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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과일이라고 무조건 몸에 좋은건 아니죠 ? 몸에 좋은과일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과일은 무조건 안좋은것은 아니며 과당 함유량이 높은편이라 과다 섭취시 문제가 되서 그렇습니다.사과는 수용성 섬유 펙틴이 많아 콜레스테롤과 혈당 조절이 도움을 줍니다.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등 이런 베리류는 냉동식품 포함에서 항산화, 항염 효과가 뛰어나며, 장 건강과 혈당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자몽, 오렌지, 감귤류는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서 항산화 뿐만 아니라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아보카도는 단일불포화지방, 식이섬유, 칼륨이 많아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됩니다. 바나나는 밥 대신 탄수화물 보충용으로 좋습니다. 그 외에도 복숭아, 수박, 멜론, 수박, 자두 등 수분이 많아 장염 발생이 잦은 여름철에는 수분, 미네랄 보충에 도움을 줍니다.혈당이 높아 과량 섭취시 건강에 좋지 못한 과일은수박(GI 75), 파인애플, 참외(GI 65), 망고, 말린 무화과, 대추, 건포도, 자두등 건조 과일도 혈당 스파이크에 조심하시길 발바닌다. 하루에 과일을 2~3종류씩 적당히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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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속에 이게 뭘까요?하얀덩어리로 폭신하게 응고되어있는형체로 뭘까요?
사진을 확인해보니 하얀 덩어리는 단백질이 응고된 카제인 성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통기한 4일 지난 우유는 괜찮을 수 도 있지만 소비기한 4일 지난 것은 세균이 증식했을 수 있습니다. 아드님이 맛이 괜찮다고 했지만 장염 가능성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6시간에서 반나절 이내에 복통,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므로 하루정도는 상태를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수분 섭취 충분히 하시고 평소대로 식사 해보시면서 증세 확인하시면 됩니다. 별 증세 없으면 괜찮은거니 염려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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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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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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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보고 요리하는데 실력이 늘지 않네요ㅜ
너무 날 세운 칼은 손가락 다칠 수 있어서 절삭력이 적당한 것으로 준비해서 도마에 식재료 다듬고 칼질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요리 전에 도마, 칼, 식기류, 접시류, 냄비, 후라이팬, 행주, 식재료를 모두 준비하고 시작하면 요리 과정이 수월해집니다. 자신이 만든 요리를 사진으로 기록해두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평가받아보는것도 요리 실력 키우는데 좋은 방법입니다.조리법은 찌기, 삶기부터 시작해서, 굽기, 볶기 조리법을 익혀두시고 간 보는건 중간에 한번 마지막에 한번 보는것이 좋습니다. 한식기준으로 설탕 > 소금 > 식초 > 간장 > 파,마늘 > 참기름 순으로 하시고 중간에 간 보시고 조리가 끝날때 쯤 마지막에 간을 한번 더 봐서 단맛과 짠맛을 취향껏 조절하시면 됩니다.레시피는 쉬운것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크램블 에그, 소세지 야채볶음, 계란국, 토마토 파스타 이런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난이도를 늘리면서 다양한 식재료를 접해보시길 바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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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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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 배고픔을 이겨내는 것은 방법이 있을까요
굶주림을 참으며 감량한 체중은 대부분 수분과 글리코겐만 빠진 것이라 조금만 음식을 다시 섭취해도 쉽게 원상복구가 됩니다. 이런 방식은 지속이 상당히 어렵고 대사저하 및 요요를 부릅니다.배고픔을 이기려면 평소 식단과 중간에 간식으로 포감감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매 끼니 20~30g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단백질이나, 계란, 두부와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사 30분전과 식후 30분 후에 물을 200ml씩 마셔서 위를 채워주고 식사 시간은 20분이상 20~30번 천천히 오래 씹으면 포만감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점심과 저녁 식사사이가 길어지는데 중간에 간식으로 단백질바, 바나나, 두유 등 200kcal 내외로 챙겨드시면 다음 끼니에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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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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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만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해 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원푸드 다이어트는 영양성분이 쏠린 다이어트로 각종 부작용 및 체중감량에 성공해도 후에 유지를 제대로 못해서 요요 오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 외에도 체중 감소에서 체지방이 감량이 되는것이 아니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결국 쌓여왔던 식욕이 폭발하며 폭식을 유발하게 됩니다.차라리 간헐적 단식을 14~16시간정도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매일 공복을 유지해서 소화기관을 휴식을 취해주고 글리코겐과 체지방 대사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더 낫습니다. 공복 시간을 지키면서 매일 적당한 복합탄수화물과 고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소 위주의 균형식,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등 초등학생이 하는것처럼 바른생활을 이어가는것이 본질적인 다이어트 방식입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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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스로 체감했었던 뱃살 빼기 운동은 무엇이겠을까요
안녕하세요. 뱃살은 국소운동만으로 빠지지가 않고, 몸 전체의 체지방을 줄여야 감소합니다.그래도 뱃살에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감소되는 운동은 유산소성 운동 중 슬로우조깅,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싸이클링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고강도성 인터벌 운동이나 머신 웨이트와 중강도 이상의 유산소성 운동을 병행하는 서킷 트레이닝도 칼로리 소모와 체지방 소모에 효과적입니다.배 옆구리, 뒷구리, 하복부 느낌이 나온다면 버피, 마운틴클라이머, 러시안트위스트, 플랭크 같은 코어강화 운동을 주 3~4회 10분정도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사실 운동만으로 뱃살 빼는건 한계가 있으며 식단 비중이 80% 차지할만큼 필수적입니다. 특히 정제탄수화물을 기존보다 반은 제한하시고, 육류 어패류 단백질과 채소 섭취량을 늘리고, 특히 금주를 해야 살이 빠지게 됩니다. 그 외에도 스트레스 관리와 규칙적인 7시간 숙면도 매우 중요하니 병행하시길 바랍니다.꾸준히 진행하면 3~6개월 내에 뱃살이 줄어들면서 체형 개선이 가능합니다. 무리하시기보다 적당히, 단 꾸준히가 정말 중요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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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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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요리를 할때 야채를 넣은 순서가 있을까요?
보통 볶음 요리 시 야채는 수분량, 단단한 정도와 익는 속도, 사용 목적에 따라 넣은 순서를 조절해야 맛과 식감이 좋습니다.마늘 > 당근 > 양파 > 고추 > 부추 > 쑥갓마늘은 기름에 향을 내서 먼저 내고, 당근은 단단하므로 그 다음에 넣고 볶습니다. 양파는 당근보다 늦게 넣지만 살짝 투명해질때까지 볶는게 좋습니다. 고추는 그 이후에 매운 향을 낼때 넣고 파래질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이후 부추는 마지막쯤 넣고 불을 꺼서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쑥갓은 보통 고명으로 올리니 제일 마지막에 올리시면 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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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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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66일 아기 수유량 고민입니다.
밤에 1~2회정도 160에 80ml를 추가해서 240정도 보충하는 건 체중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2번 드셔도 무난합니다. 수유텀은 3시간~4시간 모두 상관없으며 아기가 배고파 보이면 3시간마다 수유량을 160ml 늘려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3시간마다 수유량을 140ml으로 가져가시고 횟수를 1회 추가하셔도 됩니다. 수유텀 4시간에 분유량을 160ml에서 더 증가시키면 아이 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체중 추이를 보셔서 체중 증가가 지속되면 현재 방법은 괜찮은 방법입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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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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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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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 환경적요인 큰지 궁금해요!
비만 및 고칼로리 식습관은 내분비 시스템이 빠르게 활성화되며 조기 사춘기 위험이 높습니다. 튀김, 패스트푸드, 단순당, 고지방 음식의 과다 섭취도 지방 축적과 염증을 유발해서 성조숙증 발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환경호르몬도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성호르몬 작용을 유발하기도 하죠. 잠이 충분하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높아도 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성조숙증 유발 위험성이 커집니다.성조숙증 예방으로는 가공식품을 줄이고 자연식품 위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있게 섭취하는것입니다.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소년이나 청소년일경우 하루에 1시간 내외로 강도 있는 스포츠나 활발한 활동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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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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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잠을 충분히 자도 0.2-0.3kg만 빠지는걸까요?
수면 중 체중 감소는 주로 수분 손실입니다. 일반적으로 호흡, 땀을 통해 수분이 빠지고 0.5~0.7kg 정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날에 수분 섭취가 적었거나 탄수화물이나 염분 섭취를 많이 했다면 체내에 수분이 정체되고 체중 감소 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잠자는 환경이 서늘하거나 습도가 높으면 땀이 덜 나고 수분 배출도 줄어들게 됩니다. 수면의 질이 나빴거나, 깊은 잠에 들지 못했을 때도 신진대사는 떨어져서 체중 감소량이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체중 변화는 수분 상태, 식사, 수면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시적인 변화에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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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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