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기 상자 받으면 뭐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곳 아하 사이트의 응원하기 상자 버튼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는데요!질문자가 혹시 보내고 싶은 답변자가 있다면응원하기 박스를 이용해서 베리를 보내게 될경우애받는 사람이 베리를 얻습니다또 답글중에 채택을 해주시게 되면은질문자 님과 답변한 분이 동시에 지급을 얻어요다만 질문자 님은 답변자님에 비해 살짝 적은 소정의 금액을 얻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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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이가간지러운지 손가락을 물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행동으올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은 새로 다시 이가 자라나기 시작하면서이가 간지러워 하는 이갈이 증상들을 많이 보이기는 합니다.아이의 발달과정 안에서 자연스러운 부분이기도 하구요아이의 이갈이 증상이 계속 이어지게 된다면치아나 턱 에도 별로 좋지않은 영향을 줄 수가 있어서아이가 너무 힘들어 한다면아이를 데리고 치과진료를 받아보게 하시는 게 어떨가 싶습니다.이갈이 치료는 다른 방법보다 치과진료가 답이구요그나마 아이의 증상을 조금 완화 시키려면아이가 스트레스 많거나 긴장을 해도 심해질 수 있으니심리적인 부분도 잘 살펴봐 주시고코 호흡기 부분도 영향을 받는다고 하여서코 안의 건강도 한번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무리 원인이 있다고 해도부모님을 깨무는 행위는 엄연히 잘못된 행동이니아이의 마음을 공감을 해주시되차분히 단호한 태도로 안된다는 것을꼭 알려주셔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여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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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아기 발달 장난감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2개월 아기 장난감에 대해서 고민중 이신거 같은데요~아기체육관 고리도 아기들이 관심을 갖고 충분히 좋아하는장난감 이기도 하고, 고리는 4~5개만 달아주셔도충분 할 거 같습니다.그 외에 추천드리고 싶은 장난감은아기들은 소리에 또 많이 민감하기 때문에 딸랑이도 좋아하며에듀테이블도 소리나는 장난감이기에에듀테이블 장난감도 굉장히 좋아합니다.아기한텐 소리나는 장난감을 가장 좋아할 거 같고그외에 소근육 발달에 좋은 오볼이나애벌레 인형도 인기 장난감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네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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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좋은 아빠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좋은 아빠는 어떤 아빠인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사람마다 좋은 아빠의 기준은 다 다른 부분이고부모도 사람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아이에게 사랑을 주고 최선을 다하는 아빠가아이힌테는 좋은 아빠가 아닐까 싶습니다.아이들은 부모님의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대체로 체감을 덜 느끼는 거 같지만부모에 대해 애정을 느끼고, 잘 놀아주고 하는 부분에선아이들이 체감을 상당히 잘 느끼기도 해요그래서 실제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안에서도아이들이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얼마만큼 시간을 잘 보내고애정을 주시는지 대략 가늠이 되기도 합니다.간혹, 아이와 자주있지 못 하거나또 같이 놀았던 경험이 많이 없어서 애착형성이 잘 안된경우아이들이 어색해 하고 불편해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그래서 저는 엄마든 아빠든아이와 함꼐 있을 때 최선을 다해서 시간 보내고사랑을 많이 주시면서, 적절한 훈육도 해주시는 부모님이아이의 기준으로 가장 좋은 부모님이 아닐까 싶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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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시라고 불리우는 말랑이 소재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 아이들한테 스퀴시 장난감이 많이 인기기는 하지요~아이들 기준에선 말랑말랑 감촉이 좋아서많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놀이하는 거 같은데요.일단 같은 스퀴시 라고 해도제품마다 재료의 차이가 다 다르기도 하며제픔에 따라서 PU나 하드소재나 실리콘으로 사용을 대체로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아이를 상대로 만들어서 출시된 상품이다 보니아이한테 직접적으로 해가 되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합성소재들 이기에, 입안에는 넣지 않게 해주시고너무 오랜기간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건조금은 유의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잠깐씩 아이들이 놀이하는건 크게 문제가 되지는않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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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에게 담임선생님꼐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늘이 바로 스승의 날 이라서아이한테 편지까지 쓰시는 걸 보니까 선생님을 위해서많이 신경을 써주시는 거 같아 보여요~일단은 스승은 정말 존경받고 감사받아야 할 존재지만때로는 아이마다 생각이 다 다를수도 있고자발적으로 존경심이 안 나올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서운하시더라도, 강요할 수는 없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선생님에 대한 마음이 크지 않는 거 같아서편지 쓰는 것도 내키지 않아 하는 거 같은데요.제가 볼때엔 억지로 편지를 쓰길 권유하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말로만 이라도 스승의 날 의미를잘 전달해 주시는 게 좋아보여요."편지 억지로 쓰기 싫으면은 안 써도돼""그런데 스승의날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야""너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좋겠어"이렇게 아이에게 감사의 의미에 대해서만잘 설명해 주시면 될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나중에 좀 더 자라서 스스로 꺠닫게 되는날이 올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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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행동하도록 유지하는법 을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무언갈 목표로 두고서 행동을 하면꾸준함이 없어서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 보여요~일단은 누구든지 사람은 열심히 하다가도중간에 정체기가 오며 지지기 마련이긴 합니다.업무든 운동이든 공부든 모두 다 그렇지요다들 그 정체기를 늘 이겨내고서 다시 시작하고목표를 이루는 거 같아요.일단은, 처음에 도전을 할때 의욕이 생기게 되어서처음에는 무리하게 많은 것을 도전을 하거나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되는데요.저는 처음부터 힘을 조금 빼면서 시작을 하시라고말씀드리고 싶어요.처음부터 많은 양을 정하지 않고 조금씩 양을 정한 후매일 할 수 있는 만큼을 실천을 하신 후에기간을 짧게씩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일단 이번주 까지만 해보자' 이렇게 정하시고'이번에는 2주까지 해보자' 이렇게 점차늘려가면서 단기간의 목표를 계속 두시는 거에요계속 이 단기간 일정이 꾸준히 계속 되면은결국 장기간이 되어 버립니다.처음부터 장기간의 목표를 두면은 사람이 지치거든요많은 양을 소화하는 것보다적더라도 꾸준하게 일관성 있게 나가는게 중요합니다.그리고 먀지막으로 목표를 이루고나서 행복해 할나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취업준비생 들이 공부를 할때, 많이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합격하고 나서의 내 모습을 많이 상상을 하게되면순간적으로 행복해지고 뇌가 다시 행동하게끔 의욕을 준대요정리해서 말씀 드리자면1. 힘들지 않는 적은 양부터 시도하기2. 단기간의 목표를 계속 두기3. 목표를 이루고 난 내모습 상상하기이렇게 추천 드리고 싶어요!또, 무엇을 하던지간에 중간중간 쉼도 꼭 필요해요쉼과 열심이 함께 늘 이루어져 있어야사람은 다시 일어날 에너지가 생기게 된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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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손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그늘이 있던데, 아이는 부모밑에서 자라는 것과 조부모밑에서 자라면 정서적으로 차이가 많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조부모 밑에서 자란 가정의 아이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이 부분은, 가정의 환경이나 아이마다 다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기에정답이 있다고는 볼수 없는 부분인 거 같지만말씀하신대로, 조부모 님들이 손주손녀에 대해 엄한 부분에 대해선더 마음이 약하신 부분이 흔하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조부모님 밑에서 자란 가정들은오냐오냐 키웠다는 편견이 생길 수 있는데요.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오냐오냐 키워진 탓에 엇나간 경우도 있지만조부모님 중에서도 성향상 지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에또 바르게 자란 경우도 꽤나 있다고 봅니다.친부모님 이라고 해도, 어릴 적 환경에 따라서어긋나게 자라거나, 부모와 관계가 틀어진 경우도 있고또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엄마아빠 대신에 키워주신조부모님에 대해 더 감사하고 효도를 하는 경우가 있기에무언가 딱 정답이 정해져 있기 보다는그때 당시의 가정 안애서의 환경과 상황, 아이의 성향이나아이가 만나는 환경 등, 여러가지 복합 요소로 인해서충분히 많은 변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어릴 적 바르게 자라왔던 사람이 나중에는 일탈을 하거나또 사고를 치던 아이가, 정신을 다잡고 다르게 사는 경우도 있고참 다양한 상황들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물론 확률로 보자면, 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정상적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고 교육을 받고 지내는 것이더 이익이 많이 있겠지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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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에게 분노 표출 방법을 어떻게 알려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6개월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영아들은 언어가 완벽히 트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분노에 대한 부분을 말로 표현을 하지 못 해서행동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자연스러운 부분인데요.영아의 발달과정상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해도엄마아빠를 때리거나 하는 행위는아기라고 해도 잘못된 부분이기에 지도가 필요합니다.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안돼" "때리는거 아니야" 라고아기에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기가 엄마아빠의 말에 울음을 터뜨리거나 더 떼가 심해져도절대 동요되지 마시고, 차분히 지켜보시는 태도가 필요해요아기가 어느정도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게 되면아기의 화난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면서때리면 안된다는 걸 부드럽게 말씀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아기가 때리는 것으로 표현하는 이유는아기 또한 자신의 답답함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혹시 짧게라도 언어가 되는 아기라면은화가날때, 짧은 단어라도 말로 표현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아이가 화가날때, 따뜻이 안아주시거나다른 놀잇감 등으로 상황을 전환 시켜보시면서놀이로서 감정을 표현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이 시기또한, 조금 더 자라면 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잘못된 행동에 대해만 차분히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변화가 있을 거에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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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인대 아들 들은 원래 이리 말을 안듣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많이 고민이 되고특히 학원서 연락이 왔다면 부모로서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초5면 사춘기에 곧 접어들 나이기에반항심이 생기거나 아무것도 하기싫고 혼자있고 싶거나사춘기의 영향이 혹시나 있을수도 있고아니면 그때그때 하는 습관이 되지가 않았거나또 아이의 다른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귀찮고 무기력 해져서 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원인은 정말 다양한데요.일단 아이가 바로하지 않는 습관이 안되었다면바로 실천을 하는 습관을 잡아주어야 하고혹시 아이의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귀찮은 것이 아닌지또 확인해 볼 필요성도 있어보여요습관이 안되었다면 미리 규칙을 정해주세요."tv볼때나 친구들이랑 놀때, 숙제를 다 하고 보는거야"아이에게 분명히 약속과 규칙을 전달해야 할 거 같습니다.청소같은 부분에서는, 처음으로 무리하게 다 시키기 보다는적은 양의 부터 정리하도록 시키시는게 좋고아이가 규칙을 조금이라도 잘 따른다면그때는 부모님 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또 혹시나 아이가 심리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는지도 보시고아이들도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나 학교학원 생활 내에문제가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면은행동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그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 심리적 요인부터 먼저해결해 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어떤 행동이든 반복지도가 들어가면 차츰 변하게 되니아이게 대한 꾸준한 지도가 필요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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