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포괄양수도시 유형자산처분수입/유형자산처분비용 분개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포괄양수도의 경우, 사업 전체를 이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개별 자산을 처분수익이나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자산 계정을 그대로 이전하는 것이 맞습니다.예를 들어, 원재료는 기존 장부가 그대로 "차변: 미수금, 대변: 원재료"로 처리하면 됩니다. 이 경우, 원재료의 취득원가를 기준으로 미수금을 인식합니다.유형자산도 마찬가지로, 처분수익이나 처분비용 계정을 사용하지 않고 "차변: 미수금, 대변: 유형자산"으로 처리합니다. 이는 포괄양수도가 개별 자산을 처분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 전체를 이전하는 성격이기 때문입니다.결론적으로, 처분수익이나 비용 계정을 사용하지 않고, 미수금과 자산 계정으로만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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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후에 영수증 관련 질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도배 작업 후 영수증은 작업이 끝난 시점에 제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종이 영수증이 필요하다면 작업자에게 우편 발송을 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작업자가 직접 수령을 요구할 경우 이는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거리가 가깝다면 직접 방문하여 수령하시는 것도 가능하지만.. 기분은 별로 좋지 않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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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2주택 비과세로 갈아타기 가능?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질문 1네, 상생임대주택 요건을 충족했다면, 2년 거주 요건 없이도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 인상률이 5% 이하이고, 계약 기간이 법적으로 인정되는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질문 2네, 가능합니다. A주택을 취득한 후 1년 이상 지난 뒤 B주택을 취득했고, B주택 취득 후 3년 이내에 A주택을 매도했으므로,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을 충족합니다.질문 3네, 가능합니다. C주택 취득 후 3년 이내인 2028년 2월 전에 B주택을 매도하면,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을 충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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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오피스텔 1(2016년분양받아 전세주고 있음)아파트 1(실거주,현시세 11억 )보유시에 1가구 2주택?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서울 아파트에 실거주하고, 오피스텔을 전세로 임대 중인 경우, 오피스텔이 주거용으로 사용되면 2주택자로 간주되어 아파트 매도 시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오피스텔이 업무용으로 사용된다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피스텔의 실제 사용 용도입니다. 이를 확인하고 정확한 세금계산을 하셔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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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간에 무이자 대출 계약과, 증여에 해당하는 계약을 맺을 경우, 증여가 이자소득세로 간주되지 않으려면 필요한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A가 B에게 1억 원을 무이자로 빌려주고, B가 1년 뒤 400만 원을 A에게 증여하는 계약을 맺었다면, 세법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먼저, 무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경우 세법에서는 대출받은 사람이 정상적인 이자(연 4.6% 기준)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이익을 증여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즉, B는 1억 원 × 4.6% = 460만 원을 증여받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또한, B가 400만 원을 A에게 지급한 부분도 별도로 증여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 두 거래는 각각 따로 계산되며 서로 상쇄되지 않습니다.이러한 상황을 피하려면, A와 B 간의 대출 계약서에 정상적인 이자율(예: 4.6%)을 명시하고, B가 A에게 실제로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이때, 이자 지급 내역 등 관련 증빙 자료를 잘 보관해두어야 세법상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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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수소차 구입할려고 합니다 세금이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중고 수소차를 2,200만 원에 구입하실 경우, 취득세는 차량 가격의 7%인 154만 원입니다. 그러나 수소차는 친환경차로 분류되어 2024년 12월 31일까지 최대 140만 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154만 원의 취득세 중 140만 원이 감면되어, 최종적으로 14만 원의 취득세를 납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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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촉증명서 피부양자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피부양자 자격은 연간 소득 500만 원 초과 시 상실되며, 해촉증명서를 제출하면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매년 해촉증명서를 제출할 경우, 건강보험공단이 이를 검토하여 자격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촉증명서로 피부양자를 유지하면 밀린 보험료는 없지만, 소득이 계속 발생하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보험료를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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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연말 정산을 못했는데요. 지금이라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2023년에 연말정산을 못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종합소득세 기한후 신고를 통해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전직장이 없어졌더라도, 원래데로라면 2024년 5월에 본인의 소득과 공제 내역을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24년 5월이 지났기 때문에 23년도 종합소득세를 기한후 신고하는 방식으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본인의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과 공제자료를 확인하여 직접 신고하면 됩니다.연말정산을 통해 받을 환급금이 있으면 이를 돌려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추가 환급 예상 금액이 크지 않다면 굳이 번거롭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전직장에서 받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상에 결정세액이 기납부세액보다 큰경우라면 종소세 기한후 신고를 하면 환급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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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IRP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1)꼭 가입해야되나여? 이걸 왜 강제 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퇴직금을 IRP 계좌로 받아야 하는지 여부는 회사가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회사는 법적으로 퇴직금을 IRP 계좌로 지급해야 합니다. 이는 근로자의 퇴직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IRP 계좌를 반드시 개설해야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반면,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지 않은 회사는 기존의 방식대로 퇴직금을 직접 지급할 수 있습니다. 이런 회사에서는 IRP 계좌 없이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IRP 계좌가 꼭 필요한지 여부는 회사의 제도에 따라 달라지며, 회사가 퇴직연금제도를 운영 중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IRP 가입이 필요한 경우에도 계좌를 개설한 뒤 바로 해지하거나 인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2)퇴직소득세가 발생되나여?회사는 퇴직금을 IRP 계좌로 지급할 때, 퇴직소득세를 원천징수하지 않고 세전 금액을 전액 지급합니다. 그리고 퇴직금을 IRP 계좌로 이체하면, 퇴직소득세 납부가 이연됩니다. 즉, 퇴직금을 수령할 때가 아닌, 근로자가 본인의 IRP 계좌에서 자금을 인출하거나 연금으로 수령할 때 세금이 부과됩니다.3)의무가입이라고 하니 가입 후 해지 할 경우 퇴직소득세가 없으면 나가는 세금이나 수수료는 없는건가여?만약 퇴직금이 낮아 퇴직소득세가 없어도 수수료는 부과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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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터 대표의 차량이 사고나서 직접 수리할 경우 매입매출세금계산서 발급여부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카센터 대표가 자신의 차량을 직접 수리한 경우, 매입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을 수 없는 것은 맞습니다.자가사용의 경우 부가가치세 불공제 사유이기 때문입니다.다만, 보험사로부터 받은 손해보상금은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아니므로 매출로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보상금이 사업 활동과 직접 관련된 대가로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보험금 지급이 실제 사업과 관련된 수입으로 간주될 여지가 있는 경우라면 매출로 신고해야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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