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수건은 한번 쓰면 빨래통으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과 수건을 언제 빨아야 되는지 떄문에의견이 많이 다르신가 보네요~일단은 작성자분 께서는 아무래도 위생적인 부분 떄문에한번말 쓰고 빨으라고 하시는 거 같고아내분 께서는 한번쓰고 아깝기도 하고, 또 자주 빨아서수건을 오래 못 쓰게 될까봐..? 그리고 빨래양도 많아지면일이 더 힘드니.. 아마 여러번 더 사용을 하자고의견을 내시는 거 같아 보이네요ㅠㅠ일단 아내분의 의견도 어느정도 이해하는 부분이지만수건은 사실 위생과 상당히 관련있는 물건이기에당연히 한번쓰고서 바로 빨아야 하는게 맞습니다..^^;특히 성장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더더욱 그렇죠!일단은 수건은 물기를 닦는 순간부터 피부에 있던 세균이나보이지 않는 각질들이 수건에 많이 묻어버리게 돼요..특히나 또 화장실 같은곳은 습기가 엄청 많은 공간이라서수건이 거의 습기많은 곳에 오래 방치되어 있기 떄문에피부에 묻었던 균들이 많이 붇기도 합니다ㅠㅠ그래서 수건은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시고..한번 사용하고 나면은 무조건 세탁기로 빨래 하셔야 해요!!한번 쓴 수건을 여러번 사용을 하다보면은아이들이나 성인의 피부에도 당연히 안좋습니다.다행히 집에 수건이 70장이나 있다면 아주 넉넉한 편이니한번쓴 수건은 꼭 바로바로 세탁해 주세요~아내분에게 위생부분 말씀해 주시면서 설득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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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쌀 씻기 가르치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전기밥솥으로 밥 짓는 법을 가르치려고 하시는군요!저도 어릴떄부터 엄마가 밥짓는 거 같은 기본적인 것들을가르쳐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밥을 짓는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니미리 알려주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 같아요~특히 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에 중학생인 나이니까충분히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사람마다 가정에서 밥을 지을때 쌀을 씻는 횟수가조금씩 다르기는 하기는데요~저같은 경우는 보통 3번정도 씻어서 밥을 짓거나조금 더 많이 씻을경우는 4번까지 씻어서 짓습니다.왜냐하면 너무 많이 쌀을 물로 씻게 되면은쌀 속에 있는 영양분이 물과 함께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어느정도 적당히 씻어주시는것이 좋대요~그래서 기본적으로 3번정도 쌀을 잘 씻어주라고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것이 좋고조금 더 씻어야 된다고 느끼면은 1~2회 더 추가적으로씻어서 밥을 지으라고 말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하지만 너무 맑은물이 될떄까지 씻으라곤 하지 마세요~~아까도 적었다시피 너무 맑은물 될떄까지 씻어버리면은쌀의 좋은 영양분들이 빠져나갑니다."물이 약간 뽀얗더라도 3~4번만 씻으면 충분해!" 하고기준을 정해 주시면 아이들도 헷갈리지 않을거에요처음 며칠은 부모님이 옆에서 보시면서 아이가 직접 물 눈금을맞춰보게 해주시고, 혼자서 잘 해보도록 유도해 주시면아이들도 금방 잘 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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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파슬리를 잘 먹는 아이와 그 반대인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둘째 아이가 파슬리를 잘 안 먹으려고 하는군요~아버님 께서는 파슬리가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알고 계셔서자녀분들에게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셨을텐데..ㅎㅎ첫째에 비해서 둘쨰는 잘 먹으려고 하지 않아서 여러모로 많이신경이 쓰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파슬리는 말씀하신 것처럼 미나리과 식물이기도 하고항산화 성분과 영양이 풍부해서 건강에 참 좋은 식품이긴 해요~~파슬리는 사실 몸에도 좋고 어른들 사이에서는 여러가지로요리에 쓰이고 많이들 애용하는 음식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어른들하고 음식 스타일이 다를 수 있고또 아이들의 혀는 어른들보다 훨씬 예민한 상태라서파슬리 특유의 향을 거부할 수는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파슬리를 자연스럽게 먹게 해주고 싶으시다면아이한테 대놓고 파슬리가 보이게 주기시기 보다는조금 다른 방법으로 주시는게 나아보여요~눈에 보이는 파슬리 가루가 아이의 음식 위에 얹어져 있으면파슬리에 대해 예민한 아이는, 이 부분들을 보고서미리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겉에보이게 뿌려주지는 마시고~ 요리 중간에 살짝씩눈에 띄지 않게 섞어주시는걸 추천 드릴게요!!특히 파스타 같은것을 하실때도 미리 파슬리 가루를 넣고푹 끓여서 소스 전체에 녹아들게 하면, 아이가 거부감 없이소스까지 다 먹을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에게 나중에 말해주시는게 나아요~"그동안 요리할때 파슬리 가루를 살짝 넣어봤어""oo이는 그동안 파슬리 들어간 음식 먹었어도 맛있었지?""파슬리는 맛이 없는 음식이 아니야"하면서 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이렇게 아이가 파슬리의 맛과 특유의 향에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씩 기다려 주시면서먹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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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부지 아부지.. 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고서 괜히 웃음이났네요ㅎㅎ글을 읽으면서 느끼는게.. 정말 아내분을 많이 사랑하시고아껴주시는 것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일단은 아버님의 말씀이 정말 아내분을 아껴주시는 거 같아서너무 멋지고 지혜로우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짱구 아빠의 명대사처럼 재치있게 말씀해 주시면서도그 안에 아이들한테 여라가지 좋은뜻을 잘 담아서 얘기해주셨어요.아빠가 엄마에게 존댓말을 쓰며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은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어요~집에서 부모님이 서로 예의를 지키고 아껴주는 모습을 보고자란 아이들은 그런 화목한 가정안에서 자라게 되면서아이들도 마음속에 아주 깊은 안점감을 느끼게 되기도하고아무리 말로 존중을 해야한다고 알려주는거 보다오히려 이렇게 가정안에서 아빠가 엄마를 존중하시는 모습을보여주시는 것이 훨씬 더 교육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이 현재 엄마가 존중받는 환경에서 자랐다보니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를 만날때도 어릴 때 본 모습을보고서 자연스럽게 닮게 되고 그대로 행동하려 하기도해요~이미 그런 존중받는 가정에서 자랐기 떄문에자연스럽게 무례한 사람은 멀리하고, 서로를 소중히 여겨주는좋은 배우자를 알아보는 눈을 가지게 됩니다.꼭 한쪽만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서로가 존중하려는 모습들을 보여야죠 ^^아무쪼록 아내분한테 대하듯이 지금처럼 존중하고아껴주시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면아이들도 나중에 누군가의 멋진 남편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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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워터파크 대안으로 뭐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맞아요! 워터파크는 비싸고 사람도 많지만, 훨씬 저렴하고 안전하게 물놀이 즐길 방법이 정말 많아요😊 먼저 동네 공원이나 시에서 운영하는 물놀이터를 추천해 드려요. 바닥분수나 얕은 물놀이터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몇 천원 수준으로 정말 싸고, 아이들이 놀기 딱 얕게 만들어져 있으며 안전요원도 있어서 마음이 놓여요. 서천 근처 마을 공원 등에서도 여름에만 운영하는 곳이 많으니 한번 알아보시면 좋아요. 그 다음은 구에서 운영하는 공공 수영장도 좋아요. 입장료가 정말 저렴하고 물도 깨끗하게 관리되며, 날씨가 덥거나 비가 와도 언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만약 바다나 계곡에 가고 싶다면 꼭 지정된 해수욕장이나 물놀이 허용 구역으로만 가세요. 안전 시설도 잘 갖춰있고 관리도 되니 위험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비가 온 뒤에는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그때는 절대 가지 않는 게 중요해요. 마당이나 베란다가 있다면 간단한 튜브풀을 준비해서 집에서 놀아도 정말 좋아요. 물풍선이나 스프링클러를 같이 쓰면 아이들도 정말 신나하고, 비용도 얼마 들지 않고 언제든 편하게 마칠 수 있으니 정말 편하답니다. 이렇게 저렴하고 안전한 곳들도 많으니, 가족끼리 즐거운 여름 물놀이 추억 많이 만드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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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 작성자분께서 가수 싸이를 좋아하는군요~저도 어릴적부터 싸이노래를 좋아하긴 했답니다아이들과 나중에 콘서트도 데리고가실 생각인 거 같은데개인적으로 좋은 생각이라고 들어요!싸이 공연은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불편하지 않고저는 괜찮은 공연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싸이의 음악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춤출 수 있을 만큼 신나고 에너지가 넘치면서도내용도 건전하고 선정적인 부분이 거의 없어요.무엇보다 공연 분위기가 정말 즐겁고 함께 어울려 놀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죠ㅎㅎ심지어 어른들도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놀 수 있으니되게 좋은 추억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를아이들과 함께 자주 데리고 가시더라구요~싸이 콘서트도 마찬가지로 자식과 오시는분들 계세요.아빠가 좋아하는 가수에 대해 함께 관심을 가지고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사이도 더 좋아질겁니다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꼭 한번 데리고 가보세요.아이들도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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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에 키우는 닭들이 낳은 달걀을 안 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위해 일부러 좋은 계란을 가지고 오셨는데..아이들이 거부를 해서아깝고 의아하신 마음이 드는거부모로서는 그럴 수 있고 충분히 이해해요!ㅜㅜ비싸고 정성 들여 키운 달걀인데 시판 달걀은 잘 먹고키운 닭이 낳은 알은 안 먹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에요 아마도 제 생각엔 맛과 향이 달라서 일거 같아요시판 달걀은 익숙하고 알던 계란의 맛이지만녹차나 홍삼, 들깨 같은 것들을 먹고 자란 닭의 달걀은미묘하게 특유의 맛이 있을 거 같습니다ㅜㅜ그걸 어른들은 좋은 맛이라고 느끼지만아이들은 평소에 먹던 맛과 달라서 낯설고 거부감을느끼기 쉬운 거예요. 노른자가 더 진하고 식감이조금 다른 것도 아이들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아마도 아이들의 심리적인 이유도 있을 수 있어요.우리가 직접 키운 닭이 낳은 알이라고 알고 있으니뭔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나, 몸에 좋고 비싼 거라고오히려 강조하면 아이들은 더 거부하고 싶어 하는마음도 당연히 생길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은 달걀에 익숙해지게 하려면처음에는 시판 달걀과 반반 섞어서 달걀말이나계란찜처럼 양념이 들어가거나 열을 가하는 요리에 쓰면맛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아이들도 모를 수 있고반숙보다는 완전히 익혀서 아이한테 내어주시고이 계란이 특별한 거라고 말하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음식으로 내놓는 것이 훨씬 나을 거 같아요! 아무쪼록 좋은계란이 나쁘거나 이상한 알이 아니라그저 아이가 평소에 알고 있던 맛과 달라서아마 적응이 필요한 거 같아요~~평소처럼 평범하게 요리해서 주신다면은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잘 먹게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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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서울과 키자니아 잠실이 다른곳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키자니아 서울과 키자니아 잠실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지방에 사시거나 관심이 없으시면잘 모르실 수도 있는데, 말씀하신 그대로 키자니에아 서울과키자니아 잠실은 서로 다른 곳이 아니라 같은 장소에요ㅎㅎ키자니아 서울이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다 보니그래서 아마 많은 사람들이 키자니아 잠실 이라고도많이 불리기도 하고~ 또 인터넷에 실제로 많이 검색해서아마 연관 검색어로 함께 뜨는 거 같습니다참고로 한국에는 키자니아는 키자나이 서울이 있고또 부산에도 있고, 이렇게 대한민국에 두군데가 있다네요~그래서 서울에서 방문하실 계획이라면은키자니아 서울이나 키자니아 잠실 똑같은 장소란걸 아시고방문하시면 헷갈리지 않고 찾아가기 쉬우실 거에요.아무쪼록 서울로 나들이 오시는 거 같은데키자니아에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고즐거운 시간 보내다 오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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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물놀이터에서 놀고 바이러스 감염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공기관에서 물놀이터를 운영하는걸 보셨군요~~일단 아무리 공공기관 에서 운영을 하는 물놀이터 라고 해도아무래도 안전적인 부분이나 여러 감염들이 걱정이 되다 보니까위생 부분이 당연히 신경이 쓰이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부모 입장에서는 아무리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물놀이터 라도당연히 걱정되실 만한 부분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물놀이터가주기적으로 수질을 검사하고 소독도 하기 때문에위생 부분에 대해서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물론 한 아이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서, 아무리 관리를 해줘도많은 아이들이 함께 이용하다 보니..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아예 없다고 하기는 어렵기는 해요ㅠㅠ그래서 실제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다가 바이러스가 걸려서고생하는 집안들을 몇번 보기는 했는데요!그렇기 때문에 아이한테 물놀이를 할때, 물을 혹시라도 삼키거나눈을 비비거나 하지 않도록 말해주시는게 필요하며눈을 비비지않게 물안경을 씌워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물놀이가 끝난 후에는 바로 샤워해서 씻겨주시는것이 좋고이런 기본적인 위생 규칙만 잘 지켜주신다면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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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날 뭐하고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여름에 열흘동안 아이랑 보내야할 생각에.. 많은 부모님들이다들 그렇게 걱정이 하시면서 보내시는 거 같아요ㅎㅎ아이는 에너지는 계속 너무 넘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집에서만 지내기도 정말 힘들 거 같습니다ㅠㅠ우선 밖은 찜통더위라서 실외해서 보내기는 어렵다 보니실내에서 주로 계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이랑 동네 근처에 있는 도서관 유아실에 가셔서아이들하고 조용히 책도 읽어 오시는 것도 좋고아니면 좀 멀리 가시더라도 어린이박물관으로 가보셔서아이들이랑 구경하고 오시는 것도 추천 드리고 싶어요!!시원한 공간에서 아이가 마음껏 책을 읽거나이것저것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어서 시간이 꽤 금방 갑니다.그리고 또 요즘 햇빛도 쩅쨍하니까~ 물놀이도 좋죠^^꼭 비싼 워터파크나 수영장에 가시지 않더라도집 근처 공원에 있는 바닥분수나, 간혹 무료로 운영을 하고 있는물놀이장도 있으니 한번 아이랑 함께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려요.아니면밖에 나가기 귀찮고 힘들때는 집 욕조에 물을 받아두고거품 입욕제나 장난감을 넣어주는 욕실 물놀이를 시켜주셔도아이가 나가지 않아도 정말 신나게 놉니다.ㅎㅎ저 어릴적에도 화장실에서 물놀이를 했던 경험이 있어요~꼭 거창한곳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면은아이들한테는 집안 물놀이도 상당히 좋아한답니다.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아이랑 집안에서수박 먹으면서 함꼐 이야기도 나누고또 집안에 있는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는 것만 으로도아이들한테는 좋은 여름방학이 될테니여름방학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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