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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블루베리의 하루 권장섭취량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적절 섭취량]블루베리는 공식적으로 하루 권장섭취량(RDA)가 정해진 식품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성인 남성의 적정 섭취량은 하루 약 50~100g정도로 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 정도면 블루베리 성분의 1)안토시아닌, 2)폴리페놀, 3)식이섬유 항산화, 혈관 보호의 효능까지 충분히 기대하면서도 당 섭취가 과하지 않은 수준이랍니다.[바나나, 우유 스무디]블루베리 양을 조금 더 정확하게 잡는것이 필요합니다. 바나나에는 포도당, 과당같은 자연당/전분이, 우유에는 유당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당질 섭취가 충분해서 그렇습니다. 이런 조합에서는 블루베리 50g정도가 적절하며, 맛/색까지 더하기도 충분하겠습니다. 100g이상 넣으실 경우 혈당의 변동이 커지거나 칼로리가 불필요하게 증가하게 됩니다.[섭취시간, 식단 구성]공복에 단독으로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단백질, 지방이 포함이 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신다면, 혈당 상승을 보다는 완만하게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는 해동 과정에 수분이 빠지고 맛이 진해지니 과일 섭취량이 느실 수 있어서, 처음부터 50g이나 100g씩 소분해두시는 습관이 좋답니다. 항산화 섭취 효과는 장기간 누적으로 섭취하시는 방향이 바람직하며 규칙적으로 접근하시는 방향이 필요합니다.>>> 냉동 블루베리는 생과보다 약간 양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과다 섭취하기 쉽습니다. 계량 기준으로 약 1/2컵 내외를 상한선으로 생각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블루베리는 많이 드시는 것 보다는 매일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건강 효능면에서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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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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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버섯은 괜찮은데 팽이버섯만 먹으면 설사를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 주신 상황을 보면 알러지보다는 팽이버섯의 소화 특성에 대해 개인적인 과민 반응으로 보시는 것이 타당해보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함께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팽이버섯 성분]팽이버섯이 다른 버섯에 비해서 세포벽이 단단합니다. 그리고 키틴질이 많아서 소화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키틴질 성분은 장에서 거의 분해가 되지 않고 그대로 내려가면서 장 운동을 자극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수 사람들에겐 이런 자극이 과해질 수 있어서 복통, 설사로 이어지게 된답니다. 게다가 팽이버섯이 수분 함량은 높고 섬유질의 구조가 가늘다보니, 장이 예민하신 경우 발효, 가스 생성이 빠르게 일어나서 증상(설사)이 더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키틴성분 첨언]좀 더 과학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팽이버섯에는 '키틴(chitin)과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른 버섯보다 좀 더 치밀한 구조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키틴이 사람에게 소화 효소가 잘 없어서 장내에서는 물을 끌어당기고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체질적인 부분]팽이버섯은 저 FODMAP(발효성 탄수화물, 올리고당, 폴리올) 식품이지만, 개개인에 따라 특정 버섯류에 과하게 반응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팽이버섯의 미세한 섬유 구조가 장내 세균에 의해서 빠르게 발효되기도 하고, 이런 과정에 생성되는 가스, 단쇄지방산 성분이 장을 자극해서 복통, 묽은 변을 유도하게 된답니다. 익혀 드셨음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이런 같은 증상이 나타나셨다면 체질적으로 맞지 않은 식품으로 사료됩니다. 즉, 면역 반응은 아니고, 기계적/미생물학적 자극에 의한 기능성 설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팽이버섯은 알러지가 없으셔도, 이렇게 장에서 소화가 잘 안되시는 경우는 안 드시는 것이 좋으나, 1)표고버섯, 2)느타리 버섯, 3)새송이 버섯같은 다른 버섯을 드셨을 때 문제가 없으시다면 이런 식품은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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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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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가 탄수화물 대체로 좋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바나나는 탄수화물 대체 식품으로 평가를 하자면 전반적으로 무난하나, 조건이 어느정도 따르는 식품이 되겠습니다.[바나나 구성]바나나의 탄수화물이 보통 포도당, 과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소화, 흡수가 빠른 편이고, 저녁 식사 전에 에너지가 떨어졌을 경우 가볍게 보충하시기엔 적절하답니다. 그리고 칼륨, 비타민B6 함량도 높아서 1)근육 기능의 유지, 2)신경의 안정, 3)피로 완화 측면에서도 영양적인 가치가 있습니다.[바나나 부족 영양소]단백질, 지방이 상대적으로 이것만 섭취 시에 포만감은 짧고 혈당 변동도 커질 수 있는 한계가 있답니다. 활동량이 많지 않은 저녁 시간대엔 이런 특성이 부담이 되므로 조합이 중요하겠습니다. 바나나는 "주 탄수화물"보다 보조적인 탄수화물로 활용해주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드시는 방식 점검]현재 드시는 바나나, 우유, 블루베리를 갈아 마시는 방법은 구성 자체는 괜찮은 편이랍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항산화 성분을 동시에 섭취를 할 수 있어서 기본적인 균형은 갖추고 있답니다. 하지만 바나나 1개 전부보다 1/2개 정도로 양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으며, 우유는 무가당, 저지방 제품이 좋답니다. 포만감, 혈당 안정성을 더 높이고 싶으시다면 무가당 그릭요거트, 견과류 소량(15g이하), 단백질 파우더를 소량 추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바나나는 저녁 전에 탄수화물을 섭취하시는 것이 가능하나, 양 조절과 단백질/지방의 보완을 전제로 하실 경우 가장 실용적인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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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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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두통에cca주스가 효과괜찬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소화불량, 헛구역질, 두통이 함께 나타나실 경우 CCA주스는 치료 목적보다는 증상을 어느정도 완화시키는 보조제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CCA 주스 부작용]당근, 양배추, 사과 성분으로 1)위 보호와 2)수분 보충에는 어느정도 괜찮으나, 사과의 산성 성분과, 과당, 당분이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역류성 증상이나 메스꺼움을 오히려 악화시킬수도 있습니다. 공복에 드시거나, 한 번에 많은 양(200ml이상) 섭취하시면 헛구역질도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위 영양제 적합성]증상 양상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지게 딘답니다. 단순히 소화불량에는 '소화효소제'가 좋으며, 속쓰림/신물/메스꺼움이 동반되신다면 제산/위점막 보호 성분이 적합하겠습니다. 하지만 여러 영양제를 동시에 복용하시면 위 자극이 더 커질 수 있으니, 하나씩 시작하셔서 최소 1주일 간격으로 반응을 보시면서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추가적인 제언]소화불량과 두통이 동시에 나타나실 경우 위장 문제에 1)탈수, 2)저혈당, 3)카페인 과다, 4)수면 부족, 5)스트레스 같이 전신 상태가 함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CCA주스나, 영양제보다 식사 간격을 규칙적으로 유지하시고, 자극적인 음식/음료(가당음료, 탄산음료)를 잠깐 피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만약 며칠 이상 지속이 되시거나, 구토, 체중 감소, 야간에 통증이 동반되신다면 병원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따라서 CCA주스는 소량으로 반응을 보시면서 보조적으로 활용을 하시어, 증상이 반복이 되시거나, 두통까지 동반이 되신다면 주스보다는 원인에 맞는 위장 관리와 소화기 내과 진료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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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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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역류성식도염 신물올라오는증상해결방법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역류성식도염(위산 역류)에서 신물이 목까지 올라오는 느낌이 처음 겪어보시면 수면까지 무너질 정도로 괴로우시기 마련입니다. 보통 원인(식사, 자세, 약 복용의 타이밍)을 바로잡으시어, 약을 맞게 쓰시면 호전이 되실 수 있습니다. 관리 방법이 좀 까다로운 질환입니다.[응급 대처]1) 상체 세우기: 눕는 순간 역류가 쉬워지게 됩니다. 증상이 올라오시면 바로 앉으시거나 기대서 20~30분간 유지해보세요.2) 왼쪽으로 눕기: 오른쪽보다는 왼쪽이 위산 역류가 덜하답니다.3) 제산제/알긴산 제제 활용: 약을 이미 드시고 계시다면, 즉각적인 반응은 보통 제산제, 알긴산(라프트)제제가 더 좋습니다. 식후, 취침 전에 사용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4) 복압 줄이기: 허리 숙이거나, 꽉 조이는 옷, 배에 힘을 주는 동작(윗몸일으키기), 과한 기침/가래같은 헛 기침은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약이 효과 없다고 느껴지시는 이유]보통 위산분비억제제는 식전 30~60분 전 복용이 중요합니다. 식후에 드신다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1일 1회로 부족하시다면 담당의가 기간을 두시고 1일 2회로 조정해주시기도 합니다. 증상이 인후두 까지 오신다면(목 가래 낌, 목 이물감, 잦은 기침) 체감 호전까지 시간이 더 오래걸리기도 합니다. 역류보다 기능성 소화불량, 담즙의 역류, 약물(소염진통제 같은), 흡연/음주, 불안, 수면 부족이 섞여서 약만으로 잘 안잡히기도합니다.[수면 방어 세팅]잠들기 3시간 전에는 금식(최소 2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물도 한 번에 많이 드시지 마시고 나눠서 100ml내외로 틈틈히 드시면 됩니다. 침대 머리를 10~15cm정도 올립니다.(베개는 높이기보다 침대 자체를 기울이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야식, 초콜릿, 술, 커피, 민트, 박하, 탄산,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류는 밤에 정말 좋지 못합니다.[현재 드시면 좋은 음식]부드럽고 기름이 적은 단백질인 두부, 흰살생선, 달걀찜, 살코기가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미음/죽, 바나나, 오트밀죽, 식빵(과식만 피해주기)가 무난합니다. 채소는 익히셔서 소량이 좋습니다.(호박, 감자, 당근) 그 외에 토마토/감귤, 김치/찌개류, 튀김/삼겹살 같은 고지방, 마늘/양파 많이 들어간 자극적인 음식, 유제품은 악화 가능성이 높으니 유의해주세요.[목에 가래 팁]인후두 역류가 있으실 경우, 헛기침 반복은 점막을 더욱 자극합니다. 침 삼키기, 미지근한 물 한두 모금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하면 더욱 심해지니 실내 습도 50~60%를 가습기로 유지해주세요.>>> 오늘 밤만이라도 상체를 올리시고, 왼쪽으로 누우셔서, 취침 전에 금식부터 꼭 지켜주세요. 약은 가능한 복용 타이밍을 먼저 점검해주시고, 제산제/알긴산 제제는 일시적 완화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쾌차하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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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1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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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대장내시경 건강검진 금식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대장내시경이 장 안을 카메라로 봐야하는 검사다보니 장이 깨끗하지 않으면 촬영이 안 되거나(변이 시야를 가림), 작은 용종도 놓칠 수 있으며, 검사 자체가 제대로 안 이뤄져서 재검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금식 자체보다는 장정결(하제 복용 후 맑은 물 같은 변)이 중요합니다.[식이조절을 첫날에 못 하셨다면]1) 그날 무엇을 드셨는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잡곡, 채소/나물, 김/미역 같은 해조류, 버섯, 씨가 있는 과일(포도, 딸기, 키위), 견과류, 옥수수같이 찌꺼기(섬유)가 많은 것을 드셨다면 장에 남아서 검사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서 미루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2) 흰죽, 계란, 두부, 흰빵같이 저잔사(찌꺼기가 적은) 위주셨다면 하제를 제대로 복용하셔서 맑은 변이 나오시면 진행이 가능한 경우도 있답니다. 현실적인 판단 기준은 마지막 배변이 맑은 노란 물이 나오는지 여부입니다. 탁하거나, 알갱이가 많이 보이면 미루는 쪽이 좋습니다.[약 복용 여부]수전증 약, 알러지약은 보통 소량의 물로 복용은 허용이 됩니다. 하지만 내시경 진정(수면) 여부, 약 성분(베타차단제 계열의 수전증 약, 진정되는 1세대 항히스타민류)에 따라 당일 복용 지침이 달라지니, 검사기관에 약 이름/용량을 미리 알리셔서 검사 여부를 확인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필수 약은 복용하시되 물은 적당히 드시면 되지만, 진정제와 겹쳐서 졸림이 심해질 수 있는 알러지약(클로르페니마린, 디펜히드라민) 계열이면 조정이 필요하겠습니다.>>> 정리드리자면 검사기관에 전화하셔서 1)첫날 드신 음식, 2)현재 하제 복용 진행 상황, 3)마지막의 변 상태, 4)복용중인 약 이름 2가지를 알리시고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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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1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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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가루와 울금가루는 어떻게 다른가요? 구별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강황, 울금은 같은 생강과 식물이나 1)부위, 2)성분, 3)사용 목적이 다르답니다.[강황가루]인도산 Curcuma longa의 뿌리줄기를 건조, 분말화 한것으로 색은 선명한 노란색이며 맛은 거의 없거나, 약간 쓴 정도이며, 향은 비교적 약하답니다.[울금가루]국내에 약용으로 쓰이는 울금의 뿌리를 말린 것이고, 색이 더욱 탁하고 황토빛에 가까우며, 흙내/한약 냄새가 강하고, 쓴맛, 떫은맛이 분명하답니다. 입에 넣었을 경우 쓴맛이 즉각적으로 느껴지신다면 울금일 가능성이 큽니다.[구별볍]1) 색감: 강황은 밝고 선명한 노랑색이며, 울금은 어둡고 갈색 기운이 돕니다.2) 향미: 울금이 훨씬 강하고 쓰답니다.3) 물: 물에 풀었을 경우, 울금은 침전이 빠르며, 흙탕물처럼 보이는 경향이 있답니다.[복용 목적]강황은 주로 향신료, 건강 보조용으로 일상 섭취에 비교적으로 적합하나, 울금은 약성이 강해서 공복 섭취시 속 쓰림과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같은 노란 가루라도 섭취 목적, 방법을 잘 구분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장기 복용을 고려하신다면 강황은 소량씩 꾸준히, 울금은 간 기능, 소화 상태를 잘 고려하셔서 간헐적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간질환, 위장이 예민하신 경우엔 약사, 의사와 상담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아주 곱고 맛이 거의 없는데, 흙내만 나는 가루라면, 강황보다, 울금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정확한 판별법은 1)원산지, 2)학명, 3)커큐민 함량 표시가 있는 제품 라벨을 확인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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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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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까지만 해도 매일 밤에 막걸리 1-2잔 먹고 잠을 잤습니다. 막걸리 성분표시에 아스파탐이라고 나오던데 혹시 부작용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주신 우려는 이해가 됩니다. 막걸리에 소량 들어있는 아스파탐 자체는 일반적인 섭취 수준에 직접적인 발암 위험을 일으키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아스파탐]인공감미료로, 설탕 대비 매우 적은양으로 단맛이 가능해서 일부 막걸리와 음료에 사용이 됩니다. 2023년 국제암연구소(IARC)가 아스파탐을 인간에게 발암 가능성 있음 으로 '2B'군으로 분류한건 맞지만, 제한적인 역학 자료에 근거한 어느정도의 가능성 수준의 분류로 보시면 됩니다. WHO, FAO는 하루 허용섭취량을 체중 1kg당 40mg으로 유지했으며, 일반적인 식품 섭취로는 이 기준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막걸리 1~2잔에 들어있는 아스파탐 양은 이 허용량에 한참 못 미쳐요(최소 수십, 수백병 이상입니다)[주의할 점]1. 아스파탐은 일부 사람에게는 1)두통, 2)속 불편감, 3)단맛에 대한 식욕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2. 막걸리에 유산균이 들어있어도 알콜 자체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며, 혈당 변동, 간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3. 매일 밤 습관적으로 드시는 경우엔 건강 효과보다 해로운 영향이 누적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아스파탐으로 인한 막걸리 1~2잔이 위험성을 키우는건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마시는건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산균 효과를 기대하신다면 술보다는 발효식품(김치, 된장, 청국장, 사워크라우트, 요거트)이나 유산균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며 장기적으로 효율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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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1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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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추천해주시고 복용법과 주의사항좀 알려주세욧!!
안녕하세요,질문하신 상세한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상태를 종합해보면 자율신경 실조로 인한 불안/우울/무기력에 더해서, 위염/식도염으로 식사량도 줄어서 영양 흡수가 충분하지 않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영양제를 무작정 많이 챙겨 드시기보다, 위와 장에 부담을 최대한 주지 않으면서 꼭 필요한 성분부터 단계적으로 보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드시는 제품]현재 복용 중인 초록색 제품이 위 보호 성분, 유산균 아연이 포함이 되어있어서 위장 보호, 장 건강 측면에선 좋습니다. 하지만 감초성분은 체질에 따라서 혈압의 상승, 부종을 유발할 수 있으니 장기 복용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분홍색 제품은 크랜베리, D-만노오스 위주로 요로 건강 목적에 가까워서, 현재 불안, 무기력 개선 보충제로는 약간 부족해 보입니다.[우선 순위]현재로는 비타민D 보충이 필요합니다. 비타민D 결핍은 1)무기력, 2)근육 기능의 저하, 3)기분 저하와 연관되므로 하루 2,000IU정도를 점심 식후에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마그네슘입니다. 근육이 잘 굳고 긴장이 심하신 경우 상당히 도움이 되며, 위장 부담이 적은 형태(킬레이트, 글리시네이트)를 저녁 식후 소량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오메가3도 혈액순환, 전신 컨디션에 좋으며, 기름진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이 역류증상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기타 권장조합]비타민 B, C는 고용량보다 저용량을 식후에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분, 비타민B12, 엽산은 우선 건강검진으로 결핍 여부를 확인하신 뒤 보충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염, 식도염 관리가 병행이 되셔야 영양보충 효과도 더 잘 나타날 수 있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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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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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계속 음주를 해야하는데 좋은 방법이?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연말처럼 음주가 반복이 되는 시기엔 완전히 끊는 전략보다 손상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좋겠습니다.[사전 기준]먼저 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술자리 전에 오늘의 주량을 정하시고, 주변에 미리 알리시면 권유를 줄이는데 좋습니다.[속도 조절]초반 몇 잔을 너무 급하게 드시면 이후 통제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물은 꼭 함께 드시고(술 한잔x2~3배), 안주를 먼저 충분히 드셔서 혈중 알코올 상승을 늦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복에 음주는 과음과 폭식의 지름길입니다. 도수가 낮은 술로 시작하시고, 같은 종류로 끝까지 유지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섞어 드시면 판단력이 금방 흐려지기 때문입니다.[중간 휴식]자리 중간에 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화장실 다녀오기, 통화하기, 물 마시기, 잠깐 밖에 나가서 바람 쐬고 오기같은 루틴이 재개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 그리고 귀가 수단도 미리 정해두시는 것도 필요합니다.[회복 루틴]물, 전해질,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을 확보하시고, 연속적으로 술 약속이 잡힌날엔 운동 강도는 낮추시고,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으로 피로 누적을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절제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통제가 가능하도록 루틴을 잡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위에 언급을 참조하시어 연말을 좀 더 건강하게 지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2.1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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