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주재원으로 2년 정도 영어권 생활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와 해외생활을 잠시 하다 오는게좋은건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갑작스러운 큰 변화를 앞두고 두려우다 했는데충분히 그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들이 해외에서 경험을 하고 오게 되면은주입식으로 하는 영어공부 대신에해외에서 생활을 하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듣고자연스럽게 습득을 하게 되면서 언어적인 부분에서는분명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은 들어요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게 되고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다양한 언어나 다양한 문화가 함께 공존을 한다는 것도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부분이지요.그리고 외국같은 경우에도 학습을 중요시 여기고는 있지만사교육 문화가 한국 보다는 욕심히 덜 하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하교 후 학원같은 곳에 보내는 문화 보다는아이들이 실껏 뛰어 놀면서 보내는 아이들이 많기 떄문에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로운 점이 있을 거 같아요.하지만 좋은점이 있는만큼, 또 아이들 한테는 외국에 간다는 것이환경이 많이 바뀌는 부분이기에, 그만큼 적응기간도 필요하며적응기간 동안에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어서이 점도 한번 유심히 함께 고려를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비록 몇년간만 다녀오는 경험이라고 해도아이한테는 그 기간이 크게 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사실 한국이든 외국이든 아이가 만족해 하고즐겁게 지내는 곳이 우선인 부분이니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 하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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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영이 가능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매일매일 아기를 돌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은 현재 60일이 넘는 상황이라고 하셨는데이 시기면은 집 욕조에서 목튜브를 통해서조심스럽게 시도가 가능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다만 이 시기의 아기들은 아직 너무 어리기도 하고신체발달이 아직 완벽하게 이루어진 상황이 아니기에안전에 유의하면서 해주셔야 해요.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의물을 준비해서 사용해 주셔야 하며물 안의 온도와 물 밖에 나왔을떄 온도가 다르면은아기가 건강에 쉽게 영향이 갈 수 있는 부분이니온도차이가 너무 나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아직 수영을 시켜본 경험이 없으시다 보니까첫 수영이면 짧은 시간부터 시도하게 해주세요.아기한테는 수영이 생각보다 많이 체력소모가 들어가기에수영 초반에는 5분이상 넘기지 않도록짧게 먼저 시켜주셔서 적응을 시켜주시면 좋습니다.또 수영을 먼저 시켜보시기 전에아기가 피곤해 할때나 수유직후 에는 시키지 마시고아기가 컨디션이 좋을 때 조심스럽게 시켜보시는 걸추천을 드릴게요~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이가 물 안에 있을떄는안전하게 있는지 꼭 눈으로 지켜봐 주시고(특히 뒤집힘 사고가 많으니 꼭 조심해 주세요~~)아기의 첫 수영인만큼 안전하게 해주시길 바라며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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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교재나 학습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경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떻게 배움을 경험하는지에 대해글을 올려주셨는데요~이 시기 아이들은 온몸의 감각을 사용하고부모와 상호작용할 때 뇌가 가장 많이 발달이 되어요일단은 아니들에게 한번 집안일을 시켜보세요.집안일을 놀이로서 접근을 하면 좋습니다.빨래를 걷고서 짝을 한번 맞춰보거나아이게세 숟가락이나 젓가락 세트를 놓게 하거나요리에 참여를 하게 하는 등이런 활동들을 통해서도 아이아 배울 수 있어요.빨래같은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크기가 색상 모양에 따라분류하는 방법을 배울수가 있는 부분이고수저와 젓가락을 놓을때 숫자의 개념을 익히기도 하며요리를 함께 해볼떄에는 요리재료가 열에 의해서 모양이 변하거나, 가루가 물을 만나서 반죽이 되는 과정들을 보고서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실험을 하는 부분이지요.또 동네 산책을 해주시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아이와 함께 산택을 해보면서 자연 속에서 만나는 벌레들이나 풀잎들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관찰력을 키우게 되기도 하고자연물을 만져보면서 "이 나뭇잎은 보들보들 하다""이 돌멩이는 거칠거칠해" 이런식으로 감각을 표현하는풍부한 어휘를 들려주면서 소통을 하시다 보면아이한테도 자연스럽게 언어능력이 늘어나는 부분입니다.이렇게 일상속에서 아이한테도 부담이 가지 않으면서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교육들이 많은 부분이니아이와 한번 잘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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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권회복에 대한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교권 추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저 역시도 글을 읽고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예전에 비해서 교권이 많이 낮아지게 되었는데요.예전에 비해 낮아지게 된 이유에 대해 제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말씀드려 보자면은아동인권이 높아지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체벌을 하게 되면이제는 학대 라는 인식이 생기게 되는 바람에더욱 조심스러워 진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신체적 체벌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한테 쓴소리를 해도정서적 학대라고 불려지는 사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옛날에는 선생님이 잘못한 학생을 때리거나 크게 혼내도다 자식 잘되라고 그러는거여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 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학생을 때리는 것은 당연히 금지되었고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말로 강하게 훈계를 하게 되면은정서적 학대로 오해를 받게 되어서자칫 부모가 선생님을 고소하게 되는 상황이 된것이지요~그러다 보니 아이에 대한 훈계로 인해 자잘한 민원들이 발생하고교사 스스로를 민원으로 부터 스스로를 지킬 방법이 없어서적극적으로 지도를 포기하게 되는 바람에가르치는 스승을 더 쉽게보는 상황이 생기게 되어옛날에 비해 교권이 많이 낮아진게 아닐까 싶습니다.참 요즘 안타까운 교권의 상황 이라고 생각이 들며교권이 다시 회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지만그 이전에 교사와 학부모&제자가 서로를 존중해 주고이해라려는 마음이 정말 필요할거라 보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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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육아휴직쓰신분들 있나요 남자들이 육아휴직 하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6개월아기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일단 곧 복직을 해야해서 아기를 두고서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인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6개월에 어린이집에보내는건 아직은 너무 많이 이르다고 생각이 들며가정에서 더 보육을 하실 수 있으면은남편분이 휴직을 내셔서라도 봐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일단 요즘은 남자들이 육아휴직을 쓰는 상황이조금씩 일어나기도 하고 문제될건 없어요아이가 아직 6개월밖에 안 되었다 보니까부모님 한명이 곁에 있으면 아기한테 안정감을 주고부모의 손길을 더 받고 애착형성이 생길 수 있어요.또 남편분이 이번에는 평일에 직접 육아를 하면아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단둘이 늘어나기도 하고육아에 대한 이해도 높아져서앞으로 가족이 육아를 함께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제가 어린이집을 최대히 천천히 보내는 걸 추천드리는 이유는아직 부모님 손길이 더 필요한 시기기도 하고애착형성이 중요해서 그런 부분들도 있지만은어린이집은 단체생활을 하는 보육 교육 기관이기에가정에서 처럼 세심한 손길을 기대하기 어려우며6개월 아기는 면역력이 너무 약해서 감염에 걸릴 수 있고갑자기 아파서 중도하원을 해야하는 상황도자주 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가정보육이 더 좋다고 봅니다.하지만 아기의 육아와 어린이집 문제에 대해서는가정상황에 따라서 또 다른 부분이고남편분의 의견도 많이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니남편분의 육아 의사를 한번 잘 물어봐 주시고남편분이 평일에 육아 하시는걸 도맡아 하신다면저녁이나 주말에 함께 해주시면 되는 부분이니잘 조율해서 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결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지내는게 가장 중요해요남편분과 함께 이야기하며 결정해 보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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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인데 속마음을 제대로 말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남자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 못 하거나돌려 말한다면 아무래도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여러모로 정말 걱정되실 거 같아요~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이 시기의 아이들은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조금 서툴수도 있는 부분이라때로는 말을 하지 못 하고 숨길수도 있습니다.부모님께서 아이의 성향을 먼저 이해해 주시고잘 격려해 주시면 많이 좋아질 거 같아요먼저 아이가 왜 말을 못 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7살 남자아이들은 보통 감정을 보이는걸 부끄러하거나감정을 말로 표현할 단어가 부족해서 돌려 말하거나그래서 못 하는 경우가많아기도 합니다.특히 표현했을 때 부모가 이해해주지 않았다면더 말하지 않으려는 행동을 보이기도 해요일단은 그런 상황이 다시 또 왔을때는부모님이 먼저 표현하는걸 보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엄마 오늘 너무 힘들었어""OO이가 맛있게 먹는거 보니까 기분좋네"같이 부모가 먼저 표현해 보시는거에요.아이는 부모를 보며 자연스럽게 배우기도 한답니다.그리고 아이한테 좀더 자세히 질문을해서답변을 유도시켜 두시는 것도 좋아요."오늘 유치원(어린이집) 생활 기분 좋았어?""어떤활동 했을때 가장 기분 좋았어?"같이 아이가 직접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구체적인 질문들을 꺼내보시는 겁니다.그러면 아이가 노력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요~또 아이의 말에는 무조건 받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부모님이 유도한 질문에 잘 답변을 하게되면은아이의 말에 잘 공감해 주시고반응을 잘 보여주신다면 아이도 대화소통에 대해두려움 없이 앞으로 잘 해내 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7살이면 감정 표현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예요.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꾸준히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고 이해해 주신다면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화 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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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학원 선택권을 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원에 대해서 고민이 되시겠어결론부터 말하면 아이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선택에 직접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일단 학원에 흥미가 떨어진 이유아자신이 원하지 않는 곳에 가서 힘들어서 싫어할 수 있어요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 직접 선택하면학원에 대한 거부감이 줄고 의욕적이게 하려고하는마음도 생기는 부분입니다.아이가 이로인해서 의견을 표현할 수도 있고자신이 선택한 책임에 대해 책임감도 생기거든요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학원이 혹시나 만약에아이와는 잘 맞지않은 곳일수도 있다보니미리 잘 체크해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니면 아이와 함께 방문해서미리 상담을 한번 받아보고 그 학원의 마인드와아이의 성향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또 때로는 아이가 스스로 뭘 원하는지 모를수도 있기에"이 학원은 이런 점이 좋은데 어떠니?"라고아이에게 직접 질문을 해주시면서추천을 드리는 정도는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엔 잘 안 맞을 수 있지만 한번 해보고안 되면 다시 바꿀 수 있다고 말해주면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학원은 아이가 다니는 곳이니아이의 의견을 들어주고 함께 결정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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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줄넘기 학원이 꼭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키 작다는 이유로 줄넘기 학원을보내야 할지 고민되시겠어요!사실 줄넘기학원은 조금 호불하고 있는 부분인데제 생각에는 줄넘기가 성장기 아이한테는정말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만~~학원까지는 꼭 보낼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물론 줄넘기는 뛰면서 성장판을 자극하고혈액 순환을 돕기 때문에 키 성장에 도움이 돼요그래서 운동자체는 충분히 좋은 운동입니다아파트 단지에서 하는 줄넘기가 체계적이지 않다고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는 가장먼저 아이가 재미있게 하고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학원에서 빡세게 운동연습을 받는다며저는 오히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염려되네요~무조건 아이의 입장에서는 가볍게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야 금방 지루해하지 않고 오래 즐길 수 있어요또 요즘은 sns나 유튜브에서 줄넘기 관련 영상도 많아서영상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배우는것도 좋다고 봅니다.아이가 키크는 것에 더 도움이 되고싶다면지금처럼 줄넘기 같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시켜주시고아이가 너무 늦게자지 않게 지도해 주시고충분히 수면을 취하는것이 중요한 부분이에요또 수면과 운동 못지않게 식습관도 중요합니다성장에 좋은 단백질과 칼슘이 들어간 음식을골고루 섭취하게 해주시고, 아이가 식사를 할때에되도록 편식은 하지않게 지도해 주세요~ 또 키 성장은 유전적인 요인도 크고아이마다 키가자라는 속도도 다르니 조급해 하시기보단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유도해주면 될 거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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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기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에 정답은 사실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각자 다 상황에 맞게 육아를 하기도 하고개인의 성향과 마인드에 따라 다 다르다고 생각은 듭니다.일단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저는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고 부모자녀간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제일 육아하는 데에서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지금 이시기의 아이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부분이기에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최대히 많이 가지시고충분히 사랑을 많이 주시면서, 아이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올바르게 훈육을 함께 해주시는 것도 중요하지요물론 아이가 화를 내거나 떼를 쓸때 행동은 훈육하되아이의 마음은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훈육하는 과정에서도 정서적 안정감을 얻게 됩니다.부모가 늘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아이가 혼란을 느끼지 않아요또 아이를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아이 자체를 인정해 주세요어떤 아이는 무엇을 배워도 느릴수도 있고어떤 아이는 산만해 보이지만 넘치는 호기심을 가진 것처럼내 아이의 단점을 고치려고 다그치기보다장점을 크게 봐주는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학습이 중요해도 과도한 선행 학습이나 물질족인 부분보다는부모와 함께 상호작용을 하고, 아이가 마음껏 실컷 뛰어 놀면서행복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가시는 것이 좋아요!마지막으로 부모님이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합니다~부모님이 너무 지치고 불안해 하면은 아이한테도 감정이 전달되므로너무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애쓰기보다는부모님 부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여유를 필요하다고 봐요부모가 먼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아이한테도 행복이 전달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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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을 전공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유아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에 대해서 여러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저는 학생은 아니지만 이미 현직 선생님 으로서제가 유아교육을 전공하려 했던 이유에 대해서답변을 드리도록 할게요!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유아교육을 전공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초등학생 때부터 한결같이 늘 꿈이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 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지내는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고 저의 로망같은 직업 이었거든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영유아교사가 꿈이었습니다.유아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유아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교육이나 화려한 말발로 아이들에게 말을 잘 한다고 해도, 기본적인 아이들한테 관심과 애정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유아교사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아이들을 관심과 애정을 충분히 주고, 발달연령에 맞게 교육을 지도하는 역할이라고 봅니다.좋은 유아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가장먼저 교사의 인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표정과 말투 행동들을 자연스럽게 배우도 닮아가기에 가장먼저 교사의 인성이 중요해요. 그다음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며, 그 외에 아이들을 잘 관찰하는 능력과 유아교육을 위한 수업을 진행하는 능력! 그리고 학부모에 대한 올바른 응대! 이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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