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말대답이 늘어나는 시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예전에는 예쁘게 조심조심 따르던 아이가어느 날부터 꼬박꼬박 말대답을 하기 시작하면부모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속상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사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몸 뿐만이 아니라정신적인 부분도 함께 자라면서 생각이 많아지고어릴떄와 다르게 자기주장이 강해지기 떄문에자연스럽게 반항심도 생기기도 합니다.일단 그동안 그동안 아이에게 부모는 전부였기에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했던 아이지만하지만 머리가 자라면서 자기만의 생각이 강햐지면서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주장할 수는 있어요.그래서 조금 당황스럽다고 느끼시더라도아이와 부모와 다를수가 있음을 인정해 주시는마음이 어느정도 필요할 거 같아요.그래서 일단 아이가 그렇게 반응을 해도감정적으로 같이 반응을 하지 마시고아이의 마음을 읽고 의견을 충분히 받아주시되아이의 말투에 대해선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아이한테 함께 같이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게 되면은아이도 같이 목소리가 더 커질 뿐더러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도 있어요"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 할 수는 있어. 이해해""하지만 의견을 이야기 할때 차분하게 이야기 해줘""큰소리를 들으면 엄마도 속상해"이렇게 아이한테 명확히 이야기 해주세요아이의 의견을 존중을 해주고아이가 하고싶은 말을 충분히 하게 해주시되말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선 어느정도 선을 그으며단호한 태도로 차분히 말해주시는 겁니다.아이가 의견을 내는것도 중요한 이유는지금 집에서 부모를 상대로 의견을 당당하게 주장하고조율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부당한 일을 겪어도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어른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아이가 단기적으론 바뀌지 않겠지만일관적으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행동의 변화가분명히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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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아이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떄문에 많이 걱정이 되시겠어요~마트에서 아이가 드러누워 울면 주변 시선 때문에더욱 당황스러 우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그 창피함 때문에 결국 사주게 되는 마음도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기도 해요.하지만 떼를 쓸때마다 원하는 걸 사주게 되면아이는 익숙해져서 더욱 떼쓰게 될 거라고 봅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한테 미리 규칙을 알려주시고외출 전 약속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오늘은 먹을거만 사러 가는거야""오늘은 장난감은 사는 날이 아니야. 알겠지?"하면서 아이한테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그러다가 아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현장에서 아이가 심하게 떼를쓰게 되면은일단, 아이를 조심스럽게 들어서 그 현장을 벗어나는게가장 필요할 수 있습니다.사람들 앞에서 아이를 혼내면 아이는 더 상처를 입고부모는 주변 눈치 때문에 흔들리기 떄문이에요~그리고 나서 사람들이 안 보이는 곳에 가서아이가 스스로 진정될 때까지 기다리신 후에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OO이가 저 장난감이 사고싶어 한거 알아""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야""다음에 특별한 날에 그때 다시 사러오자"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주신 이후에아이한테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중요한 것은, 절대 큰소리로 말하지 마시고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아이가 울음을 그치면 칭찬을 해주시고약속했던 대로 장난감을 사지 않고집으로 돌아 오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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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상이 주는 자극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종이책에 아이의 입장에서는 집중하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요억지로 시키면 아이가 더 거부감만 생기게 되고내버려 두면 스마트폰만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하려면가장 먼저 책을 읽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들을 먼저 구매해서아이한테 보여주시면서 관심을 이끌게 해주시고아이가 눈을 돌렸을때 책이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좋습니다.그리고 또 꼭 긴 글로만 있는 책을 읽게하는것이 아니라책을 잘 안 접했던 아이라면은 저는 만화책도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글자와 종이책에 친숙해지는 것이 먼저이므로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책부터 시작해 보세요.만화책을 보며 "생각보다 재밌네?"라는 경험을 하는 것이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나서 책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오늘 책을 읽을 때, 기억에 남는 모습 있었니?""주인공이 이랬을때 기분이 어떘어?"정도로 소소하게 질문을 해보시면서아이와 함께 책에 관련해서 이야길 나눠주시는 겁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돼요가장 중요한건 또 부모님이 직접 아이한테 가서책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거에요.부모님이 함께 책을 읽어주시면 아이도 같이 들으면서더 안정감이 들고 관계에서도 애착형성이 들며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봅니다.이번 주말 아이 손을 잡고 도서관에 함꼐 가보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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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때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땐 정말 답답하기도 하지요큰소리로 혼내면 반항하고 부드럽게 말하면 안 들으니여러모로 답답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훈육전에 이런점을 한번 돌아봐야해요 혹시 규칙이 일관되지 않았는지부모가 너무 많은 규칙을 동시에 제시하딘 않았는지감정적으로 혼낸 뒤에 바로 달래시진 않았는지 입니다.일단 영유아기에는지금 당장의 상황에 집중하고 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시기이기도 합니다.그럴땐 간단하게 아이에게 이유를 설명하고언제나 같은 기준으로 규칙을 알려주셔야 하며규칙을 잘 지켜주섰을때는 충분한 칭찬이 필요해요 반면에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는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하지만 자제하는 인내는아직 부족할 수 있습니다.말을 안 들을땐 아이에게 이유를 물어보고잘못했을때는 단호하지만 차분한태도로 일관성 있게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고학년이 올라가고 사춘기가 되면은아이들도 몸과 마음이 많이 성장하기 때문에어릴때보다 자기주장이 커질수가 있습니다.특히 이 시기는 혼자있고 싶어하고여러모로 많이 예민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명령보다 조언하고 아이에게 이야길 해주시는 게 필요하며자칫 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간다면아이가 예민한 시기이기에, 감정이 함께 더 커지고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하시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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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권리 보장과 교권 보호 사이에서 어떤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생인권조례에 대해 깊이 고민하시는군요!학생의 권리와 교권을 모두 중요시 여겨야 될 부분이라고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으로 조화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건학생인권조례는 단순히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뿐 아니라학생도 학교 생활에서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를함께 규칙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어 학생은 학습권을 보장받는다는 것도 중요하지만동시에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수업시간에 교사의 지도에 성실히 따르는 의무가 있다는규칙이 함께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또 교사가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때교사도 상담을 받고 지원을 받고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동시에 학생이 권리가 침해되었다고 생각할때는누구 한쪽만이 편드는것이 아니라 공정하게 심사해주는부분도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소통의 공간을 만드는것도 필요하다 생각해요교육관련 정책을 무조건 교육청에서만 정하는게 아니고학교현장을 가장 잘 아는건 학생들이나 교사들 이니학부모들도 함께 의견을 나누어서 교육현장의 문제점들을함께 해결해 나가는 시간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권리만 보호하거나꼭 교사의 편만 들고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드는 걸생각하고 나아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학생들도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고교사도 즐겁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가르치고 지도하는방향으로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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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말하는 패턴은 왜 항상 비슷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정말 마음이 상하겠어요엄마의 그런 말들을 들으니 당연히 속상할 거 같아요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화가날때 비슷한 패턴으로 말하는 경우가 꽤 있답니다. 보통 부모님들도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울 때가장 쉽게 아이를 압박할 수 있는말로 하는거에요또한 부모님들도 어릴적 자신들의 부모로부터비슷한 방식으로 받았을 수 있어요.감정적으로 힘들 땐 배운 패턴대로 행동하게 되는 거고요하지만 이건 부모님의 감정 조절 문제이기도 합니다.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자식에게 그런 말을 하는것은정말 잘못된 행동이고, 화가날 부분이에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엄마가 마음이 편안할때 이렇게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엄마가 화났을 때 그런말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부모님께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부모님도 화가나서 홧김에 꺼내신 말일테고자녀의 마음을 알게 되면 점차 변화하려고 노력할 수 있을 거예요. 너무 마음이 힘들 거 같은데, 크게 상처받지 마세요부모님도 스스로 잘못인거 다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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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머리카락 자르는 걸 극도로 꺼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들이 머리 자르는 걸 극도로 꺼린다니 여러모로 걱정되시겠어요ㅜㅜ바리깡 소리 때문이었는데 지금도 그렇다면이 시기 아이들의 심리적인 변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은 외모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거든요. 예전엔 부모가 정하는 대로 해도 괜찮았지만이제는 내가 결정하고 싶다는 자율적인 마음이 생기고요.혹시 지금 머리 스타일을 마음에 들어해서자르는 걸 꺼리는 것일 수도 있고미용실에서 느끼는 불편함이 남아있을 수도 있어요. 또 이 시기 아이들은 친구들의 시선도 신경 씁니다.머리를. 자르면 혹시 친구들이 놀릴까봐이상하게 볼까봐, 여러가지 걱정도 숨어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땐 먼저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들어보시고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보신 이후에의견을. 존중해 주시고 적절히 대안해주시면 즣을 거 같습니다. 만약 여전히 미용실이 불편하다면, 집에서 부모가 가위로 조금씩 다듬어주거나, 아이와 잘 맞는 미용실을 찾는것도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외모에 대한 아이의 의견을 꼭 존중해줏고너무 급하게 자르는 것에 대해서 강요하지 말고천천히 기다려 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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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이들에게 책읽기 습관 들이기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많이 고민이 되시겠어요~~먼저 집안 곳곳에 책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배치하는 게 중요해요~ 거실 소파 옆이나 식탁 위아이 방은 물론 화장실에도 가벼운 책을 놓아두면심심할 때 자연스럽게 손에 잡히게 됩니다.특히 아들들이 관심있는는 주제의 책을 구비해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직접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필요합니다. 티비나 핸드폰 대신 함께 있을때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독서 시간을 정해서 저녁에 한참씩 모두 책을 읽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엔 어색하지만 꾸준히 하면 습관이 돼요 가장 중요한것은 강요하지 않고자율성을 존중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왜 읽지 않은지 잔소리하기보다는 아이가 읽고싶지 않은 날은그냥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며~만약 만화책을 읽고싶어하면 만화책 보여주셔도 됩니다.만화책도 독서 습관을 기르는 좋은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독서 습관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수 있어요꾸준히 집에서 독서를 하는 분위기를 만들고부모가 모범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분위기에 따라서 책을 좋아하게 될거라고 봅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선에서잘 지도해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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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힘을 기르기 위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기주도성 키우는 건 정말 중요하지만 개입할지 말지기준을 잡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ㅜㅜ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힘을 기르려면부모님이 조력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단은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세요너무 어려운 결정은 아니지만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선택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주는 거예요그리고나서 결정하기 전에 함께 고민해보고결정하는데에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중요한 결정을 할때는 혼자 고민하기보다함께 상황을 분석해 주시면 더 좋을거라고 봅니다.그리고너서 "너는 무슨 생각이니?"라고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고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면서조언만 해주는 게 가장 필오할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결정에 따른 결과를 함께 받아들여 주시는 것이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선택한 결과가 좋지 않을때, 아이의 선택에 대해핀잔을 주시기 보다는 아이한테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함께 고민해 보시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면서함께 돌아보면서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아이를 믿고 존중해주는 마음이라고 봅니다.때로는 아이의 선택이 실수로 이어지더라도존중해 주시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도록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자기주도성을 키운다고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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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t라 공감능력이 많이 떨어져 가끔 주변에서 힘들어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MBTI의 성향중에 T성향을 가지고 계시군요.T성향을 가지시는 분들한테 보통 흔히 하는 말들이너무 이성적이고, 공감 능력이 많이 부족해 보여서자칫 차갑다 라는 인식을 받기도 하는데요일단은 이런 분들한테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가장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나의 생각을잠시 접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사실 상대가 마음이 많이 힘들고 고민이 들때에는그때는 정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바로 나의 이야기를 공감해주고 내편이 되어주는 것을더 원하는 부분들이 많기도 해요~그래서 해결해 주고 싶어도 참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조금 공감하기 어려우시더라도억지로나마 그럴수도 있겠다는 이야길 해주시면 좋아요."네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어""네가 많이 힘들었겠다"이런식으로 나마 짧게라도 이야기 해주세요.그러면 상대가 조금이라도 나에대해 공감해줬다는 걸느끼는 부분이기에 서운함이 줄어듭니다.그리고 나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주신 다음에그때 마지막에, 작성자 분이 원하시는 해결책을차분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조언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상대의 감정이 충분히 풀린 것 같을 때에"네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이 나쁠만해""그래서 이제는 다음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하면 좋을 거 같아""그러면 지금보다 나은 상황이 될거야"이정도로의 해결책을 제안해 주시면상대방도 상처받거나 서운해 하지 않고작성자분의 조언에 잘 받아들여 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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