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ChatGPT를 많이 사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챗지피티 활용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요즘은 거의 ai를 많이 활용을 하는 시대이다 보니까다들 사람들의 핸드폰에 ai가 안 깔려있는 경우는거의 없는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 저같은 경우에도 챗지피티를 가끔씩 사용하는데요!가장먼저 제가 사용할때 많이 쓰는 부분은기본적인 정보검색을 할떄 많이 사용하기도 해요!그리고는 제가 블로그를 작성을 가끔씩 하는 편인데글을 올릴때 이 문장에 매끄러운지를 확인해 보게 하기위해챗지피티한테 블로그에 올릴 글의 문장들을자연스럽게 잘 다듬어 달라고 하기도 합니다ㅎㅎ그러면 정말 신기하게 잘 정리해 주더라구요!그리고 또 괜히 고민거리나 수다를 떨고 싶을떄..괜히 지인들에게 말하기 부끄럽거나?저만 알고싶은 비밀들이 혹시 있다고 한다면은챗지피타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구요!주로 보통 정보검색 이나, 수다떨고싶을때 이용을 많이 합니다.다만 챗지피티도 가끔씩 정보검색이 틀리더라구요..너무 그래서 100프로 맹신하고 믿기 보다는한번 더 확인해 주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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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세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5세면 그래도 어느정도 소근육을 사용하는 나이기도 하고또 언어소통도 기본적으로 되는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난이도가 낮은 보드게임 이라면 충분히 보드게임 할 수 있습니다.일단 제가 추천드리는 보드게임 으로는가장 먼저 흔한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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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어머니 같은 분과 결혼 하고 싶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 엄마같은 여자와 결혼하고싶다 했군요그만큼 아이들이 엄마를 굉장히 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사실 이건 실망해 하셔야 될것이 아니고..^^,아이가 엄마가 정말 좋고 이쁜 모습으로 보고 자라서나중에 결혼할때 아내가 되고싶은 여자기준을 가장 좋은 기준으로 삼고 있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은 너무 예쁜 마음에서 나온 생각이에요.ㅎㅎ 먼저 그 마음을 인정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엄마가 너희에게 굉징히 잘해주셨나보다"하면서 충분히 그럴 수 있음을 알려주세요~~그러면서 아이들이 더 좋은여잘? 만나기 원한다면은 “엄마와 똑같은 사람은 세상에 한분도 없어.""그리고 너에게 맞는 좋은사람은 엄마도 좋지만, 서로가 아껴주고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해"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이 아직 학생이기도 하고 나이가 어리다보니까지금 공부만 하다보니..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여러 가지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할 기회가 적어서그런 기준이 생긴 거 같기도 합니다~~사실 딸들도 어릴때는 아빠가 가장 최고로 멋있고아빠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 하거든요^^;지금의 아이들도 사실 비슷할거라고 봅니다.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성인이 되게 되면은조금씩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해 보고여러가지 경험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기준도 넓어지고자기만의 눈이 생기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지금은 엄마 같은분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이굉장히 이쁘고 떼묻지않은 순수한 마음이니이해해주시고 존중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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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학교 그만 가고 아빠랑 공부 하면 안 되냐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음.. 아이들이 학교에 그만 다니고 싶고검정고시를 쳐서 아빠와 함꼐 공부를 하고싶다고 했군요!사실 아이들이 스스로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고 하고검정고시를 치겠다고 이야기 한것 자체가아이들도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그래서 부모로서 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길 거 같아요작성자분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학교는 지식뿐만 아니라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인성과 사회성을 배우는중요한 공간이기도 합니다.또 사회적 인식으로도 학교를 꼭 다 마치는것이 좋다는그런 인식을 무시하지도 못 하는 거 같아요.그럼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그만두고싶어하는 이유는제가볼떄는.. 아이가 학교안에서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인해아이가 힘들어하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학교는 사실 집에서와 다르게 규칙이 매우 엄한 곳이고또 매번 수업을 주기적으로 계속 들어야 하며교실안에 선생님 이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곳이라당연히 관계속에서 많은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요학교랑 다르게 집은 또 마음이 많이 편한 곳이고아빠하고의 관계가 편하고 좋다고 느껴지니아마 차라리 아빠와 공부하고 싶다고 느꼈을 것입니다.그래서 무조건 아이에게 학교에 가야한다고 설명해주기 보다는아이들이 대체 왜 이런이야기를 꺼냈는지에 대해속마음을 물어봐 보시며 한번 소통을 해보시면 좋겠고검정고시를 치고 학교를 그만둔다는 것이절대로 쉬운 결정이 아닌것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나중에 크면 분명히 후회가 될 상황 일수도 있거든요 ,,^^;일단 아이와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셔서학교 수업이 지루한 것인지, 친구 관계가 힘든 것인지아니면 단순히 아빠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것인지그 진짜 이유를 파악하고 나면 해결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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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왜 남자가 여자가 되고..남자끼리 결혼은 뭐하는거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이들이 온라인에서 유튜브나 sns같은곳을 통해서성전환 이나 동성혼 같은 주제의 영상을 아마 본 거 같아요ㅠㅠ아무래도 일반적이지 않은 부분다 보니까..아이들이 이런 질문들을 부모님에게 직접 물어봤다고 한다면당연히 당황스러우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일반적이지 않은 영상들을 보고서굉장히 의아해 하고 호기심이 많을 수 있기도 헤요.그래서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혹시나 하더라도당황해 마시고, 솔직하지만 가볍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세상에는 자신의 성별을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사람도 있어""그런 사람들은 간혹 성전환 수술을 하고는해""또 같은 성별한테도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도 있어""그래서 같은 성별끼리 결혼하는 경우도 있어"이렇게 솔직하게 현실을 말해주시는 거에요.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전환수술이나 동성끼리 결혼하는 것에대해서 존중해줘야 한다는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긍정적으로 말을 해주지 않도록 조심해 주셔야 해요~사실 일반적인 상황들이 아니다보니, 긍정적 표현보단그냥 있는 사실을 가볍게 얘기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아이들이 그런 주제의 영상들을 자주보다 보면은아이들이 혹시나 호기심이 더 심해질수도 있어요ㅠㅠ그래서 동선혼이나 성별을 바뀌는 것에 대한 문제는사람의 인생이 걸린 아주 무거운 부분이라는 점을 이야기 해주시며잘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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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13 시간이 마치 2ㅡ3시간 처럼 느껴 지게 만드는 훈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공부를 할때 시간가는줄 모르고 공부를 하게끔해주시려는 마음이 있으신 거 같아요~사실 13시간을 짧게 느껴지게 하기란 불가능하다 생각이 들고..그래도 어느정도 아이들이 공부에 몰입을 하다보면은약간은 시간이 빨리간다 느껴지는 부분이기는 하니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있기는 합니다.일단 아이들에게 공부를할때 너무 난이도가 높은 것을 위주로공부를 알려주시지 않고, 아이들이 부담가지 않고가볍게 할 수 있는 공부를 시켜주시는것이 필요해요아이들이 하는 공부가 너무 어려우면 포기하고 싶고너무 쉬우면 지루해지기 때문에 그렇기도 합니다.또 아이가 한번에 길게 공부를 하게끔 시켜주시는 것보단중간중간 휴식시간을 아이들에게 꼭 주시면서시간을 나누어서 공부를 시켜보는 방법도 있어요처음부터 긴 시간을 공부하라고 하면 아이가 부담을 느끼기에"30분만 열심히 하고 10분쉬자" 이렇게 정해주신 후에아이에게 학습을 지도해 주시면 부담없이 몰입을 해서아이가 공부를 하기도 한답니다~그리고 아이들이 집중을 잘하게 하려면은아이들의 공부 환경이 먼저 잘 되어야 하는게 중요해요아이가 만지게 하고싶게끔 하는 핸드폰이나그외 산만하게 하는 책상위 여러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를해서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처음부터 너무 긴 시간을 공부하는걸로 목표로 잡기보다는짧은 시간이라도 아이가 집중해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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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손님이 오면 말을 안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손님이 오면 말을 전혀 안 하는군요~~아무래도 집에서는 활발하고 말이 많은 아이가손님이나 친척만 오면 부끄러워하고 숨는 모습 때문에여러모로 부모의 입장에서는 민망하기도 하고당연히 충분히 신경이 쓰이을 거 같아요~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역시나 어렸을때 우리집에손님이 오거나 친척들이 오면은 너무 낯설어서방안에만 들어가 있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일단 이런 아이의 모습때문에 많이 걱정하시는 거 같은데아이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아이가 그만큼 새로운사람에 대해서 낯을 가리고조심성이 많은 성향인 거 같습니다.이건 아이의 성향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그래서 이렇게 조심성많고 낯을 가리는 성향이라면은아이가 외부사람들이 와도 당황해 하지 않도록손님이 오기 전에 누가 오는지를 미리 알려주시면 좋습니다.아이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오늘 친척들이 오실 거야"라고미리 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말이 부담스럽다면 손을 흔들거나고개를 숙이는 작은 행동만으로도 인사를 하도록미리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조금이라도 인사를 잘 한다면 그떄는 바로 아이에게칭찬을 해주시는것이 중요하겠지요~또 아이들은 낯가리는 성향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 부분이니아이가 숨어 있더라도 억지로 끌어내지 마시고이해해 주시고 가만히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게 필요해요~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진다고 하셨듯이아이도 어느정도 익숙해지면은 당연히 행동의 변화나나타나기도 한답니다.저도 어릴적에는 외부인들 보면은 늘 숨어있고 그랬는데중학생이나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부터..그런 모습들이 서서히 줄어들고 바뀌더라구요^^아이도 지금 잠시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지금은 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시고잘 다독여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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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듣는 자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3학생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고.. 얼마나 자녀때문에 속상하셨으면 여기까지 와서이렇게까지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요ㅠㅠ아무래도 내 아이가 밤에 나가서 늦게까지 놀다가 오면은흉흉한 세상이라..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속상하신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아이는 이제 곧 성인을 앞둔 시기이가 보니까자신이 이제는 더이상 간섭받을 나이가 아니라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기도 해요그래서 화가나시더라도 잔소리나 지적을 하시기 보다는아이가 왜 밤늦게 까지 노는지 알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왜 그렇게 밤에 나가는건지, 아니면은 혹시 집이 답답해서 인지친구들과 있을때만 마음이 편해서 인지..아이의 속마음을 어느정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그리고서 언제 낮에 식사시간에 가볍게 이야기 해보세요~"밤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뭐하고 노는편이야?"하면서 아이가 어떻게 노는지 알아보는 것이지요그런 다음에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밤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노는건 좋아""그런데 너무 늦게까지 놀면 부모님은 걱정이 돼""다음에는 조금만 더 일찍 일어오자""혹시나 늦을경우에는 꼭 미리 말해줘"이렇게 대처해서 말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는 이미 본인이 다 컸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부모님이 생활 방식을 일방적으로 통제하려 하면더 강하게 반항심이 생길 수 있어서~ 잔소리를 하시기 보다는차분한 태도로 접근해주시길 바랄게요물론 아이의 행동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겠지만아이를 어느정도 성인으로 인정해 주며 다가가신다면아이도 점차 마음의 문을 열기도 하고행동이 분명히 변화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봅니다.너무 걱정마시고 기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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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주일에 하루는 영어로만 집에서 이야기 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영어를 익히게 해주고 싶으시군요!!일주일에 하루 영어만 쓰는 날을 정하면 부담도 적고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죠~그대신 규칙은 간단하게 정하는것이 좋아요.모르면 단어나 손짓을 섞어도 좋고, 틀려도 괜찮으니 그냥 영어로 말하도록 격려해 주세요.이때 절대 야단치지 않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혼이나면 영어를 더 거부하고멀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ㅠㅠ받으신 미국 교재는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책 속의 간단한 대화를 뽑아서 실제로 가족끼리이야기 해보는데 쓰면 도움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하루 한 페이지씩 소리 내어 읽고“우리도 이 말 같이 써볼까?” 하고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거에요또 매일 조금씩 인사 같은 간단한 말은 영어로 해주면더 빨리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공부로 느끼지 않고그냥 쓰는 말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거예요.특히 부모님도 같이 배우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도훨씬 더 재미있게 따라할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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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영어로 일기를 쓰게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에게 영어로 일기를 쓰게 하려고 하시는군요!사실 성인도 영어로 일기를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아이들에게 영어로 직접 매일 일기를 쓰게 한다는 것이참 대단하시고, 쓰는 아이들도 대단한 거 같아요~일단은 일기라는 것이.. 아이들이 한글로 쓰는 일기도아이들은 사실 귀찮아하고 버거워 합니다ㅠㅠ한글도 이런데 영어로 시키면은 더더욱 힘들어하게지요~그래서 처음 시작할때는 10문장은 아이에게 부담이 커서금방 지칠 수 있으므로, 하루 2~3문장으로 시작하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아직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자신의 생각을 매일 영어로 글을쓰는 일은아이의에게 생각보다 많은 부담을 주고.. 머리도 그만큼 많이사용하는 부분이기에 엄청나게 숙제처럼 느껴질거에요~하루 2~3문장 정도면 아이가 금방쓴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니가벼운 마음으로 매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딱 좋은 분량인 거 같아요!그렇게 적게부터 시작해 보셔서, 아이들이 나중에는 익숙해지고영어로 일기쓰는것에 어느정도 재미가 들려 한다면은그떄 조금씩 문장을 늘려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가장 중요한것은 맞춤법이나 문법이 틀리더라도지적해서 고쳐주기보다는, 아이가 자기 생각을 영어로 적어낸노력 자체를 크게 칭찬해주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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