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 유치원이 갈수록 꽤 많아지는 것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다니는 영어유치원에 대해서 질문주셨군요~아무래도 요즘 교육열이 높은 강남같은 지역이나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에서는영어 유치원이 정말 많아지고 있기는 합니다. 영어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일반유치원과 똑같이보통 만 3세, 한국나이로 아이가 5살이 되었을때유치원 입학 시기부터 보내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이 시기 아이들은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기 좋은 시기라영어배우는 환경에서 놀이하거나 영어동요를 부르거나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고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쉽게 배워지게 됩니다. 만약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의 나이인한국나이로 4세때부터 영어 놀이 프로그램이나체험반 같은 걸 먼저 시작하는 경우도 있어요.이때는 영어 자체를 가르치기보다는영어로 노는 느낌으로 접하게 해서 아이가 영어에 대해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도 있기도 합디다. 하지만 아이마다 각자 성향과 마인드가 다르기에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너무 일찍 보내기보다는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지와영어 단어들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보이는지잘 살펴 보시는 것이 중요하며~ 천천히 고민해 보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영어 유치원에 보냈다가, 생각보다 아이들이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ㅜㅜ그래서 영어 유치원이라도 한국어로 소통하는 시간도충분히 있는 것인지와, 재미있게 놀면서 배우는 분위기인지그런 부분들도 꼭 확인해보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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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돈의 가치를 언제부터 알려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물질적인것만 추구할까봐 걱정되시는 군요부모로서 그런마음이 드실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천천히 알려주면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알려줄 수 있어요일단은 유치원생 때에는 돈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는기본 개념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고아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초등 1~2학년쯤 용돈을 주면서 저축과 소비 개념을함께 가르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유아기엔 장보기 놀이로 돈의 쓰임을 알려주고초등 저학년엔 용돈으로 뭘 살지 결정하게 하면서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해주세요.가끔은 함께 아이가 안 쓰는 물건 같은 것을활용해서 나눔 활동도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또 부모님 께서는 가계부 쓰거나 쇼핑할때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보여 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들이 부모님의 경제관념 모습들을 보면서자연스럽게 배우는 부분도 생기게 되거든요아이가 돈을 쓸땐 이유를 들어보면서 함께 의논하고고민해 주시는 모습도 보여주면 좋습니다.하지만 물론 아이에게 경제관념도 가르쳐주면 좋지만돈보다 사람과 관계가 더 소중하다는 걸 보여주면더 좋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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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가위가 눌리는데 꿀팁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가위에 자주 눌리시는 편이군요!일단은 저는 가위에 눌려보지 않았어서.. 어떤 느낌인지는정확하게 자세히 모르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만 들어보아도 가위에 눌리면몸을 움직이지 못 하고 굉장히 무섭다고 들은 거 같아요그래서 작성자분도 가위에 눌릴때 마다많이 두렵도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제가 어디에선가 본 방법인데..미신이지만 침대 주변에 가위나 칼 같은 날카로운 물건 놓아두면안 좋은 기운을 막아준다는 말을 들은 거 같습니다.매트리스 밑이나 머리맡에 한번 안전하게 놓으신 후에속눈셈 치고 한번 주무셔 보시는 곳이 어떨까요?그리고 가위가 눌린다는 것은, 심리적인 부분도어느정도 작용이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내 마음이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거나 불안하면은편안하게 수면에 들지 못 하기에, 가위가 눌리는 현상을겪을수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그래서 가장 먼저 내 마음이 편한게 중요한 거 같아요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주시고명상 같은 것도 한번 해보시면서, 이완시키는 것도 해보세요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이것도 미신이지만..? 명태 액막이도 한때 사람들이많이 사서 집안에다 달아놓기도 했던 거 같습니다.나쁜운을 제거한다는 의미에서 많이 달으시더라구요..네이버에 귀여운 모양의 액막이 들도 많이 판매하니속는셈치고 한번 구매히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생각보다 좋다는 후기들도 많아서 말씀드려요~아무쪼록 사실은 저는 가위눌림은 귀신 때문이 아니라최근에 몸이 많이 피로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여서그러신게 더 큰 거 같으니 마음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오늘 밤에는 꼭 편안하게 꿀잠 자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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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나고 뭐할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시험 이야기를 꺼내시는 거 보니 아직 작성자 분께서미성년자 학생이신 거 같아 보이네요~일단은 그동안 시험준비하느라 너무 고생 많았고오늘이 시험 마지막날?였을 거 같은데최선을 다해서 봤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어딜가든 다 돈이 드는 부분이라서..^^;돈이 아예 안드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거 같지만일단 제 개인적으로 먼저 추천 드리자면1. 집에서 넷플릭스 정주행2. 동네공원 산책3. 도서관 이나 만화방가서 책읽기4. 코인노래방5. 보드게임방 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가장 먼저 그동안 시험 때문에 참아왔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집에서 맛있는 간식들을 먹으며 보는것도 좋을 거 같고또 아직 한여름이 아니다 보니까아직은 바깥에서 어느정도 산책이 될거라 생각해요!주변에 잘 만들어진 공원이 있다면은음악을 들으면서 공원 한바퀴를 산책을 한번 해보시거니또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또 책 읽는것도 좋아하신다면? 공공도서관 가서 책읽거나아니면 돈이 들더라도 만화방에 가서좋아하는 만화책을 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저렴하게 놀 수도 있어요!!코인노래방 가서 친구끼리 천원 이천원 가지고코인노래방 가서 각자 돈을 넣으면서노래부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 보시는 거에요!스트레스엔 노래부르고 실컷 춤추며?ㅎㅎ 뛰어 놀다 보면은금방 풀리기는 하더라구요..그리고 친구가 많다면 집으로 초대해 보드게임을 하거나아니면 직접 보드카페에 가서 게임을 하셔도 좋아요!보드게임 할때는 여러 친구들이 많으면 많을수록재미가 더해지는 부분이니 꼭 함께 가보세요~~오늘 마지막 시험까지 잘 보셨기를 바라고홀가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랄게요!시험 보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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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엔 아이교육에 감사인사에 대해 남겨주셨네요~어릴 때부터 아이가 바른인성으로 자라게 했으면 하는 마음에인사를 스스로 하길 바라시는데, 매번 시켜야만 하니까인사 부분에서 아이에 대해 고민이 되실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아이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감사인사를 하는습관을 갖게 하려면 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따라서 보고 배울 수 있게 해주시는 거이 중요해요~가장 먼저 부모님이 일상에서 먼저 보여주고그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아이들은 부모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습득하고 보고 자라기 때문에집안에서든 마트에 가서든, 식당에 가서든지 간에"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자주 보여주면서노출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또 바깥에서만 감사인사를 하는것이 아니라아이한테도 작은 부분마저 "엄마가 항상 고마워" 하면서먼저 감사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아이는 고맙다는 말이 언제 쓰이고 얼마나 기분 좋은 말인지몸으로 먼저 배우게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아이한테 혼내가며 인사를 강요하기 보다는아이가 선물을 받거나 용돈을 받게 된다면 "이렇게 주실때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거야"라고인사의 이유를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것도 필요해요.이렇게 감사인사에 대한 부분은 강압적으로 주입하는 것이 아닌일상에서 보고 배우고, 차분하게 지도를 해주시면서꾸준히 배워나가게끔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감사인사를 하게 될거라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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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는 뭐를 해도 다 이쁘다 이쁘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저도 역시 많이 공감이 되면서도이 안타까운 현실에 너무 아쉬움이 드는 문장인 거 같아요..정말로 어렸을때는 그땐 잘 먹고 아장아장 걷기만 해도부모님이 잘한다고 칭찬해 주시고, 이쁨을 받던 시기였는데아이가 자랄수록 부모의 입에서 공부하라는 잔소리나뭐 배워라 같은 잔소리가 먼저 나오게 되는 현실이긴 하지요~제가 비록 결혼한 사람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만은이런 현실이 참 씁쓸하고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냉정하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많은 부모님들이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우리나라 에서 아이들간의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 있다보니까혹시나 내 아이가 뒤처질까봐 불안한 마음에자기도 모르게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처음에는 무조건 건강하고 착하게 크길 바라는 마음이 들지만점점 아이가 커갈수록,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가 되고그러다보니 다른 아이들과 여러가지 비교가 되는 상황이다 보니많은 부모님들이 그런 분위기에 휩쓸리게 되는 것이지요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는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 라거나네가 좋아하는 걸 천천히 찾아가라며 기다려주는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아니라서, 부모도 아이도 늘 쫓기듯 살고그렇게 서로가 마음들을 졸이며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아이들이 예민한 시기일수록 아이한테 조언보다는따뜻한 격려와 지지가 필요한데오히려 성적이나 성취를 두고 지도를 하는 것을 보면서이 사회가 참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해요물론 100프로 학습적인 부분에서 신경을 안 쓸순 없지만어느정도 아이가 편안한 환경에서 자라면서건강과 아이의 행복을 먼저 기본 밑바탕을 깔아주면서학습도 함께 병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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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전 박진영 영상을 보니 50이후 중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수 박진영이 인맥에 대해 말하는 영상을 보셨군요~음.. 일단 가수 박진영이 방송에서 했던 말은사실 중년 이후에 억지로 새로운 인맥을 만들려고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 무의미다는 의미로대중들에게 말한것이 아닐까 싶기는 하네요 자신의 성공이나 비즈니스를 위해 겉보이기식 유지하는그런 인맥보다 자신의 위해서 보내는 것이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한 거 같습니다.저 역시도 글에서 말씀하신 대로 자녀들이 독립하고나만의 시간이 늘어나는 중년의 나이에는오히려 젊을때 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특히 나이를 먹고서는 인맥의 넓이 보다는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건지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내주변에 사람이 비록 많지 않지만, 서로 의지를 하거나속마음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친구 한두명 이나그리고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가족과의 관계가훨씬 더 소중해 지지 않을까..? 싶네요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박진영의 말은인간관계가 무조건 의마가 없다기 보다는?겉보이기식의 인맥에 에너지를 쏟지 말라는 식의 이야기로받아들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이 세상은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소중한 사람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관계를 꾸려 나가는 것이나이들수로 더 필요하다고 느껴요ㅎㅎ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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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착이 너무 심합니다. 조언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첫째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 힘드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첫째 아이가 동생에 대해서 호의적인 마음보단악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지켜보면당연히 부모님 으로서 걱정되고 마음이 아프시죠ㅠㅠ일단은 제 개인적인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아이가 집착하고 질투하는 이유는엄마에게 단독으로 받은 애정과 관심들을동생이 태어남으로서 부터 동생에게 다 뺏겼다는 마음에아이가 감정적으로 행동했을 가능성이 커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자기한테 받았던 관심과 애정들을상실받았단 생각에 불안한 마음에 예민해 져서동생한테도 간혹 화풀이가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서도 속상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저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OO이가 동생 태어나고 나서 서운했을 거 같아""엄마가 OO이 한테도 많이 신경 써줄게"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만 주셔도아이의 예민한 감정이 많이 풀어주게 됩니다.그리고 나서 일주일에 딱 한 번이라도 동생없이오롯이 큰아이와 엄마 둘만의 시간을 꼭 가져 보시는 것이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일주일에 한번도 둘이 시간을 보내기 어렵다면은평소에 일상에서 아이와 2~30분 이라도 단둘이 보내면서놀아주시거나 꾸준히 소통을 해주세요!그래서 평소에도 엄마가 첫째아이 한테신경을 써주는 걸 느끼게 해주시는게 필요해요.하지만, 동생한테 이유없이 화풀이를 하거나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어느정도 제한을 주고 단호해야하는 부분이니단호하되 차분한 어투로"화가나도 그렇게 하면 안돼"라고 지도는 꼭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지금 이 시기도 시간이 자나면 어느정도 자연스럽게해결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첫째아이와의 시간도 함꼐 보내주시면서잘 지내다 보면은, 아이의 행동도 많이 긍정적으로바뀔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들끼리 서로 원만한 관계가 되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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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내는걸 한명이 전담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훈육을 할때 아이한테 훈육의 전담이 필요한지질문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아무래도 보통 부모님 들이 양쪽 다 자식들 한테훈육을 하게 되면은, 더 아이가 마음이 아파할까봐한쪽은 감싸주는 역할을 하거나한쪽은 훈육을 하는 역할을 한다던지 등으로역할을 나누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일단 저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 보자면은한 사람이 훈육을 전담하는 방식은 저는 추천드리진 않아요.왜냐하면 한쪽만 맨날 혼내기만 하는 사람이고한쪽만 오냐오냐 해주는 역할로 굳어지게 되면은아이 입장에서는 자칫 한쪽 부모를 멀리하고피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이렇게 되면 훈육을 맡은 쪽은 아이가 피하는 거 같아마음에 큰 상처를 입게 될 뿐더러아이와의 애착형성도 되지 않을수가 있어요또 오나오냐 키운 쪽에도 아이가 더 말을듣지 않게되어자칫 만만하게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훈육은 현장에 있는 사람이바로 그 자리에서 바로 담당하는 것이며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모두 똑같은 의견에똑같은 규칙을 정해놓아야 한다는 것이에요또 배우자분이 훈육을 하실 때절대 끼어들어서 같이 아이를 훈육을 하시거나혹은 "왜 아이를 혼내?" 같은 반박도 하시는 것은절대 해서도 안되는 부분입니다.우선 훈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존중하며 지켜봐 주시고훈육이 끝난 후에 아이가 속상해 한다면훈육하신 분이 직접 가셔서 아이들 다독여 주고마무리를 지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훈육을 할때에는 두분의 마음이 같아야 하니규칙을 서로 상의하셔서 잘 조율을 해보시고아이가 혼동이 느끼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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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편의점만 가면 사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편의점만 가면 아이가 꼭 사달라고 하는군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편의점만 가면눈에 밟히는 맛있는 과자와 장난감 때문에눈길이 갈 수 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무조건 안 된다고 하자니 아이의 속상해 하는 것이 걸리고다 사주자니 경제 관념이 나빠질까 봐그런 부분에서도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요하지만 이럴 때는 무조건 참으라고 하기보다아이에게 외출전에 미리 선택할 수 있는 규칙을 주는 것이가장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와 편의점에 들어가기 전에가장 먼저 규칙을 정하고 나서 약속을 한번 정해주세요예를들어 "오늘은 편의점에서 과자 딱 하나만 사는거야" 라거나"장난감은 오늘 안 사고 구경만 하는 날이야"라고아이가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눈을 맞추고 확실하게 약속을 하시는 것입니다.이렇게 미리 약속을 하고 들어갔는데도 아이가 막상 물건을 보고마음이 바뀌어 더 사달라고 조를수도 있는데요그럴때 부모님은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하면서도단호하게 약속을 다시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물론 아이가 당연히 속상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가 속상해서 울거나 서운해하더라도"더 사고 싶어서 속상한거 알아" 하고 마음은 충분히 알아주시되 "하지만 오늘은 하나만 사기로 약속했으니까 다음에 사자"라며약속한 한 가지만 계산하고 바로 편의점을 나오시는 것이가장 먼저 꼭 필요할 거 같아요~간혹 부모님의 기분에 따라 어떤 날은 다 사주고어떤 날은 엄격하게 금지하면 아이는 기준을 잡지 못하고혼동이 와서 더 심하게 떼를 쓰게 되므로일관성을 가지고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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