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수학 예습을 다음학년꺼 시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수학과목에 대한 선행학습을 시켜 주시는 군요~음.. 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학습상황이 너무 걱정이 되어서아이에게 선행학습을 많이 해주고 계시는 상황이기는 하지만아이가 벌써부터 미리 공부하느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은작성자분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경 쓰이고 고민되실만한 부분이에요.사실 제가 이전에도 다른 부모님들에게 말씀듼 부분이지만과도한 선행학습을 아이에게 독이 될수가 있디고 합니다.지금 현재 아이가 수학을 선행학습 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어려워 하고 있다고 하시니.. 제가볼땐 아이에게 지금 당장다음 학년 수학을 미리 시키는건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ㅠㅠ초등학교 5학년 수학은, 이전 수학과목과 다르게분수의 계산이나 도형처럼 개념이 갑자기 어려워지고 수준이훨씬 더 높아지는 시기가 됩니다.현재 아이가 지금 수준의 수학도 어려워 하는 상황이라면..너무 미리 다음학년의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이해하기가 어렵고더 버겁게 느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아이가 아직 준비가 안 되었는데 미리 어려운 내용을 배우면지금 이 상황보다 수학에 대해 더 거부감을 느낄 수 있고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학습능력이 더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아이를 위해 지금, 미리 선행학습 하시는것도 이해는 되지만아이들은 무리한 예습 보다는, 현재 배우는 과목에 대해서복습을 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배우는 2학년 과목을위주로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지금 배우고 잇는 4학년 수학을 완벽하게 쉽게 잘 풀 수 있어야내년에 배우는 5학년 수학도,거부감 없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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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문해력에 대하서 질문을 주셨네요~먼저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한자어 탓으로만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물론 어려운 한자어가 많이 쓰이면이해하기 힘든 건 맞지만, 진짜 문제는 글을 읽고무슨 뜻인지 파악하고 자기 생각으로 정리해서 말하는힘 자체가 길러지지 않고 있다는 거라고 봅니다. 한자어 병기는 양면이 있답니다. 같은 글자라도 뜻이다를때 한자를 같이 보여주면 정확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돼요그렇다고 모든 글에 한자를 다 붙이면 글이 복잡해지고오히려 읽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하게 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만약 쓴다면 정말 헷갈리거나 뜻이 중요한 단어에만 제한적으로 쓰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은 따로 있답니다.다양한 글을 많이 읽어보고 여러종류의 글을 접하다 보면자연스럽게 단어도 늘리고 문장 구조도 익히게 돼요.그냥 읽는 것만이 아니라 읽고 나서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큰 도움이 된디고 생각이듭니다 단어를 외우게 하거나 한자를 공부하게 하는 것보다 글의 맥락 속에서 뜻을 파악하는 연습이 훨씬 중요해요.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앞뒤 내용으로 추측해보는 힘을 기르면 점점 더 글을 잘 읽습니다.그리고 자기 생각을 글로 써보고 말로 표현하는 경험을 많이 쌓을수록 읽는 힘도 함께 자라게 돼요 한자어 병기는 일부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그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ㅜㅜ 학생들이 책과 글을가까이 하고 읽고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조금씩 꾸준히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문해력이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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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로 산 장난감, KC 인증 마크가 없어도 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위해 해외직구 장난감을 주문을 하셨었군요~아무래도 국내 장난감들중 웬만한 장난감들은 KC 인증마크가 있는데해외로 주문한 장난감이 국내서 파는 장난감들하고 다르게KC 인증마크 장난감이 없으면, 당연히 안전성인 부분에 대해서부모님의 입장에선 충분히 신경쓰이실만한 부분이라고 봅니다.일단은 모든 해외직구 장난감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해외 직구 장난감에 KC 인증 마크가 없는 제품이라고 한다면사실 어느정도 주의에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우리나라 KC 인증은 아이들이 장난감을 입에 넣거나 만졌을때유해 물질이 나오지 않는지 아주 까다롭게 검사하는 안전 기준 마크인데그 마크가 없다면은.. 사실살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ㅠㅠ특히 해외에서 들어온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 하는 검사를거치지 않은 제품들이 많기 떄문에, 아이들의 건강에 좋지 않은안좋은 성분 물질이나, 환경호르몬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인증 마크가 없다면은 조심스럽게 볼 필요성이 있어요.특히나 아이가 4세이전의 어린 영아 아기라고 한다면은장난감을 입안에 가져가거나, 아니면 장난감을 만진 손으로 입안에 놓는행동들을 많이 하기때문에, 안전적으로 위험할 수도 있기도 합니다. 아니면 KC인증마크가 없다고 해도, 해외에서 인증된 제품이라면괜찮을 거 같으니~ 해외서 인증한 마크가 혹시나 있지는 않은지확인해 보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만약에 해외안전인증도 없는 제품이라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사용을 피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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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형뽑기를 좋아하는데 잘 뽑는 방법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인형뽑기 잘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아이가 인형뽑기에 굉장히 관심이 많나보네요~^^저도 간혹 인형뽁기 하는 가게를 자주 지나치기는 하지만기계안에 있는 인형들은 너무 귀엽고 이뻐 보이는데계속 돈을 넣고 시도해도 뽑히지도 않고..너무 돈이 아깝고 마음만 많이 상했을 거 같아요~아무래도 요즘에도 예전처럼 인형뽑기가 유행이다 보니까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거 같습니다.사실 제가 인형뽑기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인형뽑기가 기술도 어느정도 필요로는 하겠지만은살짝 운?이 따라 주어야 한다고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래도 그나마 인형을 뽑을 수 있는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을인터넷으로 알아봤는데요! 몇가지 말씀을 드려보자면인형이 빠지는 그 출구쪽 인형들을 공략에 보시는 것이뽑을떄 가장 성공하기가 높다고 합니다.반면에 출구쪽과 멀어진 인형일 수록 뽑을 확률이 적다고 해요출구 주변에 인형들이 이미 높게 쌓여있다면떨어지는 반동이나 굴리기를 이용해 쉽게 뽑을 수 있도록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가장 큰 인형의 머리부분을 공략하시는 것보다는좀 더 얇은 몸통이나 다리부분을 공략을 해서 집으시는게훨씬 더 성공률이 높다고 합니다.특히 기계 안에 인형들을 보면은 인형중에서 어떤 인형은아예 누워진 인형이 있고, 어떤 인형은 또 세워진 인형이 있잖아요?인형뽑기 잘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은기계안에 완전히 누워진 인형보다는, 어느정도 세워진 인형이뽑기에 더 쉽다고 하니까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니면, 아이랑 한번 인형뽑기 가게에 같이 한번 가셔서주변에 다른사람중에 잘 뽑는 사람을 보셨다면그분이 뽑는 것을 보고서 몰래 한번 따라해 보시는 것도나쁘지는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제 의견대로 아이가 더이상 돈을 낭비하지 않고인형뽑기 조만간 꼭 성공 했으면 좋겠네요~아니면 요즘에 아이들도 유튜브를 많이 보는 거 같으니 '인형뽑기 성공하는법' 같은 걸 검색해 보셔서영상을 보고 도움 받도록 해보시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이번 3일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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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서로 놀리는 장난 어디까지 허용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끼리 서로 장난을 많이 치고 놀다보니까 아무래도 부모로서여러모로 듣기에 신경이 충분히 쓰이실만한 부분이에요.사실 아시겠지만, 남자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짓궂은 농담이나장난들을 서슴없이 하기는 해서, 다른 가정의 아들들도 비슷한모습들을 보이기는 하지만~ 만약에 장난을서로 하다가한명이라도 기분이 나빠지거나 나쁜 말을 쓰기 시작할 때면그때는 어느정도 제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냥 단순히 아이들끼리 가벼운 장난같은것은 굳이 말리지 마시고아이들만의 놀이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셔야 해요.하지만 지켜보시다가, 누군가 하나만 지속으로도 장난걸거나장난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거나, 상대방이 기분나빠하는 상황이발생한다면은 그때는 부모님이 바로 말려주시는게 좋습니다.왜냐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사소한 장난으로부터 시작해사..그러다 점점 강도가 쎄지고 결국 크게 싸움으로 번지기 쉽거든요ㅠㅠ이럴때는 단순히 아이들에게 "그만해!" 하고 혼내시기 보다는아이들이 지켜야 할 장난 규칙을 알려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특히 장난이어도 상대방을 아프게 하는 장난들이 있는데예를들면 상대방의 약점을 콕 집어서 약오르듯이 장난을 치거나상대방의 몸이나 외모를 가지고 놀리는 건 절대 안 된다고 말해주세요.또 만약에 악의가 없던 장난이라고 해도, 상대방이 듣기를 원치 않거나그만해! 라고 말한다면 더이상 하지 않아야 된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아이들에게 잘 설명해 주시면서 약속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무리 친근감을 표현하기 위해 한 장난이라고 해도상대방이 들었을 때 기분나쁜 단어는 장난이라도 쓰면 안 되니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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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 단유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기가 젖물고 자는 건 배고파서가 아니라 젖이랑엄마 품이랑 편안한 느낌이 딱 붙어버린 거라 볼 수 있어요~그래서 젖이 없으면 자는게 아니라고 느끼는 거 같습니다. 천천히 바꿔가면 충분히 잘 자게 되니까일단은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일단 한번에 딱 끊지 말고 조금씩 줄여가는걸 추천드려요먼저 낮에 먹는 젖부터 조금씩 줄여보시는게 좋고밥을 잘 먹이고 배가 든든해지면 자연스럽게 찾는 횟수가줄어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번 자기 전에 순서를 바꿔주세요~~지금은 젖 먹고 자는게 익숙해졌으니 이제 젖은 먼저 먹고이야기 읽어주거나 등 토닥여주고 재우는걸로 해보세요젖을 안 물어도 편안하게 잘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게끔시도해 보시는것이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우유를 안 먹어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컵에 조금씩담아서 주고 맛보게 해주다 보면 언젠가 익숙해져요~밥으로 영양을 채워주면 되니까요ㅎㅎ 밤에 깨면 안아주고 토닥여주시고, 아주 만약에울고 그치지 않으면 아주 잠깐만 물리고 바로 빼세요그 다음 날은 더 짧게 하고 조금씩 줄여가면 됩니다 보통 처음 며칠이 제일 힘들어요ㅜㅜ그 뒤로는 점점 쉬워지니까 아기가 울어도 너무 마음약해지지 마시고 인내하시면서 곁에 있어주세요.아무쪼록 아기와 좋은시간 보내시면서 행복한육아 하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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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애기 선물 어떤거 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구분의 언니 딸이 11개월이어서 지인으로서 애기한테선물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시나 보네요~일단, 지인의 아기를 위해서 선물을 주시려고 하고 고민하시는게정말 대단하시고 좋은분 이시라는게 느껴져요ㅎㅎ그 시기의 아기한테 줄 선물이라면, 다양하게 있지만11개월 아기들은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거나 서는 연습을 하고손재주와 호기심이 많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이 발달에 맞게 선물을 준비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그 아기 혹시 걸음마를 걷고있는 상황인가요?만약에 아직 걷지 못하고 기어다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가장 먼저 저는 '걸음마 보조기' 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아기들이 걸음마 보고기의 손잡이를 잡고 걸음마 연습을 할수도 있고또 앞면에 달린 여러가지 놀잇감들도 같이 있어서, 걸음마 뿐이 아니라놀이로도 활용을 할 수있는 육아꿀템?이기는 합니다아기들이 걸음마를 떼는 시기라, 아기가 걸음마 할떄 잘 사용도 하고또 장난감으로도 잘 가지고 놀아서 괜찮을거라 생각해요~그리고는 정말 흔하지만.. 옷이나 신발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기가 이제 돌이 지나면, 신발을 신고 걸을수가 있는 시기가 되는데그때 걷는 의미로 신발을 사주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특히 또 아기들의 발은 금방 자리니까 120~130 사이즈로 고르시면아기가 조금이라도 넉넉히 신고 다닐 거 같습니다,옷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옷 선물이 많이 들어오기는 하지만아기들은 몸집도 금방금방 크기때문에, 조금 큰 사이즈이 옷을선물해 주시면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또 네이버에 '돌 아기 장난감' 이라고 한번 검색해 보세요!그 시기의 아기들한테 발달상 도움이 되는 장난감들이 여러가지 있으니장난감도 혹시 보고싶으시면, 많은 참고가 되실거라고 봅니다1. 걸음마 보조기2. 옷 & 신발3. 돌 아기 장난감이렇게 추천을 드려볼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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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휴에 아이데리고 뭘하고 놀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난주에 이어서 벌써 이번주 또 연휴가 다가오네요~아무래도 가정있는 부모님들의 입장에서는 3일 연휴동안 아이들하고 뭐하고 보내야할지 신경쓰실 거 같고이번주에도 3일 연휴가 껴서 고민되시겠어요특히나 원래 다 밖에 나가면 돈이드는 부분이기 때문에쉬는 날에 아이들과 어디 가려고 하면 진짜 돈부터 무섭게 나가서매번 여행가듯이 나가는것이 쉽지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그래도 아이들이랑 3일 연휴동안 너무 집안에만 있지 마시고가을이고 날씨도 선선졌으니~ 날씨도 맑고 그러니까 아이들이랑 한번 공원에 나들이 가보시는게 어떨까요?주변에 사람들이 런닝하거나 산책하거 모이는 공원이 있다면아이들하고 공원에 나들이 가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공원가서 아이들이랑 자연풍경이든 사람들 다니는거 구경하든여러가지를 한번 감상해 보시면서 느긋히 산책도 해보시고산책만 하고 돌아오기가 아쉽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공원가서 간편하게 피크닉도 해보시는거 추천 드릴게요~~준비물 거창한거 꼭 챙기시지 않으셔도 돼요!그냥 가족들끼리만 앉을 돗자리랑 물이나 음료수, 그리거 다양한과자나 과일 등등간 간단하게 챙겨가서서 공원에 가셔서매트깔고 간단하게 피크닉도 좋을 거 같아요!또 아이들이 남자아이들이라 굉장히 활동적이라 하셨는데아무래도 돗자리에 계속 앉아있기는 많이 힘들겁니다.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비눗방울이니 킥보드나 자전거 공 같은것도가지고 가셔서 아이들이 공원에서 실컷 뛰어다니며 놀게 해주시고작성자분은 편하게 앉아서 쉬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그리고 또 책도 좋아하시면 주말에 아이들이랑 도서관에서 가보세요~어린이 자료실 가서 아이들한테 책도 한번 같이 읽어주시고간혹 도서관에 주말에만 하는 프로그램 같은것도 있더라구요!도서관에 주말에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없는 지 확인해 보신 후에한번 이번 기회에 체험해보시는것도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이번 연휴동안도 아이들때문에 완전히 푹 쉬시진 못 하시겠지만그래도 좋은시간 보내시면서 무탈하게 보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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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 당장 갖고 싶은 능력이 하나 있다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질문이 참 색다르기도 하고ㅎㅎ 많은 생각에 드네요!음.. 지금 가지고 싶은 능력이 있다면.. 돈이 많아지는 능력과저절로 건강이 회복되는 능력, 사람의 마음을 빼았는 능력 등등비현실적이지만 정말 가지고 싶은 능력들이 너무 많은데요!일단, 비현실적이더라도.. 그저 가지고싶은 소망인 거니까한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타임머신 타고가는 능력을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이 종종 들기도 합니다.예를들면 내 어린시절을 하루동안만 다녀온다거나그리고 며칠전으로 돌아가서 실수한 경험이 있다면은다시 만회하고 싶다거나~ 이런 생각들이 간혹 들때가 있어서저는 타임머신이 생겼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ㅎㅎ어린시절로 하루만 돌아가서, 어릴때 그 감성을 느끼고 싶고학교에 하루만 다시 가서 수업을 듣고싶단 생각도 들고또 부모님이 젊으셨을때 모습을 다시보고 싶단 마음도 생겨요현재는 지금 아빠가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아빠가 살아계실때로 타임머신 타고 하루만 돌아가서더 같이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기도 하고재밌는곳에 놀러가고 싶고.. 그런 마음이 있네요!물론, 타임머신이 생긴다는 것이 너무 불가능한 현실이니지금 이 현재에 집중을 하면서, 엎으로 후회를 덜 하면서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이번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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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쓴소리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집안에서 쿵쿵 발소리를 내면서 다니나 보군요~아무래도 아파트에 사시는 경우에는, 우리집만 사는 공간이 아니다 보니아이가 집안에서 쿵쿵 발소리를 내면서 다니는 경우에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불안하실 수도 있어요.일단 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아무리 집안이라고 해도 아파트는여러사람들이 모여사는 공동주택 이기 때문에, 아이가 발소리를 크게낸다면은 어느정도 주의를 해주시는 것이 당연히 맞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아이가 아직 어리고, 고의적으로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집에서 아파트는 다른 사람들도 살고있다는 것을 알고또 배려하는 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지도는 해주셔야 하기는 해요~아이들은 자기 발소리가 아래층에 얼마나 크게 들리는지 잘 몰라서사실 인지를 못하고 계속 쿵쿵거리는 거리는 경우가 많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너무 다그치시나 하시진 마시고"oo아 밑에층에서 쿵쿵 소리들려서 피해를 줄 수가 있어""집이라고 해도 발을 좀 살살 움직이면서 걸어보자"하는 정도로만 아이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집안이지만 요즘에 실내화를 신는 집안도 많더라구요!앙가 좋아할만한 그리고 이쁜 실내화를 신겨주시는 것도 좋아요~그러다보면 소리도 훨씬 줄어들고 도움이 돌거라 생각합니다.아무쪼록 아파트에 사는 이상, 여러사람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발자국 소리 같은것은 당연히 조심해야하는 부분이니까너무 마음쓰시지는 마시고, 다음에는 아이에게 부드럽게 지도해 보면서잘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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