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자꾸 코피가 나요 어떻게 해야하죠
15개월 아가입니다
얼마전부터 계속 코피가 자주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코피 안나게 예방하려면 뭘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 코피가 자주 나는 이유는 '
코를 후빔으로 인해서 또는 급성 비염 및 감기로 인해서 등의 원인이 크겟습니다.
코피가 나는 것에 대한 예방법으로는
코를 후비지 않도록 코를 자극하지 않는 습관을 유지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며 코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유의함과
코를 세게 풀지 않도록 해야 함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비염 및 감기로 인해 코피가 자주 남이 발생 한다 라면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및 처방을 받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15개월 아기들은 코 안의 점막이 약해서 건조하거나, 손으로 자주 만져도 코피가 잘 날 수 있습니다.
우선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게 가습이나 환기를 해주시고,
생리식염수나 보습제를 코 입구에 살짝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톱을 짧게 깎아주고, 코를 자꾸 만지는 습관도 잘 살펴봐 주세요.
코피가 나면 고개를 너무 뒤로 젖히지 말고,
앉힌 상태에서 코 앞부분을 가볍게 눌러 지혈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자주 반복되거나 양이 많고, 멍이 잘 들거나 잇몸의 출혈까지 있다면
소아과 진료를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비염이나 코 안 상처 때문에 반복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기가 어려서 걱정이 되실 텐데,
대부분 관리로 좋아하는 경우가 많으니 일단은 병원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15개월 된 아이가 자주 코피가 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15개월 아기에게 코피가 자주 나면 많이 걱정될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코 안 점막이 약해서 건조하거나 코를 자주 만져도 쉽게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식염수나 보습제를 사용해 코 안이 마르지 않게 관리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손톱을 짧게 깎아주고 코를 자주 만지지 않도록 신경 써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만 코피가 너무 자주 나거나 양이 많고 멍이 잘 드는 증상까지 함께 있다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코피가 자주나서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
일단 코피가 나면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로는
휴지로 아이의 코를 막아준 뒤에
아이의 고개를 뒤로 젖히지 말로 고개를 앞으로 살짝 숙여서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코피가 코가 건조해서 나기도 하기 때문에
평소에 가습기를 자주 틀어주세요~
가정에서 하는 거 이외에, 코피가 자주 난다는 건
코 안을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어요
아이를 이비인후과에 데리고 가셔서
정확하게 진료를 보게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5개월이면 코 안 점막이 아주 약해서 건조하거나 손으로 만져도 코피가 잘 날 수 있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더 심해지고요. 가습으로 스도 유지하고, 생리식염수나 보습제(소아과 권장 제품)로 코 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다만 어린 아기인데 코피가 자주 반복되거나 양이 많고 멍도 잘든다면 꼭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5개월 영아의 반복적 코피는 코강 점막의 취약성과 건조가 주요 원인으로, 이 연령대에서 흔히 관찰되는 현상입니다.
코피 발생 시 부모는 아기를 편안히 앉힌 상태로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게 하고, 부드러운 조직으로 비중격 연골 부위를 10분간 지속적으로 압박해야 합니다. 머리를 젖히거나 누우면 피가 인두로 유입되어 기도 폐쇄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절대 피하세요.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는 가습기 사용이 필수이며, 코강 전입구 1cm 이내에 바셀린이나 식염수 스프레이를 정기적으로 도포하여 점막을 보호하면 좋습니다.
아기의 손톱을 항상 짧게 유지하고 코를 후비는 행동을 차단하며,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혈액응고 이상이 의심되면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 진찰을 받으세요.
코피가 하루 2회 이상 지속되거나 20분 이상 지혈되지 않을 경우 응급실 방문을 권고합니다. 이러한 체계적 관리를 1~2주 실천하면 대부분 호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