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가 모유나 유유를 먹은 후 트림을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아이를 키우운다는게 참 신경 쓸것들이 많기도 하고.,정말 힘들고 지치는 부분들이 정말 많지요ㅍㅠㅠ저 역시도 어느정도 충분히 공감이 되기는 합니다.아이가 모유나 분유를 먹고 나서 꼭 트림을 해줘야 하는건아직 아기들은 모든 것들이 미성숙 하고 발달이 안되었기에아기들은 소화 기관이 아직 미숙하기 떄문이에요특히나 또 아기들은 모유를 빨거나 분유가 들어있는 젖병을 물고먹을 때 우유뿐만 아니라 공기도 함께 삼키게 된다고 해요.그래서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간 공기를 트림을 해주지 않으면공기가 위를 채우면서 우유가 아기 입으로 다시 역류할 수 있어서그러게 되면은 아기가 순간적으로 토를 할 수 있습니다ㅠㅠ특힌 아기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토를 하면 더 위험하기도 해요그 뿐만이 아니라 아기들은 트림을 잘 해주지 않으면은아기들의 뱃속까지도 공기가 차기 떄문에.. 뱃속에 공기가 차면아기가 배앓이를 해서 배가 아플수도 있어요!그래서 꼭 아기들한테는 매번 트림을 해주어야 되는 부분입니다.아무쪼록 아기를 키운다는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야 하고챙겨야 해서 육아가 참 피곤하고 어려운 거 같아요~그래도 이런 노력때문에 아기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거니더운 날씨지만, 육아 더 힘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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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 되가는 여아를 키우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7개월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27개월 여자아이를 키우시면서 아이의 행동이 갑작스럽게 변해서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셨을 거 같아요ㅠㅠ일단 아이가 그동안 말로 대소변에 대해서 잘 이야기를 했는데갑자기 안 하게 되니까.. 당연히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습니다.두돌이 지나서 27개월쯤 되면 아이는 어느정도 자의식이 생겨서더 애기때보다 고집이 많이 늘어나느 시기이기는 해요원래는 기저귀를 갈아달라고 잘 말하던 아이가 응가를 하고도가만히 있는 이유는, 배변 훈련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했거나기저귀를 가는 동안 놀이가 흐름이 끊기는 것이 싫어서일 수 있습니다.그래서 당황하시더라도 아이한테 배변훈련을 강요하진 마시고"응가했구나~ 말을 안했네" "일단 갈고서 더 놀자"하면서 가볍게 대처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왜냐하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아이를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가 더 이야기를 안 할수도 있기 떄문입니다..ㅠㅠ그리거 요즘들어 아이가 말을 안 듣고 미운 행동을 한다고 하셨는데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자기 주관이 뚜렷해져서 그렇기도 해요.그래서 아이한테 너무 과하게 반응을 보여주시게 되면은아이의 행동도 더 커지는 부분이니, 아이의 안좋은 행도에 대해서는단호한 어투로 이야기 하시되, 차분하게 짧게 맗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고집은 보통 말이 더 트이면서 자연스럽게 나아지기도 하니너무 걱정마시고~ 상황에 따라서 필요할 때에만 짧고 단호하게훈육을 하시되, 아이의 마음도 잘 다독여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시간이 자나면 조금씩 나아지는 경우도 있으니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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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통잠은 보통 언제부터 자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그냥 육아도 힘든데.. 아기가 현재 통잠을 자지 않아서여러모로 더 많이 힘드신 거 같단 생각이드네요ㅠㅠ 일단 아기들마다 통잠을 자는 시기는 조금씩 다르지만보통 아기들이 수유없이 밤에 6시간 이상 쭉 자는 통잠은최소 3개월부터 통잠을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이 백일까지는 제일 힘들다고 하잖아요~지금 57일 차라면 백일을 앞두고서 한참 수면에 대해서불규칙하고 많이 혼동이 올 시기이기는 합니다,.ㅠㅠ그래서 아기가 조금씩 일정한 수면 패턴을 잡을 수 있도록매일 비슷한 시간에 목욕을 시켜주시고방을 어둡게 만들어주면서 빛을 차단시켜 주시면서수면 루틴을 계속 만들어 주시면 도움이 될거에요~지금도 6~7시간씩 자는 날이 있다고 한다는 것은그래도 아기가 꽤 잘 자고있는 거 같아 보입니다.조금만 더 노력해주시면 시기가 더 지나면사아기가 통잠을 잘 잘 거 같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기다려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육아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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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승부욕이 지나치게 강할 때 부모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승부욕이 지나치가 많은가 보군요~~특히 아이가 게임이나 운동에서 지면 크게 화를 내거나다시는 안 하겠다고 반항을 하면은..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여일단 아이가 승부욕이 강하다는 것은, 그만큰 아이 스스로가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과 열정이 크다는 뜻이기 때문에사실 승부욕이 좋은것은 그 자체로 나쁜 것은 아니기는 해요다만 아이가 승부욕이 너무 좋은 나머지..이기는 것에만 너무 집착해서 감정적으로 변하게 되면은아이 스스로 더 힘들어지게 되기도 합니다ㅠㅠ우선은 아이가 지는것에 힘들어할때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주시고아이의 노력한 부분을 칭찬해 주시는것이 좋아요."아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서 너무 멋졌어"처럼 아이가했던노력과 과정 자체를 위주로 칭찬해 주면서 다독여 주새요또 게임을 하기전에 아이한테 게임은 질수도 있다는 것을알려주시면서 아이에게 마음의준비를 시켜주시는 것도 좋아요"게임을 하다보면 이길수도 있지만 질수도 있어~""게임에 진다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야"하면서 가볍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가끔씩은 일부러 난이도가 낮은 게임을 하시면서아이가 스스로 이기는 경험도 해보게 해주세요~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은 자기가 한번 이겨보지 못하면계속 마음에 두기 때문에.. 한번쯤은 이겨보는 경험을 시켜줘야그나마 마음이 풀리는 거 같더라구요ㅎㅎ아무쪼록 아이가 잘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은 이해해 주시고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하나씩 해나간다면더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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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에 창문형 에어컨이라도 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달력이 8월이 되더니 갑자기 날씨가 더 더워졌죠~~???특히 오늘 바깥에 나가보니까.. 며칠전만 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햇빛도 너무 뜨겁고 너무 더워진 거 같은 느낌이더라구요특히나 오늘같이 너무더운 폭염에는 당연히 선풍기만으로아이들 방의 열기를 식히기가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게다가 아이들은 성인보다 체온 조절 능력이 많이 미숙해서아이들도 밤에 잘때에 더워서 잠을 잘 못 잘수도 있기도 하고땀도나서 수면에 방해가되고~ 그러다 보면은 아이들이 성장하는데도도움이 많이 되지 못 할수가 있습니다.물론 거실 에어컨을 크게 틀고 방 방문을 열어두신다고는 하셨는데아예 안 트는것보다는 낫겠지만.. 그래도 거실 에어컨으로는한계가 어느정도 있는 부분이라서 아마 아이들 방안 까지에는시원한 공기가 제대로 들어가기는 어려울거라 생각해요!제 개인적인 의견에는 아이들 방에도 에어컨 설치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우선 창문형 에어컨을 고민중 이라고 하셨는데다른 에어컨 이랑은 다르게~ 벽에 구멍을 뚫을 필요가 없기도 하고창문에 바로 맞춰서 설치할 수 있어서 훨씬 간편해요!또 찾아보니 요즘의 창문형 에어컨들은 이전 제품과 다르게에어컨에서 나는 소음도 많이 줄었고, 인버터 기능이 들어있어서한달 전기료도 생각보다 크게 부담되지 않는다고 하니한번 구입전에 상의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이번 여름 폭염도 아마 쭉 이어질 거 같은 느낌인데..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덥지않고 공부를 하고수면도 잘 취하게 해주기 위해서 에어컨을 설치해 주신다면아이들도 상당히 좋아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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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형제중에 형이 자꾸 동생을 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간의 트러블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시나보네요~초등학교 4학년 형과 1학년 동생 사이에서 항상 형의 놀림으로싸움이 시작되니.. 지켜보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참 크실 것 같아요일단은 제가볼땐 아이가 자꾸 동생을 괴롭히는 이유가아마 동생의 반응 때문에도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이견으로는 동생이 짜증 내거나 울어버리는 반응떄문에아마 형이 그런 동생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자꾸 건드리거나반복되는 행동을 계속 하는것이지 아닐까 싶어요~오히려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재미없어서 건드리지 않습니다.그래서 지켜보시는 부모님께서 형의 행동에 화가 좀 나시더라도동생이 보는 앞에서 형을 절대로 야단치자는 마시고동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훈육울 하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그래서 형을 따로 불러서 "동생이 편해서 놀리는 거 잘 알아""그런데 동생한테 자꾸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동생이 상처받아""동생 놀리지 말고 든든하고 멋진 형이 되어주면 좋겠어"하고 자존감을 올려주며 마음을 읽어주시는 게 좋습니다.동생에게도 형이 놀릴때 소리를 지르거나 울면은형이 재미있어서 더 놀리니, 동생한테도 단호하게 표현하도록잘 이야기 해주시고 아예 무시하고 딴데로 가버리는 방법을알려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여요~놀려도 동생의 반응이 없어지면 형도 심심해져서 놀리는 행동이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될거라고 봅니다.아무쪼록 형제간에 무탈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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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음식을 먹을때 너무 게걸스럽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1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보면 정신 없이 먹는 것은아이들 사이에서 아주 흔한 모습이에요.맛있어서 마음이 급해지는 것일 뿐 나쁜 건 전혀 아니지만,너무 급하게 먹으면 체하거나 목에 걸릴 수도 있으니걱정되시는 마음 맞아요. 또 우리 몸이 배부르다 라고느끼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빨리 먹으면 생각보다더 많이 먹게 되기도 하죠. 먼저 맛있어서 정말 빨리 먹고 싶었구나 하고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한 입 먹을 만큼만 떠서 입에 넣고는 숟가락을 잠시내려놓고 꼭꼭 씹는 거예요. 식사 전 1~2시간에는 과자나 음료를 조절하고밥먹을 때는 티비나 폰은 끄고 가족끼리 이야기하며먹는 것만으로도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져요또 좋아하는 음식은 처음에 많이 주지 않고조금씩 나눠서 주면 급하게 먹으려는 마음도 줄어든답니다. “맛있는 음식은 천천히 씹어야 더 맛도 잘 느껴지고 배도 편안해져” 라고 이야기해 주시고, 절대 야단치거나 핀잔주지는 마세요. 야단치면 오히려 더 급해지거나 숨어서 먹거나식사자리를 피할수도 있게됩니다ㅜㅜ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차차 익숙해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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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아기 자음옹알이 아예없으면 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의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10개월이되었는데 자음으로 된 옹알이가 전혀 없고또 또래의 아기들보다 여러모로 반응이 적다면...당연히 부모님 으로서 신경이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우리 아기가 너무 느린가? 불안하시기도 하죠ㅠㅠ그래서 제 생각에도 많이 신경을 쓰이시는 거 같은데한번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아무래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보통 원래 이 시기에는 자음과 모음을 섞어서 다양한 옹알이를 하며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아기가 계속 소리만 지르고지금처럼 자음 발음이 전혀 없다면~ 아마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우려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특히 한번 가정에서 아이가 이름을 불렀을때 쳐다보는지부모님의 간단한 행동이나 표정을 따라 하려고 하는지이런 부분도 한번 체크해 보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아기들마다 다 속도의 차이가 있을수는 있어요~그래서 아기가 또래 아기들에 비해서 조금은 느리다고 해서너무 걱정하시거나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지만아기들이 발달은 조금이라도 느린부분은 신경써 주시면은더 좋으니 가보시는것도 한번 추천 드릴게요!집안에서 걱정하지면서 너무 불안해 하시는 것보다는한번 병원이나 센터에 가보시면, 심적으로도 안심이 되고더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고무더운 여름인데 더위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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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에 현재 재학중이신 학생이시군요~일단 대학생떄도 학점관리를 잘 하고 계신 거 같아서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하나하나 질문을 하신것에 대해서 말씀 드려보자면1. 사립 유치원 취업하려면 유리한 취득 자격증 있을까요?사립유치원에 필수인 자격증은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이고, 딱히 더 필요한 자격증은 솔직히 없습니다. 물론 그외 유아교육 관련된 자격증들이 있으면 도움이 되겠지만.. 저는 그런 자격증들이 없다고 해도 사립유치원에 취업하는데 크게 무리가 되지는 않아요! 제 경험상 원장님들은 어떤 자격증이 더 있는지 보시기보다는, 교사의 첫인상이나 아이들을 잘 맡을 수 있는지 많이들 보시더라구요. 원장님마다 마인드가 다 다르겠지만 굳이 돈을 더 써가면서 다른 자격증들을 취득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2. 토익 점수는 필요없는 건가요? 졸업을 위해 한 번 본 적 있지만 655점이 나왔고 그 뒤론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높은 점수가 취업에 유리할까요?유치원 어린이집 에서는 당연히 토익점수는 필요하지 않아요~ 물론 토익을 본것에 대해서 이력서에 적을수는 있겠지만.. 토익점수가 유아교육기관 취업에 필수는 아닙니다.3. 어린이집 실습을 앞두고 있는데 실습기관 정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친구들은 서울로 실습을 나간다 하는데 저는 졸업 후에 유치원에서 일하고 싶어 어린이집 실습은 집 근처로 다니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일단 제 경험상, 어린이집 실습은 너무 멀지않고 가까운곳이 좋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 퇴근후에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치고.. 또 과제도 많기 때문에 거리가 멀면은 왔다갔다 하는것도 많이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멀지않은 곳을 추천드리고, 혹시 학생분께서 나는 좀 빡세게..? 힘들어도 제대로 배우고 싶다! 라고 마음을 가지신다면 큰 규모의 어린이집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물론 케바케지만 보통 규모가 큰곳이 실습할때 더 힘들다로 하더라구요 (저도 큰 규모에서 실습을 했었네요)아무쪼록 학생분이라 실습기관 정하는 것도 고민이 되고여러가지 궁금한게 많으실텐데~ 제 의견이 잘 참고가 되셨길 바랄게요좋은 실습기관 잘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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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때 공부시키는 건 제 욕심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여름방학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학교에 안가니방학때도 공부를 시킬지 말지에 대해서 많은 부모님 들이고민하시는 부분중 하나 인거 같기는 합니다..일단은 방학때에 아이들에게 매일 1시간 정도 공부를시키는 것은 부모님의 과한 욕심이 아니라, 아이의 공부 습관을잃지 않게 하기위해서 당연히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어요.방학이 일주일만 있는것이 아니라 최소 한달이다 보니까한달동안 아이들을 너무 놀게만 냅두다 보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불안한 마음이 들수도 있지요~그래서 방학이라고 완전히 쉬기만 하면 개학 후에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고 학습적인 것도 잃기가 쉬워서최소한의 공부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다만 초등학교 4학년 이면은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서방학때 공부를 시키는 것에 대해서 의문이 듭니다.이럴때는 무작정 공부를 강요하시지는 마시고아이의 힘든 마음을 다독여 주시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도록유도를 해주시는것이 가장 필요해 보여요!일단 아이에게 방학때 더 놀고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해 주신후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잘 설명해 주세요"개학하고 수업을 하나도 못 알아들으면 더 힘들 수 있어""하루에 딱 한시간만 하면 개학해도 공부가 어렵지 않을거야" 이렇게 알려주시면 아이가 잘 받아들일 거에요한시간도 너무 길다고 아이가 느껴진다면은하루에 40분정도로 줄여주시는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아니면 아이에게 "하루에 어느정도 할 수 있겠어?" 라고질문을 하신후 아이 스스로 정하게 해주는것도 좋아요아이는 자신이 직접 정했기때문에 책임감을 느끼고 잘 따를거에요~그리고 공부를 마친 후에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작은 봉수를 해주시면 아이도 더 잘 받아들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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