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아이에게 제미나이 쓰게하는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4 아이가 밤마다 ai사용에 굉장히 관심이 많나 보네요~저도 가끔씩 심심풀이로 ai한테 무언가를 물어보기도 하거나수다를 떨때가 참 많은데요~ 요즘에는 어른들 분만이 아니라아이들도 핸드폰 하면서 ai를 쉽게 접하는 부분이기 떄문에아마 첫째 아이도 또래친구들 처럼 ai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은 호기심이 굉장히 많을 시기이기도 해서부모님한테 계속 질문을 하지만.. 반면에 일일이 다 답변해 주기가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라서 ai를 사용하게 하신 거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초등학생이 ai를 사용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부정적이게 보는 편이 아니기는 합니다.아이가 궁금한 것을 ai에게 스스로 물어보고 답을 찾아가는건요즘에 흔하게 행동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탐색능력과질문하는 능력을 아이한테도 동시에 키워주는 부분이거든요~그런데 남편분께서 아이가 ai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걱정을 하시는 부분도 솔직히 이해는 됩니다.왜냐하면 ai가 잘만 사용을하면 정보 얻는것에 도움이 되고충분히 좋은 정보를 얻는것에 훌륭한 도구가 되지만자칫 잘못 사용을 하게되면은 아이가 불필요한 정보까지혹시나 얻게되거나, 틀린 정보를 얻을수도 있는 부분이라서그런 부분이 남편분이 걱정을 하시는 거 같아요또 ai사용도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마찬가지기 때문에너무 깊게 디지털에 빠져들까봐 그러실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ai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은 해주시되우선 제미나이를 사용하는 시간을 밤늦은 시간보다는 저녁 식사 후나잠들기 한두시간 전으로 조금 앞당겨서 사용하게 해주시면서규칙을 따로 정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는 아이에게 ai도 가끔씩 틀릴 수 있다는 것을알려주시는 것도 좋고, 아이가 정해진 시간내에서 잘만 활용한다면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잘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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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밤잠 잠드는게 힘든 아기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매번 잠재울 때마다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8~9개월쯤 되면 분리불안이 심해져서 잠들기 전에 엄마가 사라질 것 같다고 느끼고 울어요. 그래서 안아도 울고 누워도 울고 어떻게 해도 불안해하는 거예요. 너무 피곤해도 오히려 몸이 긴장해서 비명을 지르고 잠이 더 안 오는 경우도 많답니다. 한 시간 넘게 울려보셨는데도 안 잤다면 그 방식은 아기에게 맞지 않는 거예요. 울게 두는 게 아니라 먼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게 더 중요해요. 잠자리에 들기 30분 전부터는 조용하게 만들어주세요. 불을 어둡게 하고 부드럽게 노래 불러주고 토닥여주면서 '이제 잘 시간이야' 라고 매번 같은 순서로 알려주면 아기도 점차 익숙해져요. 울기 시작하면 바로 들어가지 말고 조용히 목소리만 먼저 들려주세요. "엄마 여기 있어" 라고 말해주고, 진정되면 그 자리에서 토닥여주세요. 안아주지 않아도 엄마가 곁에 있다는 걸 느끼게 하는 거예요.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아기가 안심하면 점차 울음도 줄고 편안하게 잠들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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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형제들은 원래 장난이 심하고 과격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형제들의 장난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많으시겠어요~아무래도 남자아이들이 대체로 여자아이들 보다에너지가 더 넘치고 활동성도 굉장히 많은 성향이어서남자아이들 끼리 함께 있으면은 더욱 몸으로 놀으려는 모습들이보이기 떄문에, 그만큼 장난도 많이치고 싸우는 모습도 보이고힘든 상황들을 더 많이 닥치게 되는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작성자분께사 남자형제 둘을 키우시면서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과격한 장난과 몸싸움을 말리시느라..매일 하루하루 지치고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남자아이들은 남성호르몬이 많아서 몸을쓰려는 요구가 강해서그런 상황이 더 쉽게 일어날 수밖에 없기도 합니다.특히 형의 입장에서는 사춘기다 보니까 자기주장이 강해지고고집이 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동생하고 더 부딪힐 수 있고1학년 동생도 만만치 않게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기 때문에아이들이 서로가 성격이 나빠서 부딪힌다고 생각이 들기 보다는그 시기의 아이들한테 흔하게 일어나는 모습이에요~그래서 아이들한테는 말로만 다그치면은 절대 변하지 않으니차라리, 아이들이 바깥에서 마음껏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도록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바깥에서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놀게 한번 해주시기 위해서~키즈카페나 운동장에 데리고 가셔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도록 한번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그러다보면은 아이들이 어느정도 에너지가 풀어지면서집안에서는 조금은 잠잠해 지게 됩니다.다만 집안에서 명확한 규칙은 정해주셔야 해요~아무래도 집안에서 놀더라도, 서로 몸게 손을 대지 않도록꼭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보통 장난이 서로 몸에 손을 대면서, 서로 기분이 상해지기 때문에절대로 손에 몸을 대지않도록 미리 지도해 주시는게 좋아요조금씩 아이들이 이렇게 습관이 되다보면은점차 줄어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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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 자다깨서 새벽에 배고프다고 안자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9개월 쌍둥이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1쌍둥이 아이들이 매일 새벽 2시에서 4시 사이에 깨서 안 자고징징거리면서 우유를 찾는다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잠도 잘 못주무시고 피곤하고 육체적으로도 너무 지치실 거 같아요아기들이 왜이렇게 밤에 우유를 찾나 싶으셨을텐데요ㅠㅠ사실 그 시기의 아기들은 원래는 발달상으로 새벽에 무언가를꼭 먹지 않아도.. 괜찮을 나이가 되기는 했지만은아이들이 우유를 계속 찾는것은, 아마 애기시절에 새벽에 우유를먹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억들이 아직 몸에 베어있어서습관적으로 새벽에 깨서 우유를 찾는게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아기들한테 어쩔 수 없이 먹이시는 거 같은데..사실은 19개월 시기에 새벽에 우유를 주시는 것은아이들의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고 충치 위험도 있을 수 있어서제가볼때는 자연스럽게 끊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ㅜㅜ그래서 아기들의 이런 습관들을 고쳐주기 위해서는아기들이 새벽에 배고파서 꺠지 않도록, 아기들이 깨어있는낮이나 저녁에 음식을 좀 든든하게 먹여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기들이 깨어있을때 먹는 양이 충분하지 못 하다고 느끼면은아기들이 새벽에 배고파서 깰수가 있거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들이 새벽에 깨서 우유를 찾으면은바로 우유를 가져다주기보다는, 우유보다는 물을 미지근하게 데워서따뜻한 보리차나 맹물을 주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는 아이들한테 "지금은 밤이라서 우유는 내일먹자"하고 이야기를 해주시며 잘 다독여 주세요~아기들이 새벽에 우유가 없는것을 스스로 인지를 하게 되면은자연스럽게 새벽에 찾는 습관도 줄어들수가 있습니다.아무쪼록 지금은 아이들이 아무리 찾더라도밤유유를 끊어주시고 보리차나 생수로 마시게 해주시면서대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고, 낮이나 저녁에 충분히 음식들을먹여주셔서 새벽에 배고픔을 느끼지 못 하도록미리 대처를 해주시는 것이 정말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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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아기 평균 수면시간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기 때문에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3~4개월 아기의 평균 총 수면시간은 보통 하루 12~15시간 정도예요.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평균일 뿐이고, 아기마다 정말 천차만별이라서 그보다 적게 자도 잘 크고 건강하면 전혀 문제 없어요. 특히 이 시기는 잠 패턴이 많이 바뀌는 때라서 짧게 자고 자주 깨는 아기들이 정말 많답니다. 밤잠은 6~8시간씩 통잠 자는 아기도 있지만, 아직 깨는 아기도 많아요. 저녁에 8시간 통잠 자는 건 정말 잘 자고 계신 거예요! 오히려 그 부분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낮잠이 15~30분으로 짧은 건 이 시기 아기들에게 아주 흔해요. 얕은 잠에서 깊은 잠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짧아서 그냥 깨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총 합쳐서 낮잠을 2~4시간 정도 자면 평균 범위에 들어가요. 밤잠 8시간에 낮잠 합쳐서 3시간 이상만 되어도 총 11시간 이상이니까 충분한 편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시간이 아니라 아기가 잘 먹고 잘 놀고 체중도 잘 늘고 있다면 적게 자도 전혀 괜찮다는 거예요. 인터넷에 적힌 숫자에 너무 맞추려고 하면 엄마만 더 지치게 돼요. 지금처럼 환경 조성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하고 계세요. 조금씩 길어지기도 하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엄마도 틈틈이 같이 쉬어주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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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일 신생아가 낮잠을 왜이렇게 자지 않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5일 신생아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귀엽고 이쁜시기 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 가고예민한 시기라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실 테고여러모로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ㅜㅜ그래도 그나마 밤에는 잠을 잘 잔다고해서 다행인데요~일단은 아기가 낮잠을 오래 안자서 많이 걱정이신 거 같은데물론 또래 아기중에서 낮잠을 길게자는 아기들도 있지만낮잠을 30분 안팎으로 짧게 자는것은 아기에게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 시이의 아기들은 낮잠이 원래 짧기도 합니다보통 30분에서 한시간 전으로 낮잠을 자는 아기들이 많아서얕은 잠에서 깊은 잠으로 스스로 넘어가는 이런 부분들이아직은 미숙해서 낮잠을 짧게 잘수도 있어요^^;그래서 짧게 자서 힘드시겠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그래도 아기가 조금이라도 더 낮잠을 깊게 잠들게 하려면낮잠을 재울 때도 밤처럼 잘곳은 어둡고 조용하게만들어 주시면서 환경을 잘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수유하고서 기저귀 갈고 조용한 노래를 불러주기 같은(백색소음 같은 음악을 들려주셔도 괜찮아요)순서를 아기한테 매번 똑같이 하면 아기도 이제 잠잘 시간인걸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준비하게 되기도 합니다또 혹시나 아기가 하품을 하거나 눈을 비비거나졸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은 바로 따뜻하게 안아서수면 루틴을 시작해 주시면, 너무 피곤해서 칭얼거리기 전에훨씬 편안하게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될거에요~낮잠 도중 아이가 깨면은, 바로 누운상태로 토닥여 주시고공갈젖꼭지를 물려주시면 아기기 더 잠이들 수 있으니한번 새롭게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기가 조금 더 자라면 잠 시간도 자연스럽게 늘어나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한번 기다려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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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대하여 상담을 할때 어떤식으로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학교 담임 선생님이랑한번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려고 하시는 군요~그동안 아이들의 문제 때문에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어하시고고민이 많아 보이신거 같아 보였는데.. 정말 오죽했으면은학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받으려 하실까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첫째 아이가 자꾸만 집에서 툴툴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서그동안 계속 마음도 상하셨을 거 같기도하고.. 또 집안에서 아이의 이런 모습들 때문에 학교생활은 괜찮은지궁금하고 걱정되셔서 상담을 한번 결정하신 거 같은데저는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생님께서도 지혜롭게 잘 이야기 해주시고어머님의 고충과 고민을 잘 들어주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도 혹시나 학교 담임선생님 하고 상담을 하실거면무작정 우리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며 말하시기보다집에서의 모습과 학교에서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서학교에서의 모습을 어떤 아이인지 물어보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요즘 짜증이 늘어서 걱정이에요"라고만 하기보다는"집에서는 짜증과 화나 늘었는데, 혹시 학교에서는 어떤가요?""친구들 관계나 선생님 앞에서는 어떤 행동하는지 걱정돼요"하면서 집안과 비교해보며 학교 안에서의 모습을 말씀드려 보세요~ 사실 4학년은 사춘기가 이제 막 시작되는 나이이기 때문에집에서는 부모님께 편안한 마음에 쉽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더라도막상 또 학교에서는, 아이도 스스로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기때문에집안과 다르게 바깥에서는 의외로 다를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선생님께 학교안에서의 모습을 한번 솔직하게 들어보시고아이가 이렇게 할때에, 대처 지도방법도 한번 조언을 받아보셔서원할한 상담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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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본인은 운동회를 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는 지인분한테 초등학교 운동회 다녀왔다는 이야기를들어서 많이 놀래셨나 보네요~아무래도 요즘 대부분의 초등학교에서 옛날처럼 부모님들이 오시고잔치처럼 보내던 그런 큰 운동회가 많이 없어졌다 보니까지인분의 이야기를 듣고서 당연히 놀래셨을 거 같아요ㅎㅎ저도 역시 글을 보고서.. 요즘에도 그런곳이 정말 있다고?이런 생각이 잠깐 들기는 했네요~ 한편으로는 그런 곳들이있다는 것이 어릴적 추억들이 생각나서 부럽기도 하는 부분입니다.일단 거의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과거의 옛날에 하던 방식처럼부모님들이 도시락 싸들고 오셔서 매트깔고 같이 먹고장사꾼들도 운동회에 다들 모여서 판매를 하고..이런 형식의 초등헉교는 거의 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요새는 미세먼지 문제나 안전사고 우려, 그리고 교사들과 부모님들의준비 부담 때문에 외부 업체를 불러 체육관에서 소규모로 진행하거나운동회에서 하더라도, 그냥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이에요~게다가 과거에 비해 맞벌이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늘었다 보니까연차를 내고 평일날 오시는 것이 쉽지 않은 부분이라서부모님 참석 없이 아이들끼리만 학교 안에서 즐기고 끝내는 곳이거의 90프로 이상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지인분께서 자녀의 초등학교 운동회에 직접 가시고도시락 까지 싸서 즐겁게 다녀오셨다는 것은...이렇게 하는 곳은 굉장히 드문데 ㅎㅎ 정말 요즘시대에 진귀한?그런 학교운동회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그마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에서는 학교랑은 다르게부모님을 모셔서 예전처럼 잔잔치처럼 운동회를 즐기고함께 부모랑 아이와 즐기는 분위기 인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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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과 놀때 정신을 못 차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를한테 놀자고 연락이 오면은 차분하지 못 하고허둥지둥 하면서 산만한 모습을 많이 보이나 보네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친구에게 연락만 오면허둥지둥하고 챙겨야 할 것도 까먹은 채 서두르는 행동을 보이면괜히 함께 조마조마 해지고 신경이 쓰이시게지요~보기에는 아이의 행동이 너무 산만해 보이기도 하고왜이렇게 행동을하나 싶은 마음이 드시겠지만은사실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친구를 만난다는 기대심 때문에너무 마음이 즐겁도 들떠버려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그렇게 행동을 보이는 거 같아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리 아이의 행동이 신경이 쓰여도이럴때는 왜 이렇게 정신이 없냐고 아이에게 다그치기보다아이에게 차분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필요해요."oo이가 지금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기분이 좋은 거 알아""그런데 나가기전에 꼭 챙겨야할거 미리 생각해봐""지금 챙겨야 될 거는 뭐지?"하면서 아이에게 한번 질문을 해보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이도 부모님의 말을 듣고서 들떴던 마음이어느정도 차분해 지기도 하고 빠뜨린 것들을혼자서 스스로 떠올리고 움직이려 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산만하게 움직이고 빠트리는 행동을 하는건무언가 문제가 있거나,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그만큼 주말에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만나서 놀 생각에의도치 않게 허둥지둥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ㅎㅎ다만 아이가 나가기전에 챙겨야 할것을 미리 질문해 주시면금세 차분하게 스스로 챙기는 법을 배우게 될 테니너무 걱정 마시고 잘 지도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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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발표를 위한 스피치학원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피치학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스피치학원은 아이들에게 말할때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하고말할 때 논리적으로 하는 것에 많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아이들을 스피치학원에 보내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스피치학원은 크게 네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말하기만 전문으로 가르치는 곳, 연기랑 함께 배우는 곳토론 위주로 배우는 곳도 있고그리고 개인적으로 1:1로 배우는 곳도 있다고 해요 거기서는 목소리 크기나 말하는 속도 조절하는 법과바르게 서고 눈을 보고 말하는 법과 생각을 정리해서순서대로 말하는 것부터 떨려도 당황하지 않고말하는 연습까지 다 배우게 된답니다~배우고 나면 발표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말이 명확해져서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훨씬 수월해지기도 하고학교 발표도 이전보다 훨씬 더 잘하게 된답니다. 비용은 그룹 수업은 학원마다 다를수는 있어요~~그리고 또 지역마다 동네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접 전화해서 상담 받아보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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