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은 언제 부터 보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집 보내는 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부모님들이 어린이집 보내는 시기 때문에많이들 고민하시는 부분이기는 한데요.각자 상황에 맞춰서 보내는 거기에 따로 정답은 없지만이론적으로만 보면, 당연히 부모님과 조금 더 있다가보내시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4세 이전 일찍 보내게 되면 따라오는 장단점 들이 있어요장점은, 빨리 사회성이 발전이 되기도 하고집에서는 하기 어려운 여러가지 각종 프로그램 들을 체험 할 수 있고, 여러 친구들이 있다는 것과영양에 맞춰서 식단이 매번 잘 나오는 것이 장점이지만단점은, 공동체인 만큼 전염성이 굉장히 강한 곳이며여러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곳이기에 사건사고도 많습니다.집에서 만큼 일일이 케어나 관심을 줄 수 없기도 하고집이 아니라 제한되는 것들도 많다보니까아이의 성향상, 자유가 적어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지요장단점이 명확한 부분이니 어느정도 유의하고 보내셔야 하고3세 때 까지 데리고 계시다면, 저는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3세 영아 까지는 아직은 '친구'의 개념이 잡힌 나이가 아니며부모의 손길이 더 필요한 연령이기도 해서가정보육을 하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데리고 계신것도 좋다 봅니다.다른아이들 꼭 신경쓰지 않으셔도 돼요~제 지인중에는 3세까지 보육하다가, 4~5세부터 보낸 경우에도여럿 있는데, 잘 다니고 있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더샵 동래근처 어린이집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집 입소할 곳을 알아보고 계신 거 같아요~제가 그 동네주민의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또 공개적인 장소에서 어린이집 상호명을 밝히는 것도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기에직접적으로 어린이집 추천은 못 드리지만제 경험상 입소할 때 도움 될만한 사항들몇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일단 100프로 만족하는 기관은 없을 거에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어린이집 알아볼 때 피해야 할 곳은1. 원장이 담임 겸직인 곳2. 학습적인 프로그램이 너무 많은 곳3. 한 반에 교사가 너무 많은 곳4. 교사들의 표졍이 밝지 않은 곳이런 곳들은 개인적으로 피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1번같은 경우에는, 담임이지만 보조한테 맡기고막상 교실에 머물러있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2번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3번 같은 경우는 교사가 많은 만큼 아이들이 많기에그만큼 아이들간 사건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고4번은.. 당연히 아이들한테도 안 좋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그 외에 교사가 표정이 밝지 않은 곳은그만큼 직원들이 자주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교사가 자주 바뀌면 아이들한테도 좋지 않겠지요이 부분을 잘 유의하시면서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말에 혼자서 뭐 할지 추천해주세요ㅛ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중3학생이 혼자 주말에 보내는걸 계획중인가 보군요.일단은 학생이기에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선에서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아침에 은근 공원산책을 하면서하루를 시작했으면 좋겠어요~아침에는 덥지 않기에, 선선한 좋은 날씨라서산책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공원을 산책하면서 자연도 구경하고 하다보면그동안 학교생활과 쌓였던 학업 스트레스를푸는데 꽤 힐링되는 부분들이 많아요그 이후에 집에서 밥 먹고도서관 가서 책 한권을 빌렸으면 좋겠어요.책 한권을 빌린 후에, 카페에 가서 책을 읽는것도의미있는 주말을 보내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책을 어느정도 읽은 후에는카페에 나와서 영화관에 가세요~자신이 가장 보고싶어 하는 영화 한번을 보고또 포토존이 있으면, 함께 사진찍고 와도괜찮을 거 같습니다.그렇게만 해줘도 주말이 의미있게 하루가 끝날 거 같아요영화관은 혹시 못 가더라도공원산택과, 카페에서 책 읽는 것은꼭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둘이서 하는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자친구와 단둘이 할 보드게임을 찾고 계시는 군요~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티켓 투 라이드' 라는 보드게임과 '스팟잇; 게임을추천하고 싶습니다.티켓 투 라이드는 기차노선을 연결하는 게임인데규칙이 간단하며, 각자 목표의 노선을 정하고서서로 경쟁하는 게임이에요.살짝 전략적인 부분이 있지만은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 거에요.그리고 스팟잇 게임같은 경우에는어린이들도 하는 정말 간단한 보드게임 인데간단한 카드게임 으로 서로 같은 것을 빨리찾는게임이에요! 눈과 손의 반응이 빨라야 하는스피드가 있는 게임입니다.그외,이건 좀 심리전이 있어야 하는 게임이지만개인적으로 '루미큐브' 도 함께 추천드릴게요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육아와 병행할수있는 부업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 하시면서 부업할 일을 찾고 계시는 군요사실상 요즘은 부업을 찾기가 쉽지 않는 판국인데일단 인스타에서 부업을 광고 하시는 것은상당히 조심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다단계나 사기 광고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저는그런 부업은 추천 드리지 않구요~예전에 사람들이 하던 부업 중에서는핸드메이드 제품 만드는 부업도 있고사이트 가서 글쓰기 부업도 있으며간혹 서류를 번역하는 부업도 있기도 합니다.또 이 부분은 굉장히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블로그나 인스타 같은 sns에 글로 올리면서수익을 얻기도 하는 것도 있습니다.네이버에 손부업나라 카페에 가보시면은다양한 부업들이 소개가 되어가고 있는 거 같으니카페에 일단 먼저 가입해 보셔서자신에게 맞는 부업을 한번 찾아 보신 후에잘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8살5살 아이랑 같이 함께할수있는 취미??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8살 5살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취미를찾고 계신 거 같은데요~저는 아이들도 한참 에너지 넘치는 시기이기에아이들도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취미를 가져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배드민턴이랑 탁구의 특징을 합친 스포츠인'피클볼' 을 추천해 드리고 싶구요!공이 바로 정면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밑으로 튕겨서 치는 놀이 이기에배드민턴과 비슷한듯 하면서도 탁구 같이 공을 튀겨서훨씬 더 안전한 스포츠 놀이라고 볼 수 있어요개인적으로 피클볼 추천 드리고그외에, 자전거타기, 낮은산 위주의 등산도 추천합니다.매주 영화나 연극을 보러가시는 것도 좋고보드게임도 같이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도 잘 맞는 취미활동을 잘 찾아보셔서즐겁게 취미활동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27개월 아기 떼쓰기 점점 더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뗴쓰기를 계속 듣다보면 부모로서도 힘들기에굉장히 지치는 상황일거라 생각이 들어요27개월이면 어느정도 인지가 생겨자기 표현이 명확해 지는 시기이기도 하기에아이가 자기뜻대로 안되면은더더욱 고집이 생기기도 한답니다.아이가 고집이 줄어드는 시기에는아이의 성향이나 환경상 각자 다른 부분이지만보통 한국나이로 5세 이후에떼쓰기가 조금씩 횟수가 줄어들게 되어요그 이유는 5세 이후가 되면은유아기에 접어들면서 점점 언어가 발전을 하게 되어자신의 감정을 말로 솔직하게 제대로표현할 수 있는 시기가 되기 떄문입니다.그 전 영아기 때까지는 뗴쓰는 횟수가 많아져서많이 힘든 시기이기도 해요~훈육은 아기가 어느정도 인지가 있을때조심스럽게 접근해도 된다고 생각하며현재 27개월 이면은 훈육을 시작하셔도 됩니다.다만, 감정에 같이 동요되지는 마시고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공감은 해주시되"그렇게 행동하면 안돼"라고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일관성 있는 태도로 훈육을 해주세요같이 감정이 커지게 되면, 아이는 더 튀는 행동을해서훈육을 효과가 많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꾸준히 일관성 있는 반복적인 지도가 필요해 보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내가 회사를 다니는게 마치 죄인인거 같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자세히 읽어보니 여러모로 감정적으로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울고 보챌 정도면은, 속상하실 거라 생각들지만일단 회사를 다니시는 건 전혀 죄인이 아니라고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먼저, 아이와 일단 이야기를 나누어 보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해 주시되엄마가 왜 회사에 안 갔으면 좋게는지와그리고 엄마가 회사를 가면 일하는 멋있는 모습을보일 수 있다고 어필을 해주시는 것도 좋고돈을 벌어오면, oo이에게 더 맛있는 음식들과 이쁜 옷들을사줄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많이 이야기 해주세요또 아이가 왜 어린이집에 가기가 싫은지그 부분도 여러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아이와 함께있는 시간보다 질이 가장 중요하기에"엄마가 회사 다녀오면 oo이를 꼭 안아줄게""엄마가 회사 다녀오면 어떤 걸 하면서 놀까?""엄마가 회사 다녀오면 뭘 같이 하고싶니?"라고 다양하게 이야기 해보시면서아이가 자연스럽게 회사다녀오고 나서의일어날 일을 기대하게끔 하게 해주세요그러면 아이의 마음 속 불안감이 잡힐 거 같습니다,어린이집에 적응을 못 하는 거 같으면일단, 짧은시간 등원하면서 적응시켜 보는것도 좋고담임선생님과 아이의 적응문제 관련해서진솔한 상담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단기간에는 아이가 바뀌지 않겠지만반복적으로 시도해 보면, 아이도 익숙해 지고점점 시간에 지남에 따라서아이도 조금씩 긍정적인 부분으로 변화가 일어날 거에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화를 통해서 차분하게해결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5.0 (1)
응원하기
아이를 칭찬할때 어떤식으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칭찬을 하셔야 돨 부분에서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고아이가 잘못한 행동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칭찬 보다는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다만 감정을 크게 섞지 않고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 합니다.그리고 칭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의 결과를 중심으로 칭찬해 주시기 보다는과정 중심으로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면은 아이가 스스로 방을 정리 했다고 치면"먼저 없이 방 깨끗하게 정리 잘했네!"보다는"청소하느라 노력 많이 했을텐데 잘했어~"라고 과정 중심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지요아이가 시험성적을 받아 왔을때도"100점 맞아왔네!" 보다는"열심히 공부하느라 너무 고생많았어"라는 칭찬들이 아이에게도 부담을 느끼지 않고더 효과적인 칭찬이 될 수 있어요너무 잦은 칭찬은 효과적이지 않지만필요한 상황에서의 과정중심 칭찬은아이에게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말대답을 하는데 이걸 어찌해야 할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나이면은 자기만의 생각이 명확해 지고자신의 의견을 내는 시기이기 때문에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말대답을 하는 이유는자기주장을 일부러 하고싶어 지는 심리도 있고또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서 되묻거나부모님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반항심에더욱 말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감정이 좀 상하시더라도마음을 가라 앉히고, 끝까지 설명을 해주셔야 해요그리고 또 화가나시는 부분도 있겠지만아이의 의견도 끝까지 들어주시는 행동도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반항심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한번 시키는 어투도 바꿔 보시는 것도 좋아요명령조 보다는 부탁조로 이야길 해주시는 방법도 있고"~ 이렇게 해" 보다는"이런 부분때문에 네가 도와줘야 할 거 같아. 해줄 수 있니?"아이에게 말하는 표현의 방법도 한번 바꿔보세요말하는 어투도 바뀌면은 아이가 받아들이기 에도분명히 달라질거거라 생각이 들고아이가 들어주면, 그때 많은 칭찬을 해주셔야 합니다.하지만, 아이의 태도도 선을 넘으면 안되는 부분이기에아이가 계속 적으로 반항심을 보일 경우에"그렇게 말하면 엄마도 속상해""그렇게 의견을 전달하는건 안돼"라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셔도 괜찮아요제가 알려드린 방법대로 한번 시도해 보시고원만한 대화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