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승부욕이 지나치게 강할 때 부모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승부욕이 지나치가 많은가 보군요~~특히 아이가 게임이나 운동에서 지면 크게 화를 내거나다시는 안 하겠다고 반항을 하면은..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여일단 아이가 승부욕이 강하다는 것은, 그만큰 아이 스스로가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과 열정이 크다는 뜻이기 때문에사실 승부욕이 좋은것은 그 자체로 나쁜 것은 아니기는 해요다만 아이가 승부욕이 너무 좋은 나머지..이기는 것에만 너무 집착해서 감정적으로 변하게 되면은아이 스스로 더 힘들어지게 되기도 합니다ㅠㅠ우선은 아이가 지는것에 힘들어할때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주시고아이의 노력한 부분을 칭찬해 주시는것이 좋아요."아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서 너무 멋졌어"처럼 아이가했던노력과 과정 자체를 위주로 칭찬해 주면서 다독여 주새요또 게임을 하기전에 아이한테 게임은 질수도 있다는 것을알려주시면서 아이에게 마음의준비를 시켜주시는 것도 좋아요"게임을 하다보면 이길수도 있지만 질수도 있어~""게임에 진다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야"하면서 가볍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가끔씩은 일부러 난이도가 낮은 게임을 하시면서아이가 스스로 이기는 경험도 해보게 해주세요~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은 자기가 한번 이겨보지 못하면계속 마음에 두기 때문에.. 한번쯤은 이겨보는 경험을 시켜줘야그나마 마음이 풀리는 거 같더라구요ㅎㅎ아무쪼록 아이가 잘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은 이해해 주시고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하나씩 해나간다면더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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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에 창문형 에어컨이라도 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달력이 8월이 되더니 갑자기 날씨가 더 더워졌죠~~???특히 오늘 바깥에 나가보니까.. 며칠전만 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햇빛도 너무 뜨겁고 너무 더워진 거 같은 느낌이더라구요특히나 오늘같이 너무더운 폭염에는 당연히 선풍기만으로아이들 방의 열기를 식히기가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게다가 아이들은 성인보다 체온 조절 능력이 많이 미숙해서아이들도 밤에 잘때에 더워서 잠을 잘 못 잘수도 있기도 하고땀도나서 수면에 방해가되고~ 그러다 보면은 아이들이 성장하는데도도움이 많이 되지 못 할수가 있습니다.물론 거실 에어컨을 크게 틀고 방 방문을 열어두신다고는 하셨는데아예 안 트는것보다는 낫겠지만.. 그래도 거실 에어컨으로는한계가 어느정도 있는 부분이라서 아마 아이들 방안 까지에는시원한 공기가 제대로 들어가기는 어려울거라 생각해요!제 개인적인 의견에는 아이들 방에도 에어컨 설치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우선 창문형 에어컨을 고민중 이라고 하셨는데다른 에어컨 이랑은 다르게~ 벽에 구멍을 뚫을 필요가 없기도 하고창문에 바로 맞춰서 설치할 수 있어서 훨씬 간편해요!또 찾아보니 요즘의 창문형 에어컨들은 이전 제품과 다르게에어컨에서 나는 소음도 많이 줄었고, 인버터 기능이 들어있어서한달 전기료도 생각보다 크게 부담되지 않는다고 하니한번 구입전에 상의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이번 여름 폭염도 아마 쭉 이어질 거 같은 느낌인데..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덥지않고 공부를 하고수면도 잘 취하게 해주기 위해서 에어컨을 설치해 주신다면아이들도 상당히 좋아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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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형제중에 형이 자꾸 동생을 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간의 트러블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시나보네요~초등학교 4학년 형과 1학년 동생 사이에서 항상 형의 놀림으로싸움이 시작되니.. 지켜보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참 크실 것 같아요일단은 제가볼땐 아이가 자꾸 동생을 괴롭히는 이유가아마 동생의 반응 때문에도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이견으로는 동생이 짜증 내거나 울어버리는 반응떄문에아마 형이 그런 동생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자꾸 건드리거나반복되는 행동을 계속 하는것이지 아닐까 싶어요~오히려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재미없어서 건드리지 않습니다.그래서 지켜보시는 부모님께서 형의 행동에 화가 좀 나시더라도동생이 보는 앞에서 형을 절대로 야단치자는 마시고동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훈육울 하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그래서 형을 따로 불러서 "동생이 편해서 놀리는 거 잘 알아""그런데 동생한테 자꾸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동생이 상처받아""동생 놀리지 말고 든든하고 멋진 형이 되어주면 좋겠어"하고 자존감을 올려주며 마음을 읽어주시는 게 좋습니다.동생에게도 형이 놀릴때 소리를 지르거나 울면은형이 재미있어서 더 놀리니, 동생한테도 단호하게 표현하도록잘 이야기 해주시고 아예 무시하고 딴데로 가버리는 방법을알려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여요~놀려도 동생의 반응이 없어지면 형도 심심해져서 놀리는 행동이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될거라고 봅니다.아무쪼록 형제간에 무탈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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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음식을 먹을때 너무 게걸스럽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1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보면 정신 없이 먹는 것은아이들 사이에서 아주 흔한 모습이에요.맛있어서 마음이 급해지는 것일 뿐 나쁜 건 전혀 아니지만,너무 급하게 먹으면 체하거나 목에 걸릴 수도 있으니걱정되시는 마음 맞아요. 또 우리 몸이 배부르다 라고느끼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빨리 먹으면 생각보다더 많이 먹게 되기도 하죠. 먼저 맛있어서 정말 빨리 먹고 싶었구나 하고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한 입 먹을 만큼만 떠서 입에 넣고는 숟가락을 잠시내려놓고 꼭꼭 씹는 거예요. 식사 전 1~2시간에는 과자나 음료를 조절하고밥먹을 때는 티비나 폰은 끄고 가족끼리 이야기하며먹는 것만으로도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져요또 좋아하는 음식은 처음에 많이 주지 않고조금씩 나눠서 주면 급하게 먹으려는 마음도 줄어든답니다. “맛있는 음식은 천천히 씹어야 더 맛도 잘 느껴지고 배도 편안해져” 라고 이야기해 주시고, 절대 야단치거나 핀잔주지는 마세요. 야단치면 오히려 더 급해지거나 숨어서 먹거나식사자리를 피할수도 있게됩니다ㅜㅜ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차차 익숙해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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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아기 자음옹알이 아예없으면 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의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10개월이되었는데 자음으로 된 옹알이가 전혀 없고또 또래의 아기들보다 여러모로 반응이 적다면...당연히 부모님 으로서 신경이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우리 아기가 너무 느린가? 불안하시기도 하죠ㅠㅠ그래서 제 생각에도 많이 신경을 쓰이시는 거 같은데한번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아무래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보통 원래 이 시기에는 자음과 모음을 섞어서 다양한 옹알이를 하며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아기가 계속 소리만 지르고지금처럼 자음 발음이 전혀 없다면~ 아마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우려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특히 한번 가정에서 아이가 이름을 불렀을때 쳐다보는지부모님의 간단한 행동이나 표정을 따라 하려고 하는지이런 부분도 한번 체크해 보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아기들마다 다 속도의 차이가 있을수는 있어요~그래서 아기가 또래 아기들에 비해서 조금은 느리다고 해서너무 걱정하시거나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지만아기들이 발달은 조금이라도 느린부분은 신경써 주시면은더 좋으니 가보시는것도 한번 추천 드릴게요!집안에서 걱정하지면서 너무 불안해 하시는 것보다는한번 병원이나 센터에 가보시면, 심적으로도 안심이 되고더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고무더운 여름인데 더위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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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에 현재 재학중이신 학생이시군요~일단 대학생떄도 학점관리를 잘 하고 계신 거 같아서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하나하나 질문을 하신것에 대해서 말씀 드려보자면1. 사립 유치원 취업하려면 유리한 취득 자격증 있을까요?사립유치원에 필수인 자격증은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이고, 딱히 더 필요한 자격증은 솔직히 없습니다. 물론 그외 유아교육 관련된 자격증들이 있으면 도움이 되겠지만.. 저는 그런 자격증들이 없다고 해도 사립유치원에 취업하는데 크게 무리가 되지는 않아요! 제 경험상 원장님들은 어떤 자격증이 더 있는지 보시기보다는, 교사의 첫인상이나 아이들을 잘 맡을 수 있는지 많이들 보시더라구요. 원장님마다 마인드가 다 다르겠지만 굳이 돈을 더 써가면서 다른 자격증들을 취득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2. 토익 점수는 필요없는 건가요? 졸업을 위해 한 번 본 적 있지만 655점이 나왔고 그 뒤론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높은 점수가 취업에 유리할까요?유치원 어린이집 에서는 당연히 토익점수는 필요하지 않아요~ 물론 토익을 본것에 대해서 이력서에 적을수는 있겠지만.. 토익점수가 유아교육기관 취업에 필수는 아닙니다.3. 어린이집 실습을 앞두고 있는데 실습기관 정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친구들은 서울로 실습을 나간다 하는데 저는 졸업 후에 유치원에서 일하고 싶어 어린이집 실습은 집 근처로 다니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일단 제 경험상, 어린이집 실습은 너무 멀지않고 가까운곳이 좋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 퇴근후에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치고.. 또 과제도 많기 때문에 거리가 멀면은 왔다갔다 하는것도 많이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멀지않은 곳을 추천드리고, 혹시 학생분께서 나는 좀 빡세게..? 힘들어도 제대로 배우고 싶다! 라고 마음을 가지신다면 큰 규모의 어린이집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물론 케바케지만 보통 규모가 큰곳이 실습할때 더 힘들다로 하더라구요 (저도 큰 규모에서 실습을 했었네요)아무쪼록 학생분이라 실습기관 정하는 것도 고민이 되고여러가지 궁금한게 많으실텐데~ 제 의견이 잘 참고가 되셨길 바랄게요좋은 실습기관 잘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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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때 공부시키는 건 제 욕심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여름방학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학교에 안가니방학때도 공부를 시킬지 말지에 대해서 많은 부모님 들이고민하시는 부분중 하나 인거 같기는 합니다..일단은 방학때에 아이들에게 매일 1시간 정도 공부를시키는 것은 부모님의 과한 욕심이 아니라, 아이의 공부 습관을잃지 않게 하기위해서 당연히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어요.방학이 일주일만 있는것이 아니라 최소 한달이다 보니까한달동안 아이들을 너무 놀게만 냅두다 보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불안한 마음이 들수도 있지요~그래서 방학이라고 완전히 쉬기만 하면 개학 후에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고 학습적인 것도 잃기가 쉬워서최소한의 공부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다만 초등학교 4학년 이면은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서방학때 공부를 시키는 것에 대해서 의문이 듭니다.이럴때는 무작정 공부를 강요하시지는 마시고아이의 힘든 마음을 다독여 주시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도록유도를 해주시는것이 가장 필요해 보여요!일단 아이에게 방학때 더 놀고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해 주신후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잘 설명해 주세요"개학하고 수업을 하나도 못 알아들으면 더 힘들 수 있어""하루에 딱 한시간만 하면 개학해도 공부가 어렵지 않을거야" 이렇게 알려주시면 아이가 잘 받아들일 거에요한시간도 너무 길다고 아이가 느껴진다면은하루에 40분정도로 줄여주시는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아니면 아이에게 "하루에 어느정도 할 수 있겠어?" 라고질문을 하신후 아이 스스로 정하게 해주는것도 좋아요아이는 자신이 직접 정했기때문에 책임감을 느끼고 잘 따를거에요~그리고 공부를 마친 후에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작은 봉수를 해주시면 아이도 더 잘 받아들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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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가성비 좋은장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키즈카페를 가려고 하시는군요~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들이랑 실외에 나가시는 것보단아이들도 에너지를 충분히 잘 풀수도 있고시원하게 또 보낼 수 있어서 키즈카페가 여러모로 무난하고여름을 보내기 좋은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ㅎㅎ일단 가성비 좋은 키즈카페를 먼저 알아보시려는거 같은데지역을 어디인지 알려주시지 않으셔서~서울권 위주로 키즈카페를 추천 드릴게요 !양천구 목동에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서울시 대표 공공형 키즈카페 인데요개인 키즈카페가 아니라 서울시에서 운영을해서이용 요금이 매우 저렴하기도 하고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또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시설이있어서 부모님들이 많이 데리고 가십니다.사전 예약을 해야하기 때문에 예약을 꼭 하시고 가는게 좋아요~그리고 또 관악구 행운동점에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요!이곳도 관악구 행운1마길에 위치한 공공형 키즈카페 인데이곳도 공공형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기도 하고저렴하지만 다양하게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어 좋을거에요~저렴하지만 관리가 깨끗하게 잘 되어 있기도 하고또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존이 잘 조성되어 있다고 하니이곳도 한번 가까우시면 가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날씨가 더 더워졌는데 무더위 조심하시고아이들과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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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부모님들 베란다에 물놀이 만들어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달력이 8월이 왔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죠?ㅜㅜ특히나 그동안은 더위가 그럭저럭 버틸만한 더위 였는데..오늘은 더더욱 기온이 올라서 너무 덥더라구요~제 주변에도 이제 덥다보니까 낮에 어린 아이들과집에 있으면 더위 때문에 힘들어서베란다 물놀이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많긴 합니다.특히 구축 아파트인 경우에는 베란다에 미니 물놀이터를만들어주면 아이가 집에서도 신나게 놀 수 있어서어디가는 번거로움도 없어 정말 편하죠~~특히 물놀이가 끝난 뒤에는 아이들을 바로 씻길 수 있어서육아 피로도를 훨씬 줄일 수 있기도 하구요!하지만 구축 아파트 이다보니까.. 신축과 다르개베란다 방수층이 오래되었을 수 있어서 조금 우려되는 부분은아무래도 조금 있을수는 있기는 해요특히 한번에 많은 물을 버리면 아랫집에 누수가 생기거나하수구가 역류할 위험이 있기 떄문에.. 물을 버릴때는한번에 다 쏟지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내보내거나조금씩 나누어 버리시는 것이 아무래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타일바닥에 물에 젖으면 많이 미끄러워서아이들이 물놀이하다 다칠 염려도 있어요ㅜㅜ그래서 다치지 않게 미끄럼 방지 매트를 꼭 깔아주시고아이가 난간 쪽으로 올라서지 않도록 항상 이야기 해주시면서주의깊게 살펴봐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날씨가 너무 더운데, 아이들과 안전하고 즐겁게여름 즐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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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2세 혼합반 대체교사로 들어가는데 고민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셍님 이시군요~저도 한때 보조교사로도 근무를 해봤었고 대체교사로 한떄는근무를 해봤어서~ 어느정도 고충들을 잘 알고 있어요일단 일주일 동안 대체교사로 들어가시게 되어서여러모로 걱정이 참 많으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ㅠㅠ특히 나의반 아이들이 아니라 남의반 아이들을 맡아서돌본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에요!특히 물거나 할퀴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있다면아무래도 안전사고 위험 때문에 그런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되고마음을 놓기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사실상 아이들의 문제행동은 짧은기간 안에 아이들의 행동을다 바꾸기는 어려우니, 아이들 사이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안전하게 지켜보는 것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우선 가장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은 아이들간에 물거나할퀴는 사고인 거 같아요,, 정말 아이가 스스로 넘어지는 것보다물거나 할퀴는 사고가 가장 부모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그래서 물거나 할퀴는 아이 옆에는 항상 지켜보시면서선생님이 늘 가까이 계셔주시는 것이 필요하고다른 친구에게 다가갈때 몸으로 미리 가까이 붙어서사고를 미리 막아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는 아이가 물려고 할때는 큰소리로 혼내기보다단호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물면 안돼" 하고 짧게 알려주야 합니다.일단 막 뛰어다니는 아이는 뛰지 못하게 막는게 쉽지않죠ㅠㅠ그래서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에너지가 풀릴 수 있도록신체활동 위주의 놀이를 조금 준비해 주시면 좋아요신나는 동요를틀고 풍선 여러가지를 불어서 튕겨주시거나신문지를 이용해서 찢기 놀이를 해주시거나아이들의 에너지를 충분히 풀어주시는 것입니다.그러다보면 아이들이 산만하게 뛰는것도 훨씬 줄어요~아무쪼록 이번 일주일은 완벽하게 통제하기보다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무탈히 자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으시고여러가지 활동을 제안해주시면서 아이들을 집중하게 하면생각보다 하루가 잘 지나갈 거에요.아무튼 걱정 많으시겠지만~ 체력 잘 보충해 두셔서아이들과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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