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에 놀만한 아이템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아이들이 벌써 여름방학 기간이다 보니까~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시겠어요여름철에 바깥에 자주 나가기도 어려운 부분이니..아이들과 놀만한 것들을 찾으시는거 같은데요!!저같은 경우에는 여름철에 필요한 놀잇감들 추천해 드리자면1. 장난감 물총2. 보드게임 3. 레고 블록 장난감4. 빙수 기계5. 슬라임 만들기 세트이렇게 추천을 해드릴게요ㅎㅎ일단 물총이 있으면은 아이들이 집앞 마당에서도자유롭게 물총놀이를 하면서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고보드게임도 아이들이 실내게임으로 상당히 좋아하지요~초등학생들 한테 인기있는 '루미큐브', '부르마블', '할리갈리' 같은보드게임을 추천합니다ㅎㅎ 초등4학년 아이라면은 규칙을 이해하고승부욕도 생겨서 엄청 집중할 거에요!그리고 남자아이들 이다보니 레고블록도 상당히 인기가 많고더운 여름이니 집에서 빙수를 직접 만들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집에서 직접 얼음을 갈고 과일이나 떡을 올려 먹어도 되고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를 넣어서 얼려 먹도록가정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슬라임 만들기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템이니당연히 아이들도 좋아할 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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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쌍둥이가 천안에서 갈만한 실내놀이터 또는 실내동물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번에 이어서 또 갈만한곳 글을 남겨주셨군요~제가 저번에 천안 어린이꿈누리터 라는 곳이랑히어로 플레이파크를 추천해 드렸는데요!!제가 더 찾아보니 가실만한곳 추천을 해드리자면은천안에 볼베어파크 이곳을 추천해 드릴게요~실내 스포츠도 할 수 있도 놀이식의 테마파크 인데요.이곳 역시 공간이 좁지 않고 넓어서 아이들이 놀기에도 답답함이 없고 자유롭게 다니기가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영유아를 위한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요!영유아용 볼풀장도 있고 놀이 공간이 넓게 잘 되어있다고 하니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랄게요ㅎㅎ특히 18개월이면은 영유아 할인 입장료가 적용된다고 하니방문시에 서류도 챙겨가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한군데 더 추천을 드리고 싶은곳이 있는데모다펜타포트 라는곳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이곳은 실내 동물원과 비슷하지만..? 다른곳 인데요실내에서 파충류, 어류, 작은동물 등을 가까이서 관람하고교감할 수 있는 이색카페 공간 이라고 합니다.일반 실내동물원 하고는 살짝 다른종류의 동물들을아마 많이 보실 수 있을 거에요~~유모차 끌면서 다니기도 좋다고 하니 방문 추천 드립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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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왜 우린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먹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이들이 유통기한 음식을 먹는걸 알았나보네요~그래서 그 시기의 아이들도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먹으면 안 된다는것을 어느정도 아는 나이다 보니까당연히 충분히 의구심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우선 아이들 입장에서도 학교나 방송에서유통기한이 지나면 음식이 상해서 위험하다고 배워왔기 때문에당연히 날짜가 지난 음식을 보면.. 배운것들이 생각이 나고혹시나 먹었다가 배탈이 날까봐 겁부터 나는게 아주 당연해요ㅠㅠ하지만 아버님이 가져오는 음식들은 아무 문제없는 것들이잖아요?일단은 아이들에게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를먼저 이해하도록 쉽게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여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가게에서 손님에게 팔 수 있는 기한일 뿐이라조금 까다롭게 기간이 짧게 정해진 부분이지만..반면에 소비기한은 우리가 실제로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기간이라보관만 잘 되어 있다면 며칠 더 두어도 되는 부분이지요이런 정보를 아이들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깊은 부분까지는 잘 모릅니다이렇게 아이들에게 버려지는 음식과 자원을 아끼는 알뜰함이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신 다면은아이들도 오해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하지만, 그럼에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간혹 불쾌해 할수도있는 부분이라.. 너무 아이들이 거부감이 심하고불안해 한다면은 안 먹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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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엄마는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 한테 솔직하게 과거 이야기를 하셨다가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음.. 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버님은 과거의 이야기를솔직하게 다 말씀하신 것이니 틀린말을 하신 것은 하나도 없어서개인적으로 그게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단지 반대로 배우자분의 엄마 입장에서는..아빠가 나한테 첫눈에 반해서 고백했다고 아이들에게 말해주길바라셨을지도 모르는데...^^; 아버님께서 너무 솔직하게"전화가 실수로 걸려서 엄마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고 하셨으니아무래도 아내분의 입장에선 자존심이 상하셨을 수 있습니다게다가 아이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재미있다고 엄마한테 가서그대로 다 이야기를 하셨으니~ 조금 민망하셨을 수도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에게 일찍 결혼해도 좋다고 해주신 말씀도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부분이긴 하지만너무 어린나이에 결혼을 자주 언급하게 되면은아이들도 살짝 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ㅎㅎ 일찍 결혼하라기 보단"나중에 너희들도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좋겠어"이 정도로 이야기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고 생각들어요!아무쪼록 다음에는 아이들의 물음에조금 이야기를 돌려서 잘 풀어서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은오해되는 부분이 없을 거 같으니, 잘 대처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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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화장실 불을 끄지 않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불을 자주끄지 않나 보네요~음..저도 가끔 집에서 불을 못 끌떄가 많은데ㅎㅎ 찔리네요아마 아이들이 화장실 불을 자꾸 안 끄는 이유는사실 아이들도 일부러 그러는 것은 아니고..아마 화장실을 이용한 후에 불을 끄고 나오는 것이잘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화장실에사나오는 순간 마음이 딴것 가있어서 잊어버리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아마 부모님이 제발좀 불을 끄리고 여러번을반복해서 이야기를 해주셔도 효과가 없는 거에요~일단은 아이들한테 습관이 되기 전까지는조금 시간이 걸려도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말을 해주실때 단순히 불끄라고 하기 보다는"화장실 에서 불 안끄고 나오면 아깝게 소비되는 전기가 많아""그 전기들이 많이 나오면 전기세가 나와서 돈이 많이 들어가"이렇게 현실적인 부분을 아예 말을 해주세요!조금 과장이긴 하지만.. 너무 전기세가 많이 나오면은너희들을 위해 쓰는 돈도 줄어들 수가 있다고이런 이야기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알아서 시선이 갈 수 있도록먼저 화장실 스위치 바로 위에 눈에 확 띄는 재밌는 스티커나그림을 붙여서 눈으로 먼저 보게 해주세요.그리고 불이켜져 있는 걸 발견하면 절대 대신 꺼주지 마시고아이를 직접 불러내서 자기 손으로 불을 끄고 들어가게 만드세요.이렇게 해야 아이들은 스스로 습관이 만들어 집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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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어디서나 책을 들고 다니는 아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글을 읽어보니 공부하시는 것도 상당히 많으신 거 같고공부에 대한 열정이 굉장히 대단해 보이세요!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아빠가 책을 가까이하는 모습이나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면은, 아이들이 볼때도 대단해 보이고책을 가까이하는 그 영향을 어느정도 받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보자면..평소에 책을 가까이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 좋지만패밀리 레스토랑이나 키즈카페처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에도책을 보는 모습을 자주 보이게 된다면은아이들의 입장에선 조금 서운할수도 있기는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다같이 놀라고 즐기러 온 자리인데아빠가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은..우리들보다 공부에 더 신경을 쓴다는걸로 보이게 될거에요특히 아이들처럼 초등학생과 중학교 이 시기에는부모와의 소통이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아이는 아빠의가 옆에 있으면서도 마음으로는 거리감을 느끼고이런 행동들이 너무 반복이 된다면은..서운함이 쌓이고~ 자칫 나중에 소통도 단절이 될 수 있어요그래서 저는 상황에 따라서 행동을 구분하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공부 같은것은 집에계실때 따로 시간을 내서 하시거나조용히 독서실 가서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아이들과 함께온 공간에는~ 공부나 책 보다는 아이들과의소통에 조금 더 신경써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나중에는 아이들하고 이야기를 하고싶은 날이 와도아이들이 자칫 거리둘 수 있는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ㅠㅠ그래서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나 나들이 시간만큼은책을 잠시 넣어두시고 아이들과 함꼐 소통을 해보시면서많은 추억들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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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향을 교육을 통해 바꿀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성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음.. 사실 저는 우리의 어른들도 성향이 다 다르다보니모든것들이 다 마음에 들기가 쉽지 않기도 하고또 어른들도 성격이 참 쉽게 변하지 않는 것처럼..아이의 타고난 성향도 쉽게 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아이의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 자체를 바꿀수는 없지만다만 가정과 교육기관에서 꾸준한 교육과 배움을 통해사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태도는 충분히 바꿀 수 있다보 봐요!아이의 친구처럼 거칠고 호전적인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은타고난 성격이 나빠서라기보다..^^;아무래도 그 아이는 자신의 화난 감정들을 조절하지 못 해서너무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아이가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아이 자체를 나쁜아이라고 바라보기 보다는당연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교정을 아무래도 필요하겠지요~그럴때는 어른들이 아이에게 잘 말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OO이가 화가난 부분은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화가나도 남들을 때리거나 소리를 지르면 안돼"하면서 이런 훈육은 들어갈 필요는 있습니다.물론 아이가 이런 한두번의 말로 쉽게 변하지는 않지만일관성있게 꾸준히 지도해 주면은..제 경험상 아이들은 조금씩 변하기는 하더라구요!그대신 오랜시간 동안 어른들의 관심과 일관된 지도가이어져야 가능한 일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혹시나 만약에 작성자분의 아이가 그 친구 때문에 힘들어한다면잠깐 거리두게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내 아이의 마음건강이 훨씰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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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할 때 형제자매가 서로 자주 비교하며 경쟁할 때 어떻게 중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자매가 다툴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질문을 주셨네요~저도 현재 자매집안 이지만, 어릴적 집에서 자매끼리자주 다투면서 자랐던 경험이 있는데요.아무래도 자매든 형제든 집안에서 너무 다투게 되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마음이 상하기도 하고중간에서 아이들의 상황을 조율하기가 정말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가장 먼저 형제자매간에 다툼이 일어났을떄아이들의 각자 의견을 먼저 들어봐 주시는것이 필요해요아이들의 억울한 마음이나 상황을 들어봐 주시고아이들의 마음을 각자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은 화나나고 감정적으로 예민해져 있을때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준다고 느끼면어느정도 마음이 안정이 되기도 한답니다."누가 먼저 시작했어?" 라며 잘잘못을 가리지는 마시고아이의 상황을 듣고난 후에 대처법을 알려주시는게 필요해요"화가나도 이렇게 행동하면은 안돼""화가나면 이럴떄는 OO이가 이렇게 행동하면 돼""OO이는 그대신 이렇게 해보자"하면서 아이에게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겁니다.아니면 아이들이 직접 해결책을 찾도록 질문을 해주시는 것도방법이 될 수도 있어요~~또 아이들과 각자의 시간도 한번 가져 보시면서부모에게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다는걸 느끼게 되자연스럽게 형제나 자매를 향한 질투와 경쟁심도서서히 줄어들게 될 거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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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성경 1독 하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에게 성경읽기를 시키시다 보네요저도 기독교라서 아이들에게 성경을 미리 읽게 하신다는게정말 신앙적 교육관이 대단하시다 생각이 듭니다ㅎㅎ일단 아이들한테는 사실... 성경 자체가 많이 어렵고무거운 책이기는 해요!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성경 읽는걸어려워 하는 경우가 꽤 많기는 합니다~그래서 저는 일단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으라고 하실떄일반 성경책을 주시기 보다는, 아이들이 읽기 부담되지 않고쉽게 읽을만한 쉬운성경으로 바꿔주시면 좋을거 같아요!아무래도 기존의 성경책은 어렵게 적혀진 경우가 많아서아이들이 읽기에도 이해가 잘 안되고 힘들 수 있는데글이 쉽게 읽히기 시작하면 성경도 재미있는 이야기 처럼느껴져서 훨씬 흥미를 갖게 되거든요~또 아예 처음부터 창세기순으로 읽기보다는아이가 좋아할만한 부분부터 시작해서 읽게해 주셔도 무방하니가장 먼저 성경과 친해지게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에게 목표 분량도 너무 많이 주시기 보다는하루에 단 1장이나 10분 정도로 작게 잡아주시는 것이아이들이 읽게에도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왜냐하면 아이들은 사실 쉬운성경이라고 해도 어려운 부분이라너무 많이 읽게하면은 거부감이 심해질수도 있습니다.아니면 어플에 오디오성경도 있으니~아이가 책을 읽는것을 너무 어려워 한다면은오디오 성경을 듣게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상에서도 틀면서 들을 수 있는 부분이라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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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존경할 줄 모르는 사람 같다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이들에게 걱정되어서 하신말은 이해는 가요하지만 군인이나 경찰, 소방관들 진짜 대단하죠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건다 그분들 덕분이거든요ㅜㅜ소방관들은 불이 났을 때나 사람이 위험에 처했을때아무런 망설임 없이 달려가요. 화재 현장에 들어가면 온도도 엄청나고 유독 가스도 있고, 때로는 건물이 무너질까 봐 겁나는 상황인데도 사람 구하러 들어가잖아요. 지난번 대구 지하철 사고처럼 큰 재난이 있을 때도 가장 먼저 현장에 가서 힘들게 일하고, 나중에 건강이 나빠지는 분들도 계셔요.경찰관들도 쉽지 않아요. 밤새도록 길을 돌아다니며우리 안전 지키고, 범죄를 막으려고 수사도 하고요.검문하다가 수배범 만나면 위험할 수도 있고가끔은 잘못한 게 없는데도 오해를 받기도 하거든요.아직도 경찰관 직무집행법 때문에 업무하다가처벌 받는 경우도 있으니까 더 힘들죠.군인들도 마찬가지예요. 나라 지키려고 멀리 고향 떠나서정말 힘든 훈련도 하고, 전쟁이 나면 목숨 걸고 싸워야 하죠.아예 전사해서 돌아오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부대 전체가 없어져서 시신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할아버지 세대 한국전쟁때 그렇게 힘든 시간을보내신 분들 정말 많아요.물론 이 분들 옷도 정말 멋있지만그 옷 뒤에는 정말 큰 책임이 있고 힘든 이야기가많죠ㅎㅎ. 그래서 이런 직업을 선택하는 분들은 정말 존경합니다.그리고 설계 엔지니어 같은 다른 직업들도 정말 중요해요!건물이나 기계 잘 설계해서 세상을 더 안전하고편하게 만들어주니까요.어쨌든 직업 선택할땐 그 일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건지뭘 위해 하는 일인지 잘 생각하는 게 중요해요~각자 맡은 역할이 있으니까 자신에게 맞고보람 느끼는일 찾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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