개 보낼필요 없다 생각하고아이가 맡길곳이 없을때 그때 대비를 해서 한곳 정도만보내시는게 맞다고 생각은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하교후에 학원을 여러곳에 보내진다면..당연히 아이도 힘들도 지칠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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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5 남자아이들은 보통 어떤 선물을 받으면 제일 좋아하는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친구의 생일이 들어오나 보네요~~생일이면은 아이한테는 매년 한번만 오는 특별한 날이기 때문애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요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기에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3만원선에서 추천해달라고 하셨는데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1. 메가커피&편의점 상품권2. 신발 3. 무선조종 자동차 & 보드게임이렇게 선물로 추천 드리고 싶어요!먼저 메가커피 상품권을 추천을 드린 이유는제가 카페를 자주 가보니까~ 어른들 뿐이 아니라생각보다 미성년자의 어린 친구들도 많이 오더라구요편의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그래서 상품권을 주시면, 아이가 먹고싶은곳에 가서음료나 간식을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니실용적 이면서도 아이가 도게 좋아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신발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사실 3만원가지고는 좋은 브랜드제품을 사기 어렵겠지만남자아이 라면은 굉장히 에너지가 많은 시기라서운동화가 금방 닳는경우가 많더라구요~브랜드 아니더라도, 저렴한 샌들이나 슬리퍼같은거?사다주시면 여름에 유용하게 사용할 거에요!또 무선조종 자동차와 보드게임도 괜찮은 거 같아요. 남자아이 라면은 특히 자동차를 굉장히 좋아해서아이들이 직접 자동차를 조종할 수 있는 장난감이면남자아이라면 엄청 좋아할 거에요~보드게임은 여러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라실용적이어서 괜찮은 선물이 될 거 같기도 합니다.(추천하는 게임은 : 할리갈리, 루미큐브, 부르마블)아무쪼록 제 의견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셨음 좋겠고아이의 친구에게 이쁘게 선물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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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좀 제발 다른게임으로 바꿔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하에 있는 미션게임중 홀짝게임을 말하시나 보네요~음.. 저도 매일매일 이 어플을 하면서 홀짝게임을 매일 하는데가끔씩 꽝이 너무 자주나와서 조금 허무하기도 하고그리고 광고도 너무 길어서 살짝 지루함이 느껴지다 보니까조금은 힘들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ㅎㅎ질문자분은 광고를 얼마든지 보더라도 차라리 머리를 쓰거나정성을 들여 깰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으로 바뀌기를바라는 마음이 아무래도 많이 드시는 거 같습니다.다만 제가 이곳 관련된 운영진이 아니다 보니까수정해 드릴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는 하지만..제 경험상 홀짝게임 그나마 당첨확률을 높은거 말씀드리자면홀짝을 번갈아가면서 선택을 해야 그나마 낫더라구요!예를들면 어제는 첫번째에 홀수를 선택했다고 한다면다음날에는 첫번째를 짝수를 선택을 하는 거에요예를들어 어제가 첫번째 선택이 홀수였다면그 다음에는 두번쨰로 엇갈리게 짝수를 선택을 해보는 것입니다.반면에 오늘은 첫번째 선택을 짝수로 누르고그다음에는 두번째로 엇갈리게 홀수를 선택을 하는 것이지요물론 저의 방법이 100프로 다 맞지는 않았지만제 경험상 엇갈리게 선택을 해야.. 그나마 확률적으로?실패를 안 하고 더 잘맞더라구요~그리고 이 게임들을 하면서 만약에 아쉬운점이 있다면고객센터에 정중하게 말씀들 드려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운영진분들이 친절하게 답변을 다들 잘 해주시니아쉬운 부분들을 잘 말씀드려 주신다면은운영진분들도 아마 참고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요~날도 좋은데 무더위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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