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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가 평소에 먹고 있는 음식 중에 비타민 디가 가장 많은 음식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동물성]비타민D는 자연식품 기준으로 대구간유 같은 생선 간 기름이 최상위권입니다. 그 다음은 연어, 고등어, 정어리, 청어, 송어같은 기름진 생선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달걀노른자, 간, 치즈는 소량정도 포함이 되어있습니다.[식물성]대부분 버섯류가 비타민(D2)가 많아서 식단에 유용하게 꾸릴 수 있겠습니다.[강화식품]현대인은 음식중에 비타민D를 강화식품에서 얻기도 합니다. 우유, 요거트, 두유, 시리얼, 단백질 음료, 영양균형 음료같이 비타민D를 첨가한 제품은 식품 라벨에 함량이 표기되어 있답니다.[관련 홈페이지]평소 비타민D 식단을 활용해보시려면, 식품안전나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서 비타민D 항목으로 검색하시고 함량 높은 식품을 정렬하셔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식품과 제품별 수치 차이가 커서 그렇습니다)>>> 단위는 ug, mcg(마이크로그램)와 IU(국제단위)를 함께 쓰며, 비타민 D는 1mcg= 40IU로 환산하게 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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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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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결혼식 뷔페에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후식으로 수정과를 마셨습니다. 수정과에 들어가는 계피는 어떤 효능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수정과 들어가는 계피가 향신료이면서 옛부터 약용으로 활용된 식재료입니다.[계피 효능]혈액순환 촉진, 체온 유지랍니다. 계피에 있는 '신남알데하이드' 성분이 말초혈관을 확장시켜서 손발이 차거나 몸이 쉽게 냉해지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그렇다보니 수정과는 겨울철 후식으로 잘 어울립니다.[혈당 조절 보조 효과]계피가 인슐린 감수성을 어느정도 개선해주기도 해서,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된답니다. 물론 보조적인 차원이고, 수정과 자체에 당이 많아서 과다 섭취로 혈당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답니다.[소화 기능 측면]위장 운동을 촉진하며, 가스를 줄여서 더부룩함과 속이 냉한 것을 완화해주죠. 기름진 음식을 드신 뒤 수정과를 조금 먹는 식문화도 이런 이유에서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겨울철 감기 예방]치료 효과를 기대하긴 무리지만, 어느정도 몸의 열을 높여주는데 의미가 있죠. 계피의 항염 성분, 체온 유지 효과가 면역 기능을 보조하니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당이 많은 수정과를 너무 자주 마시는건 혈당에 불리하니, 무가당이나 당을 최대한 줄인 형태로 하루 한잔 소량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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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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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당근을 쪄서 갈아서 올리브유를 한스푼 넣어서 먹습니다. 올리브유는 가열하면 영양이 파괴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리브유는 가열하면 일부 성분이 변할수는 있습니다. 올리브유의 유익 성분이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 폴리페놀 항산화 물질이며, 여기에 폴리페놀이 열에 상대적으로 약하니 고온 조리시 감소하게 된답니다. 180~190도 이상에서 오래 가열을 하게되면 항산화 효과는 줄어들게 된답니다. 하지만 올레산 자체가 비교적 안정적이니 중저온 조리까진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섭취 방법]현재처럼 당근을 쪄서 갈고, 마지막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넣어서 잘 섭취하고 계십니다. 당근에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지방과 같이 섭취하시면 흡수율은 올라갑니다. 올리브유를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드시는 방법이 영양학적으로는 최선입니다.[스틱형]스틱으로 나온 올리브유, 이런 1회성 소분용은 산패 관리에 좋습니다. 올리브유가 공기/빛/열에 노출이될수록 산화되며, 소용량 개별 포장이 개봉 후에 산화 위험을 줄여주거든요. 대용량 제품(1L 이상)은 보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지막에 품질이 금방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밀봉 보관상태로 물론 개봉 후 3개월 이내로 모두 섭취하시면 괜찮습니다.)[좋은 올리브유]엑스트라 버진 표시, 유기농 표시, 산도 0.3%이하, 수확 연도 표기, 유리병과 어두운 병, 저온냉압착, 국내에서 따로 소분(플라스틱병)하지 않는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생으로 섭취를 하신다면 폴리페놀의 항염, 혈관 보호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으며, 혈당/염증 관리에도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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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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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즙을 어떻게 마셔야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과즙은 형태가 액체라 일반 사과를 그대로 씹어서 먹는것보다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답니다. 그 이유가 사과에 원래 들어있던 식이섬유가 착즙 과정에 줄어들고, 당분이 농축되서 그렇습니다. 그렇다 보니 당뇨,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신 분들에겐 섭취 방법이 더 중요하겠습니다.[섭취 타이밍]피하셔야 할 방법은 공복 섭취입니다. 공복에 사과즙을 드시면 당이 빠르게 흡수가 되서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안전한 시점은 식사중, 운동 전에, 활동량 많은 시기 쯤, 점심 저녁 사이 간식으로도 좋습니다.[섭취 방법]단백질같은 삶은달걀을 같이 드셔주시면 당 흡수도 느려져서 혈당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양도 중요합니다. 보통 하루 한 팩을 권장드립니다. 만약에 위장이 예민하시면 물에 조금 희석해서 드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물을 섞으면 당 농도가 낮아지며, 위 자극도 줄어들게 됩니다. 섭취빈도는 하루 1팩 기준이나, 활동량이 적거나 쉬는날에는 스킵하셔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가능하시면 무가당, 100% 착즙 제품이 좋습니다. 사과즙을 건강목적 보다는 간식, 빠른 에너지 공급을 위한 것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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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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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증후군이 왜 나타나는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쿠싱증후군이 우리 몸에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장기간 과하게 많아질 경우 발생하게 된답니다. 코티솔은 1)혈당 유지, 2)염증 조절, 3)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르몬이며,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몸의 균형이 무너지게 됩니다.[원인]1) 외인성 원인: 천식, 관절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해서 스테로이드 약물을 오래 복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임상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2) 내인성 원인: 부신 종양, 뇌하수체 종양이 코티솔 아니면 이를 자극하는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결과]얼굴이 둥글어지는 중심성 비만, 목 뒤 지방 축적, 팔다리는 가늘어지는데 배만 나오게 되는 체형의 변화, 근력의 저하, 피부가 얇아지며 멍이 잘 드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더 나아가 혈당 상승, 골다공증, 고혈압, 우울/불안같은 정신적인 증상까지도 동반이 되기도 합니다.[다이어트 방법]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티솔 자체가 지방 분해를 막고 근육을 소모시키기 때문입니다. 원인 치료가 우선이고, 약물 조절과 수술로 호르몬 균형을 회복한 후 체중 관리가 가능해진답니다. 단순 비만과 접근 자체가 다른 질환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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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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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건데 군것질을 끊는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군것질을 많이 하게되는 가장 큰 이유가 의지보다 집에 항상 있고 눈에 자주 보여서 그렇습니다. 이건 환경문제이며 질문자님 문제는 아니랍니다. 그렇다보니 방법도 환경을 조절하는 쪽으로 가는것이 중요합니다.1) 과자를 보면 드시고 싶어지는건 정상적인 반응이랍니다. 보이는 곳에 있는 과자가 있으면 아무래도 희망고문이죠.. 질문자님 방에는 과자를 두지 마시고, 가능한 가족에게 다이어트 중이니 보이는 곳에는 두지 않게끔 주방 구석이나 안방 숨겨진 곳에 정중하게 요청을 해보세요. 가족이 협조를 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거에요/2) 군것질을 완전히 끊으려 하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루 한번, 정해진 시간에만 드시는 규칙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예시로 점심 저녁 사이 시간에 간식을 소량을 먹지만, 그 외 시간엔 먹지않는 식입니다. 규칙성이 있으면 뇌에서 식욕같은 욕구가 덜 올라옵니다.3) 과자대신 대체 간식을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경우라면 삶은 달걀, 우유, 요거트, 고구마같이 포만감 있는 간식이 좋답니다. 단맛이 땡기실 경우 과일(사과, 딸기, 냉동블루베리)을 50~70g정도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4) 운동을 하고 계시군요. 운동 후에는 특히 식욕이 증가하니 단백질(삶은 계란)이나 우유, 스트링치즈처럼 다이어트에 드셔도 되는 간식류를 구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현재 다이어트로 살을 급하게 빼시려고 하기보다, 좋은 습관을 하나씩 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군것질을 줄이시려고 고민하고 계시는것 자체가 이미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듭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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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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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은 맛이없는데 생강청은 맛있는데 매일 먹으면 건강에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강은 생강의 유효 성분을 비교적 잘 유지하면서 섭취 부담을 낮춘 형태다보니, 적절히 관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생강 메인 성분인 1)진저롤, 2)쇼가올은 항염, 항산화 작용이 있다보니 감기 초기 인후의 자극 완화, 체온의 상승, 말초 혈류 개선에 좋습니다. 따뜻하게 드시면 위장 운동을 촉진해서 더부룩함, 메스꺼움 완화에도 좋답니다.[생강청 권장 섭취량]보통 설탕, 꿀이 많이 들어갑니다. 매일 드실 경우 혈당과 열량 섭취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하루 한 잔 기준으로 원액 1~2큰술을 따뜻한 물에 희석해서 드시고, 공복보단 식후, 간식 대용이 좋겠습니다. 당 조절이 필요하신 경우 무가당 생강청을 선택하거나, 집에서 설탕 비율 낮춰서 만드는 방법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따라서 생강청이 감기 예방과 컨디션 관리에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보조음료로 활용이 가능하시나, 당 함량을 관리하지 않다면 '건강' 범주를 벗어나게 됩니다. 매일 소량(15ml 이내), 따뜻하게 한 컵(150~200ml) 원칙을 지키신다면 장기적으로도 무리는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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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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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과 비만시 적당한 체중감량정도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 감량 적정 속도가 현재 체중 상태, 기저질환의 여부, 감량의 목적에 모두 달라집니다. 의학, 임상영양학적으로 체지방 위주로 안전하게 줄이는 속도가 기준이 되겠습니다. 대한비만학회 기준으로 설명 도와드립니다.[2단계 비만, BMI 30 이상]이 경우는 초기 체중이 많아서 체수분, 내장지방 감소가 함께 일어나니 주당 약 1kg감량이 비교적 안전한 범위로 받아들여집니다. 이런 구간에서 1kg 감량 또는 그 이상으로 가능하시다고 해서(주 3kg이상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1~2주차 쯤입니다.) 매주 고정 목표로 삼기보다, 평균적으로 유지가 되는 감량 폭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1단계 비만~과체중 단계, BMI 23~29.9]이 쯤에 진입을 하시면 체중이 줄어든만큼 대사 적응이 서서히 시작됩니다. 물론 과체중(23~24.9)이쯤에 진입할 경우입니다. 이때 주당 0.5kg 내외가 안정적인 범위로 권장됩니다. 1단계 비만은 과체중 보다 위에 범주로, 25~29.9 범주이며 이때는 0.5~0.75kg가 권장 범위구요.[정상 범주 22.9 이하]정상 범주로 진입하시면 주당 0.2~0.3kg정도 느린 감량이 요요 예방과 호르몬 안정에 유리하겠습니다. 감량 속도가 이를 초과하게 되면 체지방 보다는 근육 빠지는 비중이 더 높으며, 이에 따라 기초대사량, 대사 저하가 발생하고, 폭식 위험까지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은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3단계비만(고도비만, BMI 35이상) 1.5kg, 2단계비만(중도비만) 1kg, 1단계비만(경도비만) 0.75kg, 과체중 0.5kg, 정상체중 0.25kg 같은 절대적인 공식을 대입하려고 하시기보다, 평균 범위로 이해해주세요. 질문자님이 1-2주에 한번씩 인바디를 재셔서 체성분 변화와, 식욕 변화, 컨디션을 함께 직접 확인하시면서 겪어보셔야 실질적인 감량 범위를 스스로 예측이 가능하게 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할게요.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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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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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탄수화물은 안 먹고 고기와 채소만 먹습니다. 저탄고지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탄고지 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는 개인 대사 상태, 지속 가능성에 따라 다릅니다.[원리]탄수화물을 크게 제한하게 되면 인슐린의 분비가 줄어들며, 몸은 포도당 대신에 지방, 케톤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을 하게 된답니다. 이런 과정에 식욕은 감소하며 초기 체중이 빠르게 줄어들기도 해서 단기적으로 체중 감량 효과는 있습니다.[갱년기]여성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면서 복부 지방이 늘어나기 쉽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가는 전략이 혈당의 안정, 체중 관리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죠. 그렇지만 아침부터 삼겹살 위주 식사같이 기름 소화가 부담이 되는 분들에게(간 기능, 담즙 분비 약화)게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 상승과 혈관 내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미 혈관 질환 진단을 받으신 경우라면 주의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건강한 성인은 괜찮으나, 당뇨, 고지혈증 있으신 분들은 아침부터 고지방식은 오히려 포화지방 성분이 인슐린을 건드려서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운동 없이]저탄고지 물론, 식단만으로 대사를 개선 시킬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운동도 중요합니다. 운동 없이 고지방 식단만 유지하는 방식은 체중은 줄어도 근육량의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결국 요요 위험이 커질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질문자님처럼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기 어려우시면, 현재처럼 양을 줄여주시고, 정제당 대신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조절하시면 장기적으로 안전하죠. 다이어트는 너무 쏠릴 필요가 없습니다. 질문자님에게 맞는 균형과 꾸준함이 더 중요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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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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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에 계란과 토마토를 볶아서 먹습니다. 토마토가 후숙과일인데 완숙된 토마토와 후숙한 토마토가 영양적으로 차이가 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계란, 토마토를 함께 볶아드셔도 좋습니다.[토마토]보통 대표적인 후숙과일로, 수확 후에 에틸렌 작용으로 색, 맛이 계속 발달합니다. 하지만 나무에서 충분히 익은 완숙 토마토,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을 해서 유통중에 후숙이 된 토마토 사이엔 일부 영양 차이가 있습니다.[차이 나는 성분]비타민C, 폴리페놀 계열 항산화물질이 되겠습니다. 햇빛을 충분히 받으며 완숙한 토마토는 비타민C 함량이 조금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향, 당도도 더 풍부한 편이죠. 그리고 토마토 성분에 라이코펜은 후숙 과정에 있어서도 꾸준히 증가하므로, 초록 토마토를 후숙해서 빨갛게 만든 경우라 해도, 라이포펜 함량 자체에 손실은 없습니다. 조리 과정에 있어서 기름과 함께 가령하시면 라이코펜 체내 흡수율은 높아지게 된답니다.[정리]유통을 위해서 덜 익은 상태에 수확된 토마토도 3~4일 정도 자연스럽게 후숙시켜 빨갛게 익힌 후 섭취하시면 건강상 의미있게 영양 손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타민C를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완숙 토마토가 좀 더 유리하며, 항산화, 심혈관, 대사 건강 측면에서 보통 후숙 토마토도 충분히 좋은 식재료로 보시면 좋습니다.>>> 따라서 현재 드시는 조리 방식이 현실적인 환경에 매우 꽤나 합리적인 선택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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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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