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거대한왕나비26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ᆢ컨디션 관리
수능이 이제 한달 정도 남았네요 ᆢ 모두 긴장하며 공부에 매달리고 있을텐데ᆢ 고3 학부모가 더 힘들고 긴장하겠지요ᆢ 컨디션 관리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생의 수능의 컨디션 조절은
마음의 다스림으로 "할 수 있다 " 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면서
차분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학부모님도
불안함 마음을 가지지 않고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면서
잘 될거야 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고3수능생 학생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
벌써 수능이 한달 코앞으로 다가왔다니.. 정말 시간이 빠르지요?
일단 벌써 시간이 지나서, 수능을 한달 앞둔 지금은 수험생인
학생들 자신이 가장 체력적이나 정신적으로 지치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런 자녀를 곁에서 지켜보는 고3 학부모님의 마음도
아이 못지 않게, 당연히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녀분의 걱정때문에 이렇게 남겨주셨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일단 수능 보기전에 학생의 컨디션관리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가장 먼저 아이가 공부에 집중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수면관리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보통 학생들이 수능공부 한다고 밤늦게 까지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일 이렇게 아이가 밤늦게까지 공부하기보다는, 공부를 할때 밤 10시가
넘도록 너무 무리하게 공부를 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고
너무 늦게 자지않고 7~8시간을 충분히 수면을 취하게 해주셔서
평소에 피곤하지 않도록 수면관리를 잘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특히 자는시간과 일어나는 시간 패턴을 일정하게 해주시는게 좋아요~
밤 11시나 12시쯤 잠들고 아침 6시 반이나 7시쯤에 일어나는 연습을
매일 일정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수면관리 못지않게 아이의 스트레스 관리도 굉장히 중요해요
스트레스가 곧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평소 수능준비 때문에, 여러가지로 신경이 쓸게 많고
체력적으로도 지쳐있을 아이에게, 지나친 관심이가 간섭 등 스트레스를
주시기 보다는, 아이가 어떻게 하든지 잘 격려를 하는 말을 해주시고
또 가정 분위기도 아이의 마음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는 부분이니
아이가 매일 살고있는 가정분위기도 역시 평온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공부 어느정도 했어?" 하고 자꾸 물어보기보다 "오늘도 고생했어. 잘하고 있어"
하고 묵묵히 아이를 응원해 주시면 아이의 마음이 훨씬 편안해 질거에요!
아무쪼록 아이가 남은 수능기간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어 하지않고
차분히 잘 준비해서, 수능때 최상의 컨디션으로 잘 보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한달 전부터는 생체 리듬을 수능 당일과 똑같이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어 난 뒤에 2~3시간은 되어야 뇌가 활성화 될 수 있으니, 수능 1교시 국어 시험 시작 전 2~3시간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는 루틴을 똑같이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또한 새벽까지 공부하는 것은 중지하시고 밤 11시 이전에 자면서 주말 포함 최소 7시간 이상 수면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고3 학생들도 굉장히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이 있을 것이고 학부모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일단 아이들의 규칙적인 일상을 옆에서 보조해주셔야 합니다. 기상시간, 취침시간, 공부시간을 잘 분배해서 규칙적으로 아이가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케어해주시구요. 특히 수능 날에 일어나는 시간을 대비해서 미리 준비할 겸 기상 시간을 6~7시 사이로 해주시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꼭 7~8시간 취침시간은 아이의 컨디션을 위해 지켜주시구요. 그리고 건강한 영양식을 아이에게 꼭 챙겨주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특히 아이에게 자꾸 수능에 대한 스트레스를 준다던가 대화를 시키는 것은 오히려 심리적으로 방해될 수 있으니 삼가해 주시구요. 부모님이 옆에서 불안해 하면 아이들이 그 부모님의 불안한 모습을 보고 더 불안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불안하다고 해도 아이 앞에서는 그 불안감을 감춰주시고 아이에게 결과보다는 지금 열심히 하는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능 한달 전에는 공부량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생활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집중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사와 가벼운 산책도 도움이 됩니다. 학부모님은 성적에 댛나 부담을 주기보다 충분히 격려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새로운 보약이나 영양제는 시험 직전에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새로운 공부보다는 컨디션 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가벼운 산책과 규칙적인 식사로 체력을 챙기면 좋겠습니다. 부모님도 지나친 걱정보다는 따뜻한 격려와 편안한 분위기로 아이에게 히을 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 부터는 수능 당일 시계에 몸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국어 영역이 오전 8시 40분에 시작되니 최소 2시간 전인 매일 아침 6시~6시30분에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해 주세요
주말 마다 수능 시험 시간표에 맞춰서 문제를 풀거나 집중하는 연습을 해서 해당 시간에 집중하는 감각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식사도 규칙적이고 가볍게 해주는 것이 좋구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는 마무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컨디션 유지도 힘써야 합니다.
수능 시간과 비슷한 루틴을 가지도록 하고,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도 수능 시간표에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무리한 조언이나 과한 응원보다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