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떤걸 경험해보고 싶으신지에 대해질문을 올려주셨네요~ 이런 비슷한 주제의 글을 올리신걸 봤어서제가 답글을 달아드렸던 기억이 있는 거 같은데요일단,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돌아갈수는 없는거지만..저는 만약에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완전 어리지도 않고그렇다고 다큰 상황도 아닌, 초등학생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초등학생때로 가서, 정말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것들이 많은데요!일단, 거창한거 까지는 아니어도.. 그 시기에 누릴 수 있었던작은 소소한 초등학생 일상들을 즐겨보고 싶어요~예를들면은, 교실에서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했던 공기놀이그리고 고무줄 놀이도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나는 거 같고또, 쉬는시간에 우유가 나오면 그떄 제티 타먹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물론 지금도 이렇게 해보라면 할수도 있는 행동들이긴 하지만그래도, 초등학생때 교실 안에서 하던 그 놀이와 행동들은지금 다시 하더라도.. 그때 그 감성을 이길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그때처럼 재미있지는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주말에는, 구멍가게에 있는? 방방도 탔던 경험이 있네요!그때 당시 구멍가게에서 할아버지가 오락실도 운영하시고방방 탈 수 있도록 함께 운영을 하셨던 기억이 있는데친구들이랑 10분에 500원이나 300원정도 내면서, 재미있게뛰면서 방방을 엄청나게 탔던 경험이 있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체면이고 뭐고, 그때로 돌아가서 방방도 신나게 타고싶어요~또, 여름만되면 가족들이랑 같이 계곡에 갔던 기억도 나요계곡가서 가족들이랑 자리잡고 돗자리 깔아서, 삼겹살도 구워먹고수박은 계곡물에 담가서 시원하게 해서 먹었던 기억도 있네요그때 올챙이랑 송사리도 잡고 다니면서, 물놀이도 했던 기억이 있는데초등학생 이후로 한번도 계곡가서 물놀이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어릴때로 돌아가서 물놀이도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그리고 어릴떄로 다시 돌아간다면.. 아무래도 그때 그 시기에젊으셨던 부모님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돌아가신 아빠를 어릴떄로 돌아가서 다시 만나고 싶네요어릴떄로 돌아가서, 아빠랑 함께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다시한번 젊으셨던 아빠의 모습을 보고싶단 생각이 듭니다.이렇게 글을 적어보니, 옛날의 추억이 그리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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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피아노를 치면 꼭 데려와서 들어달라고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피아노를 칠떄마다 꼭 엄마한테 다가오는 군요~아이가 요즘에 피아노 치는 재미에 들린 나머지, 피어노를 치는것을엄마한테 괜히 와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 봅니다ㅎㅎ일단, 아이가 왜 갑자기 피아노 치는 것을 봐달라고 하는지에 대해작성자분 입장에서는 귀찮고 의아하실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가 바쁜 엄마에게.. 피아노 치는것을 들어달라고 하는 것은그만큼 엄마에 대한 애정이 깊어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 같기도 해요그리고 또 아이들은 피아노를 스스로 잘친다고 생각이 들면은누군가한테 괜히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는데내가 얼마나 피아노를 잘 치는지 보여주고 싶은사람의 순위가바로 가족이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가장 애정이 많은 사람한테 가서피아노 치는걸 들어달라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 거랍니다.그래서 아이의 행동이 의아해 하거나, 절대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아이가 그만큼 부모님한테 보여드리고 싶고, 부모님이 친숙한 나머지아이의 입장에서는 자랑하고 싶어서 엄마아빠한테 다가오는 거에요\내가 열심히 연습한 연주를 엄마 아빠가 바로 옆에서 나만 바라보면서들어주는 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은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피아노를 친다고 하면은, 아무리 바쁜 상황에 있다고 하셔도잠깐 멈추고 아이가 치는 피아노에 그냥 귀기울여 주시는게 좋아요~아이에 치라고 하고 다른곳에 시선을 두고 다른일을 하게 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나한테 집중해 주지 않는 것 같아서서운하고 피아노를 치다가 중도에 포기를 할수도 있거든요ㅎㅎ그래서 아이가 피아노를 들려주고 싶다고 한다면, 거절하시지 마시고그냥 너그럽게 아이가 치는 피아노를 잘 들어봐 주세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비록 서툰 솜씨로 피아노를 친다고 해도아이에게 잘했다며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게 된다면은아이는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해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고엄마아빠 한테 따뜻한 관심을 느끼니, 아이가 연주가 끝난 후에는그냥 치시지 마시고 꼭 칭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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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 해드폰 게임을 요구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침마다 핸드폰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처음에 아이들이 아침에 핸드폰게임을 하고싶다고 해서그냥 아무생각없이 아이들에게 핸드폰게임으을 하게 해주신 거 같은데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이미 한번 핸드폰게임을 하고 나니까아이가 이미 아침에 하는 재미가 들린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ㅛ왜냐하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이미 한번 허락을 받아본 아이들이라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핸드폰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그래서 일찍 일어나는거고, 엄마에게 핸드폰 게임을 하고 싶다고자연스럽게 뗴쓰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 거랍니다~그래서 지금부터라도 핸드폰 게임에 대해 규칙을 정해주시는 게 좋아요일단 처음부터 무작정 게임을 금지 시키지는 마시고아이에게 아침에 게임 할 수 있는 시간을 30분내외로 먼저 정해주시고그 시간 안으로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아침에 정해진 시간동안만 게임을 하게 해주시고아이가 게임이 끝난 후에도 아침에 심심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아침 시간에 아이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나색칠 할 거, 그외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러다보면은 아이들이 아침에 무언가 할 일이 생기게 되면은다른 놀이에 흥미를 두고 집중하느냐고, 게임에 관심을 자연스럽게돌리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침마다 게임을 찾는 횟수를점점 줄어들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아침에 핸드폰을 찾지 않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책을 보고 있으면 그떄 구체적으로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시간이 지나면, 원만하게 해결이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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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선행 학습을 하는 것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선행학습에 대해 질문을 올려주셨네요~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영유아기부터 미리 선행학습을시키는 문화로 자리를 잡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선행학습의 장점부터 말씀드릴게요. 아이가 미리 배우면 처음 배울 때 익숙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수업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따라가기 수월하니 학교 생활이 덜 부담스러울 수 있죠. 또 조금 앞서가는 것만큼 여유가 생기니 심화된 내용을 더 알아보거나 복습하는 시간으로 쓸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단점도 생각보다 크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습관이 들 수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고도 알 것 같다고 생각하다 보면 정말 중요한 배우는 습관 자체가 흔들릴 수 있거든요. 또 너무 앞서가다 보면 아이가 아직 이해할 준비가 되지 않은 내용을 억지로 배우게 되어 오히려 학습에 흥미를 잃거나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답니다. '나는 이걸 모르겠다'는 느낌을 일찍 경험하면 자신감이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고요. 결국 정답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아이가 즐거워하고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선에서는 조금씩 앞서가는 것도 괜찮지만,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흥미를 잃어간다면 그때는 멈춰서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좋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배웠나가 아니라, 아이가 배우는것을 잘 습득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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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 게임기에만 집착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가족여행을 간 자리에서도 게임기만 찾나 보네요~음..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랑 놀러간것도 좋지만또 게임을 하는 것도 일상에서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아무래도 가족끼리 아무리 좋은곳에 놀러갔다고 해도 게임기가 있으면당연히 게임에 눈독 드릴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어른들은 사실 놀러가면, 그 여행의 풍경과 분위기를 보지만아이들은 그런쪽에 관심이 가고 흥미를 두는 행동을 보이기 보단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한 놀잇거리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어요~그래서 아이들의 입장에선 당연히 게임기에 눈이 갈 수 있지만작성자분 입장에선 아이들이 게임기만 찾고 게임기 있는 곳으로만 가면서운하기도 하고 허탈한 마음이 드실 수 있지요그래서, 아이들한테 놀러가서도 게임기를 가지고 노는건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되,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아요예를들어 게임을 할때 3~40분까지만 하도록 미리 약속해 주시고그런 다음에 아이들에게 게임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겁니다.그리고 나서 여행지에 도착해서는 아이들이 게임기를 떠올리지 않도록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거리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눠서 먹는것도아이들이 게임에 집중하지 않도록 정말 큰 도움이 돼요.아이들이 게임기에 관심이 가지 않도록, 여러가지 구경시켜 주고놀거리들을 제공해 주신다면은.. 자연스럽게 외부에 관심이 가기 떄문에게임기에 더이상 가지않고 마음을 돌릴거라 생각이 듭니다.물론 그럼에도 아이들이 또 게임기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니"그대신 30분만 하는거야" 라고 미리 시간을 정해주신 다음에아이들이 자유롭게 그 시간안에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미리 시간을 정해주시고 나서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도록 해주신다면은사실 놀러가고 나서도, 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부분이고크게 문제될거라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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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던지거나 때리는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 단호하게 잡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집안에서 화가난다고 부모님이 보는 앞에서물건을 던지거나 엄마를 때리는 행동까지 보인 모습을 보였군요ㅠㅠ아이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 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행동에 많이 당황스럽고아이의 마음이 걱정되어 속상하실만 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이무쪼록 아이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보니.. 당연히 화가나면은마음을 표현 할수는 있지만, 그래도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올바른 제지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지도가 필요한데요사실 아직은 아이가 어린나이 이기때문에, 성격상 문제가 있기보다는나의 화난 마음을 먼저 잘 다스리지 못하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를 몰라서아이들은 물건을 던지거나 울음을 터뜨리거나, 때리는 등이렇게 몸짓으로 표현이 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그래서 이럴때는 일단 때리는 아이의 행동을 팔로 잡아주시는게 좋아요.아이가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려고 하는 순간에는 팔로 잡아서 막아주시고이미 감정적인 상황인 아이한테 긴 설명을 하시지 마시고"안돼, 화나도 때리는건 안되는거야" 라고 단호하되 차분한태도로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아이가 지금 굉장히 감정적인 상황이라고 해서, 함께 아이에게 감정적으로나가시면은 아이는 더 흥분을 해서 반항을 할 수가 있어요그리고는 연달아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 아이한테 안된다고 이야기를해주시되 아이의 마음을 함께 알아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oo이가 왜 화가났는지 이해해" 라고 이야기만 해주셔도아이는 감정적으로 흥분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어요~그렇게 해주셔야 아이도 마음이 어느정도 진정이 된 부분이고또 화가났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주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을해주시는 것도 함께 필요한 부분입니다.아이가 화가나거나 속상하거나 억울한 일이 있을때는절대로 때리거나 물건을 던지면서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니라"나 지금 마음이 너무 속상해""나 지금 기분이 너무 나빠"하면서 아이가 말로 올바르게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세요~이렇게 아이가 감정적으로 화가나는 상황에서 말로 표현하도록알려주신 다면은, 아이의 행동이 지금보다는 충분히 많이개선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아이는 화가나도 때리거나 던지지 않고자기 마음을 예쁘게 말로 표현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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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끼리 장난감 가지고 매일 싸우는데, 부모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연년생 아이들을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형제들이다 보니까.. 다른 가정집들 하고 마찬가지고사이좋게 잘 노는만큼 투닥거리는 부분들이 서로 있다보니당연히 지켜보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시는 것이많으실 거란 생각이 들기는 해요.형제끼리 장난감이나 간식 때문에 매일 싸우면 옆에서 들으시면당연히 정신도 없고 귀가 아프실 거예요.일단 아이들이 연년생 이라고 하셨으니, 나이차이가 얼마나지 않아서로 친구처럼 느껴져서 더욱 싸우는 일들이 많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이 싸울 때 부모님이 누가 잘못을 했는지 판단해 주려고 하시면두 아이 모두 부모님이 내 편을 안 들어준다고 느껴서 섭섭해 할 수 있어요.그래서 일단은 아이들끼리 서로 소통을 하면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먼저 멀리서 지켜봐 주신 후에, 혹시나 다툼의 강도가 심해지거나서로 때리거나 물건을 빼앗으려 하는 몸싸움이 가는 상황이 생기면은그때는 바로 개입하셔서 서로를 떨어트려 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한명만 아닌 서로의 입장을 잘 들어주시는것이 좋아요서로의 입장을 듣고서 먼저 아이들마다 공감해 주고 이해를 해주신 후에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알아줬다고 느껴서 마음이 풀리게 되면은아이들한테 먼저 어떻게 같이 놀 수 있게할지 해결방안을아이들에게 직접 물어봐 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고또 아예 그날그날 순서를 정해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 오늘은 형이먼저 그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내일은 반대로 동생이 먼저 그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식으로이렇게 규칙을 정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지요!아이들이 놀기전에 미리 규칙을 정하게 해주시면은아이들도 이미 규칙을 알고서 받아들인 상황이기 떄문에놀이를 할때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답니다~아이들끼리 서로 싸우지않고 규칙을 정해서 잘 노는 모습들을혹시나 보인다면은 그떄는 절대로 그냥 지나치시지 마시고꼭 충분히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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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여주기 금지령! 밥 먹을 때 유투브 안 보게 하는 대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마트폰을 끊지 못해서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요즘에 너무 어린 연령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하다 보니까아이의 핸드폰 사용이 늘어나게 되면서 요즘 많인 부모님들이핸드폰에 대해 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시기는 합니다.일단 이미 아이의 입장에서도 핸드폰 사용에 익숙해지고적응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갑자기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뻈어버리면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기에 무작정 금지시키는 방법은 추천드리고 싶진 않아요~특히 아이가. 스마트폰에 중독되지 않게 해주시려면 부모님도 아이들처럼 역시 핸드폰을 내려놓고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아이에게 관심갖고 아이들하고 서로 의사소통 하면서평소억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핸드폰에 대한 관심이 덜 해지고부모님과의 소통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되어요~그리고 아이들이 핸드폰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아이들의 관심을 돌릴만한 대체활동 들을 많이 제공해주시는것도 어느정도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아이가 하루중에 핸드폰에 집중하고 빠져있는 이유도사실은 일상의 무료함 때문에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아이가 핸드폰없이도 놀만한 놀이활동을많이 제공해 주시고,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놀이에같이 참여 해주시거나 소통을 자주 해주셔서아이가 핸드폰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해주시는 것도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어요.특히 아이가 규칙을 잘 지키게 되면은아이를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해주시거나 이런 소소한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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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올바르게 훈육하는 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누구나 그래요ㅜㅜ아이가 떼를 쓰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화가 치밀었다가뒤돌아서면 마음이 아프고 죄책감 드는 마음들을많은 부모님들께서 비슷하게 느끼고계세요 아이가 소리 지르기 시작하면 먼저 작성자분 부터숨을 들이쉬고 내쉬어보세요. 화가 치밀 때는 그냥 아무말도하지 마세요. 그때 하는 말은 제대로 전해지지도 않고 서로 마음만 상하게 돼요. 아이가 떼를 쓰는건 사실 이기고 싶어서가 아니라자기 마음을 알아달라는 뜻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먼저 마음을 읽어주세요. "정말 갖고 싶었구나"" 마음이 너무 답답했겠다" 라고 그냥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조금 진정된답니다. 그 다음은 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오늘은 살 수 없어" 라고 딱 한번 말하고 더이상 길게설명하지 마세요. 소리 지르면 엄마가 조용히 말해달라고이야기해주시면 돼요. 아이가 격하게 울고 있을 때는 훈육하지 마세요. 그때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거든요. 그냥 옆에 앉아서기다려주세요. 아이가 울음이 그치고 마음이 가라앉을때"소리지르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야" 라고 차분히 이야기해주세요. 가장 중요한건 화내지 않는 엄마가 아니라화가 나도 다시 마음을 잡고 아이를 기다려주시는 거예요. 물론 단기간에 쉽게 변하지는 않는 부분이지만조금씩 연습하면 아이의 행동도 개선이 될꺼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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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는 장비빨이라는데, 정말 다 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거 같아요~물론 편한 물건도 많지만, 광고 때문에 꼭 필요한 것처럼느끼게 하는 것들도 정말 많거든요.ㅎㅎ그래서 다 사야 하는 건 전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중고로 사도 괜찮은 것부터 말씀을 드리자면은아기 옷은 정말 몇번 안 입고 작아지니까 당근에서 깨끗한걸사면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서 효율적이긴 합니다.외출 가방이나 침구류, 장난감, 책, 놀이매트 이런 것들도상태만 괜찮으면 중고로도 괜찮게 사용할 수 있어요유모차도 바퀴가 잘 돌고 안전벨트가 멀쩡하면 중고로잘 쓰는 경우가 정말 많답니다.그런데 무조건 새것으로 사는게 좋은 것도 있어요아무래도 아기입에 직접 닿는 잦꼭지나 이유식 용기, 칫솔이런것들은 입에 직접 닿는 것들은 위생 때문에 새것으로사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카시트는 사고가 났었는지알 수 없기 때문에 중고는 피하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안전과 직결되는건 돈이 조금 들더라도 마음 편하게새것으로 쓰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W가장 중요한건 지금 정말 필요한지 잘 고민해 보시고 미리 다 사지 마시고 실제로 써보고 부족하면 그때 사도전혀 늦지 않아요. 친구나 주변에 먼저 물어보는 것도 좋구요쓰던 것을 나눠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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