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로 주말에 실내로 아이랑 갈만한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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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 이하로 살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선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1여자아이 마니또 선물로 고민중이시군요~~저도 어렸을때 마니또게임 정말 많이 했던거 같은데참 추억이 떠올라서 새롭네요ㅎㅎ일단 저의 기준으로 추천할 선물을 말씀 드리자면 1. 예쁜 수첩과 펜세트중학생이라 수업중에 노트나 펜 많이 쓰잖아요? 디자인 예쁜 수첩과. 펜도 같이 들어있는 세트면 정말 좋아할 거예요! 만원이하로 구매할 수 있답니다. 2. 선크림요즘 날씨가 더워서 햇빛도 강하고 자외선이 강해졌죠! 특히 여자아이들은 피부 하얀걸 선호하고 피부가 타는것에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선크림을 추천 드릴게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향기 좋은 거 좋아하니 향기도 좋은선크림 가성비있는거 고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3. 요즘 인기있는 말랑이나 왁뿌볼요즘에 유치원생부터 시작해서 성인까지 유행하는 인기템들이 많더라구요~ 말랑이나 왁뿌볼 같이 손으로 계속 주무룰 수 있는거 많이들 인기가 좋은 거 같아요. 디자인이 이쁘고 귀여운 말랑이나 왁뿌볼 같은거 사다주면 분명히 좋아할 거에요! 4. 핸드폰 그립톡핸드폰에 이쁘게 꾸미는 액세서리도 좋아요! 케이스는 기종이 달라서 고르기 어렵지만 그립톡은 아무 핸드폰에 붙일 수 있고 세워놓을 수도 있어서 실용적이기에 추천드릴게요~.5. 과일 디저트 세트나 쿨팩요즘은 맛있는 과일 젤리나 초콜릿 세트도 선물하기 좋아요! 아니면 계절에 맞춰 쿨팩을 예쁜 디자인으로 골라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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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한 아이에게 박수치는걸 없애달라는부모vs박수쳐달라는부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여러모로 난감하실거라 생각드네요이런 상황이 오면은 정말 어렵죠ㅠㅠ양쪽의 엄마 마음도 다 이해되지만 이렇게 되니까선생님도 힘들고 아이들도 기분 나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일단은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입장이지만먼저 갑질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이들어요한쪽은 자기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걱정하는 마음이고다른 한쪽은 자기 아이가 노력해서 잘했으니당연히 분명히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드실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1등에게만 박수치는 것에 있지요그렇게 하면 다른 아이들은 물론이고다음에 1등 못 할때 그 아이도 상처받을 수 있거든요. 제 생각에는 학원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방식을한번 바꿔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예를들어 "너희들 모두 열심히 했어!""특히OO이는 단어를 정말 잘 외웠고, OO이는 잘 읽었어!"하고 개개인의 노력과 장점을 칭찬하는 거예요.1등한아이도 당연히 칭찬하되, 다른 아이들도 각자잘한점을 찾아서 함께 칭찬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한쪽은 자기 아이가 인정받고다른 한쪽도 자기 아이가 무시당하는 느낌을 안 받을거예요~ 그리고 엄마들의 의견이 썩 내키시진 않겠지만양쪽 엄마도 서로 입장을 이해하는게 중요해요.사람의 심리가 내입장이나 내 아이만을 바라보기 때문에넓게 보지를 못 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그 부분을 억지로나마 이해를 하려고하면내 스스로가 그나마 편해지더라구요~ 어쨌든 아이들에게는 노력하면 다 인정받는다는생각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칭찬의 방식을 조금 조정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민원때문에 참 시끄러운 사회지만 기운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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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를 너무 따라 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 따라 하니까 걱정되겠어요~아이가 어린이집 다닐때 친구 따라하는거 보면은당연히 충분히 신경이 쓰이지요사실 어린이집 시절 아이들이 친구 따라 하는건많이 흔하게 나타나는 과장이기는 합니다.아이들은 특히 따라하기를 좋아하다 보니까친구를 좋아해서 따라 하기도 하고, 친구가 하는것이재미있어 보여서 따라 하기도 해요.절대로 자기 생각이 부족한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아이가 친구 따라 할땐 다그치지는 마세요~"왜 저 친구 따라해?" 하지 말고"그 친구 행동 재미있겠다! 너도 따라 하니까 재미있어?"하고 물어보면서 공감해주세요.아이가 좋아하는걸 인정해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그리고 아이 자신만의 장점을 자주 칭찬해주세요!아이만의 장점을 알려주면 자신감이 생겨요.가끔은 아이에게 "너는 어떻게 하고 싶어?"라고 물어보세요.예를 들어 장난감 놀때 "이 장난감 어떻게 놀까??" 하고 물어보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됩니다.이렇게 친구를 따라하는것도 다 한때이고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바뀌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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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을 안듣는 아이를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너무 힘드실 거 같단 생각에여러모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얼마나 마음이 속상하실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아이가 막무가내로 행동하고, 제멋대로 돌아다니니당연히 마음이 답답하고 화가 나셨을만 해요오죽하면 참다참다 하다가 빰까지 때리셨을텐데...아동학대로 신고까지 받으니 더 마음이 아프시죠사실 어떤 이유든간에 요즘 사회에서는때리는건 금지시 여겨서 뺨을 때리는건 안되는 부분이지만부모도 사람인데 감정이 어떻게 늘 참기만 하겠어요일단 너무 자책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것은단순히 말 안 듣는 아이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속에쌓이온 스트레스나 힘든 것들이 있을 수 있어요.특히 오토바이 훔쳐 타는것은 나이가 들어가면서자유를 원하거나 친구들 사이에서 어울리려고 그랬거나부모님과의 소통이 부족해서 오해가 생긴 부분들도분명히 있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그래서 부모님으로서 답답해서 컨트롤 하고싶은 마음이드셔도일단은 아들과 진지하고 소통하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우 지금은 서로 마음이 멀어졌을 테니까화는 나겠디만 먼저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해보세요."엄마가 화가나서 뺨을 때린건 미안해""엄마도 그동안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그랬어"하면서 아이에게 먼저 용기내서 문자를 보내시거나직접 말로 표현을 해보시는 것입니다.일단 사과를 먼저 해보시고서, 아이한테 고쳐쥤음 하는 부분을함께 말을 하시거나 대화를 이어나가는게 필요해 보여요아이도 나름 내면에 말못할 이유들이 있을 수 있으니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절대로 혼자 이 문제를 풀려고 하지 마세요정신과나 심리상담센터, 지역 가족센터에 가셔서상담을 한번 진지하고 받고 도움을 받아보시면 좋겠어요전문가들이 아이의 심리 상태를 살펴주고부모와 아이 사이에 다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거예요때로는 아이가 개인 상담을 받거나가족 전체로 상담을 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특히 부모님도 아들때문에 마음고생 많으셨을거라 생각드니이번 기회에 심리상담을 꼭 받아보시길 바랄게요 정말 지금은 너무 힘드시기이긴 하지만아이도 사실은 부모님과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마음이분명히. 내면 깊숙히 있을 거예요.가족 관계를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도움을 받고 함께 노력하면 분명히 나아질 수 있어요!아들도 언젠가 부모의 마음을 알아줄날이 올테니너무 걱정마시고, 가족관계가 원만하게 이어질 날이얼른 오기를 저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기운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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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놀지를 않아요.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항상 옆에 있어야만 놀아서 집안일도 제대로 못 하겠죠ㅠ혼자 노는 건 아이한테 정말 중요한 갑자기 혼자 놀라고 하면 어려울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이해되도록 차분히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먼저 "엄마가 바로 여기서 일할건데 잠깐 혼자 놀아줄래?" 하고가까운 곳에서 같이 있으면서 혼자 놀게 해보세요예를 들어 아이가 거실에서 장난감 놀때부엌에서 설거지하면서 옆에 있는 거처럼 해주면 좋습니다.아이가 보면 엄마 여기 있다고 하고 말해주면 안심하고 놀아요.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놀이를 하나 정해서아이가 혼자 놀 수 있도록 유도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예를들어 그림 그리기나 블록쌓기 같은 것들은혼자서도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 아이가 잘 혼자 놀았을땐충분히 꼭 칭찬해주세요!그리고 언제 놀아준다고 시간을 정해주셔도 좋습니다.아이가 기다릴 수 있게 시계를 보여주면서"이 바늘이 여기까지 가면 같이 놀아줄게"라고 말해주면아이도 안심을 하고 차분히 기다려 줄 수 있어요~또 아이가 혼자 놀때 방해하지 않게것도 중요합니다아이가 열심히 놀고 있을땐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말을 거는 걸 피하고, 아이가 부를 때만 다가가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스스로 놀 시간을 즐기게 돼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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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역아동센터 봉사중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해주시는 거 정말 대단하세요~중학생들이 숙제를 싫어해서 고민이시겠어요! 체벌도 안 되고 그냥 말로만 하니까 잘 안 들리죠? 저도 이런 경우 많이 겪었는데 이렇게 해보면 좋아요! 먼저 학생들한테 "왜 숙제를 싫어하니?"라고 진심으로 물어봐주세요.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일 수도 있고, 다른 일이 바쁘거나 그냥 재미없어서일 수도 있어요. 이유를 알면 그에 맞춰서 방법을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숙제 양이나 난이도를 조절해보세요! 너무 많거나 어렵다면 학생들이 포기하거든요. "오늘은 이 문제 3개만 풀면 돼"라고 정해주고, 잘 풀었을 땐 꼭 칭찬해주세요. "이 문제 잘 풀었네! 진짜 똑똑하다" 하고 말하면 학생들도 기운 나요. 또한 숙제를 하는 방식을 바꿔보세요! 혼자 하는 것보다 두 명이 같이 퀴즈처럼 맞추면서 하거나, 잘 풀면 작은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 저는 과자를 사서 잘 하면 나눠주니까 학생들이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가끔은 숙제 대신 재미있는 수학 놀이나 실험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끼면 자연스럽게 숙제도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센터 선생님들과도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학생들에게 맞는 방법을 같이 고민하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어요. 중학생들은 혼자서 생각하는 거 많아요. 그냥 "해야 돼"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노력한다고 느끼게 해주면 꼭 잘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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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선물 추천해주세요! 5-10만원사이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군인으로 계시는군요~ 첫휴가를 나가신다니여러모로 기대가되고 설레실 거 같아요ㅎㅎ또 아버지 선물 준비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휴가나와서 선물을 드리면 아분께가 정말 큰 감동받으실 거 같네요ㅎㅎ일단 제 기준으로 추천할만만 선물을 말씀드리자면 1. 건강 관련 물건50대 중반이시니까 건강 관리에 신경 쓰시는 분들이 많아요. 영양제도 좋고 10만원대 마사지기도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브랜드 제품이어도 5~10만원 사이에 잘 구할 수 있어요. 아니면 건강차 세트나 건강 보조식품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2. 생활용품아버지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으로 선물하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고전기 면도기나 넥타이 같은거요. 평소에 아버지가 원하셨던 물건이 있었나 생각해보세요! 그걸 사주면 더 좋을 거예요. 3. 취미 관련 물건아버지가 취미가 있으시다면 그걸 중심으로 골라보세요. 낚시용품이나~ 음악 좋아하시면 무선 이어폰이나 스피커도 좋습니다 일단은 이렇게 있는데, 선물도 물론 좋지만은아버지와 함께 단둘이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걸 어떨까요?아버지랑 같이 식사하러 가거나, 카페가서 차를 드셔도 되고함께 단둘이 영화도 보러 한번 가보세요!아니면 마사지도 한번 받게 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여러가지 제가 추천해 드렸는데한번 잘 고민해 보셨다가 잘 구매해 보시길 바랄게요!아버님은 사실 아들의 어떤 선물이든 좋아하실거라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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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가 심해서 기저귀안으로 손을넣어 엉덩이 윗부분을 긁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땀띠가 많이 심한가 보군요~~아이가 땀띠 심해서 긁는거 보면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시게 되지요ㅠㅠ아이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려울 테니까 손도 갈거구요 저도 어릴때에 땀띠로 고생했었어서 얼마나 가려울지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일단 기저귀 안쪽은 되도록 통풍 잘 되게 하는게 중요해요기저귀를 너무 꽉 조이지 말고 살짝 여유 있게막아주는고기저귀 종류도 통기성 좋은 걸로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리고 계절이 덥고 습한 여름이다 보니까땀띠가 심할땐 집안에서 기저귀를 잠시 벗겨주는 시간을잠깐 가져보셔도 괜찮아요! 물론 위생이 중요한 부분이니~ 맨바닥에 앉히지 마시고바닥에 시트나 기저귀 매트를 깔고 아기를 앉혀주세요.그럼 쉬아나 응가도 잘 처리할 수 있고 편리합니다.하루에 몇번 10분 정도만 벗겨주는 것만으로도땀띠가 어느정도 나아질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기한테 수딩젤 발라주신다고 쓰셨는데수딩젤 말고도 아이용 로션이나 땀띠 연고를 발라주시는 것도충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약국에 아마 아이용 땀띠 연고가 판매를 할 것이니사서 발라주시면 가려움도 잡고 빨리 낫게 도와줄 거에요~ 다만 바르기 전에 꼭 깨끗이 씻겨주시고물기가 마른 상태에서 바르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저귀 갈아줄 때마다 엉덩이와 주변 피부를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닦아 주시는게 좋으며문지르면 땀띠있는 곳이 자극이가니 수건으로 살짝 눌러서닦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땀띠가 어느정도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너무 걱정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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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심성이 없어서 잘 다칩니다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조심성이 많이 부족한가 보군요~~아이가 자주 다치니까 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가슴이 아프죠ㅠㅠ 물론 배우자분의 말씀처럼 아이들이 다치면서크는것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그래도 너무 자주 다치면 또 당연히 걱정되실 거 같아요 일단 아이가 다쳤을땐 화내지 않고놀라시더라도 차분하게 대처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왜 조심안해!" 하고 소리치게 되면은아이가 다쳤을때 더 겁먹고 나중에는 다쳐도 숨기게됩니다.지금은 다치면 바로 말하게 지도하는것이 좋아요~ 그리고 조심성이 없어서 걱정이 된다고 하셨는데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막, 그만큼 아이가 세상에 겁이 없고호기심 많고 활동적이라는 뜻이기도 해요!물론 너무 위험한건 당연히 미리 알려주는게 좋습니다.예를들어 계단에서는 뛰지 말고 천천히 가라고 해주시고바깥에서는 차 조심하라고 자주 말해주되너무 잔소리처럼 하지 않고 짧고 굵게 알려주세요~ 또 아이가 스스로 조심하는 법을 익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예를들어 위험한 곳에는 절대 아이가 가지않도록 하고주머니에 손 넣고 걷는등, 미끄러운 곳이나 계단에서는절대로 뛰지 않는 등, 안전규칙을 꼭 알려주시는 거에요~ 남편분 말처럼 아이들은 다치면서 성장하기도 하지만어느정도는 안심할 수 있게 조금씩 조심하는 습관을아이한테 더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스스로 조심하게 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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