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른들한테 잘 인사하게끔 할 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성향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모습 자체는 크게 문제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성향 때문에 용기가 많이 안 나는 상황 같아요말씀하신 부분은 아이의 성향상 낯가림도 있을 수 있고그로인해 아직 자신감이 없는 상태인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한테 억지로 막 인사를 시키기 보다는아이한테 미리 "어른들 보면 고개라고 숙이며 인사해 보자"아이한테 약속을 한 후에밖에서 어른을 보면 고개를 살짝 숙이게 한다는 등작은 행동부터 실천을 하는게 좋아보여요~작은 행동부터 계속 반복적으로 해보고 익숙함이 생기면아이도 점점 더 용기를 얻게 될 것이고또 아이가 고개라도 숙이는 행동을 하게 됐다면은아버님 께서 아이에게 충분히 잘했다며긍정적인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아이도 칭찬을 통해서 점점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고인사 하는 것도 계속적으로 학습이 되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인사가 나올거라 생각이 듭니다.어느정도 시간이 약인것도 있을거라 예상이 돼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엄마가 너무 자주 연락하는 게 간섭일까요? 아들의 독립과 엄마의 걱정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자취하는 아들의 말 때문에 아무래도 상처를 받으신 거 같아요.어머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긴 합니다부모님의 눈에는 자식이 언제가 걱정스럽고 아기 같은 마음도 들지요그 마음을 사실은 모르는건 아니긴 해요~특히나 처음 아들의 자라면 당연히 더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그런데 아들은 이제 어느덧 성인이 되었고독립적인 나이가 되고, 또 독립적인 마인드가 되었기 때문에아들의 입장에서는 스스로 이제 어른임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을 거에요더이상 어린 아이가 아닌,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서 어른 으로서독립적으로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게속 연락을 하게 되니까아들의 입장에서는 아직도 내가 어린아이인가..? 싶은 거부감의 마음이 들 수도 있을수도 있어요그래서 아들도 본심과 다르게 신경쓰지 말라는 말이 나왔을 거 같고그렇게 말한 아들의 마음도 편하지는 않았을 거에요아들이 비록 첫 자취지만, 아들이 너무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으면일주일에 1~2번으로 연락을 좀 줄여주시고아들이 혼자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보시면 어떨까요?아들이라고 해도 가끔 연락을 해줘야, 아들도 연락의 소중함을 알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너무 마음쓰시진 마시고~ 아들을 한발자국 떨어져서바라봐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들도 언젠가 부모님의 마음을 꼭 알아주는 날이 올 거에요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평가
응원하기
3살 아이가 노래를 따라부르기 시작하는데 뭘 들려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26개월 아이가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면 아주 좋은 발달 과정에 있다고 생각해요^^이 시기에는 다양한 노래를 많이 들려주기보다는멜로디가 단순하고 가사가 반복되는 동요를 중심으로 들려주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아이가 지금 몇 가지 노래만 반복해서 부르는 것도 자연스러운 모습이에요~~특히 몸을 움직이며 부를 수 있는 노래나 손뼉을 치거나율동이 있는 노래를 함께 해주면아이의 흥미가 더 높아지고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즐겁게 표현하도록 돕는거에요.틀리게 불러도 같이 따라 불러주시며 반응해 주는 것이 아이에게 더 큰 자신감을 줄테니까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매일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매일 그런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도 속상하실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이가 계속 적응을 못 한다는건분명한 이유가 있어 보여요먼저 아이한테 어떠한 이유 때문에 가기 싫은지 물어보세요제가 생각한 이유는1. 아이가 또래간의 단체생활에 적응을 못 해서2. 어린이집에서 하는 프로그램 으로 인한 스트레스 받은3. 교사나 아동간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저는 이러한 원인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구요또 혹시 엄마와의 분리불안으로 인한 것일수도 있다는생각도 듭니다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보시면 좋겠구요음.. 반복이 된다면 조심스럽게 담임선생님과 함께한번 상담을 받아 보셨으면 하기도 합니딘아이가 교실 내에서 친구들간에 잘 지내는지와단체생활에 잘 적응을 하는지를여러가지 요소들을 한번 살펴보세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하면그때는 원을 옮기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아이가 혹시 내향적인 아이라면은 규모가 큰 원보다는작은규모의 원으로 옮기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일단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후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초1 선행학습으로 수학 시키는게 나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선행을 시킨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고 볼순 없지만하지만 유의해야할 부분은 있다고 봅니다.일단은 선행이 들어가기 전에, 가장 기본적인 단계는현재 배우는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그 다음, 복습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이 들어요~학습의 이해랑 완벽히 복습이 되지가 않으면그 다음 높은 단계의 선행을 하게 된다고 하여도별로 의미가 크지 않다고 보거든요일단 단계에 맞는 복습이 먼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아이가 이제 앞으로 계속 학교를 다닐때에복습을 혹시나 건너띈채로너무 미리 선행을 진행되는건 추천하진 않습니다.현재 과정의 학습에 대해서 숙지를 할 가능성이 낮고너무 많은 선행은 그때가면 또 잊어버렸을 가능성도 있어요사람의 뇌는 한번에 많은 학습양을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해서아이도 선행으로 인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은학습적 으로도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복습이 끝난 후, 그다음 선행을 고려해 보시고대신 적당량의 선행을 추천을 드릴게요.너무 많은 양의 선행은 안 좋을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변신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3살아이에게 7살장난감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같은 연령이라도 아이들 마다 더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고취향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긴 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또봇이나 카봇도 굉장히 인기가 많구요연령을 떠나서 남자아이들 사이서 인기가 많은 캐릭터 입니다!비록 7세아이들이 사용하는 장난감 이라고 해도어린 영아들이 주의깊게만 사용하게 된다면큰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이 들구요그대신 로봇이 딱딱하고 뾰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다치지 않게만 유심히 봐주시면 될 거 같아요변신하는 과정의 장난감 자체로는 사실상크게 문제 될거는 없답니다~~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고 안전에만 잘 지켜봐주세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보통 대화는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언어가 늘지 않아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아기마다 언어발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충분히 속도의 차이가 있을순 있어요빠른 영아는 3세때 장문의 언어를 구사하기도 하고조금 느린 영아는 4세때 그때 말문이 트이더라구요일단은 아이가 언어를 빨리 트이게 하려면가정에서 먼저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활발히 이루어 지도록 지도해 주세요~아기와 자주자주 언어로 소통하면서 말을 계속 시도하셔야 합니다아기는 환경만 잘 갖추어져도 금방 트이거든요너무 조급해 하시기 보다는시간을 믿고서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구요계속 가정에서 시도를 해보았음에도 변화가 되지 않는다면그때는 언어치료를 고려해 보세요~실제로도 많은 영유아 들이 언어치료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가정에서 충분히 노력을 해주신 후에나중에 라도 아이에게 언어치료를 시도하는 방법도괜찮은 방법이 될거에요~~하지만 대부분 시간에 지나서 말문은 다 트이니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세요^^
평가
응원하기
20개월 아기 말이 늘고있는데 언제쯤 의사소통이 완전히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언어가 늘지 않아서 고민이 되시죠?아기마다 언어발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충분히 속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빠른 영아는 3세때 장문의 언어를 구사하기도 하고조금 느린 영아는 4세때 그때 말문이 트여요일단은 아이가 언어를 빨리 트이게 하려면가정에서 먼저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해요.아기와 자주자주 언어로 소통하면서 말을 계속 시도해 주세요~아기는 환경만 잘 갖추어져도 금방 트입니다!너무 조급해 하시기 보다는시간을 믿고서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아보이구요계속 가정에서 시도를 해보았음에도 변화가 되지 않는다면그때는 언어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실제로도 많은 영유아 들이 언어치료를 받고 있어서가정에서 충분히 노력을 해주신 후에나중에 라도 아이에게 언어치료를 시도하는 방법도괜찮은 방법이 될 거라 생각해요하지만 대부분 시간에 지나서 말문은 다 트이니크게 걱정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초5학년 남 아이 사춘기인데 잘 지내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유치원생 시절에는 잘 보이지 않았었는데학교에 들어간 후 짜증이 늘어난 거 같아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춘기도 있지만 학교생활 하는 가운데서아이만의 또 스트레스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듭니다.학교생활 문제로 늘어난 심리적인 짜증 일수도 있고사춘기 시기로 인한 예민함 일수도 있어요한번 아이에게 진지하게 대화해서 마음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학교에 갈때마다 기분이 어떠니?""친구들 하고는 잘 지내니?""혹시 고민들이 있니?"아이의 속마음을 한번 물어보세요.아이의 대화 속에서, 늘어난 짜증과 반항의 이유가 있을지도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이유가 있어도 반항하는 부분은 절대 안되는 부분이니단호하게 지도해야 할 부분은 필요하겠지요~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내지 않고, 차분한 목소리로일관성 있게 단호하게 전달을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기를 눕혀서 재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기가 울음을 보인다는 것은, 이미 아기가 낮잠잘때 엄마의 품에서 잠드는 것은 익숙해지고 안정감을 느끼고 있고손을 타서 그러는 거 같은데요ㅜㅜ조금은 어려우시 더라도, 아기띠 없이 재우고자 하신다면여러번의 반복이 필요할 거 같아 보여요일단은 먼저 아기띠를 매고 아기를 재우신 후에엉덩이-등-머리 순서대로 차분히 내려내려시구요눕혔을때 아기가 깬다면은, 바로 다시 또 안으시지 마시고울어도 눕힌 상태로 조금은 지지켜보길 바랍니다다시 안아서 재우시게 된다면, 처음으로 돌아가게 돼요조금 울더라도, 누워서 자는것에 익숙해 지도록 해주시면서아이가 울음을 그칠때 까지 지켜봐 주세요~또 낮잠잘때 환경도 정말 중요합니다.일단 빛이 없어야고, 잔잔한 음악을 깔아준 후 안정감 있게잠들 수 있는 수면환경을 만들어주세요그리고 아기한테 혹시 애착물건이 있으면 쥐어주시고누웠을때 울어도 조금은 지켜보는 방식이 필요합니다계속 반복적으로 지도하시다 보면 아기도 익숙해 질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