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침에 계란, 토마토를 함께 볶아드셔도 좋습니다.
[토마토]
보통 대표적인 후숙과일로, 수확 후에 에틸렌 작용으로 색, 맛이 계속 발달합니다. 하지만 나무에서 충분히 익은 완숙 토마토,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을 해서 유통중에 후숙이 된 토마토 사이엔 일부 영양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 나는 성분]
비타민C, 폴리페놀 계열 항산화물질이 되겠습니다. 햇빛을 충분히 받으며 완숙한 토마토는 비타민C 함량이 조금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향, 당도도 더 풍부한 편이죠. 그리고 토마토 성분에 라이코펜은 후숙 과정에 있어서도 꾸준히 증가하므로, 초록 토마토를 후숙해서 빨갛게 만든 경우라 해도, 라이포펜 함량 자체에 손실은 없습니다. 조리 과정에 있어서 기름과 함께 가령하시면 라이코펜 체내 흡수율은 높아지게 된답니다.
[정리]
유통을 위해서 덜 익은 상태에 수확된 토마토도 3~4일 정도 자연스럽게 후숙시켜 빨갛게 익힌 후 섭취하시면 건강상 의미있게 영양 손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타민C를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완숙 토마토가 좀 더 유리하며, 항산화, 심혈관, 대사 건강 측면에서 보통 후숙 토마토도 충분히 좋은 식재료로 보시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