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을때 이상한 표정을 짓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을때 표정에서 티가 나나보군요~물론 어린 아이도 어른처럼 똑같이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보니당연히 표정에서 드러날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보지만..아이가 매번 그렇게 표정관리를 잘 하지 못한다면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선 여러모로 신경이쓰일 거 같네여ㅠㅠ특히 아이가 또 학교를 다니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학교도 어떻게 보면 사회의 공간이라.. 학교생활을 잘 하려면은아이도 감정을 다스리고 표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서어느정도 지도는 들어가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저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아이의 표정 습관은 고쳐주시는게 맞지만표정 자체를 혼내기보다는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때에더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다른 방법을 가르쳐보세요~우선 아이가 표정에서 감정들이 바로바로 드러나는 것은아이가 그만큼 감정을 밖으로 표현하지 못해서 계속 참다보니아이가 표정에서 드러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표정떄문에 아이를 대놓고다그치시거나 혼내시지는 마시고~ 아이에게 다른 방법으로감정을 표현 할 수 있도록 말해주시는게 필요해요먼저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간단하게 다독여 주시면서"지금 oo이 마음이 속상한거 알아" 하고 마음을 읽어주신 뒤"그런데 어떤 마음인지 말로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어""그런 표정을 지으면 다른사람이 볼때 오해를 하게 돼""속상하면은 속상하다고 솔직하게 말해줘"하고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자신의 감정을 아이가 솔직하게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구체적으로 일러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들은 어른처럼 감정을 완벽하게 숨기기 어렵기 때문에자연스럽게 표정으로 감정이 다 드러나는 부분이니그 부분에 대해선 이해해 주시되~ 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잘 다독여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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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우리 막내아이가 자신감이 없나보군요~자신감이 없는 모습도 부모로서 보기에 많이 속상한데ㅠㅠ동생이 형을 자꾸 의식하고 따라하려는 아이의 모습 때문에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려면동생을 절대로 형이랑 비교를 평소에 잘 하지 않고또 아이의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해 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서 아이가 무언가를 선택할때 형이 한걸 물어본다면"형 말고 엄마는 OO이 생각이 궁금해" 하고작성자분 께서 아이 자신의 마음을 먼저 물어봐 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직접 선택을 해보게끔 하는것도 좋아요~"oo이는 어떤걸 선택하고 싶어?""oo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번엔 해볼래?" 이렇게 물어봐 주시면서 아이가 직접 선택해 보는여러가지 경험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선택을 했을때, 설령 그 결정이 좋든 아니든마음에 들던 들지않는 부분이라고 하는 부분이라도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고, 아이가 결정해서 내린 선택에대해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또 아이가 형한테 많이 의지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으니형이라는 존재를 잠시 벗어나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혼자 받아보면 아이의 마음에 용기도 생겨날거라 봅니다~아이가 형을 따라 하는것은 형이랑 그만큼 애착이 강하단 것이니너무 조급해 마시고, 차근차근히 지도해 주시다보면은동생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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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5세 아이에 대해서 훈육법이 어떤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아이를 자녀로두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이가 너무 떼를 써서 많이 걱정이실 거 같은데요.아무래도 자녀라도 아이가 상황에 따라서 떼를 많이 쓰면은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대게 많은 아이들이 자기 생각이 강해지기도 하고아직은 생각하는 주머니가 자라지 않아서원하는대로 되지 않을떄 많이 떼를 쓰기고 한답니다.우선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떼를 쓰기 시작하면화가 나시더라도 단호하고 차분하게 대해주시는게 좋아요아이가 감정이 폭팔해사 떼를 쓸때는 부모님이 달래거나설득해도 아이한테 전혀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기에가장 먼저 아이를 아무도 없는곳에 데리고 가시는게 좋아요그리고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신 후에아이가 스스로 울음을 그칠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것이좋습니다. 아이가 울때 그치라고 다그치시거나같이 화를내면은 아이는 더 크게 반응을 하기 떄문이에요~그리고 나서 아이의 울음이 가라앉고 진정이 되면은그때 단호하되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아요"뗴를 쓴다고 해서 사줄수는 없어""엄마가 다음에 oo이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 사줄게"하면서 아이가 이해되도록 설득해 주세요~그리고는 아이랑 외출전에 항상 오늘은 아무것도사지 않는 날인것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오늘은 구경만 하고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야" 하고출발 전에 약속을 해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이고아이가 약속을 잘 지켰을때 칭찬해 주시면 아이도 자신의 욕구를조절하는 법을 잘 습득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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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냉동실에서 얼음을 빼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더우니 시원한 걸 찾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틈만 나면 얼음을 꺼내 먹는 건 제한해 주시는 게 좋아요. 형이 하니 동생도 따라 하면서 습관이 되기 쉬우니 미리 잡아주는 게 맞답니다. 얼음을 단단하게 깨물어 먹으면 치아가 상하거나 시리게 될 수 있고, 너무 차가워서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잘 안 되게 될 수도 있어요. 물론 더워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너무 심하게 얼음만 찾는다면 건강 상태도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먼저 “시원한 거 먹고 싶은 마음은 아빠도 엄청 알아” 라고 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 그 다음 “얼음은 하루에 두 개까지만”, “밥 먹고 나서 먹기” 처럼 간단한 규칙을 정해주시고, 차가운 물이나 시원한 수박·오이, 살짝 얼린 과일 같은 더 맛있고 좋은 것들로 시원함을 채워주면 얼음 찾는 마음도 줄어들 거예요. 얼음을 먹더라도 꼭 깨물지 말고 입에서 녹여서 먹도록 알려주시면 치아도 지킬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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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의미없는 말을 내뱉으며 춤을 춥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의미 없는 소리를 내며 춤을 추고 둘째까지 따라 해서많이 당황스럽고 스트레스를 받으셨을 것 같아요우선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즐거움과 부모님의 관심 때문입니다.아이 입장에서는 재미있는 장난인데, 엄마나 아빠가 쳐다보거나 하지 말라고 반응해 주는 것 자체를 하나의 커다란 반응이자 관심으로 받아들여 더 신나서 반복하게 됩니다.동생은 큰아이를 놀이 상대로 느끼기 때문에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아이의 행동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무관심입니다.아이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춤을 출 때 쳐다보거나 싫다고 화를 내지 마시고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만히 무시해 보세요.대신 아이가 예쁜 말을 하거나 정돈된 모습으로 놀 때는 크게 칭찬해 주시면서 관심의 방향을 바꾸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어 할 때는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제대로 춤을 추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단순한 유행이자 장난일 가능성이 높으니 스트레스받지 마시고차분하게 기다려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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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계곡에 가서 뭐하고 놀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저번에는 워터파크도 가시더니 이번엔 아이들이랑깨끗한 계곡에 가서 물놀이를 하시려나 보네요!저도 계곡을 너무 좋아해서 정말 부럽게 느껴져요ㅎㅎ계곡이면 일반 산속에 있어서 뷰도좋고 자연을 즐길 수 있고물도 깨끗해서 워터파크랑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죠!힐링하는 공간이라서 아이들도 엄청 좋아할 거 같습니다.사실 얕은 계곡은 수영을 하지 못해 심심할 것 같지만오히려 어린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어떻게 보면 다행인 장소같기도 해요그래서 얕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때 물장구치는것도 좋지만간단하게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는데요!계곡에 작은 자잘하거나 큰 돌들이 많으니, 돌을 하나씩 꺼내서물수제비 놀이를 서로 해보는것도 재밌을 거 같고아니면 돌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서 돌탑을 쌓아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는 누가 더 돌탑을 많이 쌓았나 비교도 해보는 겁니다ㅎㅎ또 계곡은 굉장히 맑고 깨끗해서 그안에 여러 생물들도 살잖아요?물 안에 작은 생물들을 찾아보는 것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계곡에 살고있는 다슬기나 올챙이나 송사리?ㅎㅎ 같은것들이 있으니아이들끼리 그런것도 한번 구경을 해보시고~아니면 종이컵 같은걸로 떠서 잡아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이 굉장히 신기해하고 좋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계곡에서는 물총놀이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튜브도 좋지만 물총도 같이 챙겨가셔서 서로 총싸움을 해보면서재미있게 노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얕은 계곡에서는 비록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자연 속에서 생물들도 보고, 다양하게 놀이도 할 수 있으니아이들과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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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때 좋은 운동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살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가 이제 초등학생 이라서 키 성장에 대해 아무래도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키크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유명한 것은줄넘기랑 농구같이 뜀박질을 하는 운동도 좋지만그 외에 수영하고 또 스트레칭도 성장기에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특히 수영같은 경우는 물에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더운 여름철에 물놀이를 할겸 수영을면 엄청 좋을 거 같아요~수영은 맨바닥에서 하는 운동이 아니다보니까사람의 몸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전신을 길게 늘려고뼈가 잘 자라도록 도와주는 운동이라고 하네요.그래서 간혹 수영교실?같은 곳에 아이들을 보내서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치려고 하시는 부모님들도 꽤 있답니다그외에 또 스트레칭도 엄청 성장판을 자극시켜 주어요!!아이와 함께 다리와 척추를 길게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시면아이도 피로가 풀리고, 성장판을 자연스럽게 자극시켜줘서키크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운동 하나만으로 키를 갑자기 키우는 어려울 거 같고아이의 충분한 수면과, 골고루 영양높은 식사를 잘 먹는 것이함께 같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키크는데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계란이나 우유 두부 콩 같이 칼슘과 단백질이 많은 음식들도같이 먹게 해주시면 더 도움이 될 거에요~아무쪼록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운동도 즐기고 잠도 잘자고 먹을것도 잘 먹는다고 한다면아이가 키가 금방 쑥쑥 자라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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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내용을 아는데도 반복해서 동화를 읽어달라고 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내용을 알면서도 읽어달라고 하나보네요~~내용을 훤히 알면서도 같은 동화를 계속 읽어달라고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그 동화책 내용이 익숙하기도 하고특정 내용에 호기심이 들어서 반복해서 읽어달라 하기도 합니다.또 익숙함에서 오는 안정감 때문에도 있지요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끝나는지 알고 있으니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때처럼 모르는 것에 대한긴장이나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거든요ㅎㅎ특히 아이들은 마음이 불안하거나 피곤할때이런 안정감을 더욱 크게 원하는거 같기는 합니다또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을수록 나도 알고 있다는자신감을 느끼게 되기도 하고 다음에 이 말이 나오는걸잘 알기때문에 뿌듯함을 느끼는 거죠ㅎㅎ그리고 책을 읽어주고 듣는거 자체가 부모님과 힘께 보내는소중한 시간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그 시간을 가져보려고일부러 또 읽어달라고 하는경우도 종종 있어요!아이들이 엄마아빠가 나를 위해서 책 읽어줄때내용을 듣는 재미도있지만~ 부모님이 나를 위해서 책을읽어주는거 자체의 시간이 너무 좋은거에요~같은 이야기라도 엄마 아빠가 목소리를 맞춰 읽어주고자신에게만 집중해 주는 그 시간이 정말 행복해서아이도 아마 계속 찾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만큼 부모님과의 애착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하죠^^그래서 같은 동화를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해도이상하게 느끼지마시고~ 아이가 이 동화책 내용이 너무 좋고부모님이랑 함께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구나~ 하면서아이를 더 귀엽게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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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여름 통합보육에 대해서..급해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 보내시는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무래도 방학때는 직장에 다니시는 부모님들이아이를 맡길곳이 없어서 많이 걱정하시 더라구요ㅜㅜ그래서 지금 걱정스러운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됩니다.오죽하셨으면 이곳에 걱정돼서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요..저도 현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선생님인데요!여름방학때 긴급돌봄을 운영한다고 공지가왔으면필요한 경우에는 아이를 보내셔도 될 거 같아요!가정주부 시라면은 아이를 가정보육 해주시는 것이어린이집 입장에서는 편한 부분은 있지만..^^;워킹맘 이신 거 같고, 또 아이를 맡길곳이 없다보니금요일 하루 보내시려는 거 같은데, 사정을 잘 말해주시면어린이집 측에서도 충분히 이해해 주실거라 보여요!어린이집은 방학때 긴급돌봄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선생님들도 다 어느정도 마음의준비?를 하는 부분이니정 맡길곳이 없다면은 보내셔도 될 거 같습니다.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잘 말씀드려 보세요~~무더운여름 더위 조심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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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같은곳은 보낸다고 한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 제가 알기로는 만3세가 되기 전에는 정식으로영어를 가르치는 영어유치원은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2살도 보낸다고 들리는 곳은 실제로는 영어로노래 부르고 놀게 하는 놀이학교나 문화센터 같은 형태가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또 전문가들도 만 3세전에 영어를 본격적으로접근하는 것은 대체로 권하지 않은 편이기도 합니다.이 시기는 사실 언어적인 학습보다는 놀이가 우선이라아이들을 학습보단 무조건 놀게끔 권유하고 있어요.그나마 언어를 가르친다고 한다면은~ 가장 먼저 모국어인한국어의 기초를 튼튼히 만들어 주어야는게 맞으면아이가 어린데 한국어도 제대로 잡히기 전부터두가지 언어를 동시에 접하면 아이가 혼란스러워하거나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뇌 발달에도 안좋을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영어교육의 가장 적절한 시기는최소 6세나 7세부터 시작하는게 그나마 낫다고 생각해요.한국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힘이 어느정도 생긴뒤에영어 환경에 들어가야 낫고 아이도 낯선 영어교육 속에서조금이라도 덜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체 생각에는 아이들은 놀이가 우선이며그 다음이 자연스럽게 한글읗 익히게하고그리고서 아이가 한글을 어느정도 익히게 되었을때조금씩 영어를 접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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