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조카의 100만 원대 태블릿 선물 요구, 여러분이라면 기꺼이 사주시나요 아니면 선을 그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아직도 많이 고민하시는 거 같아 보여요~저같은 경우라면, 제가 그동안 조언을 해드렸던 대로아이한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줄 거 같습니다."oo아 이모가 사주고 싶은데, 그걸 사주기에는 이모도 돈이 쓸 곳이 많아""이모는 oo이가 아직 어려서 oo이에게 다른 것을 사주고 싶어."oo이가 저 물건을 가지고 싶으면 나중에 좀더 커서 생각해 보자"이렇게 아이가 마음이 다치지 않는 선에서자신의 상황도 설명 하면서부드럽게 잘 거절을 할 거 같습니다.예전에도 드린 말씀이지만, 너무 어린 아이한테고가의 선물을 사주게 되면은아이가 벌써부터 선물의 기준이 너무 높아질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수준에 맞는 선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너무 어려워하지 말고, 용기내어 보세요!아이들이 그런걸로 쉽게 멀어지지 않아요크게 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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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랑 놀러다닐수 있는곳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가 아까도 이전 글에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긴 하지만저는 수원의 애니멀클럽과전주의 전주동물원이렇게 두곳을 추천 드릴게요 :)한가지 더 추천을 드리자면천안의 '해피애니멀' 도 실내가 있는 동물원 이라서날씨에 구애없이 다녀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제가 추천드린 곳들중 그나마 거리가 가깝거나가장 끌리는 곳 잘 선택해 보셔서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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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쪽쪽이 언제부테 띠면좋을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쪽쪽이 사용때문에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지요~쪽쪽이를 무는 시기도 아기마다 다 다르듯이떼는 시기도 역시 사실 아기들 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보통 돌 지나면 자연스럽게 쪽쪽이를 끊는데요하지만 또 늦게 까지인 경우는 만1세 한국나이로 3세까지필요한 경우에 쪽쪽이를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며(아이가 너무 울거나, 낮잠자려 할때)4세 이전까지는 거의 무조건 다 끊습니다.최대 3세까지는 쪽쪽이를 하는 경우가 있고아기를 너무 억지로 바로 쪽쪽이 떼게 하기 보다는자연스럽게 쪽쪽이 사용을 조금씩 줄여가면서아기 앞에서 쪽쪽이 노출의 빈도도 같이 줄여가면은더 끊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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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랑 놀러다닐수 있는곳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주말에 나들이를 게획 중이신가 보군요~일단 사시는 지역이 어디인진 잘 모르겠지만수도권 기준으로 추천 드리자면수원의 '애니멀 클럽' 장소를 추천 드릴게요동물원 이라 당연히 다양한 동물구경도 가능하고먹이주기 체험도 있기도 하고또 실내라서 날씨에 영향없이 구경 다녀오기정말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안에 카페도 있어서 잠시 앉아서 쉬었다 갈수도있을거에요~~그 밑에 지역 장소를 추천을 드리자면'전주 동물원' 추천 드릴게요유치원 어린이집 에서도 많이 견학가는 곳중 하나며동물원 뿐만 아니라, 사진찍을 포토존도 간간히 있고또 작게나마 놀이동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실외라서 날씨 좋다면 이곳도 추천 드릴게요!즐겁고 안전한 나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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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놀이는 아이 발달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참여해주는 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의 역할놀이로 인해서 고민이 많이 되시나 보네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역할놀이 할때 당연히 필요하지만부모님 입장에서는 계속 받아주게 되면끝은 안 보이고 당연히 지치시게 될 거 같습니다일단 역할놀이는 아이한텐 굉장히 도움되는 놀이에요역할놀이를 하면서 관계를 만든느 것이기에사회성에도 좋고, 또 대화로 소통하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아이들의 언어발달 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또 역할놀이를 하면서 흥미를 느껴 정서저그 으로도아이한테 스트레스도 해소가 됩니다.특히 3~4세 언어가 트일때에 역할놀이를 하게 되면언어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도움이 돼요부모님 께서, 역할놀이 해주시는 건 정말 아이한테 좋지만너무 힘드시다고 하면 아이한테 미리 전달을 해서의견을 조율할 필요성이 있어 보여요"엄마 아빠가 병원놀이 한번만 해줘도 될까?""엄마 아빠 없으면 인형들 데리고 해보면 어떠니?"아이한테 미리 전달을 해서, 아이가 어느정도이해하고 미리 상황을 받아들이게끔 하는 것이지요처음엔 조금 싫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아이도 익숙해지면 의견을 수긍해 주기도 하고어느정도 내려놓게 될 겁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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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도서관 이용관련 문의 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장난감 대여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 어느 지역의 장난감 도서관 이든지 간에거의 대부분 연회비가 작게나마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이용기간은 거의 1년을 잡는걸로 알고 있으며연회비가 무료인 경우에는기초수급자 가정이거나, 특수한 상황일 경우에만무료로 지급하는 곳도 있다고 해요자세한건 관심이 가는 장난감 도서관에 연락해 보셔서문의드려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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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은데 어떤 방식의 칭찬이 아이 성장에 더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세 아이의 행동에 대해 걱정되셔서 올린 거 같은데요~글로만 보았을땐 아이가 자신감 이나 자존감이 낮은 거 같은데반대로 또 승부욕은 어느정도 있어 보입니다.그래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금방 주늑이 들고칭찬을 받으면, 그 칭찬에 기대를 계속 얻고자 하여결과에 대해 집착하는 모습들이 보이는 거 같아요일단, 아이한테 칭찬을 방식을 조금 다르게 바꿔 보세요그동안 아이의 결과에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셨다면이번에는 아이의 '과정' 을 중점으로 칭찬해 주세요예를 들면아이가 그림을 너무 잘 그려서 상을 받은 상황이라면아이에 대한 그림의 평가 보다는"oo이가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상을 탈 수 있었던 거야""oo이가 집중을 너무 잘해서 그림이 원하던대로 잘 나왔어""상을 못 탔어도 그림에 열정이 있기에 잘하고 있다 생각해"이런 식으로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거지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너무 결과중심으로 칭찬을 받게되면기분이 좋으면서도, 때로는 그 기대를 떨어트리면 안된다는생각이 들어서 아이도 부담을 느낄 수 있어요그래서 되도록 과정에 대한 칭찬도 함께 해주시고또, '어떻게 되든 괜찮다' '다시 하면돼' 라는 식의 격려도함께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러면 아이도 차츰 더 변화가 좋게 일어나지 않을까 싶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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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잦은이사로 깊은인간관계를 맺지못해 사회성을 제대로 기르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도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시절 잦은 이사로 인한 인간관게의 부분에 대해서고민되는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환경의 영향도 있지만, 사람의 성향이나 그 마인드에 따라서다 다른부분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잦은 이사를 하더라도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낯선사람과 금방 친숙해 지거나, 새로운 공동체에 쉽게적응을 잘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도 해요그래서 잦은 이사가 사회성 부족의 원인 인것이100프로 라고 보기는 어렵고사람마다 마인드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하며이사를 하더라도,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이 있으면또 꾸준히 인연이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한 곳에 오래살던 사람도, 성인이 되고서 끊겨진 인연도 있고사람과의 인간관계 라는 게 정말 변수가 많은 거 같아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이사로 인해서 성인이 되고서 사회성이 문제라기 보단자라 온 환경+그때의 상황+사람성향 에 따라서조금씩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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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때 달래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울어서 많이 힘들고 당황스러웠겠어요~아이가 계속 장시간을 울면 지치고 힘이드는 법이지요일단 아이가 왜 우는지 원인을 파악해야 하는데요예를들어 혹시 속상해서 우는 아이 라면은일단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면서따뜻하게 한번 대해 주세요.그리고 또 진정시킬때 까지 조금의 기다림이 필요합니다.조금 진정이 된다면 "장난감 놀이 하러 가볼까?" 물어보며상황을 전환 시키는 방법도 있어요.그런데 단순히 떼를 쓰는 이유로 울음 이라면은달래기 보다는, 조용히 지켜보는 게 나을수도 있습니다.아이가 떼를 쓸때에 더 무언가 시도를 하게 되면은아이가 스스로 그치기를 더 힘들어 해요~그래서 그럴때엔 그냥 지켜보시는 게 낫습니다.그러면 아이로 떼를 써도 안된다는 걸 스스로 꺠닫고조금씩 잠잠해 지려 들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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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면서 할수있는 직장추천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보내고 잠깐 일할 곳을 찾고 계시는 군요.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일해야 더 벌 수가 있기도 하고또 나태해 지지 않고, 살아가는 힘도 생기는 거 같기도 합니다아이가 하교 전까지 일할 수 있는 곳은 정말 많은데제 지인중 단시간에 근무하는 분들을 보면1. 식당 보조 알바2. 편의점 알바3. 카페 알바이 세가지를 가장 많이 하는 거 같았습니다.꼭 하루종일 안 해도 되고, 잠깐 파트타임 으로도근무를 하는 곳이 많기에, 단시간 근무를 구하는 곳을집중적으로 알아보시는 게 어떨까 해요그리고 혹시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으면은오전 보조교사 로도 단시간 근무가 가능 합니다.보육교사 자격증은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1년만에 자격증을 얻기에아이를 혹시 좋아하신 다면, 공부를 한번 해보셔서보조교사 로서 근무를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실제로 결혼하신 선생님들이파트타임인 보조교사로 서도 근무를 많이 하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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