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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를 통해 아이를 자주 맡기면 아이의 정서에 안좋을 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그 정도면 고민하실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좋으신 분을 만나면 오히려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의 정서에 문제를 일으킬 정도는 아닙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있는 시간이 더 크지요. 아이가 어리다면 부모님과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좋긴 하지만, 크게 염려치 않으셔도 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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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것 같은 아이?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떤 일에 닥쳤을 때 자기탓을 하면 기본적으로는 자기가 노력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사실 학습에 있어서는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있어 그러한 태도는 자아를 위축시키고 심하게 되면 자기비하가 될수 있으니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자존감은 자기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평가로서 형성됩니다. 일단 많이 칭찬해주시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칭찬하시면 독이 될 수 있는데, 자기가 바꿀 수 없는 것을 칭찬하시면 예를들어 외모나 키 등 노력여하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은 칭찬하시면 안됩니다.도전과제를 난이도가 살짝 낮은 것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성취경험을 쌓고 이를 통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과정과 노력을 칭찬해주시면 아이의 성장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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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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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자존감 높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친구들이 같이 놀지 않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요. 친구들과 보다 친하게 지낼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자존감은 아이가 성취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입니다. 아이에게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과제를 주고 이를 성취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노력하는 과정에 칭찬을 하면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아직 어리고 학습적인 고민이 아니기에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친구들을 초대해 맛난 거 나눠먹고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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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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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시샘하는 언니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자연스런 형제간의 감정이고 흔히 있는 일이니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해소되기도 하니까요.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무엇에 샘을 내는지 무엇에 결핍감 혹은 선망의 감정을 가지는지에 관심을 두고 파악하시면 오히려 아이를 성장시키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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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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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너무 힘듭니다 질문해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한부모가정에 대한 각종 지원이 있습니다. 가까운 동사무소에 문의하시면 각종 육아수당 및 지원금이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민원24에 들어가시면 지원받으실 수 있는 각종 지원금이 조회돕니다. 민원24 한번 가입해두시면 지원금을 놓치시지 않을 것입니다.혼자키우시느라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잘 키워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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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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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학원 몇개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초등학교까자는 크게 학원 등 사교육을 많이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기초학력과 공부를 대하는 자세, 성실함 등 기본습관을 잘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중학교 올라가면 영어, 수학 등 사교육이 본격적으로 필요하거 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때 학업과 관련된 사교육 시작하시고 지금은 많이 뛰어놀고 읽고 싶은 책 만화 등 많이 즐기게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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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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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너무 많은 아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겁이 많은 거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조심성도 생기고 좋은 점도 있으나 관계형성이나 사교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문제이지요.여아더라도 태권도나 수영 등 신체활동을 통해서 자신감도 얻고 좀더 적극적인 태도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양이면 다른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사귈 수 있는 태권도가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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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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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싫어하는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저도 그랬습니다. 선생님의 질문에 답을 알고 있어도 다른학생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려웠지요. 다른 친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도 부담스러웠구요. 성인이 되어서도 쉽게 고쳐지지가 않는군요. 허나 어리니 바뀔 수 있습니다. 좀더 작은 모임, 친숙한 모임에서 발표를 해보면 거리감이 줄어들 것입니다. 어머니나 가까운 친구들앞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주세요.그러면 학교에서도 조별모임부터 점차 큰 모임에서도 발표를 할 용기가 생길 것입니다.주의할 점은 발표를 잘하지 못해도 된다는 부담감을 덜어주시고 발표를 시도한 그 자체로 대단한 상과라는 점 칭찬과 보상을 해주시면 점차 좋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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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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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맘마를 먹이고 트름을 시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네 그렇습니다. 성인은 소화기관이 다 발달되어 자기 기능을 하지만 소아는 장이 자리잡지 못해 도와주어야합니다.트림을 시키지 않으면 토할 수도 있고 해서 섭취한 음식물이 잘 내려가도록 돕는 것입니다.성인도 밥먹고 바로 눕거나 하면 소화가 잘 안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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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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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화내지않는 방법없나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화가나고 욱하는 경우가 다반사고 아주 정상입니다. 그 화와 욱을 자녀에게 어떻게 푸는냐가 중요합니다. 보통 혼을 내거나 훈육을 할 때에는 화가 난 상태에서 하시면 안됩니다. 그 부정적 감정이 자녀에게 고스란히 미쳐 아이는 왜 혼난 것이 아니라 혼나는 상황 자체가 각인됩니다.화를 억지로 참으라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난다는 것을 표현하시되 그것을 아이에게 푸는 것은 현명한 것이 아니지요.회가 가라앉고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점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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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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