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본인 말을 안들어준다 불평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그래도 아이들이랑 주말에 시간을 한번 보내보시려고이곳저것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많은 체험을 시켜주시고..정말 아이들데리고 다니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고생하셨네요!아이들을 위해서 일부러 시간내서 고생해 주셨는데..ㅠㅠ반면에 아이들이 자꾸 자기말만 안 들어주고 챙겨주지 않는다며불평을 했군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준비한거랑 다르게아이들 반응때문에 허탈하고 속상한 마음이 크실만 하다고 봅니다.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만 보면, 정말 차별당해서 그렇게 말했기 보디는아이들이 부모님으로부터 내가 조금 더 관심받고 싶은마음에아이들이 그렇게 서운할 표현을 한것이 아닐까 싶어요아무리 좋은 곳에 가서 함께 놀아주어도, 동생을 챙기느라 나눠진아부모님의 눈길과 손길에 순간적으로 서운함을 느끼는 것이지요.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입장차이가 큰 거 같기도 합니다..ㅠㅠ우선 아이가 불평할때, 아이들한테 부모님이 같이 짜증내시기 보다는힘들도 짜증이 나시더라도 아이의 서운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받아주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의 마음은 참 단순해서..ㅎㅎ 부모님이 자신의 마음을어느정도 공감해 주고 위로를 받는다 싶으면 금방 풀리거든요~그리고 외출중 이라고 해도, 아이들이 단독으로 관심을 느낄 수 있게일대일 시간을 잠깐 마련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은 "첫째아이는 이따가 엄마랑 저기 같이 가볼까?"라고 이야기를 해주실때, 둘째아이는 아빠랑 보내게 해주시고첫째아이가 엄마랑 단둘이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고오면은그때 바톤터치 해서, 둘째아이랑 한번 단둘이 구경을 하면서다녀오시면서 시간을 따로 보내보시는 거에요~아이들이 엄마의 관심이 오롯이 자신에게만 온다는 느낌을 받으면투정을 부리다가도 서운함이 줄어즐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작성자분 입장에선.. 나름 신경써서 아이들 데리고 주말이 나가신걸텐데ㅠㅠ 아이가 몰라주는 것 같아 힘드셨겠지만아이들이 그만큼 엄마아빠를 좋아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일대일로도 한번 시간을 보내보시면 관심을 줘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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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자꾸만 형을 손으로 떄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저번에는 형이 동생을 괴롭히고 때려서 고민이라는글을 본 거 같은데.. 이번에는 반대로 동생이 형을 때리는 행위를 해서정말 작성자분의 속이 말이 아니실 거 같네요ㅜㅜ일단 아이들이 형제지간끼리 너무 자주 부딪히는 거 같아요.심지어 또 이번에는 형에게 손을 대거나 밀치는 모습을 볼때마다주말에도 잘 쉬지도 못 하셨을 거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그래서 이론적인 방법으로.. 아아에게 말로도 한번 타이르고설명해 주셔봤지만 아이들은 계속 그때뿐이고잘 고쳐지지 않아서 얼마나 답답하실까 싶어요.사실 글을 보고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그동안 형도 동생을 많이 괴롭혔다고 하셨었잖아요?그래서 아이도 그동안 형한테 당한 기억들 떄문에 알게모르게마음속에 응어리들이 쌓여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아니면 말로 감정을 표현하기 전에, 순간적으로 감정이 폭팔해서형한테 손을 대게 만드는 상황이 된 거 같기도 합니다.그래서 동생의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아니지만은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동생이 다시한번 더 형에게 손찌검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부모님꼐서 즉시 막아주시고 둘째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그래서 단호하되 차분한태도로 "아무리 화나도 때리는건 안돼"하면서 진지하게 아이한테 한마디를 해주셔야 해요그리고서는 아이가 왜 형한테 때리는 행동까지 했는지아이의 마음도 먼저 들어봐주시는 게 좋습니다.왜냐하면 사실 아이도.. 그동안 형한테 당한것들이 있기 때문에분명히 속안에 쌓인 응어리들이 많을거라고 보거든요그리고 형이 또 동생을 계속 놀리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형의 잘못도 충분히 있는 부분이니.. 형에게도 동생을 자극하거나놀리는 행동이 동생이 폭팔하게끔 할 수 있는 부분이라형한테도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어떤 상황에서는 너의 동생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건 안돼""장난으로 놀리는 거라도, 동생은 상처받는 행동이야"하면서 형한테도 함께 단호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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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가에 집착을 하는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이번에는 첫째아이와 둘째아이 모두가 고집을 부려서주말동안 작성자분을 많이 힘들게 하셨나 보네요~특히나 또 남자아이들이라 에너지가 굉장히 넘치는 시기라서평소에도 아이들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 보이셨었는데..주말동안에 또 아이들이 자기 말이 맞다고 서로 소리지르며다투는 모습까지 보셨으니..ㅠㅠ 부모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힘들고 속상하셨을 거 같네요일단은 아이들은 서로가 자기말이 맞다고 주장을 하는 시기이니부모님 께서는 아이의 그런 부분들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되그대신 형이나 동생말중 누가 더 맞는지 판단은 안해주시는게 좋아요중간에서 누가 더 맞고 누가 잘못했고 이야기하면서 그러다보면은아이들끼리 더 감정이 상하고, 싸움이 끝이 안 날 수 있기 떄문입니다.누구말이 맞는지 아이들에게 판단을 해주시기 보다는아이마다 각자의 입장들이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형과 동생의 마음을 서로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그리고 아이들이, 서로 큰소리로 싸우면서 이야기 하도록 하지 않고차분하게 자기의견을 말하도록 유도해 주시면 좋습니다.아이마다 말하는 부분이 각자 맞는 부분들이 있기에아이가 서로에게 차분한태도로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끼리 서로 소리를 지르며 우긴다면"누가 맞는지 싸우지 말고, 우리 핸폰이나 책으로 찾아볼까?" 하고이야기를 해보시면서 한번 답을 찾아보시면 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들이 아직 성장하는 과정중에 있는 아직 아이들이니그래서 더욱 지지 않으려 서로가 계속 자기주장을 하고있고그 과정에서 다툼이 충분히 날 수가 있는 부분이에요.정답이 맞고 틀리고 따지기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고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도 언젠간 다투는 모습도 조금씩 줄어들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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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회성이 떨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4학년인 첫째아이가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시나 보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4학년 첫째 아이가 부모님이 통화 중인데도계속 옆에서 말을하니까, 부모님의 입장에선 당황스럽고당연히 예의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화가나실만한 부분이긴해요ㅜㅜ특히 아이가 부모님이 통화중인걸 알면서 게속 말을 하거나심지어 왜 대답하지 않느냐고 옆에서 이야기를 하면..부모님의 입장에선 당연히 짜증도 나고 속상하실 거 같습니다심지어 타일러도 아이가 고쳐지지 않는다면요~그래서 감정적으로 화가나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제가 볼때는 글만 보았을때, 아이가 사회성이 떨어진다기 보다는현재 보이는 그 상황을 파악하고, 또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이내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행동이 나타난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사실 자기감정 조절능력이 어른들보다는 미숙해서아이의 상황에 따라 너무 하고싶은 말이 많거나아이 스스로가 답답함을 느끼면은, 부모님이 통화중이라고 해도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속 말을하기도 해요ㅜㅜ그래서 아이한테 미리 규칙을 말해주시는 것이 좋아요바로 부모님이 누군가랑 자세한 이야기를 하거나또 부모님이 누군가랑 통화를 하고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그때는 아이가 끝까지 기다리는 것으로 정해주시는 거빈다."엄마가 전화를 하는 상황은, 다른사람과 이야기 하는중이야""그럴때는 답답해도 끼어들지 말고 oo이가 꼭 기다려줘""전화 마치면은 바로 네 이야기를 들을게" 하고아이에게 이런 부분들을 미리 한번 알려주시는 거에요~그러다보면은 아이도 어느정도 컸으니,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어느정도 존중하는 모습으로 기다릴거라 생각이 듭니다.무엇보다 아이가 잠깐이라도 기다려주었을 때에는 지나치지 마시고아이에게 바로 칭찬을 건네주면 좋아요~!그리고나서 약속대로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시게 된다면아이도 부모한테 내 말을 꼭 들어준다는 믿음이 생기게 되어서기다리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질거라 봅니다 ^^아이가 나쁜 마음으로 그러는 것이 아니니, 잘 지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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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떼쓰며 우는 걸 왜 무조건 막지 말고 지켜봐야 할 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뗴를 쓰며 울때 지켜보시는 것이 좋은건지에 대해질문을 주셨는데요~ 일단은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지만상황에 따라서 아이를 너무 즉시 달래거나 혼내지 않고아이가 감정이 잦아들때까지 지켜봐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왜냐하면 어른들의 눈에는 아이가 계속 떼를 쓸때달래든 훈육을 하든 빨리 상황을 종결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이런 상황들이 너무 반복이 되다보면은, 겉으론 편해도아이가 스스로 감정조절을 제대로 할수가 없기 떄문이에요~그래서 아이가 아무리 회를내고 떼를 쓰면서 울더라도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아이가 스스로 그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시끄럽단 이유로 너무 미리 부모님이 앞서서 행동하지 마시고가만히 지켜봐 주시는것이 훨씬 도움이 돼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스스로 감정을 가라앉히는 경험을 하게 되고습관이 되어서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그렇기에 아이도 감정조절이 스스로 잘 되는 부분이라서마음이 더 단단해지는 아이가 될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도 살다보면은 내뜻대로 되지않은 상황이 왔을때그런 습관들이 훨씬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그렇게 아이가 스스로 진정이 되게 기다려주신 이후에훈육이 필요한 상황이면은, 아이가 진정이 된 이후단호ㅎ하되 차분한태도로 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그래서 떼를 쓸때에는 감정이 잦아지도록 지켜봐주시고그런 이후에 차분히 훈육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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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친구문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이의 친구문제로 여러가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그 시기에는 학교안에서 친구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신기인데아이가 친구문제로 인해서 많이 고민을하고 속상해 하는 거 같으니부모님 께서도 당연히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자녀가 다니는 학교처럼 시골이나 소규모 학교 같은 경우는전체의 아이수가 적기 때믄에.. 환경 특성상 특정 아이 한명이꼭 어딜가나 무리의 중심이 되기 쉽더라구요~그래서 보통 그 친구가 마음을 닫아버리면 무리 전체에서소외될까봐 아이들이 눈치를 보고, 그래서 어떻게든 사과해서관계를 풀려고 애쓰는 그런 행동들이 보이는 거지요ㅠㅠ일단 친구로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신 부분이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부분이 현실적이지 않을수가 있습니다.왜냐하면 아이들수가 많은 곳도 아니고.. 적은곳의 학교 이기에한명과 관계를 계속 끊는것이, 혹시나 다른 친구들도 나를 피할까봐아이의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선택일 수 있어요그래서 친구로 생각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너무 가까이 하지말고, 만나면 인사만 하거나 가볍게 대화만 하자"하면서 거리는두되, 나쁜관계로 되지 않게끔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이미 다른친구한테 사과를 한 상황이라면더 사과를 시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고자연스럽게 시간이 해결해주도록 기다려주는 것도 좋아요~아마 그 친구도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졌을수도 있습니다.자녀가 이미 충분히 사과 문자를 보냈고 대화를 시도했으니너무 다시 반복해서 사과를 하면 더 멀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오히려 자녀를 더욱 얕보게 될까봐 우려가 돼요~그래서 자녀는 이미 할만큼 다 했으니, 대부분의 사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해소가 되는상황들이 많기 떄문에.. 시간에 한번 맡겨보도록아이한테 다독여가며 잘 말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아무쪼록 자녀가 그 친구만 친구가 있는 것은 아니니당분간은 다른 친구들하고 더 잘지내도록 독려해 주시고누구보다 아이가 혼자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자존심도 많이 상했을 부분이니..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왔을때집에서만큼은 아이가 학교안의 상황을 잊어버리고서편히 푹 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원래 아이들도 어른들처럼 사람들이 모인곳은여러 인간관계로 인해 어려움들을 많이 겪는 곳이기도 하니아이도 이번일을 통해 친구관계에서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조금 더 마음이 단단하게 자라날 수 있을 거예요~하루빨리 자녀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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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장소에서 평소와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새로운 장소에서 평소랑은 다른 행동으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집에서는 활발한 아이였는데..새롭거나 낯선 장소에만 가면은 완전히 얼어붙어서 말이 없거나반대로 어떤 상황에서 너무 과하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나면당연히 부모 입장에선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낯선 곳에서 평소와 전혀 다르게 행동하는 것은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수가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보통 아이가 낯선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인 거 같아요왜냐하면 어른들도 집안과 밖에서의 모습이 완전히 같지 않고조금은 다른 모습이 있을때가 종종 있지요?ㅎㅎ이런것처럼 사실은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새로운 곳에 가면 아이는 낯선환경이나 처음보는 사람들을 보면서다양한 감정을 얻게 되어요~그러다보니 집과 밖의 모습이 차이가 나는게 아닐까 싶어요ㅎㅎ일단 아이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말을 안 하는 것은아이가 낯가리는 성격탓에 새로운 환경에 긴장을 하거나두려워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는 걸수도 있고또 주변을 조심스럽 살피는 상황일수도 있어요~그리고 아이가 지나치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은그 상황이 너무 기분이 좋거나, 에너지를 뛰게 만들어서그렇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새로운장소가 주는 신기함 때뭉네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결국은 아이의 감정대로너무 즐거워서 마음껏 움직이게 되는거지요ㅎㅎ그래서 아이가 즐거워하는 것은 좋지만너무 활발하게 움직이면 자칫 피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는 아이가 너무 긴장을 할 수 있기때문에부모님께서 새로운 곳에 아이들하고 함께 가기전에그 장소에 갔을때의 행동을 미리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아요"오늘 가는 곳은 사람이 많아서 조금 시끄러울 수 있어" 하거나"오늘 가는곳에선 절대로 뛰어다니면 안돼"라고 아이에게 자세히 말로 미리 설명을 해주시면아이도 어느정도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라고행동을 조절하려고 노력을 하게 될거라고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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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어머니 명절 선물로 코코도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정말 따뜻하고 예쁜 관계네요!어머니께서 정말 많이 아껴주시는 게 느껴져서보기만 해도 부럽고 좋은모습 입니다ㅎㅎ 코코도르는 향도 부드럽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선물로 정말 인기가 많아요.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이면서도 퀄리티가 좋아서 받는 분들도 정말 좋아하신답니다. 집에 두면 향기도 좋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예뻐서 매일 보실 때마다 생각나실 거예요. 향만 잘 고르시면 더욱 좋아요. 너무 진하고 강한 향보다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계열이 명절 선물로는 제일 무난하고 좋아요. 플로랄 계열이나 우드 계열 같은 거요. 혹시 어머니가 평소 좋아하시는 향이 있으시면 그런 쪽으로 고르시면 더욱 센스 있다고 느끼실 거예요. 무엇보다 마음이 정말 중요해요. 이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시는 거 자체가 어머니께서 정말 기뻐하실 거예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에요! 정말 잘 고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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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딸을 둔 아빠로서 사춘기 딸에 대한 대응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1학년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시군요~사춘기 자녀들을 키우시는 아버지 로서이런 딸의 모습을 보고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라고생각이 들어서 여러모로 이해가 됩니다.ㅠㅠ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아버지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아빠의 말을 무시하는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아빠의 말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중학생 자녀에게 아버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사춘기 딸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한번 딸과 외식도 같이 해보시거나카페라도 같이 가보셔서, 기분전환을 할만한 시간들을한번 보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얼른 자녀와의 관계가 원만해 지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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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은 왜 너무 이르게 시작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배변훈련에 대해서 고민이 되어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가 어느정도 말문이 트이고 자라게 되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기저귀를 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에아이의 배변훈련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질문자분의 말씀대로 아이의 배변훈련은 굉장히 중요하지만너무 이르게 시작하면 당연히 오히려 더 안 좋을수가 있습니다.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기저귀입은 상황에 적응된 상태인데갑자기 아이의 몸과 마음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강제적으로 시키려고 하면은,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게 될 뿐더러그러다보면은 전혀 훈련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수가 있어요ㅜㅜ그 이유들이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는데가장 먼저 너무 어린시기의 아기들은 방광과 괄약근 조절을 하는 부분이아직은 미숙하기 때문에, 훈련을 시키더라도 실수를 할 수가 있고또 그러다가 계속 아이가 대소변 실수를 계속 하세 되면은이 부분에 대해사 소통과 언어 표현이 부족하게 되어아이들은 엄청난 정서적 스트레스를 받을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장먼저 아이가 배변훈련이 된 상황인지 살펴보셔야 해요~일단 어린이집 에서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보통 아기들이 한국나이로 3세가 되었을 때바지를 입고 벗기기가 편한 여름에 많이 배변훈련을 시킵니다.3세면은 대부분 어느정도 간단한 의사표현을 하는 시기이기에보통 삐르면은 3세 여름 시기에 훈련시키는 분위기에요~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도 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 있기 떄문에늦으면 4세가 되었을 때 기저귀를 떼는 아이들도 꽤 많아요.그래서 혹시나 우리아이가 기저귀떼는 시기가 조금 느려도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기저귀를 남들보다 빨리 떼고 늦게 떼고가 중요하기 보다는아이가 배변훈련을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황에서 차분하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특히 가정에서 아이에게 배변훈련을 지도를 해주실 때에아이용 변기를 자연스럽게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서장난감처럼 친해지게 해주시면, 아이도 더더욱 스트레스 없이훨씬 쉽고 편하게 훈련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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