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시간안에 정해진 공부를 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학교에 다녀오고 나면 해야할 일을 하지 않는군요~학교 다녀오면 해야할 숙제나 공부를 하지 않고, 다른 놀이를 하면서계속 미루는 모습들을 보여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든 아이들의 그런모습들을 보니 당연히 신경쓰이고 답답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이해가 되는게.. 아이들도 학교에서의 일정을소화를 다 하고 집에 오다보면은, 아이들 역시 학교일정들을 소화하느라몸과 마음이 체력적 정신적으로 모두 다 지쳐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아이들한테는 집이라는 공간이 편안하고 쉬는 공간으로 여겨지기에바깥에서 온종일 일정을 소화하면서 긴장이 되었던 마음들이집에오면서 마음이 풀어지면서 더더욱 해야할 일을 미루게 되는거에요~그랴서 아이에게 "2시간 안에 무조건 끝내!" 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은 아이은 그 시간의 압박감 때문에 더 안 하려고 하니, 차라리 해야할일을조금씩 부담 없게끔 나누어 시작하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예를들면은: "학교갔다와서 숙제하기 힘들면 딱 15분만하고 쉴래?""그런 다음에 이따가 또 다시 숙제를 해보도록 하자" 이렇게 얘기해 보면서짧은 시간을 주면서 아이가 부담없게끔 한번 시켜뵈는 겁니다.아이들의 입장에서도 '15분만 하면되네' 라는 이런 생각이 부담이 없어서아이들이 얼른 해야할일을 끝내고 쉬려할수도 있어요~물론 만약에 아이들이 정해진 시간에 완벽하게 끝내지 못했더라도미루지 않고 제 시간에 시작한 행동 자체를 아이들에게 칭찬해 주시면다음에는 아이가 제 시간안에 즉각적으로 할일을 다 끝내보도록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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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중학생 아이가 부모와 대화를 피하고 방에만 있으려고 할 때 억지로 대화를 시도하기보다 자연스럽게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시기이 접게든 자녀를 두신 아이 부모님 이시군요~어릴떄는 밝고 부모님을 잘 따르던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서사춘기에 접어들게 되면서 어릴떄랑 다르게 다른 모습들을 보이면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사춘기 시기는 원래 그렇다지만, 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서운함이 들수가 있는 부분이니..여러모로 이해가 됩니다ㅠㅠ일단은 잘 아시겠지만 작성자분의 자녀 뿐이 아니라원래 어느 아이들이든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게 돼요.심지어 또 머리가 자라면서 자기주장더 훨씬 강해지고감수성도 많이 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서 반항심도 생기는모습을들 보이게 돼요! 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일단, 그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당연히 자연스럽게 드시겠지만.. 아무리 답답해신 마음이 들어도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 지금 현재는 아이에 대해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한 부분이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서 억지로 다가가서 말을 걸어보려 하시면은 아이의 입장에선부담스럽고 오히려 더 거리를 둘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함께 밥을 같이 먹거나, 함께 차를 타거나, 평소의 일상에서"공부하는건 많이 힘들지 않아?""오늘 저녁은 뭐 먹고싶어?라고 일상에서 나눌법한 소소한 이야기를 건네 보시면서자연스럽게 말을 걸어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하지만, 사춘기 시기와는 또 별개로 에외인 경우는 있기 때문에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합니다.갑자기 아이가 평소랑 다르게 극도로 너무 말이 없어지고누가봐도 표정이 어둡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에..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부모님의 진정어린 솔직한 마음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하시는것도 필요하겠지요~사춘기 딸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되었음 좋겠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한번 아이랑 주말에 외식도 같이 해보시거나카페라도 같이 가보셔서, 기분전환을 할만한 시간들을한번 보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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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게 대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초등학교 1학년인 막내아이가 받아쓰기를 하다가 자신이 틀린것을 보고서 대성통곡을 하는 모습을 보였나 보군요ㅠㅠ일단 집안에서 받아쓰기 연습을 시켜주시는것은 정말 잘하고 계시지만아이가 매일 연습을 하면서, 틀린 갯수들을 보고서 아이가 은연중에그동안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했던 걸로 보입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틀렸다고 울일인가..?싶은 마음이 드실 수 있지만아이가 틀린 개수에 대성통곡을 할 정도로 행동을 보이는 것은그만큼 잘하고 싶어 하는 욕심이 아이한테 많이 클수도 있어요~또 매일 받아쓰기 연습을 하는데, 막상 아이뜻대로 점수가 늘지가 않아서아이가 답답한 마음에 그렇게 눈물이 나나는 경우가 있답니다.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결과를 받아들이는 마음이 약해서틀린 갯수를 보고서,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틀린 것들을 보면서 많은 상처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이런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면서아이를 일단 먼저 다독여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oo이가 열심히 노력했는데 틀려서 속상한 거 알아"하면서, 이야기만 해주셔도 아이는 훨씬 마음이 진정이 되거든요그리고 또 받아쓰기 채점을할때 틀린것에만 중점을 두기보다는아이가 그나마 잘 맞은 부분에 중점을 두시고서 아이에게말씀을 해주시는것이 어떨까 싶어요~"오늘은 6개나 틀렸어" 라고 얘기하시기 보다는"오늘은 그래도 4개 맞았지만, 어려운 거 잘 맞췄어!"하면서 아이의 맞춘 부분에 초점을 맞춰 칭찬해 주는 것이 좋아요.그러다보면 아이도 너무 자존삼이 낮아지지 않는 부분이고다음에 받아쓰기 할때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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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언어 발달 단계에서 부모가 아이의 상호작용 반응에 맞추어 풍부한 어휘로 대답해 주고 상호 응답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이 언어 능력 확장 효과를 가져오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맞아요! 정말 큰 효과가 있답니다~ 아기가 소리를 내거나 손짓으로 뭔가를 표현할 때 부모가 그걸 알아채고 반응해주는 것부터 중요해요 "응 그래? 이거 찾는 거야?" 라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알아주는 거죠. 그 다음에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조금 더 다양한 단어로 덧붙여서 설명해주시면 좋아요.예를 들어 아이가 "물!" 이라고 했을때"응 시원한 물 마시고 싶었구나. 이거 시원한 물이야" 라고아이에게 해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아이는 '내가 말하면 누군가 듣고 반응해준다' 라고 믿게 되고, 그래서 더 말하고 싶어하게 된답니다. 단순히 단어를 많이 들려주는 것보다, 아이가 관심 있는그 순간에 맞춰서 이야기 나눠주는 게 훨씬 효과가 크다고 해요 . 아이가 사물을 가리키면 그 이름을 말해주고아이가 감정을 보이면 그 감정을 단어로 바꿔주는 거죠. 너무 어려운 단어를 많이 쓰거나 긴 문장으로 말할 필요는전혀 없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단어를 늘려주고아이가 대답할 시간을 충분히 기다려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또 서로 주고받는 진심 어린 대화가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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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언제부터 걷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카가 태어났나 보네요~~ 아직 신생아 일 거 같은데..태어난 조카를 보니 너무 이쁘고 신기하실 거 같아요ㅎㅎ지금 현재 돌전의 이때가 제일 이쁘고 귀여울 시기이기는 하지만..아무래도 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여러모로 많이 힘들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아기들은 언제걷고 언제 말을하는지 질문 주셨는데요!일단 아기들이 걸음마를 걷는 시기는 아기들마다속도의 차이가 있어서 조금씩 다를수는 있는 부분입니다.보통 아기들이 걸음이 빠르면은 돌전에 서서히 걷는 경우도있기도 하고 보통 돌 후에 걸음마를 시작하거나늦어도 15개월안으로는 아기들이 걷기 시작합니다.그래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기들마다 속도차이가 있어서빠른 아기들은 10개월이나 111개월에 걷기도 하고조금 느린 아기들은 돌 한참 지나고 걷기도 하는데아기마다 다른것은 흔한 부분이라 차이가 많이 달라요!아기가 개월이 조금 더 지나면 분명히 걷는 시기가 올거라고생각이 들어요~ 정 아기의 걸음이 만약에 걱정이 되신다면아기의 다리힘을 키워주는 놀이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다리 위에 아기를 올려놓고 둥가둥가 해주며발바닥을 쿵쿵 굴러보는 놀이를 해주시면 다리 힘을 키우는데에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끔씩 해주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언어같은 경우도 아이마다 말문이 트이는 시기들은제각각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 보통 아기가 돌 전후로"엄마" "맘마" "아빠" 등등 기본적인 단어들을 이야기를 하고그리고 나서 한국나이로 3세가 될때, 더 말문이 트여서더욱 긴 이야기를 하면서 "~했어요" 라고 대답을 할줄 알아요.그러다가 아이가 한국나이로 4세가되면은 더 장문으로 말하면서기본적인 의사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됩니다.아무쪼록 아이가 말문이 트리는 것도 그렇고아이들은 또 때가되면 걷는시기가 자연스럽게 찾아오니너무 조급하지 않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지금 시기의 조카와 많은 추억을 함꼐 만드시고마음껏 이뻐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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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러갈때 어떤점을 주의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가시는군요 정말 기대되시겠어요! ㅎㅎ먼저 옷은 겹쳐 입히고 바람막이 꼭 챙기세요. 산은 생각보다 훨씬 추워요. 긴팔 긴바지 입히고 양말은 바지 위로 올려 신기시는 게 좋아요. 진드기 조심하려면 그게 제일 간단하거든요. 물이랑 간식은 넉넉히 챙기시고, 작은 돗자리 하나만 가져가도 앉아서 쉬기 정말 편해요. 반창고랑 진드기 기피제도 가방에 살짝 넣어두시고요. 걸을 때는 아이 속도에 맞춰서 천천히 걷는 게 가장 중요해요. 힘들다고 하면 그냥 돌아오면 돼요. 정상까지 가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 손 꼭 잡고, 아이를 길 안쪽에 세워주시고요. 낙엽 쌓인 곳이나 풀숲에는 함부로 들어가지 마시고요. 그냥 편안하게 즐기고 오세요. 아이 눈높이에서 단풍 보고 나뭇잎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충분해요. 즐겁게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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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세제, 꼭 따로 사용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출산을 앞두고 계신 예비엄마 시군요~아무래도 처음 출산을 앞두시고서 여러가지가 신경 쓰이실텐데빨래를 하실때 아기용세제를 써야된다는 인터넷의 글에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미 일반세제를 써서혹시나 아기한테 안좋을까 많은 생각이 드실 거 같구요일단은 아기용세제를 무조건 써야한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꼭 신생아 세제를 꼭 무조건 따로 써야 하는건 아니랍니다.물론 성인들이 사용하는 일반 세제에는 여러가지 화학성분들이 들어가서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아기세제를 구별해서 사용하기는 해요~그래서 다행인게, 질문자님꼐서 질문하신 프로쉬 알로에베라 세탁세제의경우에는 전 성분이 친환경적이고 순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니아기 옷이나 어른들 옷과 함께 사용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프로쉬 브랜드 자체에서도 알로에베라 제품은 민감성 피부나유아 세탁물에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서굳이 아기용 세제를 따로 사서 빨래를 하실필요는 없고현재 가지고 계신 빨래를 같이 사용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다만 신생아 피부는 아시다시피 피부가 많이 약하기는 합니다.그래서 아무리 순한 성분의 세제라고 해도,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또 헹굼을 충분히 많이 해주신다면은~ 세제 안 성분의 걱정이 없이안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아무쪼록 다가오는 출산, 꼭 순산하셨으면 좋겠단 생각이들고조금이나마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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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워서 말도 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제목을 읽어보니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물론 아이를 당연히 사랑하고 아끼시는 마음이 드시겠지만은얼마나 아이때문에 평소에 많이 힘들도 지치셔서, 사랑하는 아이한테이런 마음까지 드실까 생각에..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습니다.일단 아이를 미워해서는 마음은 당연히 안되는 부분이지만아이를 위해 공부를 할떄 정성껏 설명해 주셨는데도 아이가 고집을 피우고듣지 않는 행동을 보였다면, 당연히 부모라도 화나고 속상하실만 해요기껏 열심히 아이에게 이해시키려고 게속 설명을 해주셨는데..아이가 자꾸만 듣지도 않고 고집을 피우면 당연히 화나실만한 부분입니다.일단 아이의 입장에서도, 자기주장이 맞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또 부모님의 설명이 이해가되지 않아서 그렇게 고집을 피웠을 거에요그래서, 저는 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에..작성자분이 잘못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지만그래도, 공부하다말고 때려치라고 이야기 하시고 나온 부분에 대해선아이도 어느정도 상처를 받았을 부분이라.. 잘 풀어보시는게 어떨까 해요아이의 고집을 피운 행동은 저도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라곤 생각하지만그래도 상처받았을 아이 마음을 위해 먼저 다가가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엄마가 아까 공부가르치다 말고 화내고 소리쳐서 미안해""하지만 OO이가 엄마말을 믿지 않아서 속상했어" 하고 부드럽게 전달하시면서사과의 말을 건네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그리고 아이에게 가르쳐주시는 도중에 트러블이 생기지 않으려면공부를 직접 가르칠 때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는아이 스스로 틀린 부분을 찾아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는 방식으로한번 이야기를 바꾸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그러면 아이때문에 작성자분도 스트레스 받는일이 훨씬 줄어드실 거에요~아무쪼록 하나뿐은 소중한 자녀이니, 공부 때문에 아이와의 관계나상처도 남기지 않게~ 방식을 바꾸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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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ᆢ컨디션 관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고3수능생 학생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벌써 수능이 한달 코앞으로 다가왔다니.. 정말 시간이 빠르지요?일단 벌써 시간이 지나서, 수능을 한달 앞둔 지금은 수험생인학생들 자신이 가장 체력적이나 정신적으로 지치는 부분이긴 하지만그런 자녀를 곁에서 지켜보는 고3 학부모님의 마음도아이 못지 않게, 당연히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자녀분의 걱정때문에 이렇게 남겨주셨을 거라 생각하는데요~일단 수능 보기전에 학생의 컨디션관리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가장 먼저 아이가 공부에 집중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수면관리가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보통 학생들이 수능공부 한다고 밤늦게 까지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매일 이렇게 아이가 밤늦게까지 공부하기보다는, 공부를 할때 밤 10시가넘도록 너무 무리하게 공부를 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고너무 늦게 자지않고 7~8시간을 충분히 수면을 취하게 해주셔서평소에 피곤하지 않도록 수면관리를 잘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자는시간과 일어나는 시간 패턴을 일정하게 해주시는게 좋아요~밤 11시나 12시쯤 잠들고 아침 6시 반이나 7시쯤에 일어나는 연습을매일 일정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수면관리 못지않게 아이의 스트레스 관리도 굉장히 중요해요스트레스가 곧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그래서 평소 수능준비 때문에, 여러가지로 신경이 쓸게 많고체력적으로도 지쳐있을 아이에게, 지나친 관심이가 간섭 등 스트레스를 주시기 보다는, 아이가 어떻게 하든지 잘 격려를 하는 말을 해주시고또 가정 분위기도 아이의 마음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는 부분이니 아이가 매일 살고있는 가정분위기도 역시 평온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공부 어느정도 했어?" 하고 자꾸 물어보기보다 "오늘도 고생했어. 잘하고 있어"하고 묵묵히 아이를 응원해 주시면 아이의 마음이 훨씬 편안해 질거에요!아무쪼록 아이가 남은 수능기간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어 하지않고차분히 잘 준비해서, 수능때 최상의 컨디션으로 잘 보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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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구조화되지 않은 자유놀이가 왜 중요하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자유놀이는 말 그대로 아이가 주인 놀이예요.어른이 "이렇게 하자" "이게 정답이야" 라고 정해주지 않고아이 스스로 뭘 가지고 어떻게 놀지 정하는 거라 볼 수 있어요 왜 중요하냐면, 정해진 활동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이때 다 배우거기도 한답니다~먼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힘이 생겨요.블록으로 뭘 만들지, 이 장난감으로 어떤 놀이를 할지아이가 직접 정하잖아요. 그 과정에서 '내 생각이 괜찮아''내가 정할 수 있어' 라는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생긴답니다 그리고 문제를 스스로 풀어보는 연습이 돼요.놀다가 블록이 무너지면 어떻게 쌓아야 할지 스스로 고민하고친구랑 같이 놀고 싶으면 말로 설득하거나 양보해보는 거예요.어른이 매번 도와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결해보는경험이 쌓이는 거죠 창의력도 정말 많이 자라요. 상자 하나로 집도 만들고자동차도 만들고, 아이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대로세상이 만들어지니까요. 정해진 답이 없으니까아이 마음대로 펼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정해진 활동도 필요해요. 규칙 따르는 법이나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법 배울 수 있거든요.그렇지만 자유놀이는 아이 스스로 '나는 이렇게 생각해' 라고 표현하고 주도하는 거라서, 이걸 통해서 자존감과 사고력이자연스럽게자라게 된답니다 결국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이는 것만 배우면 정해진세상에서만 살게 되지만, 자유롭게 놀아본 아이는자기만의 방법으로 살아갈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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