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4개월 훈육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울거나 떼쓰거나할때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
훈육을 이시기에 하는것도 맞는지 궁금해요 ㅠㅠ
수용언어는 다 알아들을수있어요 !!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24개월 이면 부모님의 말 귀는 다 알아먹기 때문에
아이에게 옳고.그름에 있어 명확한 경계를 인지시켜 주면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개선시켜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이 시기에 바르지 못한 행동.언어를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습관화 되기 쉽습니다.
아이가 울거나. 떼를 부린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굵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울거나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는 어려도 훈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4개월이라면 감정과 규칙을 배우는 시기이기 때문에 안되는 행동과 되는 행동의 경계를 알려주시는 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혼내서 고치려고 하시기보다는 반복해서 알려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말씀 하실 때 짧고 단호하게 "던지면 안되!", "때리면 아파", "이제 그만"이라고 짧게 말씀하시고 떼를 쓰더라도 받아주시면 안됩니다. 아이는 짧고 단호한 말 후에 떼를 써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취할 수 없다는 걸 알면 경험적으로 안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4개월은 훈육보다 '반복해서 한계 알려주기'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울고 떼쓴다고 바로 혼내기보다 '지금 속상했구나. 하지만 떄리는 건 안돼'처럼 공감+규칙을 짧게 반복하세요. 이 시기 훈육은 벌주기보다 안정적으로 기준을 알려주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감정은 수용하되, 안되는 건 일관성 있게 선을 그어 주세요
훈육은 짧고 단호하게 하시고, 위험한 행동에는 즉시 제지하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울고 떼를 쓸 때는 진정 될 때까지 기다려 주고, 이후에 대화를 하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두돌 아기가 많이 떼를 써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
사실 두돌 정도면은 어느정도 말귀도 알아듣고 하기에
어느정도의 훈육을 사실 필요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기한테 너무 강하게 지도를 해선 안되고
강하게 지도를 할 경우에 , 아기는 감정과 행동이 더욱 커져
지도하기가 더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아이가 떼를 쓰고 행동을 강하게 할 경우에는
동조하지 마시고 "그러면 안돼" 단호히 이야기 해주시면서
차분히 기다리시는 게 좋아요.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더욱 큰소리를 내거나
달래 주시게 되면은 훈육효과가 떨어지고
아이가 스스로 그칠때 까지 차분한 태도로 대하시는 게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또,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유가 있는 뗴쓰기 기도 해서
말귀를 알아들을 나이이니, 어느정도 공감을 해주시고
그 후로 "이건 안돼" 이야기를 해주셔야 해요
아이가 바로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반복적으로 지도하다보면 개선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조금 더 크다보면 떼쓰기도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인내를 가지고 잘 훈육하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4개월 아이 떼쓰기는 자아 형성 과정이라 자연스럽고, 말을 알아듣는 지금이 훈육 시작 적기예요.
울거나 떼쓸 때 안아주며 감정 수용("속상하구나") → 짧고 단호한 말("안 돼, 기다려") → 관심 전환(좋아하는 장난감 주기) 순서로 아이에게 반응해 주시면 됩니다.
위험행동만 제지하고, 무작정 안아주지 말고 1~2분 진정 기다린 후 칭찬하며 마무리하세요.
일관성이 핵심이고, 매번 똑같이 하면 효과를 봅니다. 체벌 대신 포옹으로 사랑 전달하며 하루 1~2회 연습해보세요.
마음 여유 갖고 천천히,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24개월이면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라 참 힘드시죠? 아이가 말을 다 알아듣는다면 지금부터 '안 되는 것'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워주는 훈육이 꼭 필요해요.
아이가 울고 떼쓸 때는 먼저 "속상하구나"라고 마음을 짧게 읽어준 뒤에, 곧바로 "하지만 던지는 건 안 돼"라고 행동의 한계를 단호하게 말해주세요. 이때 길게 설명하면 아이 귀에는 잔소리로 들리니,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핵심만 짧게 전달하는 게 포인트예요.
아이가 너무 흥분해서 울 때는 위험하지 않게 옆에서 지켜보며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울음이 잦아들면 그때 "이제 엄마랑 얘기할까?"라고 다가가시면 됩니다. 훈육 뒤에는 꼭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엄마가 여전히 사랑한다는 걸 느끼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해당시기의 아이들은 점차적으로 자신의 생각이 생기면서 자신의 의지대로 하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싫어! 등의 말을 쓰기도 한답니다. 아이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되, 다만 엄격하게 해야 될 부분에서는 부모님꼐서 지도를 잘 하셔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울거나 떄 쓰더라도 아이에게 정확히 전달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그에 대한 교육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24개월 아이는 훈육이라기보단 감정 조절을 배우는 시작 단계라서,
강하게 가르치는 것보다는 방향 잡아주는 시기예요.
울거나 떼쓰는 건 아직 자기 감정을 말로 못 풀어서, 나오는 정상적인 반응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안 돼"만 반복하기보다 "지금 속상했겠다, 하지만 이렇게는 못 해"처럼 감정과 경계선을 같이 말해주는 게 좋아요.
흥분이 심할 때는 설명보다 먼저 안아주거나, 잠시 거리를 두고 진정시키는 게 우선입니다.
진정된 뒤에 짧고 단순하게 왜 안 되는지 알려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이 시기 핵심은 완벽한 훈육이 아니라 감정은 받아주고, 행동은 제한한다는 경험을 반복시키는 것입니다.
말을 잘 알아듣는 아이일수록, 이 방식이 오히려 더 빨리 안정적으로 습득을 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