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많이나는동생이 말을 안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 떄문에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요ㅠㅠ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도, 동생이 아직 3살이라고 한다면아마 작성자분도 현재 지금 미성년자가 아닐까 싶은데요~작성자분도 아직 어리신 거 같은데.. 너무 어린아기인 동생때문에얼마나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이 힘든 상황이시면여기서 와서 이렇게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 많이 안타깝습니다.일단 동생이 아직 3살밖에 안되어서 말도 잘 안 통하고통제가 되지 않아서 참 그동안 많이 답답하셨죠?아무리 이제 3살아기가 부모님이나 언니오빠가 하는 말을잘 알아듣는다고 해도~ 또 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어도그래도 아직 어린 아기이기 떄문에..^^; 가족끼리 안에서는아직 미숙한 행동을 보일수밖에 없는 나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가 말을 잘 알아 듣는다고 하더라도스스로 감정이나 행동에 대해 통제를 하기에는 미숙하기 때문에작성자분이 보았을때 말을 안 들을수도 있어요ㅠㅠ또 그리고 3살이고 아직 어린 아기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는 이제인지능력이 생기고 자기 생각이 조금씩 생겨나는 시기라서자기 마음대로 하고싶어하는 고집이 생길수가 있기도 합니다.한마디로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도 헤요~그래서 아마 가족끼리 있을때, 아기가 마음대로 하고싶은 마음에싫다고 떼를 쓰거나? 아니면 고집 피우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ㅎㅎ그래서 어린 아기한테는 말을 길게하면서 무언가를 알려주시기 보다는차분하게 짧고 굵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들면은 "이렇게 하면 안돼" "하지마" 이정도로만 간단하게말을 반복적으로 해주신다면, 아이도 어느정도 알아듣기 떄문에짧고 굵게 반복적으로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같이사는 가족의 입장으로서, 아기가 말을 듣지 않아서당연히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동생인 아기가 이상하거나 나빠서가 아니라, 그 시기에는 그런 행동이흔하게 나타나는 부분이니~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 주세요아이가 어느정도 좀 자라면 이런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된답니다.조금 스트레스 받더라도, 아기인 동생을 많이 이뻐해 주시고좋은 추억 만들어가시면서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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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궁금증!!!!!!!!!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 이번에 에버랜드에 나들이 갈 계획이시군요~날씨도 이제 완전히 서늘해지고 시원해져서 이런 날에나들이 가기 정말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처음 가보시는거라면 너무 설레실 거 같아요ㅎㅎ 먼저 제가 한번 인터넷에으로 검색해서 알아보니판다랜드는 따로 돈을 더 내지 않아도 된다고해요!제가 한번 알아보니 종일권 하나로 다 포함되어 있다고합니다친구분이 혹시 다른 것과 헷갈리신게 아닐까 싶어요에버랜드 입장권만 있으면 판다랜드도 그냥 들어가서귀여운 판다도 볼 수 있고, 다른 동물들도 다 볼 수 있어요~버스 타고 사파리월드 돌아보는 것도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추가비용 전혀 없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물론 판다 기념품 가게나 특별체험 프로그램?같은 것은당연히 별도로 돈이 들 수도 있어요ㅎㅎ그것 제외하고는 단순히 관람하는건 자유이용권 안에다 포함되어 있다고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추가비용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에버랜드 가서 귀여운 판다랑 동물들 많이 보고 오세요~~에버랜드 처음이시라니 정말 설레실 거 같은데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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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운동회날 가방기져가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가을이라서 학교에서 운동회를 하려고 하나보네요ㅎㅎ아무래도 일반적인 수업을 듣는날이 아니기 때문에아이한테 무거운 책가방을 들고가게 하는게 맞을지.. 여러모로고민이 정말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저같은 경우에는, 제가 몇년전에 초등학교 유치원에 근무할적에운동회를 했을땐, 아이들이 가방을 들고오기는 했습니다.근데 그렇다고 해서, 평소처럼 교과서도 들면서 가지고 오는 거 말고간단하게 물건을 담을만한거..?정도의 가방을 가지고 오더라구요~그래서 책가방보다 좀 작은 사이즈의 가볍게 들만한 가방이나아니면 에코백 같은걸, 운동회때 보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운동회때는 아마 아이들이 빈손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운동회 간식이나, 또 개인적으로 다른 물품같은 것을 들고올수가 있어서완전히 가방없이 빈손으로 아이를 보내주시는 것보다는여러가지 물품?같은 걸 넣고올 수 있는, 가방을 들고가게 해주시면 좋아요딱히 아이한테 보낼 가벼운 가방이 없다고 하다면은그냥 아이가 평소에 들고다니던 원래 책가방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아니면, 주변의 또래 학부모인 친구분들에게 한번 물어보셔서운동회때 가방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물어보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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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과정과 건강한 발달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성장과정과 발달을 위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들이 많기 때문에사람마다 모두 다 기준이 다를수는 있는 부분이지만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아이들이 자라면서 키나 몸이자라면서 당연히 아이들의 마음도 함께 자란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부모님들 께서도, 아이를 언제까지나 어린 아이로만바라봐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연령에 그에 맞게 알맞은 방법으로이끌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예를들면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미취학 아동 시절에는아이가 화를 내거나 떼를 쓰더라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어느정도 공감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혹시나 아이가 남을 때리거나 위험한 행동을 할때만 단호하게안된다고 지도를 해주시되, 그 이외에는 아이에 대해서평소 따뜻한 관심을 유지하고,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나서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올라간 뒤에는유치원생때랑 다르게 이제 본격적으로 학습에 들어가게 될텐데요~이 시기는 학습적으로 부모와 자녀가 부딪히는 경우가 참 많아요.그래서 아이에게 학습적인 부분이나 성적에 대한 부분보다는아이의 노력을 위주로 인정해 주고, 과정을 칭찬해 주시는게 좋으며결과로 계속 이야기를 하시기보다는, 과정을 위주로 말을 해주셔야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어요.그리고 또 이건 아이가 어떤 연령이든지 다 같은 부분인데무엇보다 아이한테 부모의 존제가, 안전하고 따뜻한 곳이라는느낌을 주는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봅니다.사실, 보통 자녀들이 나중에 성장해서 부모님에 대해가장 서운하거나 상처받은 경험들을 이야기 하는것을 들어보면돈이나 그외 다른 물질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부모님의 언행에 대해서 가장많이 상처받는 것들을 말하는 경우가상당히 많은 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부모님한테 받은 마음의 상처는생각보다 아이들이 커서도 잊지 못하고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지낼 때, 아이들, 부모님한테 관심과 애정그리고 가정이 안전한곳을 느끼게 해주시는 것이아이가 나중에 자라서도 부모님에 대한 따뜻한 기억으로 남겨저성인이 되고서도 좋은 부모자녀 관계로 유지 될거라 생각해요~작성자분도 혹시나 어릴 적, 부모님한테 바라던 모습이 계시다면그 부모님이 직접 되셔서 아이들한테 보여주시면 더 좋겠지요 ^^ 물론 아이들의 학습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그 전에, 아이들과 행복한 기억을 함께 남기는것이 더 중요하니아이들이랑 좋은추억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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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만 보면 눈이 뒤집히는 아이, 갈등 없이 디지털 기기 중독 끊어내는 소통법 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핸드폰에 너무 중독이 된 행동을 보이는 군요~아무래도 요즘에 핸드폰을 접하는 연령이 점점 갈수록더욱 어려지기 때문에..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핸드폰 사용떄문에여러모로 걱정을 하시는 거 같기도 합니다.특히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에서만 봐도.. 영유아의 시기때 부터많은 아이들이 핸드폰 같은 디지털기기를 일찍 접해서영상을 보는 거에 중독되는 모습들을 자주 볼 수 있어요사실 아이들도 핸드폰을 보는 것도 문제지만은어떻게보면 우리의 어른들도 핸드폰이 손에 없으면 안될정도로많이 집중하면서 보시는 분들이 대체로 많긴 하잖아요~?그래서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휴대폰을 자주 보는것에 대해서아이가 이미 익숙해졌고ㅠㅠ 습관이 된 부분이기 떄문에.. 갑자기 아이에게 핸드폰을 보지 못 하게 막거나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다그치시게 된다면은.. 오히려 교육적보단아이한테 큰 스트레스가 되고 반항심만 생기는 부분이니아이가 자연스럽게 휴대폰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이용시간과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작성자분의 자녀가 몇세인지는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우선 아이와 함께 하루에 몇분정도 이용을 하는게 좋을지의견을 나누어 보신후에 하루에 딱 몇분까지만사용을 하도록 시간을 정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의견도 반영이 되어야 아이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부분이라아이랑 한번 함께 사용할 시간을 정해 보세요~예를들면 하루에 40분까지만 하기로 정했다고 하면아이가 40분동안은 사용하게 해주시고이용시간 40분이 지나기전에 "10분뒤에는 이제 그만하는거야"라고 알려주시고 조절하게끔 해주시는 겁니다.그렇게 아이가 약속한 시간이 끝나면 스스로 끄도록 기회를 주시고잘 지켰을때는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아이가 울 정도로 계속 핸드폰을 매달리는 이유는그만큼 아이의 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ㅠㅠ아이가 평소에 흥미를 느낄만한 부분이 많이 없고집 안에서 무료함을 느끼기 때문에...핸드폰에 관심이 더 가는 거에요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평소에 아이에게 여러가지 많은 놀이활동들을 주시고또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잘 놀아주시면서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이 돌아가지 않도록그만큼 아이랑 상호작용 해주시는것도 필요해요부모님께서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도핸드폰에 대한 규칙을 꼭 지키도록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점차 적응해 나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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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단것 즉 과자종류에 환장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평소에 밥을 잘 먹지않고 간식에 매달리나 보네요ㅠㅠ특히나 아이들이 둘다 성장기의 아이들이다 보니까밥보다 과자를 더 찾고 먹는 모습을 보면은.. 당연히 부모로서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기는 합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밥 처럼 무난한 맛이 끌리기 보다는과자나 빵 사탕 같이 단것이 주는 강한 자극적인 맛이 있기 때문에아이들이 유난히 더 찾는 경향이 있기도 헤요~단순히 그래서 식탐이 많아서 아이들이 찾는것도 있을 수 있지만단것 자체가 자꾸만 먹게되는 중독성이 있는 식품이기 떄문에어른들보다 조절하는 능력이 잘 안되는 아이들한테는당연히 계속적으로 먹을 수밖에 없었을 거에요ㅠㅠ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은 아이들이 단거를찾는다고 해서 무조건 안 된디고 금지시키는 것보다는어느정도 아이한테 어느정도는 먹도록 해주시되, 규칙을 정해주셔서간식의 양을 조율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들한테 무조건 안되다고 금지시키면 아이들이 금지시킬수록더더욱 찾으려는 경향이 있기 떄문에, 간식을 언제 먹어야 하고어느정도 양만 먹는지 꼭 정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예를들면은 밥먹기전에는 간식을 절대로 먹지 않고식사가 다 끝나고 나서 간식을 먹게 해주시거나아니면, 하루에 과자 한봉지 이상은 먹지 않도록 하거나아이들한테 접시를 주셔서, 접시에 하루동안 정해진 양만큼만줄 수 있도록 양을 지정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럼에도 아이가 과자를 더 찾으려는 모습을 보인다면은과자 대신에 다른 단맛이 드는 간식을 챙겨줘보세요~맛있는 과일을 주셔도 좋고, 아니면 요거트를 주셔도 좋고꼭 과자가 아니어도 건강한 간식들이 많은 부분이라서아이들이 더 먹고싶어할때 대체할 수 있는 간식을 찾아서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한번에 아이들이 간식을 확 끊기는 어려운 부분이지만정해진 양만큼 주시고, 시간대를 잘 지켜주시기만 한다면아이들도 스스로 잘 조절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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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꿈을 크게 가지고 생활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아이가 하는 말을 듣고.. 꿈이 너무 없어보여서부모의 입장에서는 그런 말을 들으니 당연히 걱정되실 거 같아요특히 또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어차피 공부도 못하고잘하는 것도 없으니 그냥 되는대로 산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저라도 자녀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면.. 당연히 달갑지 않고마음이 속상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그래서 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저는 그래도 너무 미리 낙담해 하시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일단은 4학년이면 아직 중학교 들어가지도 않은 나이입니다.지금은 아이가 꿈이 없고, 모든걸 포기?한것처럼 이야기를 해도아이들은 커가면서 환경에 따라서 충분히 생각이 바뀌거나또 다시 새롭게 마인드를 가질수가 있는 부분이에요그리고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시기 아이들이 이렇게 말한건진짜 꿈이 없거나 포기해서라기보다, 아이도 어느정도 생각이 있기에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서 방어적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습니다.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혹시나 스스로 노력을 계속 했지만원하는 결과물을 얻지 못하거나, 만족스럽지 못하는게 두려워서아이한테 무작정 다그치는 말을 하시기 보다는"oo이가 지금 그렇게 느끼는 마음은 잘 알아""그런데 사람은 나중에라도 생각이 바뀔수가 있는 부분이야"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면서도아이도 나중에 생각이 바뀔수가 있는 부분인것을한번 차분하게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이가 지금은 스트레스로 인해 그렇게 말이 나올 수있으니아이가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멋진 꿈도분명히 품게되는 날이 올거라고 믿어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를 따뜻하게 잘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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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내부 교육이 실제 업무능력 향상으로 이어졌는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려면 어떤 평가방법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교육에 참석했는지보다 진짜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는지, 그래서 결과가 나아졌는지를 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단순히 참석했다고 해서 능력이 느는 건 아니니까요~~먼저 교육이 끝났을 때 직원들에게 "어떤 점이 실제로 도움이 될 것 같나요?" "어떻게 써볼 계획인가요?" 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그냥 '좋았어요'가 아니라 '이 업무에 이렇게 써보려고 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제대로 이해한 거라고 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실제로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쓰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상사나 동료가 관찰하면서 "이렇게 달라졌네" 라고 느끼는지, 업무 처리 속도나 정확도가 실제로 나아졌는지 숫자로 함께 살펴보는 거예요. 교육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보일 거예요.시간을 두고 천천히 살펴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배운 것을 바로 쓸 수도 있지만 익숙해지려면 조금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요. 몇 주, 몇 달 뒤에 다시 확인해보고, 잘 쓰고 있는 사람은 격려하고 어려워하는 사람은 다시 도와주는 것까지 이어지면 교육이 진짜 의미있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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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식사를 할때 자꾸 본인 먹고싶은거만 먹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침시간에 자기네들이 먹고싶은것만 먹군요~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작성자분도 출근준비를 함꼐 하시면서아침 시간에 아이들 건강을 생각해서 정성껏 아침준비 하시는데퇴근하고서 아이들이 제대로 먹고가지 못한 모습을 본다면..당연히 준비하신 부모 입장에서는 서운한함이 있으실수 있다고 생각드내요~특히나 또 아침식사는 하루중 가장 중요한 시간대 이기 떄문에아이들이 편식하는 모습을 보여서 더 신경이 쓰이셨을 거에요ㅠㅠ그래서 작성자분의 마음으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사실상 어른들도 아침에는 정신없고 바쁜 시간이라서반찬까지 챙겨서 스스로 먹고가는게 쉽지 않기는 합니다..그래서 그런것도 있고 아이들 눈에도, 아침에 반찬이 있다고 하면사실상 맛있는 고기반찬만 갈수밖에 없는 현실이지요^^;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그래서 조금 서운하시더라도,. 아이들에게 골고루좀 먹으라고강조하며 이야기를 하시지 보다는~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게아침 식사 차림 방식을 조금 바꿔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반찬을 여러 접시에 따로 담아두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도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기 쉬우니, 밥 안에 채소와 고기가 섞여 있는한그릇에 들어갈만한 요리로 준비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예를들면 야채랑 고기가 같이있는 주먹밥도 있고 볶음밥도 있고또 아이들이 유뷰초밥도 굉장히 좋아하는 음식이다 보니음식메뉴를 한가지로 변형해서 주시는게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번거로우실수도 있는 부분이지만힘드시더라도 메뉴를 바꿔보시면서 아이들의 식습관이건강하게 바뀔 수 있도록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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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수학문제를 풀기싫다고 이야길 했군요~아이에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일 딱 문제집 한장만 풀도록하는데도 아이가 세상에서 수학이 제일 싫다고 말하니까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당연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입니다ㅠㅠ특히나 또 작성자분께서 정성을 다해서 지도를 해주셨는데아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버리면.. 당연히 서운함을 느끼고맥이 빠지실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사실 수학을 풀기 싫어하는 것은, 작성자분의 자녀만 그런것이 아닌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을 많이 어렵게 느끼실 거에요!그래서 아이가 수학을 싫어한다고 해서 공부 자체에 관심이 없거나게을러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니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수학같은 경우는 원래 아이들이 숫자를 어렵게 생각하지만4학년이 되면은, 수학교과서가 더더욱 복잡해지고 어려워 지기에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크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아여그래서 아이들은 수학을 할때마다 더 어려워지고 틀릴까봐두려운 마음이 들수도 있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거라고 봅니다.그래서 아이한테 고작 한장의 문제집을 풀으라고 했어도아이한테는 그 한장이 굉장히 크게 느껴지는 것이지요~이럴때는 작성자분이 문제를 풀게 하게전에 아이가 어느부분이내용을 가장 어려워하는지 마음을 읽어주시는게 필요하고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면서쉬운 부분부터 아이가 풀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수학에 대해 친근한 마음을 가지게 하려면은무조건 문제집만 풀기보다는 실생활에서 적용시키는것도 좋아요~예를들면 아이와 마트에 가실떄 마트 영수증을 같이 보거나보드게임을 하면서 수학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해주시는 것도아이가 수학에 대해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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