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분만 중요한 어린이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말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직접적으로 "기분 나빴어" "사과해줘" 라고 말을 했다는건아이가 성향이 좀 솔직한 편인 거 같습니다.오히려 어떻게 보면은, 말을 못 하고 소심한 성향보다는솔직함이 또 때로는 장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친구들 관계에서 너무 문제기가 될까봐 염려하시는 거 같아요이럴 때에는아이한테 먼저 다른사람의 기분을 설명해 주고또, 아이가 솔직하게 의견을 표현하는건 유지시키돠너무나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걸 잘 전달해 주세요.그리고 먼저 아이의 마음도 공감을 해줄 필요성이 있습니다.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이해받고 공감을 받아야남을 이해할 여유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oo이가 그런말을 들으면 마음이 상하는 거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다른 친구도 이런 부분때문에 속상해서 순간적으로 나온 말이야""그럴때는 친구한테 (너랑 잘 지내고 싶은데 아까 좀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이야기 안 해주면 좋을 거 같아) 라고, 상대방이 덜 속상해하게 바꿔서 표현해 보자"이렇게 아이한테 전달을 하면서 지도해 줄 수 있는 부분이에요아이가 상대한테 의견을 표현하면서도상대의 기분을 덜 다치게 바꿔서 표현하는 걸 가르쳐 주는 것이지요그리고 아이들 관계문제 또한, 성장과정 중 하나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도 이런 경험들을 통해 배우는 것이 있을테니까요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 어린이집 애착인형 떼는 법이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너무 애착인형에 대해 과하게 집착을 하게 돼서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그 시기에는 안정감을 얻기 위해서 애착인형을 가지고 다니고 집착하는게 자연스러운 시기기는 합니다.아기한테는 애착인형이 소중한 존재이기에강압적으로 떼면은 아기는 더 불안함을 느낄 수 있구요.이것저것 한번 시도해 보면서자연스럽게 떨어트리도록 하시는 게 좋습니다.일단 먼저 집에서도 애착인형을 들고 다닌다면애착인형에 관심을 안 둬도 될 만큼의, 관심갈만한 놀이를많이 제공해 주시면 어떨까 해요~"엄마랑 oo놀이 해볼까?""그런데 이 놀이를 하려면 인형은 잠깐 저기다 놓고 와야해""이 놀이가 끝나고 인형을 다시 가져오자"하면서 아이를 한번 설득을 해보신 후에자연스럽게 조금씩 떨어트리는 연습을 해보세요.그리고 애착인형을 놓고서 놀이를 헸다면은아이한테 충분한 칭찬도 필요합니다그렇게 집안에서 부터 떨어트린 후반복해서 떨어지는 연습을 계속 하다 보면은어린이집에 갈때도 조금씩 변화될 가능성이 큽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은 조금 더 시기가 지나면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이 자라게 되면서애착물품에 대해 거리를 두기도 해요~그래서 너무 걱정마시고 반복적으로 연습해보세요!어느정도 시간이 방법이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어떻게 헤결해야할까요 도대체 방법이 뭘까요 9년째 이어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상황을 보니... 가정에서 일어났다고 하기에는너무 수위가 높은 상황들이 많아 보입니다.어머님 으로서 많이 힘들고 걱정되고 혼란스러우실 거 같아요아이에게 너무 필요이상 과하게 소리를 지르고또 아내를 향해서 욕설을 내뱉고장난감을 부시고..이 글들이 정말로 사실이라면아동학대, 배우자 가정폭력이 둘다 다 해당이 돼요너무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계속 이런 상황들이 반복해서 노출이 된다면은어머님의 안전도 당연히 위협이 되지만아이들 한테도, 정서적으로 상당히 좋지가 않아요어머님이 일단,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셔서아이아빠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하지 못 하도록단호한 태도로 이야기를 하셔야 할 거 같아요.저런 사람들은, 상대방이 약해보이고 친절하게 말을 해주면더 무시할뿐 전혀 고쳐지지를 않더라구요그리고 물건을 부시거나 폭력을 행하는 부분에 대해선아이를 위해서 라도, 그럴땐 경찰에 신고를 하셔야합니다...아이아빠 라서 더 어려우신걸 알겠지만그렇게 까지 행동이 갔다는 것은, 너무 선을 넘은 거 같아요그러다가 더 큰 위험한 행동이 벌어질 거 같아서저는 좀 쎈 조취가 필요할 거 같아 보여요위험행동을 한다면 다음에는 꼭 경찰신고를 하세요.그리고 여건이 되신다면 변호사상담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기운내시고 잘 해결되셨으면 해요..
평가
응원하기
부모의 육아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는 가는 부분이에요아무래도 자식이라 아이들이 내뜻대로 되지가 않을 때더 예민해지고, 또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놓는 다는 게당연히 여러모로 쉽지만은 않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다른 부모들 처럼, 잘하지 못 한다고 하셨는데사실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각자 상황이나 방식이 다 다를뿐이지누구나 다 강점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을거라 봐요일단은 정말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지만먼저, 내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 놓는 것이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아이도 자신의 성향에 따라 장단점이 있을거에요예를들어 성격이 굉장히 쾌활하고 밝은 아이가 있는데그대신, 산만하고 집중을 하지 못 한다면산만하고 집중하지 못 하는 것을 신경쓰기 보다는"그대신 아이가 밝게 자라서 다행이야""어딜가든 적응을 잘해서 너무 편해""친구들이랑 잘 지내서 좋아"라고 바꿔서 장점을 중점으로 생각하시는 게 어떨까요?물론, 너무 산만한 탓에 피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그 부분은 단호하게 지도를 해야되는 부분이지만어느정도 아이를 바라볼 때, 긍정적인 부분을 먼저바라보는 연습도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어느정도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해 보세요아이들은 원래 생각주머니가 크지 않기 때문에어른처럼 남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자기중심적 으로 행동하고 말할 가능성이 큽니다.이 부분도, 사실 아이가 조금 더 자라서 몸과 마음이 커지면시간에 의해 자연스레 변화가 되는 경우도 많아요아이의 철 없는 행동들이 지금 잠시일 뿐이라고생각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다 누구든지 그런 시기들을 거치고 어른이 되었으니까요~또,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부모부터 행복해야 하니부모님이 마음관리도 잘 관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내 마음이 여유로워야, 아이들을 보는 눈도 여유가 생기게 돼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집과 유치원에서의 행동이 다른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유치원 에서와 집안 에서의 행동이 아무래도 다르다 보면속상하기도 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이런 부분들은 어른들 또한 누구든지 있는 이면이며아이들도 어느정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와 집안에서의 행동이 다른 이유는1. 유치원 에서는 사회지만, 집안 에서는 편한마음에2.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 안에서 푸는 경우3. 부모님은 받아주실 걸 알기 떄문에이런 경우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이가 그렇게 감정표현을 하는 것은옳은 부분은 아니지만, 그만큼 편한 마음에 쉽게 감정이터졌으리라 예상이 듭니다.아이가 짜증을 내고 울거나 화를 내는 것은안에 스트레스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부분이라서일단, 어느정도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공감을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oo이가 지금 화나고 짜증나는 마음은 잘 알아""그런데 이렇게 큰소리 내면서 말하는 건 안돼, 이러면 들어줄 수가 없어""차분히 이야기 하면, 엄마가 의견을 들어줄테니 기다릴게"하면서 아이가 어느정도 감정이 진정이 될 때까지기다려주시고 아이의 의견도 경청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아이도 무언가 욕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니감정이 커지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그 이후에,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를 지도를 해주세요아이에 대한 공감 -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도 - 아이의 의견 듣기이렇게 훈육을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그럴만한 상황이 있다고 하더라도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한 지도가 필요한 부분이지만너무 감정적으로 커지지 않게 유의만 해주세요.부모의 목소리가 커지면, 아이도 함께 더 목소리가 커지고아이의 행동이 더 튀어질 가능성이 큽니다.지금은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걱정 하지마시고꾸준히 반복적으로 지도가 들어간다면아이도 차츰 조금씩 변화가 올 거라고 예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가족호칭 아내의가족호칭과 그들이 날 호칭할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호칭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사실 호칭이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복잡하기도 하고충분히 헷갈릴 수도 있기는 합니다.일단 아내의 언니면은 '처형' 이라는 호칭이 있구요처형의 남편은 '형님'아내의 여동생은 '처제'처제의 남편은 '동서'나 서방님이 있고아내의 삼촌이나 고모나 할아버지 할머니는그냥 명칭 그대로 호칭을 부르셔도 될 거 같아요~삼촌고모님 할아버님할머님이렇게 부르셔도 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9개월아기 어린이집 꼭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9개월인데 어린이집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듣게되면은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10년넘게 경험을 한 선생님 으로서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가정보육할 상황이 되신다고 한다면천천히 보내도 전혀 문제 될 거 없습니다.물론 0세 아기라고 해도 어린이집 안에서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체험 시켜 주기도 하고분명히 도움되는 부분도 있지만일단, 어린 아기때는 부모와의 관계 애착 형성과안정감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너무 어린 연령에 보내시게 되면은아기가 적응과정에서 더 힘들어질 확률이 높으며공동체 생활이기에 병의 전염성도 무시할 수 없고그만한 단점들도 따라오게 됩니다.또 어린이집은 1대1 기관이 아니기에집에서 가정만큼 세심한 애정과 케어를 기대하기가많이 어렵기도 한 현실이지요그래서, 주변의 시선과 말은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아이가 어느정도 스스로 걷고, 말문이 트였을때그때부터 보내시는 걸 권장드려요특히 9개월이면 너무 어린 연령이기 때문에여건이 된다면 저는 가정보육을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을 잘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간혹 아이의 감정적인 모습을 보게되면은다른사람들이 보기에도 좋은 모습들은 아니기 떄문에혹시나 부모로 인해서 배운걸까? 라는 생각에 마음이 편하지가않으실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 아이의 말이나 행동 같은 부분은성향과 환경 둘다 같이 의해서 영향을 받기도 해요.성향도 사실, 유전적인 요인이 적용되는 부분이 있고또 살아가면서 많이 보고 듣는 것들에 대해 배워가는 부분도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도 감정있는 사람이라 충분히 그럴 수 있으니너무 스스로의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고이제부터라도, 조금씩 훈육의 방식을 바꾸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지도를 할때, 너무 큰소리나 감정이 노출이 되면은아이 또한 같이 목소리가 커지거나, 더 튀는 행동을 하기도 해서훈육의 지속적인 효과가 나타나기는 어렵답니다.그래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는 지도가 필요해요.아이가 억울한 상황 이라면, 먼저 공감을 해주시고그 이후로 잘못된 부분애 대해서 단호히 말해주세요설령 아이가 울고 떼쓰고 과한 행동을 하더라도강하게 잡기 보다는, 스스로 아이가 감정이 가라 앉을 때까지기다려 주시는 게 좋습니다.끝까지 차분한 태도가,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하더라구요단기간에 바뀌진 않겠지만, 반복된 지도가 들어가게 된다면아이도 차츰 조금씩 바뀌게 될거라 생각해요.물론, 부모도 사람이기에 가끔씩 감정이 터질수는 있습니다.그럴때엔, 감정이 터진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신다면아이도 그 모습을 보고 또 배우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초4인데 이성친구와 지내는게 좀 별로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교에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나 봅니다^^이제 점점 이성친구 한테 호감이 조금씩 생기는 시기기도 한데요그러다보니 아이의 입장에서는좋아하는 여자아이다 보니까, 더 잘해주고 싶고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큰 거 같습니다.이미 아이가 용돈을 받고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일단은 용돈 안에서 아껴서 잘 사용해 보도록 말해주시고그럼에도 아이가 조금 더 받기를 원한다면용돈을 조금 더 주시되, 작은 조건들을 다시는 게 좋아보여요심부름을 몇회 한다던지문제집을 몇장 스스로 풀이를 해본 다던지엄마아빠 에게 효도를 하는 행동 등등아이에게 용돈을 더 주시는 대신에조건을 주면서, 실행을 하게끔 해보는 겁니다.왜냐하면 쉽게 용돈을 받으면 당연시 하기도 때문이에요그리고 여자아이한테 사주는 것도 좋지만돈을 아껴서 융통성 있게 사용하는 방법도함께 알려주셔야 할 거 같아요"oo이가 사주고 싶은 마음은 알아""그런데 너무 돈을 쓰다보면 금방 돈을 다 쓰게되어서, 필요할때 돈을 못 쓰게돼""때로는 조금은 아껴서 사용해보자"라고 아이한테 소비의 중요성도 함께 전달해 주세요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글씨 쓸때 손목꺽고 써요. 어떻게하면 고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글씨를 쓸때 올바른 자세로 쓰질 않아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단 제가 볼떄는, 아이가 이미 그 자세에 익숙하고 편안함을 느껴서계속 그 꺾는 상태로 쓰는 걸 반복하는듯 싶습니다.부모님이 볼 떄에는 이해가 안 되는 거 같으면서도, 아이의 입장에선그 자세로 쓰는것이 편안함을 느끼기 떄문이지요그래서 일단 아이에게 먼저 공감을 해주신 후에손목을 꺾고 쓰면 안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그렇게 꺾고 쓰는게 편해서 그러는 거구나""그런데, 계속 그런 자세로 쓰다보면은 나중에 손목이 아파서 글쓰기가 힘들어 질 수 있어""손목을 피고 바른자세로 쓰는 연습을 해보자"아이를 잘 다독여 가면서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한번 지도해 보세요.또 글씨를 쓸떄, 아이가 연필을 너무 밑으로 잡지 않는지책상과 의자를 너무 붙어서 앉지는 않는지, 이 부분도 함꼐 살펴봐 주세요이런 자세의 영향도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아이가 바르게 잡고 쓰는 연습이 반복되면,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꾸준히 반복지도 끝에 익숙해지면 점점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