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고등학생들은 장래희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고등학생 딸을 자녀를 두신 부모님 이신가보군요~~음.. 아이가 이제 어느정도 성장을 했는데 원하는 꿈이 없으니아무래도 부모로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당연히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옛날에 비해 요즘에 직업들이 더 다양해진만큼아이들도 꿈이 많이 다양해 졌더라구요~이게 또 연령마다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초등학생때는 내가 멋있어 보이고, 이뻐보였던 직업들을많이 장래희망으로 선호하는 비율이 높은 반면에..중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아이들도 머리가 자라다보니아이들이 옛날처럼 직접에 대해 단순히 환상보디는여러가지 조건이나 적성 같은 부분들을 함께 따져보면서꿈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또 대학을 입학할때 성적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성적에 맞춰서 꿈을 정하는 경우도 흔하게 있지요저 어릴적에는 남자아이들이 선호했던 직업은의사, 과학자, 경찰, 소방관, 축구선수 등등 많았고여자아이들이 많이 선호했던 직업은유치원(어린이집)선생님, 학교교사, 간호사, 아나운서, 연예인이랬던 거 같네요~요즘의 아이들도 아마 비슷할거라 생각이 듭니다.다만 확실한건 옛날에 비해, 요즘은 직업을 선택을 할떄안정성 기준을 많이 높게잡는 경우가 많아졌어요!그래서 자신이 되고싶은 직업이 있다고 해도안정적인 것을 우선시 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에공무원 같은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고등학생들 장래희망 보면은 '공무원' 직업을 적은 학생들이상당히 많다고 들었기도 해요~~또 아이들이 꿈을 늦게 정하는경우도 적지않은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내무엇을 할때 즐거운지또 어떤 분야에 흥미를 느끼는지 물어보신 후에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고 결정해 보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나중에 고3되어서 꿈이 갑자기 정해진 경우도 있으니일단 아이를 믿고 천천히 한번 기다려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5.0 (1)
응원하기
감각발달재활사 자격증 발행처 이력서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력서를 작성하시나 보군요~~ 많이 떨리시겠어요ㅠㅠ이력서를 적으실때 아무래도 발행 기관이 햇갈리셨을 텐데일단 보건복지부나 한국장애인개발원 두곳 다 적어주셔도상관이 없을거로 보여지긴 합니다 !사실 이 자격증은 원래 국가에서 나온 보건복지부 에서 만든공식 자격증 이기는 한데요! 그런데 자격증을 검토하고 나누어주는건한국장애인개발원이라는 곳에서 맡아서 하고 있다고 해요.그래서 이력서 자격증 칸의 발행처에 '보건복지부' 라고 적으셔도 되고제가볼떄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라고 적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니면 그냥.. 음 '보건복지부(한국장애개발원)' 이렇게괄호쳐서 적으보시면 어떨까요?ㅎㅎ아무쪼록 고민 많으셨을텐데 이력서 잘 작성해보시고다음에 꼭 좋은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원하는 곳 붙으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4학년이면 혼자 있어도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학교가 방학을 했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를 잠시나마 라도혼자 두어도 되는지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테고또 내심 걱정도 드실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일단 초등학교 4학년 아이라면, 완전히 어리지도 않고어느정도 자랐기에 오전에 몇시간 정도는 혼자 집에서 보낼 수 있는나이라고 저도 같이 생각이 들긴합니다.물론 다만 아이의 성향마다 살짝 다를수도 있겠지만요~볶음밥도 미리 준비해두고 나가신다고 했으니4힉년이면 스스로 꺼내서 챙겨먹을 수 있을 나이기도 한데그래도 어린이긴 하다보니, 너무 아이를 믿는 것 보다는유의사항을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오전에 혼자 있어야 하는데 잘 있을 수 있겠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물어봐 주시고아이가 혹시 집에있을떄 무슨일이라도 생기게 되면은부모님께 바로 연락하라고 이야기를 해주세요.부모님 전화번호를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시는게 좋고집에 혼자 있을때에, 중간중간 연락을 한번 해보셔서아이의 상황을 물어봐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혼자있는 공간이다 보니까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보니 몇가지 더 이야기를 해주세요.예를들어 모르는 사람이 벨을 누르면 문 열어주지 않기거나가스렌지나 전자레인지를 쓸때는 조심하라고 한더던지칼이나 가위 같은것은 함부로 많지지 않기 라던지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꼭 아이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런 점들만 아이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신다면은아이가 충분히 잘 할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요새 여자 아이들의 사춘기는 몇살에 찾아오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2학년 두 딸을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이 다 딸들이나 보니.. 여자아이라서 더더욱사춘기가 오는것이 조심스럽고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2차성장의 시기가 오면은 특히 여성의 경우 더 신체적으로변화가 크기 떄문에, 더더욱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들한테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사춘기가 오는 시기는아이마다 모두 다 다른부분이기는 하지만..보통 빠르면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2차성징이 오고늦으면은 중학교 입학한 후 2차성징이 오고 사춘기가 오는 경우도종종 있기도 합니다. 물론 늦을경우 그렇기도 헤요아무래도 사춘기가 찾아오면 먼저 아이들도 키도 크게 되고여자들은 특히 신체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감정적으로도 어느정도 변화가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아이가 지금은 부모님과 함꼐 잘 붙어있다고 해도나중에는 혼자있고 싶어하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으며부모님보다 친구들과 있는걸 더 좋아하는 시기가 올 수 있습니다.그럴때에 나중에 너무 당황해하시는 모습을 보이거나서운해 하지는 마시고~ 이런 부분 또한 사춘기가 나타나타면서자연스럽게 누구나 겪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시고이해하는 마음으로 존중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뭐든지 영원한 것은 없다고,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게 되면아이들은 또 원래의 모습대로 돌아오기도 한답니다.일단 지금은 아이들과 잘 지내고 계시는 거 같으니지금처럼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편안한 관계를 이어가시다 보면나중에 사춘기가 혹시 오게 되더라도, 아이들이 크게 변동이 없이무탈하게 잘 지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책을 읽는 거 같은데 그림만 보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엔 아이의 독서습관 때문에 글을 올려주셨군요~음.. 아이가 책을 읽기는 읽는 거 같은데가장 중요한 내용을 보지않고 그림만 보는 거 같아서아무래도 당연히 신경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왜 자꾸 글을 안 보는 거 같고그림만보지? 싶은 생각에 이게맞나..싶기는 하시겠지만사실, 아이의 기준으로 보자면은 책을 읽을때 글을 안 보고그림만 보는것만 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부분이에요1학년이면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안 똈을 가능성도 있고또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글자만 읽는 책이 아니라그림들을 보면서 아이가 많은 내용들을 익히게 되고또 스스로 상상하는 부분들도 아주 많답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림만봐서 안심이 안 되겠지만아이는 아마 자기만의 방식으로 동화속 내용들을 해석하고상상하면서 열심히 독서를 하고 있을 거 같습니다ㅎㅎ오히려 아이들이 이렇게 읽게 되면은단순히 글만 읽는것보다 그림을 통해서 생각을 하기 떄문에아이의 상상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아이만의 방식으로 독서하는거라 책하고 더 친해질 수 있어요!!억지로 책에 있는 글을 읽게 해서 스트레스를 주는것보다아이만의 방식으로 읽는것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고존중해 주신다면, 아이도 독서에 더 습관을 들이고더 친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글자를 하나하나 다 읽지 않아도 그림을 보며 즐거움을 느끼는 것 자체가이미 좋은 부분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지켜봐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스팀 게임 처음 시작하려는데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팀 게임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네요~제 주변에도 스팀게임을 하는 지인들이 있긴 있는데요!생각보다 중독성도 강하고 혼자하기도 괜찮아서제 주변에서도 스팀게임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일단 혼자서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게임 추천드리자면1. 스타듀 밸리 게임 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시골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낚시하면서 소소하게 즐기는 게임이랍니다.심지어 처음하시는 분들도 조작도 어렵지 않아서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고 해요!!그외에 무료로 즐길만한 게임을 추천해 드리자면2. 심즈4이 게임을 추천을 드릴게요!!심즈4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예쁜 집을 꾸밀 수 있어서화려한 사운드나 화면은 아니지만 은근히 재밌다고 합니다ㅎㅎ특히 지금은 무료라 더 좋다고 해요!! 그리고 또 작성자분이 만약에 남자분 이시라면총게임 같은거 좋아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릴적에 친구들이랑 총게임 같은거 해보신 경험이 있을 거 같습니다.친구들과 함께총을 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3. 에이펙스 레전드 이 게임과 4.카운터 스트라이크 2같은 게임도 아주 유명하니 관심 있으시면한번 살펴봐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 유료게임과 무료게임 다양하게 있는 거 같은데처음에는 돈이 들지 않는 무료게임 이라던지스타듀 밸리 게임처럼 조작하지 어렵지 않은 게임부터 시작해서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버킷리스트 어던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버킷리스트를 해주고 싶으시군요~아버님이 쓰신 버킷리스트 들을 보니까굉장히 특별한?ㅎㅎ 것들이 많네요일단은 저는 아이들의 기준으로 어렵지 않고수준이 간단하고 소소한 것들로버킷 리스트 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 1년에 책 50권 읽기 (한달에 그림책 4~5권만 읽어도 성공)- 원하는 악기 한가지씩 배우기-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가보기-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편지써보기- 가족이나 친구들과 캠핑이나 등산으로 자연 체험하기- 지역사회 봉사 활동 꾸준히 참여하기- 전통 문화 체험하며 한복 입어보기- 가족과 함께 매년 사진관가서 가족사진 남기기- 집안일 일주일에 1회씩 돕기- 용돈을 모아서 부모님 도움없이 원하는 것 구매하기 일단 아이들 기준으로 부담이 안 가는 선에서이렇게 다양하게 적어 보았습니다~아이들이 관심에 맞춰 골라서 목표를 세우면나중에 추억이 될 정도로 좋은 경험들이 될 거예요!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편식하는 6학년 지도 편달을 어떻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에서는 친구들 잘 챙겨주고 봉사상도 받는 모습 보니자랑스러우면서도... 집에 오면 편식도 많고 형제끼리 양보도잘 안 해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음 학교와 집에서 모습이 다르다면 아이가 어쩌면은 관심이 필요한 걸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식 문제는 한번 차분하게 물어보세요 "학교에서는 잘하는데 집에선 왜 그러니?" 물어보고아이바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주면서 싫어하는 음식은다양한 방식으로 변형해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야채로 전을 만들거나, 먹기쉽게 죽을 해주거나요 형제끼리 양보 안 하는 모습도 걱정되실 거 같은데요~"학교에서 친구들한테 잘해주는 모습 좋아""집에서도 그렇게 하면 더 멋있을 거 같에"라고 칭찬하며아이가 더 칭찬받을만한 행동하도록 이끌어주세요. 그리고 학교에서의 모습을 집에서도 그대로 하게하려면"이 상은 네가 노력해서 받은 거야"라고 분명히 알려주고 집에서도 작은 일이라도 잘하면 지나치지 마시고어떻게 잘했는지 꼭 아이를 칭찬해주세요.집안에서 칭찬을 자주 해주시면서아잇늘 꾸준히 인정해주면 점차 집에서도 좋은 모습을분명히 보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5.0 (1)
응원하기
초6 4살때 아빠 손을 끌고 대학교 한 바퀴 구석 구석을 5시간 동안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 어렸을때 아이의 손을 잡고서대학교 캠퍼스에 구경을 다녀오셨나 보네요~~일단 그 어린 나이에게 대학 캠퍼스에 가고 싶다는 것이흔한 부분은 아닌데.. 굉장히 신기하네요!ㅎㅎ일단은 아마 아이가 유치원에서든 어린이집 에서든대학 캠퍼스 관련된 내용을 들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어린나이에 대학캠퍼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호기심 어린 마음에 직접 체험을 하고 싶어서그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아빠에게 같이 가자고 했던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가고싶어해서 캠퍼스까지 데리고 가신 거 같은데..5시간이나 구석구석 다니셨다는건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 보통 어린아이들은 금방 다리가 아프다고 칭얼거릴 수 있는데아이는 자기가 가보고 싶은곳을 정해서 끝까지 걸어 다닐만큼집중력과 집념이 정말 좋았던 거 같아요~사실 성인도 5시간이나 돌아다니면 힘들도 지치거든요^^;;그리고 또 아이가 어릴적부터 아빠한테 얼마나 의지했는지알 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아마 아빠가 옆에 항상 있는걸 알고 있었기에처음 가보는 캠퍼스도 낯설어 하지않고, 5시간이나 같이 다니면서같이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지금 생각해보셔도 엄청난 추억이 되셨을 거 같습니다 :)
5.0 (1)
응원하기
아이들을 너무 통제하는건 아닌가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제 배우자 남편분과 아이재우고 술한잔 하셨나보네요~음.. 어제 술자리를 가지다가 남편분의 좋은말이 아닌통제를 하는 거 같다는 그런 말씀에, 딩연히 듣는 아내분으로서는마음이 많이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여러모로 속상하기도 하고 서운하셨을 거 같기도 하구요 물론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부분이 다 다른 부분이기에배우자 남편분이 아내에게 그런말을 했다고 해서절대로 어머니가 나쁜 부모라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사람마다 사랑의 표현이 제각각 모두 다른게아이들에 대한 여러가지 관심과 더 잘 키우고싶은 욕심이 있다보니남편분의 입장에서 바라보았을때는.. 그런 아내분의 욕심들이아이들을 너무 통제한다고 생각을 하셨던 거 같아요!또 작성자분 말고도 어느 가정이든지 아이가 내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속상하고 화가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화도 내기도 합니다.화를내는 부분도 저역시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그런 화가 아이들에게 너무 자주 표출이 된다면은아이들은 교육이라고 깨닫지 못 하고 자율성을 잃게 되기도하고위축되거나 오히려 반항심을 갖게 될 수도 있기는 해요.그래서 훈육시에는 감정을 터뜨리지말고 단호한 어투로차분하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혹시나 실수를 하더라도, 아이에게 사과를 해주시면 되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자책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도 이것저것 부딪혀가며 성장을 하듯이부모 또한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좋은부모로 성장을 한다고생각이 들어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