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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쪽쪽이 언제부테 띠면좋을지요?

애기가 10개월인데 쪽쪽이를 하는데 언제 쪽쪽이를 하면 좋을지 아니면 자연 스럽게 띠면좋을지 알고싶어요 강제로 하면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 쪽쪽이를 떼는 시기는

    아기들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그 적절 시기는 아기들의 발달적 리듬을 고려하고 아기가 안정감을 가지는 시기에 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아기에게 이제는 쪽쪽이와 헤어져야 함을 알려주고, 아기 스스로 쪽쪽이와 이별 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쪽쪽이를 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감이 부족함으로 인해서 이오니 무엇보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가 쪽쪽이와 헤어짐을 어려워 하고 불안함을 가지는 부분이 크다 라면 애착인형을 안겨주어 그 불안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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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통은 18개월 전후부터 천천히 줄여 나가면서 늦어도 두돌전에는 끊는 방향이 좋습니다. 지금 10개월인데 갑자기 강제로 끊을 경우 아이의 거부감이 매우 강해지면서 아기를 돌보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갑자기 확 뺏으면 아이의 스트레스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강제로 뺏기 보다는 낮시간에 주지 않으셔서 잠잘 때만 사용하시다가 애착인형으로 바꿔 주셔서 천천히 줄여 나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10개월이면 아직 쪽쪽이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꽤 많은 시기라 너무 조급해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보통은 18개월에서 24개월 사이부터 천천히 줄여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갑자기 강제로 끊는 것보다는 잠을 잘 때만 사용하는 것처럼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식이 아이의 스트레스를 덜어줍니다.

    특히 불안하거나 졸릴 때 의지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에 빼면 더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낮에는 장난감이나 스킨십, 말 걸기 등으로 관심을 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2~3세 이후까지 오래 사용하는 경우 치아 배열이나 습관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조금씩 연습하는 게 좋습니다.

    아이의 기질에 따라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천천히 자연스럽게 줄여간다는 느낌으로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애기의 쪽쪽이의 경우 장기적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아이의 구강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다만 이러한 것을 단기적으로 끈흥면 아이에게 불안심리가 작용하기 떄문에, 이는 줄이는 시간을 일정하게 주면서 최종적으로 줄이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안정을 찾아가는 시간이라고 보시되, 그 시간을 점차적으로 줄이는 방법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 10개월이면 아직 쪽쪽이 써도 괜찮은 시기예요 :) 

    보통 돌 이후부터 천천히 줄여가고 늦어도 24개월 전후로 떼는 걸 권장하더라고요! 강제로 빼앗으면 아이가 더 집착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사용 횟수를 줄여가다가 아이가 덜 찾을 때 서서히 떼는 방법이 제일 순탄하더라고요 😊​​​​​​​​​​​​​​​​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기의 쪽쪽이 사용때문에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지요~

    쪽쪽이를 무는 시기도 아기마다 다 다르듯이

    떼는 시기도 역시 사실 아기들 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보통 돌 지나면 자연스럽게 쪽쪽이를 끊는데요

    하지만 또 늦게 까지인 경우는 만1세 한국나이로 3세까지

    필요한 경우에 쪽쪽이를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며

    (아이가 너무 울거나, 낮잠자려 할때)

    4세 이전까지는 거의 무조건 다 끊습니다.

    최대 3세까지는 쪽쪽이를 하는 경우가 있고

    아기를 너무 억지로 바로 쪽쪽이 떼게 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쪽쪽이 사용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아기 앞에서 쪽쪽이 노출의 빈도도 같이 줄여가면은

    더 끊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10개월 정도라면 아직 쪽쪽이를 사용하는 아기들이 꽤 많은 시기라 너무 조급하게 떼려고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보통은 돌 전후~18개월 사이부터 조금씩 줄여가고, 늦어도 24개월 전후에는 떼는 방향을 많이 권장합니다.

    특히 잠들 때 안정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갑자기 강하게 끊으면 오히려 잠투정이나 불안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강제로 한 번에”보다는 자연스럽게 줄여가는 방법을 더 추천해요.

    예를 들면

    낮에는 안 주고 잠잘 때만 사용하기

    외출 중에는 자연스럽게 안 찾게 하기

    다른 애착 인형이나 담요로 대체하기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줄여가는 거예요 😊

    다만 2세 이후까지 하루 종일 계속 물고 있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치아 배열이나 언어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그 전에 천천히 정리해가는 게 좋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사용 시간을 줄여갈 준비를 시작하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부담이 덜하실 거예요 😊

  •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돌이 지나면 공갈젖꼭지 쪽쪽이를 서서히 떼는게 좋습니다. 쪽쪽이를 오래 물리면 아이의 치아발달에 좋지 않기 때문에 돌이 지나면 서서히 떼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쪽쪽이는 보통 돌 전후~18개월 사이에 천천히 줄이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개월이면 아직 꼭 급하게 뗄 시기는 아닙니다. 다만 오래 사용하면 치아 배열이나 수면 습관에 영향 줄수 있어 서서히 줄이는 연습은 도움이 됩니다. 강하게 갑자기 끊기보다 잠잘때만 사용->낮에는 줄이기처럼 단계적으로 가는게 아이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쪽쪽이 떼기, 이시기의 큰 숙제죠! 

    보통은 돌 전후를 가장 권장하는 편이에요.

    10개월이면 곧 돌이라 슬슬 준비하실 시기인데요, 이 무렵 아이들은 빠는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고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지거든요. 돌이 지나면 고집도 세지고 쪽쪽이에 대한 애착이 더 강해질 수 있어서, 전문가들도 생후 12~18개월 사이에는 완전히 떼는 걸 추천하곤 해요.

    강제로 확 뺏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빈도를 줄여가는 방식이 아이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처음에는 낮잠 잘 때나 심하게 보챌 때만 물리고, 깨어 있을 때는 장난감이나 간식으로 시선을 돌려주세요. 그러다 밤잠 잘 때만 물리는 식으로 범위를 좁혀가는 거죠.

    물론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면 조금 더 기다려줄 수도 있지만, 치아 배열이나 중이염 걱정도 있으니 돌을 기점으로 조금씩 이별 연습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