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가 부모의 말을 무시하거나 반항적인 태도를 보일 때 어떤 방식으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아이가 부모 말을 안 듣거나툭툭 짜증 섞인 말투로 반항하면은 너무 속상하시죠?아무리 자녀라고 해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화도 나서 힘드실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이의 버릇을 고치겠다고 같이 화를내면아이한테 더 반항심이 커지고 싸움만 커지게 됩니다.일단은 아이가 감정이 너무 고조가 된 상태면은"지금 서로 화가 많이 났으니까, 이따 다시 얘기하자" 하고자리를 피하는 게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의 사소한 말대꾸는 무시해 주시고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명확하게 전달해 주세요~말대꾸 하나하나에 다 반응하면 감정 싸움이 더더욱길어잘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최대히 감정을 빼시고"엄마한테 큰소리 내는거 잘못된 행동이야""차분하게 다시 이야기 해줘"부모한테 선을 넘는 행동일 경우에는이렇게 아이를 지도를 해주신 다음에아이한테 문제점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사춘기 아이들이 부모 말을 반항하는 가장 큰 이유는자신한테 계속 지적하고 잔소리 한다고 느껴서감정이 폭팔을 하는 것입니다~아이가 가장 먼저 지적이나 잔소리가 느껴지지 않도록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단기간에 쉽게 바뀌지는 않는 부분이겠지만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천천히 행동의 변화가있을 거라고 보여져요~너무 크게 걱정하지마시고 부모와 자녀가다시 원만한 관계롤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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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서는 학업 성취와 정서적 안정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는 정서적 안정과학습중에 어떤 것이 나은것인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어른들도 마음관리가 가장 우선인 것처럼당연히 아이의 기준에서도 학습 보다는정서적 부분이 안정 되는 것이 훨씬 우선 입니다!사실 어른도 마음속에 항상 스트레스가 많고불안과 두려움이 늘 자리잡고 있으면은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가 않고, 먹고 잘 사는데도전혀 행복함을 느끼지 못 하듯이아이의 입장에서도 정서적으로 힘들어 한다면당연히 학습능력도 전혀 오르지 못 합니다..마음이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가득한 아이는책상에 앉아 있어도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고반대로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아이는 회복탄력이 높아공부하다가 힘들어도 다시 일어날 힘이 있어요그리고 부모님이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아이가 나중에 커서 잘 살고 행복하길 바래서 실거 같습니다.아이가 공부 이외에 무엇이든지 도전을 할 떄에는그만큼 마음의 근육도 단단한 상태이어야 해요~그 마음의 근육을 어릴적 부터 튼튼하게 해주시려면무엇보다도 가정에서 정서적인 힘이 되어 주시고아이가 편안하고 행복해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이아이한테는 가장 필요할거라 봅니다.가장 먼저 아이한테는 건강과 마음이 중요하고그런 기본적인 것들을 잘 다져주신 다음에그 이후에 학습을 잘 단련시켜 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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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관이 다를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려면 부모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부부간의 사이에서 나타나는흔한 갈등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거 같다 생각이 드는데요~부부간에도 서로 양육문제로 의견이 다르다 보니쉽게 충돌이 일어나게 되고.. 그러다 보면은아이도 중간에서 혼동이 오고 참 힘든상황이라 봅니다.일단은 저는 각자 의견에 대해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기에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어야 된다고 봐요특히 한 사람이 아이를 교육하고 있을 때에는다른 한 사람이 그 방법이 마음에 안 들더라도그 훈육 자리에서는 절대 끼어들지 않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나중에 할말이 있으시더라도, 아이의 훈육이 끝난 후에조용히 몰래 단둘이 있을때 대화를 나누어 주세요그리고 집안의 규칙을 부부끼리 상의를 해서미리 정해두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엄한 부모와 자유로운 부모가 만나면당연히 의견 차이로 인해서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상의해보고 절대적인 규칙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또 아이한테도 엄마와 아빠가 의견이 다르고상횡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엄마랑 아빠는 부부라도 생각이 조금 다를 수 있어.""아빠가 있을땐 그렇게 행동해도 좋지만, 엄마가 있을때는 그렇게 안해주면 좋을 거 같아"이렇게 아이한테 부부끼리도 다를 수 있음을차이점을 이해하도록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가장 먼저 부부간에 의견을 나누셔서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 보이고아이 앞에서는 감정표출은 자제 해주셔야 하며상황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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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 앞에서 실수했을 때 솔직하게 사과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부모의 권위를 위해 조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저 역시 많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에요~사람과 지내다 보면은 서로 상처를 주고 받듯이부모 자식간에도 상처를 주고받는 경우들도 있으며특히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당연히 자녀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주는 경우가 많을거라 봅니다.일단은 당연히 부모님도 자녀에게 실수를 하는 부분이 있으면무조건 사과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에게 사과하면 권위가 없어질까?" 생각이 드시겠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는답니다.오히려 부모님의 진정어린 사과를 통해서아이도 상처받은 마음에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고아이도 역시 부모 행동을 통해서 사과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요!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고 하죠?부모가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친구나 다른 사람에게 실수했을 때 변명하지 않고"미안해"라고 사과할 줄 아는 아이가 돨 수 있습니다.그리고 또 부모와 자식 간에 신뢰감을 쌓기도 해요아이도 어른처럼 똑같은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떄문에부모한테 똑같이 상처를 받게 되는데이때 부모님이 진정어린 사과를 해주신 다면은아이 마음속에 쌓였던 억울함과 상처가 풀어지게 되고부모님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에 대해 믿음이 생기는 겁니다.그러니 사과 부분에 대해서는 자존심을 생각하시기 보다는용기있게 손을 내밀고 사과를 해주시는 것이진정한 어른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부모도 사람이라 실수할 수 있습니다.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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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에 궁금점이 있습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한 상황인가 보네요~아무래도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면은부모로서 당황스럽고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해요이럴때에 어떻게 훈육을 해야하는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아이가 아무리 거짓말을 했다고 해도다그치시기 보다는 차분한 태도로 지도를 해주시는 게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 입장에서는 강압적으로 느껴질수록오히려 더 두려워서 회피할 가능성이 높은 부분이거든요그래서 아이의 거짓말을 눈치챈 상황이라면은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고차분하게 상황을 물어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oo이가 왜 거짓말을 했는지 궁금해""왜 거짓말 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 해도 괜찮아"아이한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솔직하게 말할 기회를 주시는 겁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의견을 들은 후에는"어떤 마음 때문에 그랬는지 이해해""하지만 그래도 거짓말은 더 잘못된 거야""이제는 솔직하게 이야기 해줘"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전달해 보세요~아이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를 해주되거짓말은 잘못된 거라고 명확하게 이야길 해주시고다음에는 솔직하게 말을 하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겁니다.차분한 분위기 에서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은아이도 회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될 거에요.그리고 솔직하게 대답한 부분에 대해서는아이도 그만큼 용기가 필요했을 부분이니어렵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 때문에 조금 화가나고 힘은 드시겠지만이성적으로 잘 대처해 주신다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화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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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학년 아이 제 전화 수신거부도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5학년 아이와 감정싸움 으로 인해서아이가 수신거부까지 한 상황이었군요..아무리 자녀라지만 아이가 이렇게 까지 행동이 나온거면당연히 부모입장 에서는 많이 신경이 쓰이고속상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가장 고민되시는 부분이 어른스럽게 그냥 넘어갈건지아니면 기강을 잡아야 하는긴지 일텐데요.사실은 둘다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그냥 넘어가면 부모를 무시해도 되는구나 라는 오해 할 수 있고반대로 기강을 잡겠다고 감정적으로 다가가면아이는 더 반항심이 생기고 마음이 문의 닫을 수 있어요!그래서 감정적이지 않은 태도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부모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것은일부러 부모님의 마음을 속상하게 하려고 했다기 보다는아이도 갈등이 난 이후에 마음이 불편했을 것이기에더이상 아무런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끊은 거 같아요쉽게 말해서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려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시고전화를 만약에 안 받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감정을 섞지 마시고 문자라고 한통 보내주시는 것이그나마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나서 아이를 집에서 보면은 다그치지 마시고아이한테 차분한 태도로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세요"네가 마음이 불편해사 전화를 안 받은건 이해해""하지만, 다음에는 엄마가 전화하면 받아주면 좋겠어""전화를 안 받으면 더 속상한 마음이 들어"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면서도부모 로서의 감정도 솔직하게 전달을 해주는 것이저는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와 진솔하게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아이의 의견을 어느정도 수용을 해주시면서부모님의 의견도 함께 이야기해 보시고어느정도 대화를 통해서 조율하고 원만하게 풀어보는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진솔한 이야기 나눈 후에는, 어색함이 남지 않도록부모로서 먼저 자연스럽게 대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저녁 뭐먹을래? 먹고싶은거 해줄게"이런식으로 일상에서 나눌법한 이야기 들을자연스럽게 꺼내보시는 겁니다.그러다 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풀어지고 부모님 한테다시 친밀하게 대할 거 같아요~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지금 아이는 부모가 싫어서가 아니라자신의 감정이 더 다치기 싫어서 일부러 거리를 두고 있는상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가족간의 다툼튼 칼로 물베기 라고 하잖아요~조금 답답하시겠지만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시고조금 더 시간 지났을때 꼭 대화로 풀어보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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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저를 포기한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그동안 마음 고생이 참 많았죠..??중학교 2학년 학생이 얼마나 고민이 되었으면이곳에 글을 올릴까 싶었어요.일단은 엄마의 말에 마음이 조금 상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엄마는 딸을 절대 포기하신 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이세상에 저녀를 포기할 엄마는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너무 안좋게 생각 안 해도 될 거 같아요~진짜로 포기했다면 용돈을 2만 원으로 올려주지도 않았을 거에요선생님이 엄마의 말을 한번 해석해 보자면작성자딸과 더이상 학습적인 부분으로 싸우기가 싫어서이제는 잔소리를 하고싶지 않다는 뜻이신 거 같아요그래서 용돈을 조금 더 올려주면서, 그렇게 표현 하신 거 같습니다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속상해 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엄마가 나를 포기한 것 같아서 순간 힘들었을 거 같은데그만큼 엄마한테 딸로서 잘보이고 싶어서 그런마음이 들었던 거겠죠..?너무 걱정이 된다면은 엄마한테 다가가서"엄마가 나를 포기한줄 알고 속상했어" 라고 털어나 보세요!그럼 엄마도 당황해 하실거고 오해라면은엄마가 딸한테 잘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주실 거에요너무 마음쓰지는 마요~~이제 다시 월요일인데 학교생활 잘 했으면 좋겠고엄마와 관계 잘 풀어지길 바랄게요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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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는 다양한 경험을 많이 제공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충분한 휴식과 자유 놀이 시간을 보장하는 것이 더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 질문은 요즘 유치원생 둔 부모님들이라면 많이들 고민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사실 유아기에 다양한 경험들이나 학습적인 부분도뭐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사실은 아이들한테는 충분한 휴식과 자유놀이가훨씬 더 우선순위로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물론 다양한 경험도 좋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이가 원할때만 이고자주 일상이 되면은 아이 입장에서도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아이들도 하루에 많은 양의 에너지를 흡수하기에너무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거나 배우게 되면은아이도 뇌에 과부하가 들 수도 있어요또 엄마가 짜놓은 일정대로 움직이는 경험은 아이에게 주도성이 없고그것 조차도 과하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아이가 스스로 블록을 쌓거나 역할놀이를 시작하면아이가 놀이를 통해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생기고아이 주도라서 흥미가 생겨서 그만큼 집중이 되고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게 되거든요~스스로 주도하고 잘 노는 아이가, 나중에 학습능력도더 좋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영유아기 때는 더더욱 정서적 안정감이 필요해요유아기에는 아이가 정서적으로 편안해야 하며또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만들고부모님 밑에서 사랑받고 건강하게 크는것이 우선입니다.무리한 학습이나 아이가 원치않은 경험은 조금 미뤄두시고아이의 정서발달을 위해서 사랑받는 환경에서충분히 놀이하게끔 지도해 주시는 게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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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습준비물은 챙겨주시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준비물에 대해서 질문 남겨 주셨는데요~초등학교 4학년이면 이제 고학년이 되어가기에자기 준비물은 스스로 챙기는 연습을무조건 시작해야 하는 나이가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동안은 아이가 저학년이고 어렸었기에부모님이 다 챙겨주다 보니 아이 입장에서는도움받는 것이 너무 익숙해져 버렸고아이가 갑자기 혼자 하기가 막막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지금부터는 아이의 알림장을 확인만 해주시고가방에 물건을 넣는 것은 아이가 직접 하게 유도해 주세요.다만 집에 없는 준비물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부분이니그런 부분들만 미리 파악을 해주셔서~준비물을 직접 사다주시는 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도움을 받다가 갑자기 혼자 하려고 하면당연히 혼란스럽고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니처음부터 완전히 손을 떼지는 마시고, 옆에서 잘 지도해 주시면서지도 안에서 아이가 직접 쳥겨보도록 도와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그렇게 아이가 점차 연습을 하게되면아이도 점점 습관이 되고, 커가면서 잘 챙기가 될거라 봅니다.그렇게 습관이 바르게 잘 잡히게 되었을때아이한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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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체험학습때 도시락은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4아이가 곧 체험학습을 가게 되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도시락 준비 때문에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물론 직접 만들어주시면 더욱 좋겠지만상황에 따라 다 다른 부분이니 힘드시다면은김밥전문점 김밥이나 유부초밥 사서 보내시는 거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 들어요!!실제로도 바쁘신 분들은 요즘 진짜 그렇게 보내시는부모님 들이 많으실 거라고 봅니다.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 말고 있으면 상당히 피곤하기도 하죠~다만, 김밥같은거 사시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도시락 쌌을때에 너무 시중에서 산 티가 나지 않도록겉에 포장지는 잘 벗겨주셔서 김밥을 하나씩도시락에 잘 정리해서 놓아주면 더 좋을 거 같아요!이쁜 도시락에 김밥만 넣어서 보내도아이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아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요즘 그리고 도시락 데코용 꾸미는 것도 많기 때문에간단한 거라도 구매하셔서, 김밥을 가지런하게 놓으시고데코를 살짝 꾸며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초등학교 4학년쯤 되면 애들이 친구 도시락에그렇게 크게 관심 갖지 않을수도 있다고 봅니다.다 자기 도시락 먹기 바쁠거에요^^;그냥 밥 빨리 먹고 친구들이랑 과자 나눠 먹으면서 놀 생각뿐입니다.또 학교에사도 도시락 직접 안 쌌다고 눈치 주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상황에 따라서 편하게 준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가 어떻게 준비를 해주시던, 아이는 분명히 좋아할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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