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수학학원 선택은 어떻게 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수학학원 때문에 옮겨야할지 고민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투자한만큼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다보니까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여러모로신경쓰이고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ㅜㅜ 일단은 점수가 잘 안 나오는덴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거에요먼저 지금 학원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해보세요.학원 교재만 열심히 하고 학교 시험 범위나문제 스타일과는 다르게 공부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또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면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답니다.3개월 이상 다녔는데 점수에 변화가 없다면그때는 조금씩 고민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또 무조건 학원만의 문제는 아닐수도 있습니다.학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열심히 하셔도아이가 잘 받아들이지 못 하면 낮게 나올수도 있어요그냥 바로 옮기기보다 먼저 선생님과 이야기해보세요~점수가 잘 안 나오는데 어디가 부족하고 보완해야 할지그리고 아이가 잘 이해를 하는 편인 것인지물어보시고~~ 계속 변화가 없으면 그때 옮기셔도 돼요 새로운 학원을 고를때는 아이마다 맞는곳이 달라서정답은 없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하지만 중요한것은 틀린 문제를 꼭 다시 풀어보게하는 곳이면 점수도 금방 오를거라고 믿어요!!아이에게 맞는 곳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중에 아이한테 맞는곳을잘 찾아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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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육은 정답보다 질문의 품질을 평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아요! 앞으로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는좋은은 질문을 만드는것'이 훨씬 더 중요해질 거 같아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검색하면 거의 모든 답을찾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답을 아는 것이 의미가 점점줄어들고 있어요ㅜㅜ 그런데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먼저 알아내는 것은 절대 기계가대신해주지 못하는 일이에요.그래서 질문의 질이 실력이된다고 생각이드네요 또 질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각이 깊어지기도 합니다왜그런건지 이게 정말 맞는번지~ 스스로 묻다 보면자연스럽게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보고, 진짜 중요한것이뭔지 알게 된다고 봐요! 정답을 그저 외우는 것보다더 오래 머릿속에 남고, 새로운 문제를 만났을때는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답을 잘 찾는 사람도 좋지만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더 의미있어 질거에요~아무래도 질문하면 새로운 생각도 나오기 때문이에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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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 장난감 계속 만져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랑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일단 요즘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의 사이에서 말랑이가예전의 슬라임 처럼 많이 유행인가 싶더라구요!!저도 말랑이를 만들어 봤지만 말랑이의 촉감은 한번 손을대도다시 돌아오고 하다보니ㅎㅎ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구요!!부드럽기도 하고 옛날의 만득이?보는 거 같이서요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찹쌀떡,,? 만지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어떤것은 아주 마시멜로를 꽉 쥐는 것 같은 촉감도 있기도 해요~거의 대부분 만지는 촉감때문에 많이들 사지만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너무 가지고노니까정말 안전한 제품인건지 걱정은 되실 거 같아요.사실 말랑이 자체가 위험하기 보단 재질 특성상..아무래도 먼지나 세균이 잘 붙기는 합니다!아이가 말랑이를 만진 손으로 과자를 먹거나 눈을 비비면세균이 입이나 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그래도 만지게 해주시는것 사실 특별히 나쁘지는 않지만만지도 난 뒤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것이 중요해요또 KC 인증 마크가 있는 안전한 제품인지도한번 확인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모든 말링이가 100프로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일부 저가형 말랑이 제품에는 유해물질이 묻어 있거나저렴한 만큼 화학냄새가 날 수도 있으니..아이가 노는 말랑이가 마크가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또 너무 세게 잡아당기거나 날카로운 것에 찔리면 찢어질 수도있고내용물이 터질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조심해서 만지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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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집중을 하려고 할때 집중이 안될때 본인만의 방법이나 노하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중을 하시는 것이 고민돼서 글을 올리신 거 같아요~아무래도 무언가를 하려면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한데집중이 잘되지 않으면 정말 답답하지요ㅜㅜ일단 저같은경우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려하지 않고먼저 5분만 딱 해보자 라고 마음먹고 시작합니다.오래 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하기도전에 부담스러워서오히려 시작하기 힘들어지는데, 5분만 하자고 마음먹고시작하면 의외로 훨씬 오래 집중하게 돼요 그다음은 주변에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시는게 좋아요핸드폰은 다른 방에 두거나 화면을 아예 뒤로 돌려놓고책상 위에 필요한 것 말고는 모두 치워주세요.눈에 보이는 것이 적을수록 눈이 돌아가는 것이 없어져마음도 산만해지지 않고 집중이 잘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유튜브에서 집중잘되는 음악 찾아서틀어놓고 공부하면 또 음악의 힘으로 안 틀때보다훨씬 더 집중하기가 편하기도 합니다.카페소리나 클래식 음악이나 전 주로 이런거들어요ㅎㅎ자연의 소리도 틀어놓으면 집중이 정말 잘되더라구요 중간에 집중이 끊기면 억지로 붙잡고 있지 말고잠시 1~2분만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거나 물 마시고 오세요. 머리를 식히고 나면 다시 훨씬 잘 집중할 수 있답니다. 너무 힘들면 잠시 쉬는 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또 수면도 충분히 잘 취해주시는것도 필요하구요~이 방법들 중에서 딱 하나만이라도 먼저 꾸준히 해보세요.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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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이 빠른 성격 아이들에게도 영향이 오는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 꼐서 엄청나게 실행력이 좋으신 편이시군요!일단은 저도 작성자분의 글을 여러번 그동안 읽어 보았을때저 역시도 느낀 부분이 실행력이 굉장히 좋으신 거 같고무언가에 관심있는 것들이 많이 생기시면은 엄청난 열정을 가지로실행하는 분이리사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꼭 자녀들이 부모의 외모만 닮은게 아니라성격이나 스타일 사사로운 습관과 행동들 까지도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닮아간다고 생각이 듭니다.실제로 유전적으로도 성향이 닮아간다고 하기도 하구요아이들도 작성자분의 그런 열정적이로 실행력있는 모습들을옆에서 많이 봐왔기 때문에..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면서분명히 아이들도 자극을 받을수도 있기도 하고그런 아버지의 모습이 멋있고 대단하다고 느낄수도 있지요물론 같은 자녀라고 해도 성향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아이마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안 받을수도 있지만아빠처럼 새로운 분야를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열정적인 성격은 아이들중에 누군가는 분명히 닮았을 거에요~다만 글의 제목에서 실증이 빠른 성격이라고 하셨는데사람마다 다 좋은 부분만 있을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기에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마음이기는 해요.다만, 아이들에게는 무언가를 시작을 하면 열정도 좋지만꾸준함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시는 것도 좋고또, 혹시나 무언가를 시도를 하다가 실패를 하더라도너무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서 다시 해도 된다는 것도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더 의미가 있을 거에요~새로운 것을 시작해 본것도 정말 멋지고, 작은 결과물을끝까지 완성해 보는 경험도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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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라떼 커피점에서 커피를 안 사먹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집에 스타벅스 커피 미선이 있군요!ㅎㅎ저는 커피를 매일 마시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집에 커피머신이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로서는 너무 부러운 부분이네요~물론 아무래도 집에서 커피를 편하게 타먹을 수 있다는 것은장점이 되지만, 그만큼 또 위생적으로 잘 관리를 해줘야 해서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용돈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스스로 절약한 용돈을 아들들 에게기분좋게 보상으로 나눠주시는건 괜찮다고 봐요!저가커피도 사실은 매일 사먹으면은 엄청나게 돈이 들고..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한달에 커피값이 들어가는 돈이사람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을거라 봅니다.그런데 커피값에 들어가는 돈을 아껴서 아이들엑 주신다는건제가 아이들이라면 너무 감하사고 좋을 거 같아요ㅎㅎ그동안 아이들에 관한 글을 읽어 보았을때는아이들이 그 용돈을 받는다고 해서 더 보상을 바라거나나쁜길로 빠져들 아이들같지는 않으니~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마음이 가는데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심지어 또 다른 아버지들과 다르게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시잖아요?아버지들 중에서 술담배를 자주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그런 무분별한 밖에서의 지출을 줄여서 아이들의 노력에 용돈으로주시는 모습이 제가볼떈 더 보기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심지어 텀블러를 챙겨 다니면서 쓰레기까지 줄이시니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작은 부분부터 환경을 보호하려는 습관이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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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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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도 없고 댐도 없고 보도 없는 인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팔 사태를 보며 제방이나 댐 같은 안전시설이 없다보니..ㅠㅠ큰 피해를 입은 모습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신 것은정말 잘 설명해 주셨다고 생각이 드네요!기술이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을 넘어서 우리나라 보다많이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부분인것을아이들도 잘 이해하고 받아들였을거라 생각이들어요가장 먼저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인류애와 봉사 정신을아이들이 이야기 배웠을거라고 생각이 들고안전한 시설이 없어 재해를 입는 나라에 우리나라의 기술을수출하고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은 분명히 필요하니까요!아무쪼록 아이들이 작성자분의 말을 듣고서의미있게 들었다면은 아이들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어디엔가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들었을 수도 있을거라 봅니다.물론 설령 아이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고~그냥 재미로만 작성자분의 말을 들었다고 해도아이들도 네팔사태를 분명히 다 알고있을거라 생각이들고아이들도 역시 안타깝게 여겨질거라고 드는 부분이니이번 사태를 통해서 의미있는 말을 잘 해주신 거 같네요!아무쪼록 주말안데.. 작성자분 께서는 도서관까지 가시고아내분도 주말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고ㅎㅎ아이들은 또 농구하러 갔다고 하니까~~주말에도 참 가족분들끼리 각자 열심히 살고있다고 생각들어요월요일까지 또 비가 온다고 하니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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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or 수술용 로봇 어느 분야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엔 로봇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휴머노이드 로봇과 수술용 로봇은 모두 미래 세상을크게 바꾸는 기술들 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음.. 제가볼떄는 두 분야 중에 어느곳이 더 낫다고 단정짓긴 어렵고각자의 기술이 가진 부분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작성자분의 마음이 끌리는곳에 가시는 게 어떨까요?ㅎㅎ일단 제가 알아보니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이들한테 좋다고 합니다.사람의 몸처럼 움직이는 휴머노이드는 전기와 정밀 제어, 인공지능 기술이모두 합쳐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로봇 같아요특히나 아들이들 눈앞에서 걸어 다니는 로봇을 직접 볼수도 있고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한테는 더더욱 좋겠죠ㅎㅎ그리고 수술 로봇은 사람의 몸 안을 정밀하게 치료해야는 로봇이라조금의 실수도 용납이 안되는 기술력이 필요하죠ㅠㅠ기술을 배우기가 까다롭고 진입 장벽이 높은만큼 기술을 익혀두면정말 의료쪽에서는 많이 도움이 되는 로봇일거에요~각자 다 매력이 다르고 장단점이 다르기 떄문에아이들끼리 당연히 선호하는 로봇이 다를수도 있습니다.아이들이 가진 성향이나 가치관이나 적성 등등여러가지 아이들마다 가진 부분에 따라서로봇을 자신한테 잘 맞는걸로 골랐을거라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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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태를 보며 아이들과 댐의 종류에 대해 검토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큰 아이들이 이번의 계기로 엄청난 큰 꿈을 생각했네요ㅎㅎ작성자분에 네팔 사태를 계기로 댐의 종류부터 다양한 이야기의 수준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어려운 전문 용어와 공학 공식들이 쏟아져 나왔음에도첫째 아이의 관심있게 잘 들었다는 것도 대단한 거 같고설명해 주는 세상의 원리와 기술이 아이에게는 엄청 신기하고흥미진진하게 들렸나 봅니다ㅎㅎ일단은 첫째 아이가 "테트라포트 만들어서 국가에 팔아야지" 하고말한 것에 대해서 너무 나간 것은 아닌지 당황 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아무래도... 음.. 많이 큰 꿈이기는 하니까요~제가볼때는 근데 벌써부터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아이의 말은 기술과 경제의 구조를 스스로 생각을 잘해서큰 목표를 목적으로 창의성 있게 말을 한 거 같아요!오히려 아이가 아빠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만큼 잘 이해를 했고그만큼 관심을 가진 상황에서 잘 들었던 부분이기에아이가 그렇게 창의성있게 목표세우고 말을 한 거 같아요.너무 비현실적인..?ㅎㅎ 생각이 드셔서 놀라셨을수도 있겠지만원래 어릴때는 상상력이 풍부해서 환상을 더 크게 가지고목적으로 크게 두고서 꿈을 크게 갖기도 합니다.예를들면 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이멋있는 사람이 나오는 영화나 만화를 보고서 "저는 나중에 슈퍼맨돼서 사람들 구할거에요~~"라고 말을 하는거나 비슷한 느낌 이랄까요?ㅎㅎ그래서 지금은 아이가 하는 말들을 긍정적으로 받아주시고또 꿈을 크게 가지는 사람이, 저는 그만큼 더 노력을 하고더 나아간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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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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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태에 대해 아이들에게 건설 기술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일단 저도 최근에 뉴스를 통해서 알게 됐는데네팔에서 무서운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바람에 여러모로인명피해도 생기고..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지요ㅠㅠ 아이들에게 이런 안타까움도 함꼐 의견을 나누어 보시면서네팔 사태를 예시로 들어서 토목기술과 사회 간접자본의 중요성을설명해 주신 것은 아이들한텐 좋은 교육이 되었을 거에요건설기술이 단순히 멋있고 웅장해만 보이는 그런 공사가 아니라사람이 사는 곳이니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곳이라는 것도함꼐 짚어주시면 아이들이 더 의미있게 다가오겠지요~일단 이점만 봐도 아이들이 어려서 충분히 설명하셨다고 보는데한가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기술에는 다가올 자연을 이해하고 지키는 것도 함꼐 필요하다는 것을이런 부분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함께 이야기해 주시면 좋습니다.훌토목 기술은 단순히 자연을 막거나 바꾸는 것이 아니라자연의 힘을 예측하는 것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둘어요.아무래도 이번처럼..홍수나 같은 자연재해 앞에서사람의 기술은 무너지기 쉽지만, 자연을 먼저 생각한 기술은이런 안타까운 생명을 잃는것을 지켜낼 수 있으니까요너무 여러가지 긴 부연설명을 해주시는 것보다는저는 가장 중요한 부분만 핵심을 잡아주셔서 성명해 주시는 것이제일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의 의미있는 설명 덕분에 아이들도 다양한 지식을 배우고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넓어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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