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가 모유나 유유를 먹은 후 트림을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어려운데 어린아이가 모유나 유유를 먹은 후 트림을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

    아이를 키우운다는게 참 신경 쓸것들이 많기도 하고.,

    정말 힘들고 지치는 부분들이 정말 많지요ㅍㅠㅠ

    저 역시도 어느정도 충분히 공감이 되기는 합니다.

    아이가 모유나 분유를 먹고 나서 꼭 트림을 해줘야 하는건

    아직 아기들은 모든 것들이 미성숙 하고 발달이 안되었기에

    아기들은 소화 기관이 아직 미숙하기 떄문이에요

    특히나 또 아기들은 모유를 빨거나 분유가 들어있는 젖병을 물고

    먹을 때 우유뿐만 아니라 공기도 함께 삼키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간 공기를 트림을 해주지 않으면

    공기가 위를 채우면서 우유가 아기 입으로 다시 역류할 수 있어서

    그러게 되면은 아기가 순간적으로 토를 할 수 있습니다ㅠㅠ

    특힌 아기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토를 하면 더 위험하기도 해요

    그 뿐만이 아니라 아기들은 트림을 잘 해주지 않으면은

    아기들의 뱃속까지도 공기가 차기 떄문에.. 뱃속에 공기가 차면

    아기가 배앓이를 해서 배가 아플수도 있어요!

    그래서 꼭 아기들한테는 매번 트림을 해주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아무쪼록 아기를 키운다는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야 하고

    챙겨야 해서 육아가 참 피곤하고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도 이런 노력때문에 아기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거니

    더운 날씨지만, 육아 더 힘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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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 아기는 위와 식도를 연결하는 소화 기관이 아직 미숙하고 스스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합니다. 따라서 모유나 우유를 마실 때 함께 삼킨 공기를 트림으로 배출하지 않으면 배앓이를 하거나 분유를 게워내게 됩니다.

    수유 후에는 아이를 안고 등을 토닥여 가스를 배출시켜 주느 것이 꼭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를 수유 후 트림을 시켜야 하는 이유는
    아기의 위는 성장하지 않은 상태 즉, 미성숙 하기 때문에 위가 역류가 할 수 있음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안민지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사소한 것 하나도 궁금하고 어렵게 느껴지죠.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을 때는 젖과 함께 공기도 같이 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공기가 위에 남아 있으면 배가 더부룩해서 보채거나, 토를 하거나, 속이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수유 후 트림을 시켜 위에 있는 공기를 빼주는 것입니다. 트림을 하면 속이 한결 편해지고, 게워내는 것도 줄어들기 때문이죠.

    다만 모든 아기가 꼭 트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나 공기를 적게 삼킨 아기는 트림이 잘 안 나와도 괜찮아요. 수유 후 5~10분 정도 세워 안고 등을 가볍게 토닥여 봤는데도 트림이 안 나오고, 아이가 편안하게 잠들거나 보채지 않는다면 너무 오래 시키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트림은 아이가 먹으면서 삼킨 공기를 빼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을 때 함께 삼킨 공기가 위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트림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공기가 빠지지 않으면 배가 불편해 보채거나, 먹은 것을 게워내는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특히 신생아는 위와 소화기관이 아직 미숙해서 트림이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수유 중 공기를 함께 삼키기 쉬워 트림으로 공기를 빼주면 배앓이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 시 에는 트름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소화기관이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소화를 시키지 않고 눕게 되면 역류하기 쉬워 게워냄이 늘 수 있어, 잠시 상체를 세워 안정시키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은 뒤에 트림을 하는 이유는 먹는 동안 함께 삼킨 공기를 밖으로 빼기 위한 행위입니다. 아기는 젖을 빨거나 젖병을 빨 때 모유나 분유 뿐만 아니라 공기도 함께 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급하게 먹거나 울다가 먹기 시작하면 공기를 더 삼킬 수 있습니다.

    트림을 하지 않으면 배가 더부룩하여 보채거나 울음이 심해지면서 토를 하며 게워낼 수 있어 공기를 빼주기 위해 트림을 하게 도와 줍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을 때는 빨면서 공기도 함께 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의 위는 아직 작고 소화기관 발달이 완전하지 않아 공기가 차면 배가 불편하고, 토하거나 보채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트림은 위 속에 들어간 공기를 빼주는 과정으로 아기의 편안한 소화를 돕습니다. 다만 모든 아기가 꼭 큰 트림을 하는 것은 아니며, 편안해 하고 토하지 않는다면 너무 억지로 시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는 신체 구조상 위와 식도 사이를 막아 주는 식도괄약근이 아직 미숙하고 느슨합니다. 트림을 시켜서 공기를 배출해내지 않으면, 우유와 함께 게워내게 되는 데요. 이는 단순히 옷을 더럽히는 거 뿐만 아니라 누워 있는 상태에서 게워 내게 되면 분유가 기도로 들어가서 숨이 막히거나 흡인성 폐렴이 유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트림이 나오지 않고 그 공기가 장으로 내려가게 되면 가스로 부풀어 오르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데요 이를 영아 산통이나 배앓이 라고 부릅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건 정말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는 일이죠.

    아기는 모유나 분유를 먹을 때, 공기를 함께 삼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먹은 뒤에 트림을 시켜 주면 위 속에 들어간 공기가 빠져서 배가 편안해지고, 불편함으로 인해 아이가 우는 상황도 줄어들게 만듭니다. 게워내거나 토하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해 주기도 합니다. 모든 아기가 반드시 트림을 해야 하는 건 아닌데요. 하지만, 먹은 뒤 잠시 안아서 시도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